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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9일 토요일 행복속으로 풍덩~ Part.1

 2016년 1월 9일 토요일 행복속으로 풍덩~ Part.1

안녕하세요. Manager TOM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필리핀에 온 지 딱 일주일째 되는 날로, 즐거운 야외 Activity까지 함께합니다. 아침부터 아이들은 설레어했고, 일어나서 아침 식사를 하며 공부를 하고 수영장에 언제 들어가냐고 자꾸 물어볼 만큼 기대가 컸습니다. 필리핀에서 아이들이 맞이한 첫 야외 Activity의 날이 공개됩니다.

잉글홈의 큰형들 앞에서 포스가 작렬하는 모습이 보이고, 자유시간에는 항상 잉글홈을 지켜주는 BodyGuard SKY와 함께 놀았습니다. SKY는 Will을 특히 잘 따르는 편이라 아이들은 부러움의 눈빛으로 바라보았고, Lucas와 Tom은 어느새 친근한 모습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웃음을 나눴습니다. 자유시간이 끝나고 점심을 먹은 뒤, 아이들은 기대하던 수영장으로 향했습니다. 기억해두었던 장소로, 지난 캠프 때도 다녀갔던 곳이라 아이들이 빨리 기억을 떠올리기도 했습니다. 하늘은 맑고 이뻤으며, 수영장에는 단체사진 촬영이 필수였습니다. 수영장 안에서도 선생님이 함께 찍어주며 포즈를 유도했고, 동생들을 위해 자상하게 공에 바람을 넣어주는 모습도 있었습니다. Will도 신나 하며 즐거운 얼굴로 사진 속에 담겼고, 밝은 태양 아래에서 한 사람 한 사람이 더 이쁘게 보였습니다. 다만 Henry는 오늘 모습을 보이지 못했고, Judy와 Jane은 몸 상태가 좋지 않아 함께 수영장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Judy는 집에서 쉬는 중이고, Jane은 수영장까지 왔습니다. Henry는 뒤를 조심하라고 다짐하며 물 밖에서 잠시 휴식을 취했습니다. 잉글홈 맏형들의 멋진 포즈는 아이들의 동심을 자극했고, Max 역시 에너지를 뿜어내는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아이들 전원은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며, 주말의 자유시간과 현장 활동의 조화를 느꼈습니다. 이렇게 즐겁게 노는 모습은 주중의 공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였습니다. 쉬는 시간에는 간식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었고, 오늘의 재미있는 추억은 함께 만들어졌습니다. 내일의 Activity도 기대가 크며, 잉글홈의 다음 이야기도 곧 전해질 예정입니다. 오늘의 현장은 수영장 활동을 넘어 앞으로의 인첸티드 킹덤으로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더 다양한 경험이 펼쳐질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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