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포스팅의 2016년 1월 10일 일요일 놀이공원 방문 이야기를 이어가며 원장님이 찍은 아이들 사진을 중심으로 구성된 포스팅의 맥락을 정리한다. 이번 글은 각기 다른 시점에서 촬영된 사진들을 비교해보는 재미를 강조하며, Tom이 찍은 사진과 원장님이 찍은 사진 그리고 곧 포스팅할 Minji가 찍은 사진들을 함께 엮어 보는 구성을 소개한다. 살짝 찡그린 표정이 멋진 Lucas를 시작으로 Max는 처음 방문이라 어리둥절한 모습, 단짝 Sarah와 Jane의 즐거운 모습이 번갈아 보이고, 물에 첨벙하는 모습도 등장한다. Alex와 Ben, Luis의 모습이 이어지며 Kelly와 Jenny의 즐거움도 함께 그려진다. Tom과 Lucas, Luis의 모습이 교차되며 Lucas의 무서워하는 표정이 유난히 돋보이는 장면도 포착된다.
후룸라이드에 올라가는 아이들의 모습은 서로의 짝을 바꿔가며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다시 한번 Lucas가 등장하는 순간도 포착되며 남자아이들을 Ben과 함께 다른 놀이기구로 찾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날씨는 맑고 놀이동산의 풍경도 한층 아름다웠다고 전한다. 필리핀의 에버랜드 인첸티드 킹덤이라는 설정 아래 아이들의 탐방이 이어지며, 꼬마 세 친구의 모습이 웃음을 더한다. 아, 어린이 세 친구임을 강조하는 부분과 Ben이 오늘 형들과 함께 동행했다는 이야기가 덧붙여진다.
Jane과 Sarah의 모습이 교차되며 잉글홈 Ladies가 한데 모여 찰칵하는 장면도 담겨 있다. Air Race를 즐기는 순간도 빠짐없이 기록되며 복불복 놀이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기대와 설렘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두둥 두둥이라는 표현으로 뒤처지는 모습과 함께 뒷모습의 비장한 분위기도 강조된다. 복불복을 타며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과 함께 내려오는 순간의 시원섭섭함도 함께 담겨 있다. Max의 즐거운 표정과 Luis의 선한 눈매, Henry의 배려하는 모습, 늘 귀여운 Will까지 모든 아이들이 함께 멋진 시간을 보냈다는 점이 강조된다.
전반적으로 날씨와 놀이동산의 분위기가 밝았고, 여러 아이들이 서로의 사진을 비교하며 다양한 표정과 감정을 보여 주는 모습이 중심이다. 각기 다른 시점에서 찍힌 사진들이 하나의 이야기로 엮이며, 놀이공원의 즐거움과 아이들 간의 우정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끝으로 오늘의 방문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소중했던 시간이었는지, 그리고 다양한 시각으로 남겨진 사진들이 앞으로의 포스팅에서도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에 대한 기대감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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