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같은 나무가 아니다
우린 모두 다르다. 그래서 세상은 재밌다. 그 다름을 인정할 때 세상은 지루하지 않고 더 재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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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심볼로고가 새롭게 바뀌었어요. 대한적십자사의 심볼 로고 파일이예요. 첨부파일로 ai 파일 올려요. 다운받아서 사용하시면 되요.
너무 오래된 이야기가 있다. 이제는 너무 오래되어서 열릴 것 같지 않은 이야기. 아니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오래된 것만 같은 이야기. 더이상 꺼내 놓을 수 없을 것 같은 이야기. 하지만 언젠가 판도라의 상자처럼 열리게 될 날이 있겠지...
한국 장애인고용공단 심볼로고파일이예요. 일러스트레이터(ai)는 첨부파일로 첨부했어요. 필요하신분은 다운받아 사용하세요.
오래된 캐릭터인데 피도디도(파이도디도)라는 캐릭터가 있다. 탄산음료인 세븐업의 대표캐릭터였는데 한동안 세븐업의 광고에 줄기차게 등장했고 캐릭터의 인기도 높아 티셔츠가 나오기도 했다. 나도 티셔츠를 샀었다. 세븐업과 관계는 없어도 캐릭터가 좋아서...^^; 아끼는 거였는데... 벌써 오래전 얘기다. 이 캐릭터는 1995년 뉴욕의 한 선술집에서 칵테일 냅킨 그려졌던 아이디어였고 5년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세계적인 캐릭터를 자리잡았다 우리나라에는 1990년 Art Box 매장에서 처음으로 소개 되었다. 이 캐릭터는 만화가 수잔로즈와 크리에이터 조애너 페론의 공동작품으로 세븐업 TV 광고의 주인공으로나와서 더욱 알려졌고 세븐업의 인지도도 높이는데 한몫했다. 인터뷰에서 조애너 페론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한다. " 만화과 친구인 로즈와 저는 뉴욕의 한 선술집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지요! 그자리에서 로즈는 버읏대로 냅킨에 낙서를 하고 있었어요. 그때 처음 그린것이 바로 피도 디도예요. 처음에는
출처 카페 > 작가 한아타의 풍요롭게 하는..|체리 작가 한아타의 [풍요롭게 하는 깨달음] 강연회 공지 6월 작가 한아타님의 강연을 공지 합니다. 강연 공지 날짜는 6월 8일 입니다. 긍정의 힘? 끌어당김의 법칙? 그런 걸로 나의 삶이 바뀌나요? 이미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씨크릿을 시도해왔고... 효과가 그렇게 크지 않은 것 같아 많은 실망을 해 왔습니다. 한아타님이 제시하는 새로운 이론은 바로 "평형성의 원리" 입니다. 강연을 통해 마음속 물음에 대한 속시원한 해답을 찾아 보시길 바랍니다. [마음의 힘 사용 설명서]의 작가 한아타님은 기적에 직접적으로 관여하고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 또다른 힘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건 바로 "평형성의 원리"!!^^ 긍정의 힘과 끌어당김의 법칙을 실천해서 실패하거나 만족스런 답을 얻지 못한 분들이시라면 이번 한아타님의 강연을 통해 그 해답의 실마리를 찾아 보세요. 성공에 대한 또다른 이해로 인해 고개를 끄덕이시게 될 겁니다. 강연 청강 후
날다람쥐처럼 나는 사람... 이게 가능한가?? 이슈동영상인가본데 사람들이 날다람쥐처럼 하늘을 나네요. 참 자유로워 보입니다. 옷모양도 날다람쥐가 나는 것을 응용한 듯 해요. 첨에 합성인가 했는데 이런 익스트림스포츠가 있군요. 윙수트를 입고 나는 건데 실재 나르는 건지 낙하산처럼 느리게 추락하는건지 모르겠지만 화면상으로는 장시간 나는 것처럼 보이네요. 진짜 날다람쥐가 따로 없는듯. 근데 방향을 어떻게 트는지 신기하네요. 굉장히 연습이 필요해보입니다. 위험해보이기도 하구요. 그래도 뭔가 자유롭고 멋있어보이네요. 왜만한 담력으로는 도전도 못해볼 것 같네요. 실재로 해보지는 못하겠지만 멋진 동영상 감상해보세요. 물위를 뛰어가는 동영상도 한번 보실래요? >>>>>>
출처 카페 > 멀더의 명상 힐링 아쉬람 (..|멀더 [무료 증정] 람타, 현실 창조를 위한 입문서(람타 가르침 실생활 적용 가이드) 지금까지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고대 지혜 학교의 비밀스러운 지식 전수 영성계의 스테디셀러인 <람타>를 모르는 분은 아마 거의 없으실 듯 합니다. 그 웅장한 스케일과 우주적 가르침을 통하여 많은 분들이 영적 각성을 맛보셨던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 그 람타의 가르침을 실생활에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이끌어주는 실용 입문서가 나왔습니다. 람타의 채널러인 제이지 나이트를 통해 람타가 내리는 또 하나의 선물. <람타, 현실 창조를 위한 입문서>를 소개합니다. [책 소개] 람타는 3만 5천년 전에 살았던 고대 전사이자 정복자이며, 초탈한 마스터이다. 그의 삶과 가르침의 흔적들은 고대 힌두의 문헌이나 인도, 이집트의 고고학적 유물에서 발견할 수 있다. 그는 한 생에서 인간의 존재와 삶의 의미에 대하여 스스로 질문하였으며, 관찰과 성찰 그리고 숙고하
출처 카페 > 멀더의 명상 힐링 아쉬람 (..|멀더 시크릿을 아무리 해도 안되는 이유에 대해 속시원히 설명한 바로 그 책!! #1 개요 제로 현실을 창조하는 마음상태 천시아 지음 / 신국판 / 240쪽 / 값 12,000원 ISBN 978-89-357-0358-6 03320 끌어당김의 법칙만으로는 왜 삶의 주인이 될 수 없는가? 성공과 행복의 길은 간절함과 열망이 아니라 내면의 고요 ― 에너지의 균형점 속에서 열리기 때문이다! #2 온 우주를 내 편으로 만드는 에너지 균형점의 비밀 《시크릿》이 전격적으로 세상에 공개된 이후로 많은 사람들이 부푼 가슴으로 자기만의 멋진 현실을 창조하는 일에 도전했지만 그것이 늘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다. 왜일까? 우주의 ‘제로 시스템’은 마법 램프의 지니처럼 당신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늘 대기하고 있다. 하지만 지니를 제대로 부리려면 첫째, 지니가 실재한다는 사실을 백 퍼센트 믿어야 하고, 둘째, 지니에게 주문을 하는 올바른 방법을 알아야 하며, 셋째
욱하는 성격의 사람들 많이 경험해봤지만 욱하는 성격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는 사람은 없는 듯. 대부분 욱하고는 후회한다.... 이 욱하는 성격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참아봐라 라고 말하지만 당사자는 쉽지 않은 듯.... 이 성격 고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석세스독 다른 에피소드보기>>>>>
어린이동화를 이 사람이? 밀턴의 비밀 아이와 집 근처의 도서관에 갔다. 어린이 동화를 보여주려고 어린이자료실에 들렀는데 아이가 책을 한권 뽑아 들었다. 책의 제목을 보니 '밀턴의 비밀'. 아이는 그림을 보고 책을 고르기때문에 그림을 보니 전형적인 서양풍의 그림이었다. 이 그림이 마음에 드나보다 하고 누가 쓴건가 봤는데... '에크하르트톨레?' 작가의 이름을 보고 의아했다. 별로 흔하지 않은 이름 같은데 동명이인의 동화작가가 있나 하고 책을 훑어보니 내가 아는 그사람이 맞다. 에크하르트톨레는 미국의 유명한 영적지도자이다. 그사람이 쓴책을 인상깊게 읽었는데 동화까지 쓴 줄은 몰랐다. 아이가 읽는데 옆에서 나도 같이 읽게 되었다. 밀턴이라는 아이가 학교에서 불량한 형에게 괴롭힘을 당한 후 그일로 불안한 생활을 하게 된다. 다시 그형을 만나면 어쩌나 하는 걱정으로 생활을 한다. 하지만 할아버지와의 대화를 통해 현재, 바로 지금의 중요성을 깨닫고 정상적인 마음으로 돌아온다는 얘기다. 아이가
세상에 이런일이...물고기가 어떻게 생긴거지? 안양예술공원 계곡에 놀러갔는데 피라미들이 눈에 띄었다. 아이가 피라미를 잡아달라고 했는데 뜰채가 있는 것도 아니고 주변의 비닐봉지로 삽질을 해봤지만 엄청빠른 물고기를 잡을 수는 없었다. 아빠는 힘들어 실망하는 아이를 달래며 누군가 버리고 간 테이크아웃커피통을 씻어 자갈을 담은 후 잎사귀 하나 꽂고 물을 담아 가지고 집으로 왔다. 집에 온 후 생각해보니 물이 깨끗하긴 했지만 영 찝찝한거라. 자갈을 수돗물로 벅벅 문질러 닦았다. 몇번을 문지르고 행구고 다시 처음처럼 잎사귀를 꽂고 수돗물을 부었다. 아이가 버리기 싫어해 다음주말에 아이에게 어항하고 진짜 물고기를 사주마하고 약속한 뒤 일주일을 그대로 두었다. 일주일 후 버리려고 커피잔을 봤는데 뭔가가 움직였다. 응? 벌레가 생겼나 하고 자세히 보니 피라미 새끼였다. 그것도 두마리가. 세상에 이런일이 있나? 수돗물로 벅벅 문질러 닦고 수돗물을 채워넣었는데 거기서 물고기가 생긴 것이다. 야생물
세 얼간이- 얼간이지만 얼간이가 아닌 세명의 이야기 세얼간이 제목이 마치 예전의 우리나라 얄개영화 같은 느낌이며 호감이 안가는 영화이다. 평이 하도 좋아서 보기로 결정하고도 한참을 안보고 있었다. 취향자체가 SF이고 극복영화를 좋아하는터인데다 영화 또한 인도영화라 선뜻 손대기가 힘들었다. <얼간이 스러운 포스터^^> 결국은 보게 되었는데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상반기가 지난지 얼마 안되었지만 아마도 올해 본, 또 올해 볼 영화 중 최고의 영화가 될 것 같다. 올해 개봉이 아니라 올해 본 영화이다. 개봉은 2011년에 한 영화다. 사실 개봉했었는지도 몰랐다. 그만큼 흥미롭지 못한 영화였단 뜻. 세 얼간이는 보고 난 후 왜 제목을 저렇게 지었는지 알 수 있다. 아마 인도도 우리나라와 현실이 비슷한가 보다. 현실에서 봤을 때는 얼간이라고 표현할 수 밖에 없는 길을 가는 세 남자. 물론 처음부터 그렇지는 않았다. 현실에 맞추어 갈 수 밖에 없는 대학을 간 두 친구가 란초라는 친구를 만나면서 변
왜가리의 잔머리 이런 잔머리를... 새대가리가 아니야 왜가리가 잔머리를 써서 물고기를 잡는 신기한 장면이 있네요. 사람을 비롯한 영장류만 도구를 사용하는 줄 알았는데 새도 이렇게 도구를 이용할 줄 아는군요. 사람이 버리고 간 빵조각 같은데 왜가리가 이빵조각을 이용하는 잔머리를 씁니다. 빵조각을 물에 띄워 물고기를 유인하여 낚시를 하네요. 물고기가 빵을 먹으려고 오자 물고기를 잡습니다. 여러차례 시도한 끝에 결국 성공을 하네요. 큼지막한 물고기를 잡은 왜가리. 왜가리의 잔머리가 빛을 발하는 순간이예요. - 세상에 이런일이...어떻게 물고기가 생긴거지??
시험 첫 문제를 본 내 표정이라는 게시물이 이슈네요. 영어로 써있는 걸 보니 외국 게시물인가요? 정말 시험 첫 문제를 본 내 표정에 공감이 가네요. 공부 안 한 날은 확실히 저런 표정 나올 듯. 시험 첫 문제를 본 내 표정이라는 게시물의 이미지는 영화 해리포터의 한장면이예요. 누가 이런 장면을 캡쳐했는지 절묘하네요. 시험 첫 문제를 본 내 표정에 딱 어울리는 이미지예요. 얼마전 이슈였던 시험공부의 7단계 이후엔 딱 이런 표정일 듯. - 언제봐도 즐거운 초딩 시험지 한번 보세요~ - 시험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죠. 이 영화 추천 드려요~
잔소리는 일상이다. 매일 들을 수도 있고 특히 성인이 되기 전에는 더 심하다고 생각된다. 하는 사람은 충고라고 하는데 듣는 사람은 잔소리가 된다. 그렇다면 충고와 잔소리의 차이점은 뭘까? 사전적으로 충고는 진심으로 타이르는 말이라 하고 잔소리는 쓸데없이 자질구레한 말이라고 한다. 근데 그걸 어떻게 구별하지? <이런 잔소리는 매일 듣고 싶은데...^^;> 잔소리와 충고의 차이는 간단하다. 받아들이는 사람의 태도에 따라 결정된다. 물론 하는 사람의 태도가 아주 영향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잔소리와 충고의 차이점에 대해서 한번 보자. 어떨때 잔소리가 되고 어떨때 충고가 되는지... 우리가 특히나 싫어하는 부모님의 잔소리. 부모님이 다 옳지는 않다. 그렇다고 하시는 말씀들이 모두 잔소리는 아니다. 지나고 생각해보면 그렇게 할 걸 하고 후회하는 일들도 있다. 모두 받아들일수는 없으되 선별적으로 받아들이자. 어차히 충고와 잔소리는 나의 태도에 달려있으니까. - 석세스독 다른 에피소드 보기
출처 카페 > 명상 힐링 아쉬람 (마음공부..|멀더 우리는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거나 약국을 찾는다. 하지만 마음이 아프다면 어디로 가야할까? 여러 가지 답이 있겠지만 현재 미국을 비롯한 서구에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마음 치유 프로그램은 바로 마음챙김 명상(MBSR)이다. 1979년 이 책의 저자인 존 카밧진에 의해 처음 세상에 알려진 마음챙김 명상은 모든 병의 근원이라 일컬어지는 스트레스를 비롯해 불안, 우울증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입증되어 현재 미국에서만 약 300개 의료 기관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750여 개 의료 기관에서 도입해 활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뿐만 아니라 미국의 대기업([포춘(Fortune)]지 선정 500대 기업 중 다수), 프로 스포츠 팀 등 역시 리더십, 쇄신, 창조성에 기여한다며 이 프로그램을 도입해 활용하고 있으며, 학습과 기억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해마 등의 뇌 부위를 두껍게 변화시킨다는 사실도 증명돼 최근에는 일부 미국의 고교와 대학에서 정식 커리
미인이 지나간 후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미인이 지나간 후의 모습이 담긴 웃긴 동영상이예요. 역시 남자들이란...미인이 지나간 후에 황당한일. 친구가 당황스럽겠네요. 이것도 미인이 지나간 후에 벌어지는 모습인데 역시 변신로봇처럼 변하는군요. ㅋ 미인이 지나간 후 모습 어떤가요? 남자분들 공감되시죠? 미리미리 뱃살빼야 사고 안나겠네요.^^
파밍, 피싱사이트 경험담. 파밍주의 파밍이라고 아시나요? 피싱사이트는 들어보셨죠? 전에는 피싱사이트로 유도를 해서 금융사기를 쳤었는데 요즘은 아예 악성프로그램을 심어서 정상적으로 접속해도 피싱사이트로 넘어가기도 하는데 이걸 파밍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 파밍이라는 걸 경험해서 혹시 이런 일 있으면 조심하시라고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국민은행 인터넷뱅킹을 이용하는데 몇일동안 접속이 안되었습니다. 은행사이트에 문제가 있나 생각하고 있다가 몇일 후 접속이 되었는데 분명 은행사이트와 모양도 같고 도메인도 같았지만 의심스러운 팝업이 떴습니다. 분명 국민은행사이트인데 개인보안을 위해 금융정보강화신청을 하라는 팝업이 떴습니다. 뭔가 하고 눌러봤더니 주민번호를 포함한 개인정보와 인증서비번등을 적으라는 팝업이 나왔습니다. 의심스러워 국민은행에 전화를 해봤더니 이게 바로 피싱사이트로 자동으로 넘어가는 파밍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알았다하고 왕성한 호기심으로 클릭을 해나갔습니다. 이런걸 심어놓다니
깨진 화분 어떻게 하시나요? 처치 곤란이죠? 여기 깨진 화분을 이용하여 마치 요정의 정원을 보는 듯한 모습으로 만든 소품을 소개합니다. 물론 작가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일부러 깨뜨린 거겠지만 집에 깨진 화분이 있다면 응용해볼 수도 있겠네요. 아기자기한 작은 소품들로 마치 숲속의 요정이 살고 있는 정원을 보는 듯 합니다. 작은 새집과, 의자, 새... 정말 평화로워 보입니다. 이건 정말 어딘가에 이런 집이 있는 풍경이 있을 것만 같은 숲속의 집입니다. 화분속의 작은 세상이라고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원이 있는 멋집 집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집이기도 할 것 같습니다. 나무에 걸어놓은 작은 그네 소품이 운치를 더합니다. 깨진 화분들도 독특한 발상으로 이렇게 멋지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화분들이 모여 있으면 정말 요정들의 세상처럼 보일 것 같습니다. 이 작품들을 보며 화분 뿐 아니라 저의 고정관념도 깨진 것 같습니다.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쓰레기라고 여겨지는 것도 멋진 장
민족명절인 추석이 지났다. 언제나 그랬듯이 언론에서는 명절이 지난 후 이혼이 는다는 기사가 나오고 종편에서는 평소에 늘 했던 시월드 이야기를 더욱 강력한 소재로 방송했다. 올해도 어김없이 명절 전 어머니의 푸념을 들을 수 있었다. 물가가 너무 올라 살 것이 없다는 둥, 갈수록 일하기 힘들어진다는 등의 얘기다. 그리고는 또 일을 하신다. 왠만한 준비는 추석 전 다 준비하시고 추석 전날은 집에 오시는 작은 숙모분들과 남은 일을 하신다. <온통 핑크빛 추석~ 한가위만 같아라~> 올해는 송편도 직접 만들지 않고 떡집에서 맞췄다. 정말 파격적인 일이다. 방사능 위험때문에 수산물관련 음식도 안했다. 갈수록 차례상이 줄어드는 것 같긴 하지만 아직도 불필요하게 많아 보인다. 우리집은 차례가 끝나면 남자들이 설겆이를 하는데 대부분 내가 하고 큰 작은아버지가 하는 편이다. 눈치 보는 둘이 한다. 그렇다고 여자들이 편히 앉아서 쉬는 것도 아니다. 다른 것을 정리한다. 동생과 나는 이 돈으로 가족 모두
로빈윌리엄스 사망. 자살 했다고 합니다.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부터 여러 영화를 감동적으로 봤고 멋진 배우라 기억되는데 충격적인 소식이네요. 로빈윌리엄스의 사망을 애도하며 아카데미 공식 트위터에 올라온 트윗입니다. '지니 넌 자유야' 너무나 재미있게 봤던 알라딘에 나오는 대사인데 알라딘이 마지막 소원으로 램프의 요정 지니에게 자유를 주는 대사입니다. 이것을 트윗에 올린 이유는 지니의 더빙을 로빈 윌리엄스가 했다고 하네요. 몰랐었는데... 감동적이기도 하고....창의적이면서 센스있는 애도 표현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의 영화 '천국보다 아름다운'에서 처럼 좋은 곳으로 가셨길 바랍니다.
갑자기 가을이 되는가 싶더니 오늘 좀 덥네요. 막바지 여름을 시원하게... 납량특집 동영상 하나 올립니다. 밑의 움짤 보시고 더 보고 싶으시면 그 아래의 공포 동영상을 보세요. 지나치게 겁이 많거나 심신미약자는 보지 마시구요.^^ 괜찬으신가요? 호기심이 생기시나요? 불끄로 절대 뒤돌아보지 마세요~^^
서랍을 정리하다가 이런 것을 발견했다. 언제 산건지 모르겠지만 길에서 산걸로 기억한다. 학교앞? 아저씨가 와서 이 자 하나면 뭐든지 된다며 시범을 보여줬다. 만능자라고 기억하는데 이 자는 롤러가 달려서 사각형을 그릴 때도 자를 떼서 돌릴 필요가 없다. 가로선을 그은 후 연필을 붙인채로 죽 내리면 직각으로 세로선을 그릴 수 있다. 이렇게 하면 자를 떼지 않고 사각형을 그릴 수 있는 것이다. 롤러에도 자가 있어 길도 잴 수 있고 각도기도 있으며 아무튼 기억은 안나지만 상당히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다. 만능자를 발견하고 찾아보니 아직도 팔고 있는 모양이다. 꽤 비싸다. 그때도 비싸게 주고 샀던 기억이 있다. 결론적으로 그렇게 만능이 아니었다. 신기해하며 샀지만 집에서 해보니 시범을 보인 아저씨처럼 잘 되지 않았다. 이것도 숙달이 필요했던 것이다. 그러면 숙달시켜야 된다고 말을 하지...쩝. 몇번 해보다 그냥 서랍속으로... 그리고 이제서야 있는지도 몰랐는데 발견했다. 뭐 발견했다고 다시
실패한 예수 벽화의 반전 스페인 동북부에 '보르하시'라는 성당이 있다. 이곳에는 가시 면류관을 쓴 예수의 모습을 그린 벽화가 있다. 프레스코 기법(회반죽 벽에 그려진 일체의 벽화기법)으로 그려진 이 벽화는 100여년 전에 그려졌는데 세월이 오래되다보니 색이 바래고 곳곳이 훼손되었다. 이 벽화의 이름은 에케호모(Ecce Homo)라고 라틴어로 '이 사람을 보라'라는 의미이다. 이 성당을 다니던 세실리아 히메네스라는 80대의 할머니는 무슨 생각인지 이 그림을 스스로 복원하기로 마음 먹었다. 하지만 히메네스는 화가가 아니었다. 취미 정도로 그림을 그리는 아마추어 화가라고는 한다. 사실 화가라도 그림을 복원 한다는 건 또 다른 스킬이라 전문적인 지식이 있어야 한다. 그럼에도 이 할머니는 그림에 손을 댔고(어쩌면 신부가 허락을 해줬을지도 모른다) 최악의 실패작을 탄생시켰다. 황당하게도 예수 벽화가 마치 원숭이를 닮은 듯한 모습으로 변한 것이다. 이를 본 원작 화가의 후손들은 크게 충격을 받았
영화 루시에 대해 말이 많다. 대부분은 영화를 보고 난 후의 실망인 듯. 최민식에 대한 기대로, 또는 영화 홍보에 의해 뇌를 100% 사용하게 된 인간의 엄청난 능력을 통한 화려한 액션 영화를 기대하며 영화를 봤다면 실망스러웠을 것이다. 그동안의 뤽 베송 감독이 보여줬던 액션영화들을 좋아했던 사람들이라면 더 그랬을지 모른다. (스포 있습니다) 페이스북을 슈퍼천재의 성공영화로 홍보 한 짓거리를 보면(영화 페이스북 포스팅 참고) 루시도 참 핀 나간 홍보로 피를 본게 아닌가 싶다. 아니면 우리나라에서 정말 엄청난 배우인 최민식의 헐리우드 진출작이라는 거에 너무 설레발을 쳤던가. SF의 껍질을 쓰고 있지만 다분히 철학적인 영화라고 생각된다. 매트릭스가 그렇고 뤽 베송이 예전에 만들었던 제 5원소가 그랬던 것처럼. 그런데 뤽 베송이 나이를 먹어서인지 아니면 새로운 사상을 접했는 지 철학적 가치관에 변화가 생긴 것 같다. 제 5원소가 다분히 서양적 세계관에 기초하고 있다면 루시는 동양적 세계관
맥주 500 한캔 마시고 일어섰는데 알딸딸... 어라 왜이러지 하고 캔을 봤더니만 8.6도...ㄷ ㄷ ㄷ 이건 거의 소주 마신거네... 이런 맥주도 있었나 ㅎ
수능 인사말로 어떤 말이 좋을까? 수험생을 겪어본 사람들은 수능 시험 전 얼마나 많은 전화와 얘기를 듣는지 기억날 것이다. 어떤 말은 힘이 나기도 하지만 어떤 말은 부담감만 커지기도 한다. 이제 수험생에게 수능 인사말을 건내야하는 입장이 되었다. 어떤 말을 해줘야 할까 고민되는데 내 수험생 시절을 생각해보면 답이 나온다. 으아~~~~~~~~ 수능 인사말은 응원보다 격려를 해줘야한다고 생각한다. 응원과 격려가 같은 말 아닌가 생각되지만 약간의 뉘앙스가 다르다. 응원은 경기 같은 것이서 이기기를 바라는 마음에 하는 말이나 행동이고 격려는 비슷하기는 하지만 힘이 나도록 북돋어주는 말이다. 예를 들어 큰 경기를 앞둔 사람에게 '이겨라~'라고 하는 건 응원이고 '결과에 상관없이 널 응원한다'라고 말하면 격려가 되다. 격려를 잘 못하면 아는 것도 까먹는다 수능 인사말을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이 아닌 수험생이 듣고는 안정되고 심리적 압박을 벗어날 수 있는 말이여야 한다. 더군다나 우리나라처럼 수능
자전거 타고 출근하는 길에 실개천이 있는데 날이 추워서 그런지 물안개가 피어오른다. 생각해보니 이 맘때 물안개가 많이 피어로르는 듯... 시든 들풀들 위로 새벽에 내린 서리와 물안개가 잘 어우려져 아침마다 그냥 보다가 오늘은 폰으로 찍어 봤는데 별로네...쩝 카메라 들고 가서 다시 한번 찍어봐야겠다.
사용하던 프린터가 고장나서 새로 구입했다. 십수년간 엡손프린터를 사용해 온 터라 브랜드를 바꾸기란 쉽지 않다. 업무상 필요할 프린터 설정등도 있어서 다시 엡손을 살펴보고 구입을 했다. 기존 것은 6색 잉크를 사용했었지만 자금의 압박으로 4색잉크를 사용하는 복합기를 구입했는데 몇년이 지났으니 기술이 더 발달하여 4색으로도 예전 6색만큼 뽑아내겠지 하는 나름 신선한(?) 발상으로 저렴한걸로 구입했다. <L 210 - 무한잉크통도 달려 있는 복합기인데도 사이즈가 아담하고 좋다> 제품을 검색하던 중 특이한 점을 발견했다. 제품 설명을 보니 정품무한잉크라는 표현이 있다. 사실 엡손프린터는 성능을 좋은데 유지비가 장난이 아니다. 카트리지 몇번 갈면 프린터 값을 훌쩍 넘어버리기때문에 몇년전부터 무한잉크를 사용했다. 대부분의 카트리지는 다 비싸기 때문에 브랜드에 상관없이 앞으로의 프린터는 모두 무한잉크를 사용하겠다고 마음 먹었었다. 그런데 정품무한잉크라니... <무항잉크통. 역시 같이 만들어서 더
올해 첨으로 웰론 패딩조끼를 구입했다. 언제부터인가 겨울옷은 구스다운 아니면 덕다운이 되었다. 따뜻하고 가볍고 또, 가격도 많이 저렴해지기도 했고. 특별히 브랜드 따지지 않는다면 적절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었으니까. 그러다 이제는 거위나 오리 충전재가 들어가지 않은걸 사기로 작정하고 올해 처음 대제제라고 하는 웰론패딩을 구입한거다. 따뜻한거야 사용해보지 않아도 자연에서 채취한 것보다 못할거라 생각한다. 무게도 약간 더 무겁다. 사실 새로운 소재인 웰론이라고 하지만 뭐 뜯어보지 않고서야 그냥 솜인지 알턱이 없다. 뭐 뜯어봐도 구분할 수 있으려나... 그냥 웰론충전재라니까 그러려니 하고 입는다. 웰론은 오리털 대용으로 개발된 마이크로섬유이다. (주)세은텍스라는 곳에서 만들었고 우리나라 회사인 것 같다. 우리나라 겨울 날씨에 엄청난 방한복을 입어야 할 필요도 없을 것 같고. 어렸을 적에도 다 그렇게 솜옷을 입고 지냈으니까. <솜깔깔이 입고 강원도 겨울도 낫는데 뭐...ㅜㅜ> 작년 구스다운
예전에는 추상화와 함께 왜 그리는지 이해를 못했었던 그림 양식인데 지금은 아니다. 하이퍼리얼리즘(Hyperrealism), 또는 슈퍼리얼리즘, 포토리얼리즘이라고도 한다. 우리말로는 극사실주의이다. 그냥 사실주의가 아니고 극이라는 말이 붙어 있으므로 사실보다 더 사실감있다는 의미일거라 유추해볼 수 있다. 사진처럼 극명한 사실주의를 추구하는 예술양식을 말하는데 포토리얼리즘이라는 말처럼 사진과 같이 그리거나 만드는 것이다. <'엘로이 모랄레스'의 작품> 사진이 나오며 회화가 사라질 것 처럼 말했지만 기계보다 더 정밀하게 묘사를 하는 인간의 기술은 엄청난 발전을 이뤘다. 보통 미술 장르들이 유럽에서 발전한거에 비해 극사실주의인 하이퍼리얼리즘은 팝아트의 영향을 받아 미국에서 발전되었다. <'이갈 오제리' 작품> 단순히 풍경을 보고 그리기도 하지만 사진이나 슬라이드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기도 한다. 슬라이드를 비춰서 위에 그리는 형식으로 옛날 극장 간판을 그릴 때도 이런 기법을 이용하기도 했고
분명 겨울 초에 올 겨울날씨가 포근하다는 기상청의 예보가 담긴 일기예보를 접했는데...그래서 두꺼운 옷 필요없겠다 했는데 도대체 한파가 언제까지 되는거지.... 이제 학교 다닐 때 배웠던 우리나라의 삼한사온 겨울은 없어졌나보다. 한파가 벌써 몇주째 계속 되는 것 같은데 올 겨울날씨는 포근이 아니라 혹한이라고 정정보도해야 하는 것 아닌가. 이것도 지구 온난화때문인가. 작년에는 겨울에도 자전거 타고 출퇴근했는데 올해는 계속 놓고 다니고 있다. 눈도 많고 날씨도 춥고. 올 겨울나기가 참 버겁네. 날씨도 춥고 나라도 춥고. 재생 1월달에 포근하다니 기대해보자. 비염도 있는데....쿨럭. 힘들다. 올해도 수많은 오리와 거위들이 희생되겠네요... 거위털 어떻게 채취하는지 아시나요? 궁금하시면 포스팅 참고해보세요 >>>> 윤리적소비? 첨으로 웰론패딩 구입
우리는 점점 더 많은 것을 소유하지만 이상하게도 완전히 채워지지 않는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필요 없는 것들이 이제는 꼭 필요한 것들이 되었고 소비가 많아졌는데도 만족할 줄을 모른다. 삶이 점점 복잡해지는 탓이다. 세상도 복잡해지고 그에 적응해가는 우리 삶도 복잡해진다. '심플하게 산다'는 프랑스의 수필가인 '도미니크 로로'가 쓴 책으로 바다출판사에서 나왔다. 제목이 요즘 생각하고 있는 것들과 맞는 것 같아 바로 읽어 봤는데 책 제목 만큼이나 꽤 심플하게 작가의 생각을 전달하고 있다. 비슷한 내용의 철학이나 수필서적들이 있는데 그 중 상당히 쉽게 읽히는 책이다. 옛날 법정스님이 쓴 '무소유'와도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는 건 이 사람이 일본 불교에서 '선'을 접했기 때문인 일 것이다. 소유와 집착을 내려 놓는 것이 불교의 기본 사상이기도 하다. 그것을 일반인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일상의 모습과 자신의 예를 적적하게 섞어서 알기쉽게 적었다. 전혀 종교적이지 않으면서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스티븐스필버그 감독의 오래된 SF영화로 빽투더퓨쳐가 있다. 개봉 당시에 쇼킹했던 영화인데 지금 봐도 재미있다. 이걸 30번은 넘게 본 것 같다. 디테일이 좋아 볼때마다 새로운 걸 발견하게 된다.^^; 시간영행에 관한 영화인데 지금도 시간여행이나 SF영화 부문에서 손꼽히는 영화가운데 하나이다. 1편은 과거로 간 얘기가 주이고 2편은 미래의 얘기가 주이며 3편은 서부시대의 이야기이다. 모두 재미있는데 1편에서 마지막에 미래로 떠나는 장면이 나오며 2편을 암시한다. 2편에서는 자세한 미래의 모습과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때의 미래가 바로 지금 2015년이다. 영화의 배경이 1985년이고 과거로 갈때는 30년 전으로 미래로 갈 때는 30년 후의 미래로 간다. 그때에 대부분의 SF영화나 소설 만화등에서 그려진 21세기는 엄청나게 진보된 모습으로 나오기때문에 빽투더퓨쳐에서도 그려진 미래는 지금과 비교도 안되는 모습이었다. 자동차는 모두 날아다니고 지상에서 떠 다니는 호버보드를 타고 다니며 일기예
인터넷을 할 때 익스플로러를 잘 쓰지 않고 크롬을 쓰긴 하는데 우리나라의 황당한 웹환경에서는 익스플로러를 써야 할 때가 있다. 빌어먹을 엑티브엑스와 보안프로그램이 잔뜩 필요한 결재를 할 때처럼. 그때는 어쩔 수 없이 익스플로러를 실행하는데 잘 안쓰다 보니 막히는 경우도 있다. 결재 하려면 팝업창이 뜨도록 설정해야하는데 옛날 버전 때 생각하고 찾다가 좀 해매였다. 익스플로러 버전은 11이다. 창을 열고 오른쪽에 보면 톱니처럼 보이는 아이콘이 있다. 대부분 프로그램들의 설정은 이런 모양이다. 클릭하면 인터넷옵션이 있다. 인터넷 옵션을 클릭하여 들어가면 익스플로러의 옵션창이 뜬다. 창의 메뉴 중 개인정보로 들어가면 팝업차단 체크를 할 수 있다. 체크 해제하고 확인을 누르면 된다. 대부분 광고창을 차단하려고 익스플로러의 팝업창을 차단하는데 그렇게 되면 진짜 필요한(?) 보안설정이나 결재창이 안뜰 수 있다. -결재 시 피싱, 파밍사이트 주의. 경험담 보시려면 눌러주세요~
일때문에 강력접착제를 알아보다가 찾아낸 접착제이다. 현재 나온 접착제중에는 가장 강력하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순간접착제를 강하다고 알고 있는데 빨리 접착되는데서 오는 착각이다. 시간이 오래 걸려도 단단히 접착되는 강력접착제들이 많다. UHU에서 만든 SSS(Super Strong & Safe)라는 접착제인데 독일제 접착제이다. UHU접착제는 좋은 제품이 상당히 많다. 독일 기술력을 보여주는 것 같다. 독일제품이 자동차 외에는 잘 안알려져 있지만 독일제품들 상당히 좋다. 하지만 가격이 비싸서 대안으로 일본 제품을 많이 사용하는 것 같다. 이제품은 강력한 접착력으로 기네스북에 등재 되었다고 한다. 제품에도 크게 써있다. 앞면에도 4톤트럭을 들어올려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최강의 접착제라고 홍보문구가 있다. 뒷면의 설명에도 2007년 10월에 등재되었다고 나온다. 강력한데 순간적으로 접착되지는 않고 1분정도 유동성이 유지된다. 그 후에 굳는데 정말 단단하게 굳는다. 여러가지 접착제를 시험해
얼마전 기사에 '노푸'라는 기사가 떴다. 난생 처음 들어본 단어라 뭔가하고 봤더니 노샴푸를 줄여서 노푸라고 한단다. 뭐 찾아보니 탈모예방, 헐리우드 스타들이 한다는 둥 별의별 소리가 다 있다. 이 노푸라는 걸 나는 작년부터 하고 있었는데 이게 이름도 있고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는 줄은 몰랐다. 노푸의 완성도 얼굴? 난 그냥 어느 순간 화학합성물을 몸 곳곳에 사용하는게 그닥 좋지 않다고 느껴졌고 그래서 물로만 해보자는 생각에 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심플하게 산다'라는 책을 보았고 더 끌려서 하게 되었다. <'심플하게 산다' 책 포스팅 보기> 그렇다고 계속 물만으로 하는 건 아니고 가끔은 샴푸를 쓴다. 일주일이나 열흘에 한번 정도? 이런 소비들은 여러가지 자본의 효과적인 마케팅으로 인해 과하게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물론 난 샴푸가 나쁜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나보다 훨씬 똑똑하고 많이 아는 사람들이 연구해서 만들어 낸 거 아닌가. 하지만 이게 모든이들에게 다 맞는 건 아
나름대로 독서광이라 책을 좋아라하고 틈틈히 읽는다. 그때그때 책을 읽을 수 없으므로 읽고 싶은 책이 보이면 네이버의 내서재에 찜을 해 놓는다. 거의 책이 끊어지지 않게 읽기때문에 지금 읽는 책을 다 읽고 나면 다음 읽을 책을 고를 때 내 서재의 찜 목록에서 고르고는 한다. 심플하게 살기 일환으로 내 서재의 찜목록을 정리하기로 했다. 놀랍게도 500권이 넘는 책들이 찜 목록에 들어 있었다. 하루 종일 책을 읽을 수는 없으므로 빨리 읽어도 일 주일에 한권이고 1년에 50권 정도 밖에 소화하지 못한다. 그것도 성실하게 많이 읽었을 때의 가정이다. 찜 목록에 있는 책만 읽어도 10년을 읽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하지만 찜 목록에는 간간히 책이 또 추가되고 점점 쌓여간다. 어차피 다 읽지도 못하는데 정리하기로 맘 먹고 정리했다. 책들을 보니 이미 읽은 책을 안 뺀 것도 있고 비슷한 주제의 다른 책을 읽은 것도 있었다. 또 전에는 흥미가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 흥미가 사라진 책도 있고 나온지
개인사업자는 수입의 불투명성때문에 이것저것 혜택에서 많이 제외된다. 하지만 요즘에는 카드결재가 많고 현금영수증을 반드시 발행해야하기 때문에 수입이 많이 투명해졌고 그에 따라 혜택도 조금씩 생겨나는 것 같다. 예전에는 세금계산서 말고는 사업자용 현금영수증을 끊을 수 없었는데 이제 사업자도 사업자용현금영수증을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있다. 온라인 몰을 이용할 때는 신청만 하면 자동으로 발행이 되지만 오프라인에서 현금을 결재할때는 사업자용현금영수증을 챙겨 절세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사업자가 현금영수증을 받으려면 사업자 현금영수증카드를 발급 받아야 한다. 사업자 현금영수증카드는 홈텍스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국세청 홈텍스로 들어가면 메인 화면이 나온다. 국세청 홈텍스 페이지가 전면적으로 개편을 하였다. 메인페이지에 신청/체출을 클릭한다. 다음페이지에 왼쪽 하단에 보면 현금영수증전용카드 신청하는 버튼이 있다. 사업자 현금영수증카드는 로그인을 해야 신청할 수 있기 때문에 로그인 페이지가 나온다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하는 자출족 생활을 한지도 벌써 몇년째인지 모르겠다. 운동도 되고 차비도 아끼고 일석이조인데 헝그리 자출족이다 보니 자전거도 그냥 유사MTB 생활자전거이고 자전거 복장도 없다. 자전거 도로가 잘 되어 있어서 특별히 복장을 갖추지도 않고 가벼운 트레이닝복이나 외근이 예정되어 있을때는 일반옷을 입고 타기도 한다. 트레이닝복을 입을 때는 괜찮은데 일반 바지를 입다보면 바지 밑단에 기름때가 묻고는 한다. 왼쪽은 그나마 괜찮은데 오른쪽은 체인쪽에 쓸리면서 기름때가 묻는다. 체인에 직접 닫지 않게 자전거에 커버가 있기는 하지만 거기를 매일 닦아주는 것도 아니고 거기도 지저분하기는 마찬가지... 어느날 퇴근길에 어떤 분이 자전거를 타고 가는데 발목을 묶고 있는 것을 봤다. 찍찍이 같은 걸로 되어 있는 것 같았는데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발목밴드라는게 있었다. 역시 세상엔 없는게 없다. 이러니 아이디어를 내도 성공하는 사람이 드물지. 구입하려고 보니 가격도 천차만별. 택배비보다
DSLR 카메라에 들어있는 사진을 컴퓨터에 저장해 놓으려고 플래시 메모리를 컴퓨터에 연결했는데 이상한 파일이 뜨면서 아무것도 열리지 않는다. 이름도 이상하게 변했는데 용량을 보니 거기에 사진이 들어있는 것을 알 수 있다. 플래시 메모리에 이상이 있나 윈도우에 내장된 배드섹터 검사기를 돌려보니 이상은 없다고 나온다. 아주 중요한 사진들은 아니지만 그래도 복구를 했으면 해서 찾아보니 데이터 복구 비용은 너무 비싸다. 자체적으로 하는 방법을 찾다가 데이터 복구 프로그램을 발견했다. 프리웨어이고 효과도 좋다고 해서 시도해보기로 했다. 안되면 업체를 방문할지 나중에 생각해보기로 하고... http://www.easeus.com/ 에 방문하면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아이콘이 있다. 포스팅을 하면서 다시 들어가보니 메인페이지가 바뀐 듯 하지만 잘 보면 다운로드 버튼이 있다. 영어라고 겁먹지 말자 ㅡㅡ; 윈도우를 사용하고 있으면 당연히 윈도우 버전으로 다운 받는다. 언어를 선택하라고 하
허공에 그림을 그릴 수 있을까? 풍경사진을 찍어서 포토샵에서 그림을 그리면 마치 허공에 그림을 그린듯이 보인다. 간혹 에어쇼에서 허공에 그림 비슷한 걸 표현하기도 한다. 밑에 사진을 한번 보자. 배경사진에 디지털이미지로 그림을 그린 것 같다. 단순 만화처럼 명암도 들어가있고 마친 하늘에 그림을 그린 듯하다. 반대쪽 시점에서 본 이미지를 한번 보자 그림이라면 반대쪽에서 볼 수 없을 것이다. 아니면 사진 두장에 그림을 그린거든가. 이렇게 시각에 따라 입체적으로 보인다는 것은 2D처럼 보이는 이 이미지가 입체적인 조형물이라는 거다. 믿어지지 않는 이 작품이 조형물임을 확실하게 알려면 밑의 동영상을 보면 된다. 이 조형물을 만드는 작가는 뉴질랜드의 닐 도슨(Neil Dawson)이다. 마치 허공에 그림을 그리는 듯한 작품들을 만드는 설치미술가로 유명하다. 보통 유럽이나 미국쪽의 작가가 아닌 뉴질랜드라는 것도 새롭고 작품은 더 새롭고 신기하다. 역시 새로운 것을 한다는 것이 성공하는 작가의
몇년 사이 많은 실내워터파크가 생긴 것 같다. 용인의 워터파크가 국내에 생긴 후로 비슷한 것들이 생겨났다. 그만큼 돈이 된다는 얘기겠지. 야외에도 생기고 4계절 물놀이를 위해 실내워터파크도 많이 생겼다. 보통은 실내와 실외가 공존한다. 실재 바다처럼 파도가 치는 파도풀은 기본이다. 이제 더이상 사람들은 그냥 실내수영장을 가지 않는다. 실내수영장은 수영을 배우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 된 것 같다. 이런 파도풀은 이제 없으면 워터파크가 아닐 정도로 기본이다. 비슷비슷한 워터파크들과 달리 독일에는 독특한 실내워터파크가 있다. 이름은 트로피칼 아일랜드. 세계 최대라고 하는데 축구장의 7배 크기라나. 중요한건 이 워터파크의 차별화된 디자인이다. 다른 곳들이 놀이기구에 치중한 반면 이곳은 큰 리조트이며 하나의 세계이다. 마치 큰 섬을 만들어 놓은 듯 하다. 실내워터파크 안에 숙박시설과 놀이시설이 공존한다. 근냥 작은 바닷가를 만들어 놓은 것 같다. 작은 것도 아니지 축구장 7개 크기이면...지붕
얼마전부터 컴퓨터 화면 오른쪽 밑에 팝업광고가 자주 올라와서 신경이 쓰였다. 처음에는 알약의 광고인 줄 알았는데 알약에서 알림과 별도로 자주 올라왔다. 올라왔을 때 잘 보니 팝업창 오른쪽 위에 TG라고 표기가 되어 있었고 눌러보니 와이더***이라는 사이트로 링크가 되어 있다. 프로그램 삭제에서 이것저것 의심되는 것들을 제거했는데 사라지지가 않았다. 보통은 이런 스팸광고는 악성코드를 심어놓고 뜨게 만드는데 홈페이지에 삭제 방법을 표기하는게 법으로 정해진거 아니었나? 확실하지는 않지만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홈페이지 어디에도 없다. 전화로 물어보고 싶어도 전화번호조차 없다. 이것도 사업장 홈페이지에는 대표번호를 표기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무슨 구린데가 있는지 연락할 방법이 없다. 팝업 광고도 짜증나는데 지울 방법도 없다니... 이런 건 제재하는 방법 없나. 손품을 팔며 이것저것 다 해봐도 방법이 없다. 프로그램을 깔아서 해결하는 찾는 방법도 있던데 또 뭔가를 깔아야 한다는게 영 내키지
우리나라는 개인정보에 치명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바로 주민등록번호죠. 주민등록번호에 많은 개인정보가 들어있고 주민등록번호로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약점때문에 우리나라 사람의 개인정보는 함부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혹시 이런 적 있으신가요? 사용한 적도 없는데 누군가 내 아이디로 로그인해서 여기저기 광고글을 올린 거요. 포털사이트의 비밀번호가 털렸다는거죠. 방송에 나온 업체들만 털린게 아닙니다. 쉬쉬하고 있을 뿐이죠. 이미 우리 개인정보는 만신창이입니다. 완전 만신창이... 주민등록번호 개혁을 비롯해 이것저것 고칠게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정부의 대응은 더디고 서로 밥그릇 챙길려고 점점 불편하게만 만들고 있습니다. 어느정도냐 하면 중국에서는 우리나라사람들의 포털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개당 얼마씩해서 구매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비밀번호가 틀리면 AS 도 해준다고 하더군요. 우리나라 개인정보가 얼마나 털렸는지 알수 있습니다. 그냥 중국에 다 정보가 넘어갔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USB에 파일을 복사하려고 하는데 계속 오류메세지가 뜬다. 파일이 너무커서 대상파일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없다고 한다. USB에 문제가 있나 하고 다른 것을 복사해보지만 잘 된다. 유독 대용량 파일만 복사오류창이 뜨고 있다. 혹시 복사하는 동안에는 더 많은 여유공간이 필요한가 해서 이것저것 지워도 마찬가지다. USB용량이 8기가 인데 고작 4기가 정도가 복사가 안되다니... 알아보니 파일포맷형식에 문제가 있어서다. FAT32로 포맷이 된 저장매체는 4기가 넘는 파일을 저장할 수가 없다. NTFS로 포맷을 하자 정상적으로 복사가 된다. 저장공간에 대용량 파일 복사할 때 오류가 뜬다면 어떤 파일시스템으로 포맷을 했는지 한번 확인해보자. - 컴퓨터에 팝업광고가 자꾸 뜨나요? 제거하는 법 한번 확인해보세요~
아이폰5를 사용하는데 터치 불량 현상이 있었다. 터치가 오작동을 하는 거였다. 잘 안눌여지기도 하고 엉뚱하게 눌려지기도 하고 또 어떤때는 괜찮기도 하고. 패널이 고장났나 하는 생각에 AS나 자가수리에 대해 가격도 알아보고 이것저것 알아보았다. 혹시 액정에 부착된 두꺼운 강화보호유리가 문제일까 싶어 갈아도 봤지만 마찬가지였다. 그러다 케이블이 문제일수도 있다는 정보를 얻었다. 그러고 보니 사무실에서 오면 컴퓨터 USB에 케이블을 연결해놓고 사용하는데 케이블이 정품이 아니다. 대부분 사무실에서 많이 사용하니까 터치가 잘 안된다고 느꼈는데 생각해보니 밖에서는 괜찮은 것 같다. 밖에서 터치 할 일이 많지 않으니 불량인걸 인식못하고 넘어갔을 수도 있다. 확실하게 하기 위해 케이블을 제거하고 시험을 해보니 괜찮다. 케이블을 연결하니 또 같은 증상이 생긴다. 아이폰 터치 불량의 원인은 정품, 혹은 좋은 케이블을 사용하지 않은 것에 있었다. 다이소에서 케이블을 새로 구입했는데 그걸로 해보니 먼저
마블의 어벤져스가 엄청난 인기이고 앞으로도 몇년간은 그 인기를 유지할 것 같다. 마블의 캐릭터 중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캐릭터는 아이언맨인 것 같다. 그 아이언맨 페이퍼크래프트를 만들어봤다. 그냥 우리말로 종이인형이라고 하는 인형만들기가 있다. 아이들 공작 같기도 하고 완구같기도 하다. 하지만 엄연히 디자인과 미술의 한 분야이다. 페이퍼크래프트, 또는 페이퍼토이라고도 한다. 정식명칭으로는 페이퍼크래프트 혹은 여기에 소개한 사격형의 인형은 큐브크래프트이다. 기본형태에 복잡하고 다양한 디자인의 큐브크라프트가 만들어진다. 도안을 잘 하면 꽤 복잡한 형태도 가능하다. 다양한 형태들이 있고 쉽게 조립이 가능하다. 원칙적으로는 풀 없이도 조립이 가능한데 종이의 특성상 조금 벌어지는 부분이 있기도 해서 풀을 약간 발라주면 형태가 더 좋아진다. 아이언맨의 토니스타크 캐릭터 얼굴표현이 꽤 그럴듯한다. 조금 두꺼운 종이에 출력하면 좋고 안되면 일반 용지에 출력 후 뒷면에 다른 종이를
유튜브를 사용하다보면 동영상은 다운되는데 자막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외국어에 능통하다면야 문제가 없겠지만 자막이 꼭 필요한 나같은 사람들은 자막까지 추울해서 다운받아야 한다. 유튜브 동영상의 한글 자막을 추출해서 내컴퓨터로 다운 받으려면 Google2SRT를 이용하면 된다. http://google2srt.sourceforge.net/en/ 에 들어가면 다운 받을 수 있다. 한국어 버전이 없으므로 그냥 영문 버전으로 다운 받는다. 다운 받은 후 파일을 실행시키면 프로그램이 깔린다.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주소를 입력하는 창이 있는데 유튜브 동영상의 주소를 입력시킨다. 주소를 입력하고 나면 밑에 추출할 수 있는 자막 종류들이 나오는데 한국어 부분이 보인다. 선택을 하고 Go!를 눌러주면 .srt 파일로 유튜브 자막을 추출하여 내 컴퓨터에 다운받을 수 있다. 가지고 있는 동영상 파일과 파일명을 일치시켜주면 동영상 플레이어에서 실행 시 자막이 나오게 된다. - 내 컴퓨터 화면에
OK캐쉬백 모음판 수거함 어디 있지? 상품에 붙어 있는 OK캐쉬백은 적은 금액이지만 모으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결재시에도 사용할 수 있는 곳들이 있고. 그런데 모으기는 꽤 불편하다. OK캐쉬백 모음판에 쿠폰들을 붙이고 수거함에 넣어야 한다. OK캐쉬백 가맹점들은 흔히 찾을 수 있지만 OK캐쉬백 모음판을 수거할 수 있는 수거함 위치는 어디에 있는지 도통 눈에 띄지 않는다. 당연히 회사측에서 홈페이지에 표기해놨을 텐데 OK캐쉬백사이트에 들어가봐도 찾을 수가 없다. 한참 사이트를 뒤진 후에야 찾을 수가 있었다. 이걸 왜 이렇게 숨겨 놓은건지. 캐쉬백 모으는 걸 원치 않는건가? 먼저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플레이스라는 메뉴가 있다. 여기 지역별 매장을 클릭하고 원하는 지역을 찾는다. 그러면 가맹점들이 뜨게 되는데 가맹점과 수거함은 상관이 없다. 보통 프랜차이즈의 가맹점에서 가맹점 찾기는 쉽게 되어 있는데 역시 OK캐쉬백도 가맹점 찾기는 쉽지만 수거함은 눈에 띄지 않는다
움직이는 사진인 시네마그래프이라는 것이 있다. 움직이는 사진이라고 하니까 흔히 말하는 움짤을 생각하기 쉽지만 움짤이 이미지 전체가 움직이는 것에 비해 시네마그래프은 배경은 멈춰있고 특정한 부위만 움직이게 만든 사진이다. 시네마그래프는 영화를 뜻하는 시네마와 사진을 뜻하는 포토그래프가 합성된 말로 움직이는 사진을 말한다. 위에서 얘기했듯이 전체가 움직이는 사진과는 느낌이 다르다. 전체가 움직이는 것은 동영상이라는 느낌이 강하지만 시네마그래프는 사진인데 움직이고 있다는 느낌이다. 뉴욕패션위크에서 시작된 움직이는 사진시네마그래프는 정적인 패션사진에 활력을 불러일으키는 역할을 했으며 현재는 패션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어 만들어지고 있다. GIF 포맷으로 되어 있는 이미지파일이므로 제작방식 또한 GIF애니메이션을 만든 방식과 동일하나 일반적인 그래픽 프로그램보다 전문 프로그램에서 만드는 것이 더 수월하다. 무료프로그램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Cliplets가 있다. - 실제보다 더 실
파토라는 필명을 쓰는 원종우 작가의 호모사이언티피쿠스. 작가는 철학을 전공했지만 과학에 관한 관심을 가지고 과학 팟캐스트까지 진행하고 있다. 딴지일보의 필진이기도 한 작가는 나는 꼼수다가 정치에 대한 관심을 확대시킨것처럼 과학에 대한 저변화를 확대시키는데 공헌을 한 것 같다. 과학책이 아닌 과학책이라고 한 것은 기존에 알던 과학책과 다르다는데 있다. 나도 과학에 대한 관심이 많은 편이고 많은 사람들이 그랬듯이 어렸을 적 과학자의 꿈을 꾸기도 했다. 물론 그때의 과학자라고 생각했던 것이 나중에 알고보니 공학자였다는 차이점이 있기는 하지만. 파토님의 글은 오래전부터 딴지에서 접했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의 글을 쓰는 사람중의 하나이다. 이전의 책 태양계연대기도 연재되던 글을 재미있게 읽고 책도 봤다. 그전의 책이 과학을 기반으로 한 상상화라면 이번 책은 과학을 기반으로 한 사실화이다. 과학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풀어나갔다. 암기과목으로 분류되어 중고등학교때 그토
자전거 심보가 부러졌어 ㅜㅜ 자전거를 타는데 갑자기 드르륵 하면서 뒷바퀴가 흔들흔들 차대에 닿았다. 뭔일인지 몰랐지만 왠지 더 타다가는 폐차(?)해야 할 것 같아서 그냥 끌고 와 확인해보니 뒷축(?)이 벌어져 있고 바퀴가 왔다갔다 한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휠 안쪽에 대가 부러졌을거라는데 이 명칭이 '심보'라고 한다. 매일 타고 다니는거라 수리해야겠다 생각하고 자전거 수리점으로 끌고 가다 직접 한번 해보자하고 돌아왔다. 일단 심보 가격은 그리 비싸지 않아서 인터넷으로 주문을 해 놓고 뒷 바퀴를 한번 뜯어봤더니 역시 심보가 부러져 있었다. 얼마나 오래 탓길래 이게 부러지나...아니면 어디서 충격을 받았던가. 주문해놓은 심보가 왔고 다시 자전거를 분해해서 이것저것 검색해본대로 찬찬히 살펴봤다. 안쪽에 베어링 구슬은 문제가 없는 것 같아서 교체하기로 결정. 이 부분이 잘 못되면 자체적으로 하긴 힘들고 수리점으로 가거나 휠 자체를 바꿔야 한다고 한다. 자전거 바퀴가 중앙에서 돌도록 해줘야
동양철학이나 명상에서, 요즘은 서양에서도 현재를 살라는 말을 한다. 현존이라고도 하는데 서양에서는 영적지도자로 알려진 에크하르트 톨레의 책과 이야기들이 유명하다. 시간은 과거, 현재, 미래로 흘러간다고 알려져있지만 이건 관념에 불과하다. 시간이라는 것이 인간의 편의에 의해 정의된 것이기 때문이다. <아인슈타인박사가 쉽게 설명해줬다...본인이 쉽게...검은건 칠판이고 흰건 글씨> 과학계의 슈퍼천재인 아인슈타인도 과거, 현재, 미래기 동시에 존재한다고 했다. 과학적으로도 철학적으로도 시간의 구분은 의미없지만 우리는 늘 현재에 살지 못한다. 지나간 과거에 얽매여 살고 있고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며 산다. 명상은 현재에 머무르는 것을 익히는 방법에 하나이다. 우리가 현재에 머물 수 있다면 큰 힘을 발휘한다고도 한다. 과거와 미래는 허상일 뿐이다. 우리의 머리속에서만 존재한다는 것이다. 존재하는 것은 바로 지금 뿐이다. <시간이 흐르는게 아니라니...> 과거가 정말 있었는가. 그것을 어
흔히 선각자들이 행복은 마음속에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환경이나 조건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한다. 그래도 우리는 환경이나 조건에 상당한 영향을 받는다. 차가 없어 불행하고 집이 없어 불행하고 돈이 없어 불행하다. 능력이 없다고, 외모가 못났다고 또 불행을 느낀다. 행복이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라면 불행 또한 마음에서 나오는 것일거다. 왜 불행을 느낄까? 불행을 느끼지 않는다고 바로 행복해지지는 않는다. 무심이라는 것도 있을테니까. 우리나라는 옛날보다 분명 잘 살고 있지만 불행한 사람들은 더 늘어났다. 더 잘살게 된 만큼 가져야 할 것이 많아졌기때문이다. 그렇다고 필요한데 안가질 수는 없는 문제 아닌가. 우리보다 못사는 나라들의 행복지수가 더 높은 경우를 보게 된다. 그들은 우리보다 덜 가졌는데 왜 행복할까. 우리가 불행을 느끼는 것은 다른 사람과의 비교에서 나온다. 다른 사람이 이걸 가졌는데 나는 못가졌다는 생각. 거기에서 불행이 시작된다. <저게 더
그렇게 난리난리 열풍이다 품귀다 하던 허니버터칩이 손에 들어왔다. 이런 한적한 동네에 들어온거 보니 열풍이 어느정도 식은건가? 마케팅이라 생각하지만 대단하긴 했던 것 같다. 한번도 실물을 보지 못했으니까. 내가 일부러 찾아다닌 적도 없고 맛보려고 안달난 적이 없어서 그런지 본적이 없었는데 가게에 들렀을 때 막 들어왔는지 잔뜩 쌓여 있었다. 실제로 본 것도 처음이고 신기해서 두봉지 사왔다. 도대체 어떤 맛이길래 그런가. 비슷한 아류과자인 캐틀칩은 먹어봤는데 그게 그거 아닌가 생각하고 봉지를 뜯어봤다. 갑자기 진한 버터향이 훅 올라와서 깜짝 놀랐다. 그런데 뜯을 때만 훅 나고 후에는 그리 진하지는 않았다. 뒷면을 보니 역시 버터는 0.01% 나머지는 시즈닝. 버터는 질소와 함께 날아간 양이 다 인가보다. 과자의 양은 악명높은 국산과자답게 바닥에 20% 정도. 그렇게 방송에서 때렸어도 변한 건 없는 가 보다. 먹어보니 맛은 있다. 뭐 왠만한 건 다 맛있어하는 입맛이라 내 입에 맛없으면 아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아래와 같은 짤방을 봤다. 입양된 아이가 있었는데 친구들이 놀리자, 했다는 답변이다. 미국은 입양에 대해 비교적 관대하기때문에 아이에게도 입양한 사실을 알리는 것 같다. 우리나라도 요즘에는 바뀌는 것 같지만 아직도 그런 일은 드물다. 아무리 관대한 마인드를 가진 나라라도 아이들은 놀리기도 하나보다. 원래 아이들은 별것도 아닌 것이 놀림감이 되기도 하니까. 아이의 대답이 정말 걸작이다. 우리 부모님은 나를 선택했지만(원해서) 너희 부모님은 너를 어쩔 수 없이 키우는거라고. 보통 이럴 경우 아이들은 자존심에 상처를 입고 의기소침해지기 마련이다. 물론 어른들도 마찬가지다. 이와 같은 상황에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아이는 자존감이 높다고 말한다. 자존감과 자존심은 비슷해보이지만 많이 다르다. 실제 사전적 의미도 남에게 굽히지 않고 자신의 품위를 스스로 지키는 마음으로 비슷한데 일반적으로 전혀 다르게 사용된다. 자존감이 능동적인데 비해 자존심은 수동적이다. 자존감은 스스로
어렸을적 머리가 많이 어지러웠다. 두통이었는데 2~3일에 한번씩 아펐다. 창 옆 자리라 햇빛을 많이 쬐서 그런가 하고 담임에게 요구하여 자리를 옮겨봐도 마찬가지였다. 너무 자주 아프니 엄마와 병원에 갔다. 이런 저런 진찰과 문진을 해보더니 나온 결과는 변비였다. 응? 치료방법은 아침마다 배변습관을 가지라는 것이었다. 그 후로 아침 일정시간에 반드시 화장실 가는 습관을 들였다. 그러자 정말 거짓말처럼 두통이 나았다. 그 이후로는 두통에 시달리지 않았는데 한가지 문제가 있었다. 학교에 가야하니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화장실에 들러 완전 습관화 되었는데 일요일은 달랐다. 일요일에는 늦잠을 자서 화장실 가는 시간을 넘기고 일어나기 일쑤였다. 그러면 시간이 지난 관계로 변을 못보고 어김없이 머리가 아펐다. 평일에는 괜찮지만 일요일이나 공휴일에만 두통이 생기는 생활이 수십년간 반복됐다. 오랜 시간이 지나 정신의 작용에 관한 것들을 알게 된 후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혹시 휴일에 두통이 생기는
이런 작품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아니면 작품이 아니고 놀이공원에서 봤을지도 모른다. 풍선아트라고 불리우는 풍선놀이. 보통 행사장에서 삐에로가 아이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만들어주고는 한다. 이 풍선놀이 같은 것을 작품으로 만든 사람이 있다. 우수워 보이지만 이 작품은 현재 예술품 판매에서 가장 비싼 작품들 중의 하나이다. 작가인 제프쿤스 또한 현존하는 가장 비싼 예술작품을 만드는 작가이다. 보통 이정도의 유명세면 거장이라는 말이 붙겠지만 제프쿤스는 거장이라기 보다는 악동, 트러블메이커 정도로 인식되는 것 같다. 그의 작품이 비싼 가격에 팔리는 거 보면 그만큼 팬이 많기도 하겠고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다. 그에 반해 그의 작품들을 장난스럽다고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이 풍선같은 작품이 유명하지만 이런 장난스러운 작품만 만드는 것은 아니다. 그의 기념비적인 작품인 강아지(puppy)는 구겐하임 록펠러센터에 영구 소장되었다. 7만송이의 꽃으로 만들어진 이 작품은
이토준지, 이렇게 무더운 여름이면 생각나는 만화가이다. 날씨가 더우면 TV나 영화에서 납량특집으로 공포영화, 드라마 등을 하는데 실재로 그런 것을 보면 서늘해지는게 더위를 잊게 만드는 효과도 있다고 한다. 요즘의 영상매체가 점점 잔인해지고 깜짝 놀라는 효과를 줘서 공포심을 자극하는 방향으로만 치우치고 있다. 만화도 예외는 아니어서 여름 웹툰 같은 경우는 마치 영화처럼 음향효과와 플래시를 이용한 움직임으로 놀래키기도 한다. 사진을 이렇게 찍어서 그런지 풍기는 느낌도 기괴하다 이토준지는 공포만화의 아이콘이면서도 성향은 조금 다르다. 그의 만화는 기괴함이다. 우리의 정서로 보면 어쩌면 안무서울 수도 있다. 어렸을 적의 학습효과로 처녀귀신이나 구미호같은 우리나라 귀신이 제일 무서운데 실재로 외국인들은 관찰카메라에서 우리나라 귀신을 별로 안무서워 하는 경우도 있었다. 마찬가지로 이토준지의 만화를 보면 그렇게 무서운 느낌보다는 기분이 나쁘다는 경험을 할 수도 있다. 그림체도 그렇지만 상황이나
TV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 대한 방송을 보다보면 상단에 전화번호가 적혀 있고 소액기부를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전화를 걸면 전화요금에 청구되어 소액기부가 된다. 방송이 감성을 자극하기 때문에 꽤 이런 방식으로 소액기부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기부가 제대로 된건지도 잘 모르겠고 해 놓고도 그냥 잊어버리고 넘어가는 경우도 많다. 얼마전부터 연말의 구세군 자선냄비에는 카드결재기가 설치되어 카드결재로도 소액기부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마찬가지로 카드 결재라는 것이 현금과 달리 쓰는 인식이 잘 안된다. 그래서 과소비를 하게 되기도 한다. 물론 소비와 기부는 다른 경우지만. 독일에서는 인터렉션디자인을 활용한 'The social swipe'라는 기부캠페인을 하고 있다. 인터렉션디자인이란 사용자가 단순 객체가 아니라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디자인이라 할 수 있다. 반응하는 디자인 정도로 보면 될 것 같다. 좀더 역동적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다. 그래픽유저인터페이스의 등장으로 더욱더
오픈형 이어폰을 죽 사용하고 있는데 중간에 커널형 이어폰으로 갔다가 다시 오픈형 이어폰으로 왔다. 커널형 이어폰이 외부의 잡음을 차단해 음악 듣는데 더 좋다고는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귀에 딸 맞아 움직일때마다 귓속에서 버걱거리는 소리가 너무 거슬렸다. 그래서 오픈형이어폰을 죽 사용하고 있다. 오픈형 이어폰 커널형 이어폰 이 이어폰을 사용하다보면 1년을 못넘기기가 일쑤인데 원인은 단선때문이다. 주로 단자와 연결된 부분의 선이 끊기는데 선이 길다보니 어디에 걸려서 당겨지다보면 속에서 끊어지게 된다. 인터넷에 나와있는대로 수축케이블도 써보고 감아도 보고 이것저것 해봤는데 역시 단선은 피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블루투스이어폰을 사용해볼까 한참을 들여다 봤는데 이상하게도 블루투스 이어폰은 모두 커널형이라 다시 유선이어폰으로 가고는 했다. 그러다 찾은 것이 비트플러스 X770 이다. 블루투스 이어폰에서는 흔하지 않은 오픈형 이어폰이다. 일반적인 오픈형이어폰 모양인 둥근 형태가 아니라 새로운 아이폰
타블렛이 필요했다. 와콤타블렛 보급형을 다년간 썼다가 고장 난 후 한동안 타블렛을 사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림도 그리고 싶고 익숙해지면 타블렛이 더 편하기때문에 구입하기로 했다. 마우스로 작업을 많이 했더니 손가락도 아프다...ㅜㅜ 타블렛하니까 태블릿 PC를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타블렛은 디지타이저펜을 말한다. 펜 형식의 마우스라고 생각하면 쉽다. 타블렛이나 태블릿이나 같은 단어인데 이상하게 펜은 타블렛이라고 하고 PC형식은 태블릿이라고 하는 웃긴 상황이다. 타블렛은 일본회사인 와콤사의 제품이 제일 유명하다. 점유율도 가장 높고 가격또한 탑이다. 와콤 보급형으로 살까 하다가 가격이 너무 비싸 대체 상품을 찾기로했다. 와콤말고 2위 업체로 한본이라는 업체가 있다. 한본타블렛은 와콤을 많이 따라 잡았다고 하는데 이름이 한국회사 같지만 중국회사이다. 동급기종이 와콤가격의 반 수준이다. 한본 고급사양이 와콤 보급형 가격이라 한본걸로 구입하기로 생각했는데 우연히 비스타블렛이라는 것을 보
이 영화를 왜 이제 보았을까? 우리나라에서 마치 해리포터류의 판타지영화로 홍보된 판의 미로. 보는 내내 기분이 나쁜 경험을 한 영화다. 기분나쁜 배경, 기분나쁜 상황, 기분나쁘게 생긴 요정들. 그렇다고 영화가 안 좋다는 건 아니다. 보통의 판타지 영화들이 아름답고 신비로운 느낌들이 많은데 이 영화는 보는 내내 불쾌함을 동반한 몰입도를 보여주고 있다. 이 작품이 전쟁영화다 판타지 영화다 하는 말이 있고 열린결말이라 오필리아의 상상이다 사실이다 의견이 분분한데 마지막 나레이션에서 감독의 의도가 보이는 듯 하다. "그녀가 지상에 남긴 흔적들은 어디를 봐야하는 지 아는 자들에게만 보인다고 한다." 라는 구절이다. 감독 자신도 사람들마다 다른 해석을 의도한 듯 하다. 감독이 직접 사실이다라고 인터뷰를 했다는 얘기가 있던데 자료를 찾아 봤지만 확인할 수가 없었다. 비참한 현실을 도피하기 위해 자신이 만든 상상의 세계로 들어가는 소녀. 그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소녀의 죽음은 비참하면서도 아름답다.
가끔 프로그램의 버그로 종료가 안될때가 있다. 이때 유용한게 작업관리자를 실행시켜 작업끝내기로 종료하는 방법이다. 작업관리자는 단축키 Ctrl+Alt+Delete로 쉽게 실행시킬 수가 있는데 이 단축키를 누르면 컴퓨터를 잠그거나 로그오프하거나 하는 것과 함께 작업관리자시작 메뉴가 뜬다. <있어야 할 작업관리자 메뉴가 뜨지 않는다> 그런데 가끔 이 작업관리자 시작 메뉴가 안보일 때가 있다. 그럴때는 레지시트리 항목을 설정해줘야 한다. 우선 시작, 보조프로그램에서 실행을 눌러 실행한다. 실행창의 열기 상자에 regedit를 입력한 다음 확인을 누른다. 레지스트리 편집창이 뜨는데 왼쪽의 폴더에서 다음과 같이 하위키를 눌러 들어간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Policies\System 오른쪽 창에서 DisableTaskMgr을 두 번 클릭한다. 그러면 DWORD값 편집창이 뜨는데 값 데이터 상자에 0으로 고쳐
포토샵은 디자이너라면 필수로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미술하는 사람이 처음에 연필로 그리는 법을 배우듯이 이제 포토샵은 기본중의 기본툴이 되었다.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사진, 만화 분야와 다른 곳에서고 많이 사용하게 되었다. 포토샵이 이렇게 자리 잡은데는 역시 선도자의 법칙. 먼저 시작했기 때문이다. 포토샵이 출시된지 벌써 25년이나 되었고 많은 발전을 했다. 처음 맥킨토시에서 실행되던 프로그램이었는데 맥킨토시가 전차출판의 기본이 되면서 같이 발전하게 되었다. 이후 PC용으로도 나오게 되고 지금은 PC에서 더 광범위하게 쓰인다. 그동안 포토샵의 아성을 깨기 위해 많은 프로그램들이 나왔지만 역시 아류에 머무르며 포토샵을 대체하지는 못했다. 이번에 소개하는 프로그램도 역시 포토샵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인데 상당히 퀄리티가 높다. 이름은 AFFINITY PHOTO. 한국말로 어프리너티 포토라고 읽어야하나? 포토샵이라는 이름보다 복잡하게 느껴지는 듯한 어감이다. 이름에 임펙트가 좀... 소개하는 동
사진이나 이미지를 웹에 올릴 때 낙관 이미지를 저작권표시로 사용하는 분들이 있다. 보통 그래픽 프로그램들로 만들고는 하는데 자신의 한자이름을 낙관 이미지로 쉽게 만들어주는 사이트가 있다. 국내 사이트는 아니고 한자 이름만 된다. 따라서 자신의 한자이름 정도는 알아야 한다.^^; 사이트에 들어가면 모두 한자로 되어있다. 하지만 기능은 간단하니 당황하지 말자.ㅎ 이름을 넣는 곳에 자신의 한자 이름을 넣는다. 이미지에는 예시로 우리나라의 가장 많은 성씨인 김이박을 한자이름으로 넣었다. 밑에는 서체를 선택할 수 있는데 한자로 쓰여있지만 제일 밑에 이미지로 친절하게 종류를 알려주니 원하는 서체로 고르면 된다. 서체 종류를 선택하는 곳 옆의 생성 버튼을 누르면 본인의 한자이름 낙관 이미지가 만들어진다. 만들어진 이미지는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서 저장하면 된다. 생성된 이미지는 gif이미지이다. 사이트 주소는 http://www.makepic.com/print.php 이다. - 신문에 있는 광고
올해 천만 영화의 하나가 된 영화 암살. 광복 70주년과 맞물려서인지 많은 관심과 반향이 있었다. 영화 자체의 이야기로도 재미있었지만 사람들이 궁금해 할 만한 것들을 영화 암살에서 보여줘서인지 더 관심을 받은 것 같다. 그 중 영화 전반에 보여줬던 약산 김원봉이라는 인물은 요즘 교과서에는 언급이 된다던데 예전에 국사 교육을 받았던 사람들은 익숙하지 않은 이름이다. 영화상에서 김구선생과 대등하게 나오는 지도자로 보여지는데 알려진 바가 없다는 것이 신기하다. 나도 학교 다닐 때는 들어보지 못했는데 영화를 보고 안거는 아니지만 이름을 안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이유는 반공교육의 일환으로 공산주의 성향의 독립운동가들은 교과서에 아예 언급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김원봉은 월북을 한 사람으로 그 시대가 그랬듯이 김원봉의 가족들은 그로 인해 비참한 삶을 살게 된다. 김원봉이 월북을 하게 된 계기가 참 웃긴데 친일경찰을 했던 노덕술에게 맞고 억울한 마음에서라고 한다. 물론 그 이유 하나 때문은
비접촉 교통사고가 나서 처리하는 과정을 경험했는데 모르는 사람도 있을 것 같아 포스팅을 해본다.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는데 삼거리 교차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려 하였다. 동네에 자전거 도로가 잘 되어 있어서 인도 옆과 횡단보도 옆으로도 거의 자전거 도로가 되어 있다. 로드로 가지 않고 거의 자전거 도로로 가는 편이라 달리지는 않고 땀 나지 않을 정도로 설렁설렁 간다. 사진의 화살표 방향으로 가다가 횡단보도 신호가 파란불로 켜저 횡단보도를 건너려하는데 왼쪽으로 자가용이 속도를 줄이지 않고 달려오는 것을 발견했다. 보통 자동차는 횡단보도 앞에서 속도를 줄이게 되어 있고 삼거리 대로의 신호가 직진신호이므로 당연히 속도를 줄여야 하는데 그냥 달려왔다. 순간 급브레이크를 잡았는데 관성으로 넘어지고 말았다. 차는 그대로 신호를 무시한채 지나가고 인지를 했는지 삼거리 중앙에 멈춰섰다. 잠시 비상등을 켜고 멈춰서더니 내가 일어서자 그냥 가버렸다. 백미러나 사이드미러로 보고 있었던 것 같다. 자전거를
빽투더퓨처 속 디테일. 모르고 봐도 재미있지만 알고 보면 더 재미있다. 올해가 빽투더퓨쳐 속 미래의 배경이 되는 해라 그 날짜에 맞춰 재개봉 되는 이벤트도 했다. 워낙 재미있게 본 영화라 소장도 하고 수십번을 봤는데 다시 봐도 늘 재미있다. 웰메이드 영화인 탓에 볼때마다 새로운 디테일을 발견하고는 한다. 집중력 좋고 눈치빠른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그래도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사실들을 소개한다. 스포기 때문에 안본 사람은 영화를 보고 확인하는게 좋겠다. 알고 다시 영화를 보며 확인해보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쉽게 알아차린 부분도 있고 여러 번 본 후에야 알게 된 사실도 있다. 영화의 시간 전개 순서로 소개한다. 3편까지 나온 뻭투더퓨쳐 시리즈 중 1편만을 소개한다. 2,3편도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1편이 제일 좋고 나머지는 1편만큼 많이 보지는 않았다. 처음 영화가 시작되고 카메라가 많은 시계들을 비출 때 시계바늘에 박사가 매달려 있는 시계가 있다. 영화 속 이스터에그일 수도
자전거의 바퀴 프레임을 '림' 이라고 한다. 림이 파손되어 자가로 교체했다. 브레이크는 V브레이크로 바퀴의 림을 잡아주는 형식이다. 자동차 바퀴의 디스크도 닳으면 갈아주듯이 자전거 바퀴 림 부분도 갈아줘야 브레이크 잡을 때 이상이 생기지 않는다. 림에 홈이 있는데(생활형 자전거는 없는 것도 있다) 홈이 다 닳으면 교체해주는 것이 좋다. 나는 모르고 있었는데 브레이크 패드가 다 닳아서 속의 쇠심이 들어나 림 표면을 긇었다. 소리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림을 긇어서 림 자체가 파손이 되었다. 사진처럼 구멍이 나서 위험해 보였다. 림 부분만도 교체할 수 있지만 그건 전문가의 영역이라 복잡하고 완성형 림으로 교체하기로 했다. 완성형 림은 림 안쪽의 스포크라 부르는 철심 같은 것들이 모두 달려 나오는 제품이다. 스포크를 조종하는게 복잡하다고 한다. 완성형 림을 구입해 앞바퀴를 교체했다. 앞바퀴 부분은 구동장치가 없기때문에 너트를 풀면 간단하게 교체를 할 수 있다. 이전 바퀴는 너트로 고정되어 있
지금껏 특별한 일을 해본 적도 없고, 특별한 곳에 가본적도 없고, 회사와 상사의 부당함에 저항하지 못하고, 좋아하는 여자에 다가가지 못하는 윌터라는 우리의 자화상이 있다. 종종 상상 속에서 멋진 일들을 하고는 하지만 다시 아무것도 아닌 현실로 돌아온다. 윌터는 소심하고 용기 없는 그저 그런 평범한 사람이다. 시대에 뒤쳐져가고 이제 오랫동안 지켜온 자신의 직업조차 기술의 발전에 묻혀 사라져갈 위기에 놓여있다. 아무것도 할 수 없고 그냥 그렇게 따라갈 수 밖에 없었지만 마지막으로 주어진 일을 잘 마무리하기로 한다. 일을 깔끔하게 처리하는 원래의 성격일 수도 있고, 상사에 대한 저항일 수도 있고, 새로운 도전일 수도 있다. 영화를 보면 롱보드가 너무 타고 싶어진다^^; 마지막 사진을 찾기 위해 상상으로만 했던 일들을 경험하며 이뤄나간다. 사라진 사진의 실마리를 찾아 돌고 돌아 집으로 돌아왔을 때 자신이 따라갔던 흔적들은 일상의 모습이었고, 그토록 온갖 모험을 하며 찾았던 마지막 사진은 자
진짜 친구란 무엇일까. 여기 영화 그랜토리노에 답이 있다. 우리나라에서 친구란 같은 나이에 같은 학교에서 같이 수학한 경우가 많다. 사회에서의 친구도 있지만 그것도 나이를 따져 형, 아우 하는 경우가 많고. 요즘에는 조금 바뀌는 것 같기도 하지만 여전히 엄격하게 나이를 따지고 서열을 정한다. 미국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간혹 할아버지와 아이가 대화를 하며 '우린 친구잖아' 하는 경우를 종종 본다. 거기서는 친구의 개념이 나이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서로 마음이 통하는 사이를 지칭하는 것 같다. 나도 친구에 대해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고 이게 진짜 친구라고 생각한다. 한국의 전통관례상 호칭은 구분하는 경우가 많지만 나이에 상관없이 서로 마음이 통하는 사이를 진짜 친구라 한다. 영화는 미국이민자의 문제, 이민자의 범죄 문제, 이웃간의 문제, 배우자를 잃고 가족과는 멀어진 나이먹은 남자의 문제, 점점 할렘화 되가는 마을의 문제 등등 여러가지 문제들이 복잡하게 얽혀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다.
자전거 앞바퀴 림 교체에 대한 포스팅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뒷바퀴 편이다. 림을 구입해 놓고 교체하는 중 앞바퀴는 수월하게 되었는데 뒷바퀴 림을 교체할 수가 없었다. 검색해보니 뒷바퀴에는 특별한 공구가 필요하다. 어쩔 수 없이 공구를 구입 후 한주 후 다시 분해를 했다. 뒷바퀴 림에는 구동장치가 붙어 있는데 이것을 분리하는데 필요한 공구가 프리휠 분리공구다. 그냥 후리공구라고 부른다. 검색해보면 다양한 가격의 제품들이 있는데 자주 쓰는 것도 아니고 굳이 비싼 걸 살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앞바퀴와 동일한 방법으로 브레이크를 벌리고 타이어에 바람을 뺀다. 체인과 구동축이 연결되어 있으니 체인을 분리하고 바퀴를 뺀다. 타이어를 제거 후 뒷바퀴에 보면 후리공구를 끼울 수 있는 구멍이 있는데 여기에 단단히 끼운 후 돌려서 구동축을 분리한다. 분리된 모습. 단단히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후리공구를 돌릴 때 자동차 타이어 너트 풀듯이 발로 눌러주면서 풀면 수월하게 풀린다. 분리한 김에 오래되어 삭
잡학상식 다음팟플레이어 동영상 화면캡처와 저장위치 무한상상 2015. 12. 23. 17:0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동영상플레이어의 강자 다음 팟플레이어로 화면을 캡처하는 방법. 일반적으로 동영상을 볼 때 화면을 캡처하려면 키보드의 프린트스크린을 누르면 되는데 그러면 이미지 프로그램에 붙여넣기를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다음팟플레이어에서는 화면캡처 기능을 제공하는데 대부분의 동영상플레이어들이 제공한다. 화면을 보는 중 바로 캡처하기 위해서는 메뉴를 통해 들어가도 되지만 단축키를 사용하면 훨신 편리하다. 화면을 멈출 필요도 없고 진행하면서 캡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 Ct기+E 를 누르면 되는데 화면을 계속 플레이하면서 그때 그때 눌러주면 지정된 폴더에 저장이 된다. 원본 폴더는 사용자>username>Appdata>Roaming>PotPlayer>Capture 로 다소 복잡하게 들어가야 한다. 처음부터 화면캡처가 저장되는 폴더를 자기가 쉽게 찾을 수 있는 다른 폴더로 지정해놓으면
잡학상식 알약 랜섬웨어 방지로 생긴 폴더 무한상상 2015. 12. 24. 16:2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백신으로 알약을 사용하고 있는데 요즘 난리인 랜섬웨어 예방 기능이 생긴 것 같다. 랜섬웨어는 갑자기 컴퓨터의 모든 파일과 폴더가 잠기고 풀기 위해서는 돈을 지불해야 하는 아주 악성 바이러스(?)이다. 피해 보는 사람들 얘기가 종종 들려온다. 이걸 막는 기능이 알약에 생긴 것이다. 갑자기 이상한 이름의 폴더가 생겼다. 열어보니 텍스트와 워드, 한글 파일이 들어있는데 실행을 해보니 알약에서 랜섬웨어 방지를 위해서 생성한 파일이라고 적혀있고 이상한 코드 같은 것들이 꽉 차있다. 알약에서 생긴 건가 보다 했는데 혹시 또 모르니 이스트소프트 측에 물어보기로 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 질문을 했더니 답장이 왔는데 알약에서 생성한 게 맞고 지우면 안 된다고 한다. 이렇게 랜섬웨어 차단을 하고 알리는 기능이 생겼다. 이상한 이름으로 생긴 폴더에 대해 알약에 문의한 사람이 많아서인지 지금은
내가 보는 영화 인턴, 꼰대가 될 것인가 어르신이 될 것인가 무한상상 2015. 12. 29. 10: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영화 인턴. 미국에 그런 제도가 진짜 있는 건지 영화 상의 설정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이런 제도가 있다면 좋을 것 같다. 한국의 노인빈곤층 비율은 OECD 1위이다. 노인인구가 많아지고 있는 100세 시대에 노인들의 취업에 대해 다각도로 연구되고 있는듯하다. 실제 주유소나 커피숍에서도 일을 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종종 보게 된다. 이런 환경에서 세대 간의 교감도 생길 수 있다. 적어도 영화 같은 상황이라면... 2011년 자료. 모르긴 몰라도 더 늘었을 걸. 안좋은 건 죄다 OECD 1위 ㅜㅜ 문제는 교감이 생기는 일이 굉장히 어렵다는 것인데 영화 인턴에 나오는 시니어인턴은 우리에게 여러 시사점을 준다. 그중 우리나라에서 더 많이 생기는 상황에 대해 영화 인턴을 통해 말하고 싶다. 많은 경험과 연륜이 생긴 노년. 흔히들 나이를 먹으면 꼰대가 된다고 한다.
디자인,미술 정보 디자인공모전 사이트 - 디자인공모전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무한상상 2016. 1. 11. 11:2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디자인을 전공한 사람들의 필수 과정 중 하나는 공모전 참여이다. 디자인 공모전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디자인공모전 사이트를 소개한다. 다양한 사이트와 많은 정보들이 있는데 정보가 자주 올라오는 한 군데를 정해서 꾸준히 정보를 찾아보면 원하는 디자인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다. 첫 번째 소개할 디자인공모전 사이트는 캠퍼스몬이다. 내가 자주 사용하는데 공모전 소식을 이메일로 받아보고 있다. 잡코리아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로 대학생을 휘한 사이트지만 일반인 공모전도 당연히 올라온다. 팀을 이뤄 공모전에 참여하려는 사람끼리 팀원을 모집할 수도 있고 수상작들을 확인해 볼 수도 있다. 다음 디자인공모전 사이트는 대티즌이라는 사이트이다. 이름에서 느껴지듯이 이곳 역시 대학생을 위한 공모전 사이트인데 역시 디자인뿐 아니라 다양한 공모전 소식이 올라
잡학상식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인터넷발급 변경된 방법 무한상상 2016. 1. 13. 12:0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라는 것이 있습니다. 전자정부가 활성화되어서 인터넷 발급도 가능해졌습니다. 이번에 건강보험공단의 홈페이지가 개정되면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인터넷발급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가 뭐고 어디에 쓰는 걸까요? 보통 취업 시 경력을 증명할 때같이 제출하고는 합니다. 업체에서는 의료보험을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기 때문에 자신이 어떤 회사에 근무했다가 퇴사를 하게 되면 건강보험 자격에 대한 취득과 상실에 대한 날짜가 나와서 경력이 증명이 될 수 있습니다. 우선 국민건강보험관리공단에 접속을 합니다.www.nhis.or.kr 홈페이지가 더 깔끔하게 개편되었네요. 상단 메뉴의 민원신청을 클릭합니다. 하위 메뉴들이 뜨는데 개인 민원에 보면 자격이라는 항목이 보입니다. 이곳으로 들어가면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
잡학상식 철혈광복단의 무장독립운동 용정 15만원 탈취사건 무한상상 2016. 1. 14. 12:1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철혈광복단이라는 독립운동단체에 대해 들어봤는가. 일제시대 여러 독립운동들이 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무장독립운동을 지지한다. 이게 성공했다면 식민지를 벗어났을 때 완벽한 독립국가가 되었겠지만 그렇지 못한 게 아쉽다. 여러 독립단체들 중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단체들이 많은 것 같다. 그중의 하나도 철혈광복단이라는 단체다. 사진출처 민족21 흔히 독립운동하면 대한민국임시정부, 대한광복회, 영화 암살로 알려진 약산 김원봉님의 의열단 등등 몇몇 유명한 단체 외에도 산발적으로 많은 수의 독립운동이 있었던 것 같다. 그중 이름도 무시무시한 북로군정서 소속의 '철혈광복단'. 간도 용정의 15만원 탈취사건을 일으킨 무장독립운동단체이다. 무기 구입 등 무장독립자금 마련을 위해 일본의 조선은행 자금을 탈취하려 했다. 조선은행 최봉설, 임국정, 윤준희, 박웅세, 한상호, 김준 등 6
내가 보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그리고 입게 된다 무한상상 2016. 1. 15. 12: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늦게 보게 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이거 보면 참 우리나라의 영화 홍보는 참 놀랍다. 마치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쟁취하는 커리어 우먼의 성공 스토리처럼 광고를 해놨으니까. 이건 영화 소셜네트워크에서도 똑같이 한 홍보컨셉인데 이렇게 해야 흥행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또 그렇기도 하고.(소셜네트워크 포스팅 보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원본포스터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 악명 높은 편집장 밑에서 가녀린 여자가 온갖 역경을 이겨내고 성공하는 인간승리 드라마. 이런 걸 좋아하는 건 그렇지 못한 현실에서 사는 사람들의 대리 만족일 것이다. 그렇다고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재미없는 영화는 아니다. 참 재미있게 봤다. 앤 해서웨이도 예쁘고^^ 영화 중후반까지는 홍보처럼 흘러간다. 하지만 그게 인생의 전부는 아닌 것이다. 그걸로 인해 사랑도 잃고 친구도 잃어가
잡학상식 아수스 T100 윈도우 10에서 패드 작동 불량일 때 무한상상 2016. 1. 18. 16:2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노트북 겸 태블릿으로 아수스 T100을 사용 중이다. 윈도우 8.1이 기본 탑재되어 있는데 무료 업그레이드 기간에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서 사용 중이다. 잘 사용하던 중 윈도우 업데이트 알림이 떴다. 업데이트는 원래 해서 사용하는 편이라 업데이트를 했는데 이번 것은 대대적인 개선인지 오랜 시간 업데이트가 되었다. 업데이트 완료 후 사용하려 하는데 터치 마우스 패드의 기능이 이상하다. 원래는 손가락으로 포인터를 움직이고 한번 터치하면 클릭이 되고 오래 누르면 마우스 오른쪽 버튼 역할, 손가락 두 개로 터치해서 움직이면 스크롤 기능 등이 되었었다. 스마트폰처럼 손가락 2개로 확대 축소도 할 수 있다. 그런데 업데이트 후 하나도 작동을 안 하고 마우스 움직이는 것과 한번 터치만 작동한다. 이 기능들이 익숙해져서 없으니 굉장히 불편하다. 별도의 마우스를
잡학상식 임상시험과 생동성시험은 다르다 무한상상 2016. 1. 19. 10:2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경기가 안 좋을수록 사람들은 더 한방을 노리고는 합니다. 그중 하나가 흔히 임상시험으로 알려져 있는 생동성시험 알바. 그런데 임상시험과 생동성시험은 엄연히 다릅니다. 지하철역에 붙어 있는 광고는 임상시험 대상자를 모집하고 아르바이트 사이트에는 생동성시험 알바모집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저도 생동성알바를 위해 신체검사를 받아 본 적이 있습니다. 하지는 않았지만요. 생동성시험에서는 주로 피검사를 합니다 임상시험은 보통 신약의 효과를 실험해보기 위해 병이 있는 당사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동물을 대상으로 한 시험이 끝나고 사람에게도 효과가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드는 약을 이제 사람을 대상으로 시험해 보는 것이지요. 생동성시험은 이미 임상시험도 끝나고 효과가 입증된 약 중 카피약 같은 것을 시험으로 하기 때문에 임상시험보다는 좀 더 안정적입니다. 임상시험은 병에 치료 효과가 있는지 보
잡학상식 핀란드 교육, 아이들을 위한 이상향 무한상상 2016. 1. 19. 17:5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핀란드 교육에 대한 다큐멘터리가 있었습니다. 그 캡처 이미지가 돌아다니는군요. 핀란드는 교육뿐 아니라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는 나라입니다. 핀란드를 비롯한 북유럽 국가들이죠. 유치원 때부터 입시에 내몰리는 한국의 어린 학생들과 비교해보면 정말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향해야 할 이상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비교되는... 유치원은 너무 과장이라고요? 요즘 얘기도 아니고 십수 년 전의 대학 때 얘기입니다. 입시미술 개인교습을 하기 위해 광고 전단을 붙였는데 한 어머님이 전화를 했습니다. 자기 아이가 미술에 소질이 있는 것 같아서 미대에 보내기 위해 교육을 시킨다고요. 수업 내용에 대해 한참 얘기하다 아이 학년을 물어봤는데 유치원생이라고 하더군요.^^; 결국 개인교습은 하지 않았습니다. 어린이 미술학원을 보내는 게 좋겠다고 권해드렸고요. 아이들은 입시 미술
잡학상식 성 메다르의 기적과 얀센파의 경련자들 무한상상 2016. 1. 20. 12:2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1727년 성 메다르(Saint-Médard)에는 얀센주의(초대 그리스도교의 엄격한 윤리로 돌아갈 것을 주장하는 종교운동) 성자로 추앙받던 프랑수아 드 파리의 시신이 안장되었다. 그가 묻힌 뒤 그를 추앙하는 가난한 사람들이 성메다르에 모여들었는데 그중 병을 앓고 있던 사람들이 치유되는 현상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이는 소문이 나게 되었고 점점 성 메다르를 찾는 순례객들이 늘어났다. 성 메다르의 경련자들 이 무덤에 강림한 성령으로 인한 종교적 경련(일종의 종교적 집단 히스테리, 프랑스 얀센파의 광신자를 의미)로 인해 광신자들의 광란이 생기기 시작했다. 늘 그렇듯이 이런 대대적 현상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하기 위한 사람들의 개입이 있게 마련. 정치적 영향력을 갖기 원하는 신학자들이 성메다르의 기적을 정당화 하고 이 광란의 현상을 점점 확대하여 국가적 관심사로 만들었다. 하지만
잡학상식 외계인 인터뷰 - 로스웰 외계인 이야기 무한상상 2016. 1. 21. 11:0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외계인과 인터뷰한 내용을 엮은 책이 있다. 제목도 그냥 외계인 인터뷰.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라는 영화가 있었는데 기자가 직접 뱀파이어와 인터뷰를 한 내용이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외계인과 인터뷰를 한다. 기자는 아니고 군인인 간호장교. 로스웰의 UFO 추락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얘기다. 바로 그 UFO를 타고 온 외계인 이야기니까. 많은 사람이 목격한 로스웰의 비행 물체 추락사건은 미국정부의 기상관측 실험 장치였다는 번복된 변명(?)으로 묻히게 되었지만 아지까지도 수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는 얘기이고 외계인 얘기에 빠지지 않는 성전 같은 이야기이다. 오죽하면 힐러리가 공약으로 비밀을 밝히겠다고 내걸 정도일까. 추락한 UFO는 지금 51구역이라고 하는 비밀 장소로 옮겨졌다고 하는데 모를 일이다. 이야기는 그 추락 장소에서 발견된 여러 외계인 사체 가운데 살아있는 외계인을
이것저것 삶이 힘들때, 힘든시기 힘 내시라고... 무한상상 2016. 1. 21. 17:4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삶이 힘들때가 있죠.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지금이 제일 힘든시기라고 하는 듯하네요. 자살률 세계 1위라는 우리나라의 실정으로 볼 때 힘든 시기가 맞는 듯합니다. 그렇다고 극단적인 생각은 하지 마세요. 어쨌든 살아야죠. 힘들 때 조금이라도 힘내시라고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라고 매일 긍정의 글들을 보내드립니다. 짧은 명언이나 명상 같은 문구들이요. 아침 출근시간에 보시고 하루 또 긍정적으로 버텨보자고, 다시 힘내보자고 보내드립니다. 사실 제가 힘든 시기라 보고 힘내려고 쓰는 글인데 저처럼 힘든시기를 보내고 계신 분이나 아니면 간혹 힘들 때에 보시면 좋겠네요. 특별한 일이 없으면 하루 두 번 보내드립니다. 아침 출근시간에 긍정의 내용 보내드리고요. 점심 먹고 나른할 때 한번 웃고 다시 힘내자고 유머 보내드립니다. 받아보는 방법은 카톡 많이 쓰시니 카카오 채널로 편하게
내가 보는 영화 마션, 미래판 로빈슨 크루소 무한상상 2016. 1. 22. 14:1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영화 마션. 평은 그리 안 좋은데 흥행에는 성공했다. 설마 인터스텔라처럼 교육열에 기인해서 과학수업의 일환으로 흥행을 한 건 아니겠지? 맷 데이먼에 대한 기대와 기가 막히게 개봉 시기에 맞춰 터진 화성 기사. 인터스텔라로 촉발된 우주에 대하 관심 등등이 잘 맞아떨어져 흥행에 성공했다고 본다. 그렇다고 재미없게 본 건 아니지만 엄청난 스토리도 아니었다. 로빈슨 크루소의 배경이 마션이라는 제목처럼 화성에서 생존기로 변한 내용이다. 우주 액션을 원하는 사람들은 지루했을 것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봤다. 예전에 TV에서 과학자들이 무인도에서 생존하는 다큐멘터리를 본 적이 있다. 일반적으로 정글의 법칙류에서 보듯이 그런 곳에서는 생존이 문제다. 움막이라도 비와 추위를 피할 움막을 지어야 하고 마실 물을 구해야 하고 배를 채울 것을 찾든지 잡든지 해야 한다. 살기
일상경험 사유 김광석 노래, 그가 부르면 시가 된다 무한상상 2016. 1. 23. 14:0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노래하는 음유시인이라고 불리는 고 김광석. 개인적으로 싱어송라이터를 좋아하고 뮤지션이라 하면 자신의 노래를 자신이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 김광석이 부르는 노래 중에는 자신이 만든 것도 있지만 아닌 것도 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가 부르면 그의 감성이 진하게 묻어나는 시가 된다. 읊조리듯 부르는 노래가 마치 시를 읊는 것 같다. 올해로 세상을 등진지 20년이 되었는데 그의 죽음에 대해서는 자살이 아니라는 설도 있다. 어쨌거나 너무나 극적인 죽음이었고 그래서 그런지 그의 노래를 그리워하는 사람이 많다. 김광석의 노래는 대부분 유명하지만 가장 잘 알려진 건 '이등병의 편지'가 아닐까. 군대를 갔다 온 남자들은 대부분 듣고 눈물 한 번씩 지어 봤을 것이다. 군대 갔다 온 지 한참이 지났지만 아직도 이 노래는 가슴 찡하다. 그리고 음악평론가들에게 최고의 노랫말로 선
일상경험 사유 동네에 말이 돌아다니네... 무한상상 2016. 1. 24. 14:2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산책 나갔다 멀리서 희끄무리한게 보여서 자세히 보니 말이다. 헐 근처에 경마장 같은 게 있는 것도 아닌데 말 탄 사람이 있다니... 개인적으로 구입해서 탄다는 얘기도 들어보긴 했지만 신기하다. 그런데 어디서 키우는거지? 집에 마굿간이 있나? 말은 꽤 키우기가 까다로울 것 같은데... 신기 신기...
잡학상식 실내 공기 정화식물로 실내를 맑고 깨끗하게 무한상상 2016. 1. 25. 14: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연일 말도 안 되는 맹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다행히 내일부터 풀린다고 합니다. 이렇게 추우면 실내 창문을 꼭꼭 닫아놓고 난방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환기 안되는 실내 공기가 탁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추워서 창문을 열기는 싫고. 그럴 때 실내 공기 정화식물을 놓으면 좋습니다. 물론 주기적인 환기가 좋지만요. 알게 모르게 집에서 키우는 화분들 중에 실내 공기 정화식물이 많이 있습니다. 그만큼 키우기 쉽고 흔하지요. 공기를 정화시킨다는 것은 오염된 공기에 강하다는 거고 키우기가 번거롭지 않다는 얘기가 됩니다. 공기 정화식물 중에는 단순히 탁해진 공기를 정화하는 것도 있지만 안 좋은 냄새나 요즘 많은 문제인 새집증후군을 유발하는 환경호르몬을 정화하는데 좋은 식물도 있습니다. NASA(미국항공우주국)에서는 아레카야자, 관음죽, 대나무야자, 인도고무나무, 드라세나, 헤데라
디자인,미술 정보 도무송이 뭐야? 인쇄 용어 도무송의 정의 무한상상 2016. 1. 26. 12:2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디자인 한 것을 인쇄할 때 도무송이라는 말을 쓸 때가 있다. 또는 인쇄 견적을 받아보면 도무송이라는 용어가 있다. 옛날부터 쓰던 말인데 지금은 점점 사라지고 있지만 아직도 현장에서는 많이 쓴다. 원래 톰슨인데 일본식 발음으로 도무송이라고 한다. 일반적인 책자나 전단 등을 만들 때는 직선으로 커팅 하기 때문에 재단기를 이용하지만 특별한 모양이나 곡선이 있으면 재단을 하기 위해 모양에 맞는 칼을 제작해야 한다. 목형으로 칼을 만드는데 곡선이 많거나 모양이 복잡하면 만들기가 더 어렵기 때문에 단가가 올라간다. 이런 독특한 모양의 인쇄물을 재단하는 것이 도무송 간혹 인쇄 견적 받을 때 일반 재단인데도 도무송비가 들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그건 일부러 단가를 높이기 위한 견적이므로 빼달라고 해야 한다. - 인쇄 종이 사이즈
잡학상식 힘들때 힘이되는 글귀 모음 무한상상 2016. 1. 26. 21:3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힘들때 힘이되는 글귀들입니다. 짦은 글귀지만 곱씹어 보면 마음의 양식이 되고 다시 힘을 내는데 도움이 되죠. 이 글귀들을 매일매일 받아볼 수 있습니다. "어제의 당신으로 오늘을 보지 마라!" " 다른 사람의 가치와 생활을 비교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늘 불만만 말하다 죽는다." 당신이 보고 싶어 하는 변화..그 자체가 되어라. 아침에 일어나 할 일에 들떠 집을 나서는 게 성공이야. -영화 FAME 2009 매일 아침 힘들때 힘이되는 글귀를 만나보세요. 그리고 아침을 활기차게 보내보세요. 매일매일 달라지는 삶이 되기를 희망해봅니다.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매일 휴대폰으로 또는 네이버로 힘이되는 글귀를 편하게 받아보시려면 밑의 설명을 참고하세요. - 삶이 힘들 때,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오래된 나의 디자인 오픈스쿨 공부방 브랜드 론칭 무한상상 2016. 1. 27. 11:4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아주 오래전 작업물입니다. 2000년 초? 오픈스쿨 공부방 브랜드 론칭 프로젝트를 맡았습니다. 동네 공부방은 아니고 크게 시작하는 체인점 형태의 사업체였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없는 시점에 CI부터 시작해 전체 사업체 이미지를 만들었습니다. 심볼, 홍보물, 광고, 서식, 간판, 캐릭터, 상품, 인테리어 등등. 공부방 인포메이션 뒷 간판 개인적으로는 작업량이 많은 꽤 큰 프로젝트였는데 업체측에서 꽤 신뢰해줘서 작업을 재미있게 한 기억이 나네요. 인터넷 윤리 콘텐츠 공모전 포스터 2009년 인터넷 윤리 콘텐츠 공모전 포스터 부문 동상작입니다. 인터넷 예절에 대해 붓글씨를 쓰는 것처럼 ... blog.naver.com 보훈문예공모전 포스터부문 우수상 2009년도 국가보훈처에서 진행한 보훈문예공모전 포스터 부문 우수상 작품입니다. 나라를 위해 몸받친 위인... blog.nave
잡학상식 설레임과 설렘 마케팅 또는 상품의 승리 무한상상 2016. 1. 27. 21:4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설레임 참 많이 쓰는 말이다. 제품명도 있고. 국어 중 예쁜 말이기도 하다. 그런데 설레임은 틀린 말이다. 설렘이 맞는 말이다. 설레이다를 명사형으로 설레임이라 쓰는 거겠지만 설레다가 표준어이므로 설렘이 맞다. 일본 여고생들이 가장 설레여하는 프러포즈 자세라는데... 설레임이 많이 쓰이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여름에 먹는 빙과류 제품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 제품이 히트를 친 관계로 우리는 설렘보다 설레임이라도 더 많이 사용한다. 좋은 제품 브랜드명과 적절한 마케팅의 승리라고 볼 수 있다. 감수성 있는 광고도 한몫 한 것 같다. 그로 인해 설레임은 더 대중화가 되었다. 설레이게 하는 설레임 광고 아무리 잘못된 말이라도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면 표준어가 되고는 한다. 그런 의미에서 언젠가 설레임도 표준어로 등록될지도 모른다. 요즘엔 비슷한 의미로 심쿵을 더 많이 쓰는데
잡학상식 제임스랜디의 초능력 사냥 프로젝트 무한상상 2016. 1. 28. 10:4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제임스랜디는 '폭로'라는 유명한 책의 작가이면서 미국 초현상연구회 회원이다. 초현상연구회 회원이라니 초현상에 대해 믿음을 자기고 깊이 있게 연구하는 사람이겠구나 하겠지만 제임스 랜디는 그와는 반대다. 오히려 그는 초현상적인 초능력은 없다고 생각하며 초능력자들의 사기를 폭로하는데 주력했다. '폭로'가 바로 그런 책이다. 제임스랜디는 유능한 마술사이기도 했는데 그런 경력이 초능력자라고 사기를 치는 사람들의 기술을 간파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초능력이라는 것이 존재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제임스 랜디의 행적을 보면 실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제인스랜디의 100만달러 챌린지 그는 100만달러 챌린지라고 자신의 눈앞에서 자신이 제시한 과제를 통과한 초능력자에게는 100만 달러의 상금을 준다고 했다. 하지만 세계 그 어떤 유명한 초능력자들도 그의 테스트를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