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추상화와 함께 왜 그리는지 이해를 못했었던 그림 양식인데 지금은 아니다. 하이퍼리얼리즘(Hyperrealism), 또는 슈퍼리얼리즘, 포토리얼리즘이라고도 한다.
우리말로는 극사실주의이다. 그냥 사실주의가 아니고 극이라는 말이 붙어 있으므로 사실보다 더 사실감있다는 의미일거라 유추해볼 수 있다.
사진처럼 극명한 사실주의를 추구하는 예술양식을 말하는데 포토리얼리즘이라는 말처럼 사진과 같이 그리거나 만드는 것이다. <'엘로이 모랄레스'의 작품> 사진이 나오며 회화가 사라질 것 처럼 말했지만 기계보다 더 정밀하게 묘사를 하는 인간의 기술은 엄청난 발전을 이뤘다.
보통 미술 장르들이 유럽에서 발전한거에 비해 극사실주의인 하이퍼리얼리즘은 팝아트의 영향을 받아 미국에서 발전되었다. <'이갈 오제리' 작품> 단순히 풍경을 보고 그리기도 하지만 사진이나 슬라이드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기도 한다.
슬라이드를 비춰서 위에 그리는 형식으로 옛날 극장 간판을 그릴 때도 이런 기법을 이용하기도 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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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놀라운 극사실주의, 하이퍼리얼리즘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