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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2일 금요일 잉글홈 고아원으로 가다!

 2016년 1월 22일 금요일 잉글홈 고아원으로 가다!

최신 포스팅은 2016년 1월 22일 금요일, 잉글홈 고아원 방문 이야기로 시작한다. 늦은 밤 원장 수녀님의 문자에 따라 금요일 오후를 하루 앞당겨 아이들과의 액티비티를 진행하기로 결정했고, 원장님과 잉글맘의 상의 끝에 일정이 조정되었다는 내용이 소개된다. 잉글홈에서는 캠프 액티비티에 고아원 방문을 항상 포함시킨다는 점이 강조되며, 차 안에서 아이들에게 감사와 인성교육의 의미를 전했다는 설명이 있다.

도착 후 점심은 구수한 된장찌개와 달콤한 들기름 볶음 김치볶음, 소시지구이와 어묵조림 등 다양한 반찬으로 차려졌고, 아이들의 손이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이 사진으로 전해진다. 고아원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벽에 새로 내건 경고문이 눈에 들어왔고, 아이들의 사진 촬영이 금지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가 허락을 받아 몇 장을 남겼다고 한다. 오늘의 No.1 봉사자로는 Henry가 꼽히며, Lucas, Jane, Max를 중심으로 활동이 열정적으로 이어졌고 실내에서도 활발히 뛰놀았다.

고아원 방문을 마친 뒤에는 근처 동물원에서 Horse Back Riding 체험이 이어졌고 Judy가 특히 즐겁게 타는 모습이 담겼다. 세 번째 방문으로 여유를 보이는 Kelly와 Luis, Henry의 모습도 있었고, Lucas는 떨어질까 조마조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Will은 환한 미소를 지었고 Jenny의 옆모습과 맑은 하늘이 어울리는 광경이 사진으로 남겨졌다. 이들은 말 타는 모습과 함께 저녁에는 바비큐를 맛보며 식사를 즐겼고, 차 안에서 간단히 다녀온 아이들이 박수를 보내는 모습도 담겼다.

마지막으로 졸리비에서 후식을 즐기는 장면이 나왔고, 영어로 직접 주문하는 모습이 유쾌하게 묘사된다. 웃음이 귀여운 Jane의 모습과 함께 Max의 처음 방문 소감이 소개되고, Luis의 능숙한 모습, Henry의 아싸 표정과 농담 섞인 분위기가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Judy와 함께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이야기는 마무리되고, TOM의 Bonus Cut으로 말 타는 아이들의 사진이 이어지는데, Lucas의 함박웃음과 Will의 밝은 웃음, Jenny의 예쁜 미소가 어우러지는 순간들이 독특하게 묘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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