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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8일 금요일 처음맞는 금요일~ 그리고...?

 2016년 1월 8일 금요일 처음맞는 금요일~ 그리고...?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올라 최고 32도까지 올라간 날이다. 서늘하기도 하고 따뜻하기도 한 날씨 속에서 아이들은 캠프를 즐겁게 보내고 있다. 아이들이 필리핀 잉글홈에 온 지 일주일이 지나며 주말을 앞둔 두근거림과 엑티비티에 대한 기대감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오늘은 조금 특별한 시간도 가지며 사진으로 아이들을 먼저 만나 본다.

아침에는 맛있는 샌드위치를 함께 만들었다. 햄과 치즈 계란, 특제 소스와 딸기잼으로 맛을 더하고 후렌치 후라이와 아이스티를 곁들였다. 분주한 아침 풍경 속에서 Jenny는 예쁘게, 잉글 루씨 Luis & Lucas는 맛있게 먹는다. Kelly와 Max는 피곤해 보였지만 아침은 맛있게 시작했다. 점심에는 해물 순두부 찌개와 함께 오이무침, 멸치조림, 김치, 잡채가 차려졌다. Lucas와 Jane의 표정은 광고처럼 멋졌다. 서로를 형제로 여기는 Luis와 Lucas의 다정한 모습도 돋보였다. 저녁에는 치킨바비큐를 먹으며 하루를 마무리했고, Will은 밥을 많이 먹고 Jenny와 Henry도 맛있게 식사를 즐겼다.

저녁 시간에는 Daily Voca Test를 진행했고, 내일 오전 주간 Voca Test와 다가올 활동을 앞두고 아이들은 집중하며 공부에 임했다. 간식으로 포메론이 나왔고, Jenny와 Henry, Will, Kelly의 표정은 모두 밝았다. 포메론으로 얼굴을 가린 Judy의 귀여운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남은 시간에는 잉글홈 캠프의 분위기와 식사 사진들이 이어졌고, Part.2로 이어지는 기록 속에서도 아이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장기생 Tom의 현지 친구들 만들기 대작전은 매 캠프마다 이어지는 전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오늘은 중학생들이 오후 수업을 마치고 Tom의 친구들과 함께 저녁을 먹고 노래방까지 다녀오는 시간을 가졌다. Myra, Nikki, Charles의 참여로 현지 친구들과의 교류가 활발했고, 노래방에서의 즐거운 시간도 남겼다. 저녁은 Yellow Cab에서 마무리되었고, 사진 속 아이들은 서로를 반가워했다. SNS나 메신저를 통한 지속적인 연락도 기대되었다. 마지막으로 가족과의 시간으로 안내된 변경 사항이 공유되었고, NAT 일정으로 주말의 Main Activity가 일요일로 바뀌었다. 잉글홈은 가족 같다는 분위기 속에서 하루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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