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16년 1월 6일 수요일 필리핀의 백주부Part. 1

 2016년 1월 6일 수요일 필리핀의 백주부Part. 1

필리핀 알라방 지역의 화창한 날씨 속에 최고기온이 30도에 달하는 가운데 무더위는 크게 느껴지지 않는 풍경이 전해진다. 아이들 가운데도 더위를 잘 견디는 모습이 확인되며, 부모님의 안부를 궁금해 하는 마음을 이해하는 선물 같은 하루로 기록된다. 오늘의 일정은 아침 일찍 시작해 학원 수업에 다니고 점심 후 짧은 휴식 뒤 다시 학원으로 이어지는 평범한 하루였다. 저녁 식사와 수학 영어 공부, 리딩테스트와 Daily Voca Test가 마무리 일정으로 마련되었다.

아침에는 아이들 모습이 거실에 모여 공부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Kelly, Jenny, Judy가 같은 옷을 입고 있는 모습이 특히 귀여웠다고 전해지며, 학원에서의 수업 현장은 사진으로 남겨졌다. Max는 스스로 집중하는 학습 스타일로 알려졌고, 두 번째 캠프에 참가한 Alex는 처음엔 버벅였으나 점차 입이 트이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다정하고 침착한 Will은 수업 시간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학원 복귀 후 점심으로 나온 메뉴는 맛있는 김치 볶음밥으로, 원장님의 특제 소스로 색감도 남다른 특징을 보였다고 전해진다. 김치볶음밥에 계란 후라이와 소세지 부침, 오징어 조림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찬이 곁들여져 맛있게 먹었다는 후기가 남는다.

오후에는 TOM의 Bonus Cut이 이어진다. Luis와 Lucas 두 형제는 학원으로 가는 길에 필리핀의 대중 교통인 트라이시클을 체험했다. 트라이시클은 바퀴가 3개 달린 오토바이 형태로, 베트맨 영화의 로빈이 작은 수레를 달고 타던 모습과 비슷하다고 설명된다. 마닐라를 포함한 주요 도시에는 택시도 존재하지만 지프니와 버스, 트라이시클이 대중적으로 많이 이용된다. 트라이시클은 보통 아이들이 앉은 자리와 마주 보는 자리에 한 명이 추가로 타는 구조이며, 필요 시 뒤에 더 많은 승객이 탈 수 있다.

마지막으로 Jenny의 Daily Voca Test 결과가 공개된다. 3주 차에 접어든 결과로 대부분의 시험을 거의 완벽하게 맞췄고, 한두 개 정도 틀린 정도로 기록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오늘의 하루는 아이들의 학습 의욕과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담아내며 마무리된다.

# 알라방 # 필리핀영어캠프 # 필리핀알라방홈스테이 # 필리핀알라방영어캠프 # 필리핀알라방사립학교 # 필리핀알라방 # 필리핀소수정예영어캠프 # 어학·외국어 # 알라방홈스테이 # 필리핀조기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