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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3일 토요일 햇빛은 쨍쨍 볼링공은 둥글~ Part.2

 2016년 1월 23일 토요일 햇빛은 쨍쨍 볼링공은 둥글~ Part.2

전날보다 한층 더 활기찬 분위기로 시작한 볼링 이벤트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볼링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신발을 신는 모습에서부터 이미 즐거움이 가득했고, Sarah가 Kelly의 신발 묶는 모습을 도와주며 팀의 분위기를 북돋았다. A팀과 B팀으로 나눠 치르는 경기에서 각자의 역할이 뚜렷했고, Henry의 불꽃 슛이 등장했지만 꽤 부드럽게 굴려나가며 모두의 집중을 이끌었다. 착한 마음으로 경기 중인 Sarah의 V모션과 밝은 미소가 경기장의 에너지를 한층 높였고, Max 역시 환하게 웃었다. Lucas는 볼링의 기본기를 강조하는 듯한 모습으로 자세를 잡았으나 점수는 다소 아쉬웠다. Kelly과 Judy의 미소는 여전히 아름다웠고, Jane은 웃음이 예쁜 모습으로 팀의 분위기를 돋웠다. 볼링공과 Judy의 한 컷, Luis의 멋진 태도, Will과 Andy의 환한 미소가 레일 위에서도 빛났고, 오늘의 경기 결과는 이름을 밝히지 않는 대신 큰 차이로 A팀의 승리로 마무리되었다.

경기가 끝난 뒤 아이들은 간식을 원했고 가까운 KFC로 이동했다. 아이들이 정말로 좋아하는 모습이 다시 확인되었고, 주문이 들어가기 전 사진에 몰입하는 모습들이 포착되었다. 이쁜 Jenny는 Minji와 Judy와도 함께 한컷을 남겼고, 각각의 햄버거를 들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사진 속에서 생생하게 남았다. 식사 기다리는 시간마저 아이들에게는 또 하나의 행복한 순간으로 다가왔다. Selfie 모드로 마무리 사진을 남긴 참가자들도 있었고, 다정하고 캐주얼한 분위기가 계속 이어졌다.

오늘의 마무리는 다채로운 활동과 웃음으로 가득했다. 팀 간 경쟁의 긴장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음식을 나누며 작은 즐거움을 공유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공을 굴리며 쿨하게 돌아오는 Sarah의 모습은 이벤트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고, TOM의 Bonus Cut으로 남은 장면들까지 특별한 기록으로 남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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