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토요일 다른아이들보다 조금 일찍 캠프시작을 한 Lucas, Jenny, Judy그리고 장기생 아이들과 라구나 온천을 다녀왔는데요. 라구나는 온천지역으로 필리핀에서 온천수가 좋기로 소문난 지역이랍니다~ ^^ 저희가 간 곳은 안에서 숯으로 고기도 구워먹을수 있고, 워터파크 처럼 꾸며놓아 아이들이 엑티비티중 손에 꼽을정도로 좋아하는 곳인데요.
가서 바비큐와 새우도 노릇노릇하게 구워먹고, 뜨끈한 온천에서 수영을 하면서 정말 즐겁게 보냈어요~ 특히나 처음 잉글홈에 온 두 친구 Lucas와 Judy는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면서 금방 필리핀과 잉글홈에 적응완료! 아이들이 너무 신나게 놀아 저까지 덩달아 지칠정도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여기서 Bonus Cut!! Jane, Kelly, Henry, Will, Alex, Luis, Max의 공항도착사진!!
짜잔~ 온지 하루만에 친해진 잉글홈 Ladies~ 우아 하게~ 피아노 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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