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스필버그 감독의 오래된 SF영화로 빽투더퓨쳐가 있다. 개봉 당시에 쇼킹했던 영화인데 지금 봐도 재미있다.
이걸 30번은 넘게 본 것 같다. 디테일이 좋아 볼때마다 새로운 걸 발견하게 된다.^^; 시간영행에 관한 영화인데 지금도 시간여행이나 SF영화 부문에서 손꼽히는 영화가운데 하나이다. 1편은 과거로 간 얘기가 주이고 2편은 미래의 얘기가 주이며 3편은 서부시대의 이야기이다.
모두 재미있는데 1편에서 마지막에 미래로 떠나는 장면이 나오며 2편을 암시한다. 2편에서는 자세한 미래의 모습과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때의 미래가 바로 지금 2015년이다. 영화의 배경이 1985년이고 과거로 갈때는 30년 전으로 미래로 갈 때는 30년 후의 미래로 간다.
그때에 대부분의 SF영화나 소설 만화등에서 그려진 21세기는 엄청나게 진보된 모습으로 나오기때문에 빽투더퓨쳐에서도 그려진 미래는 지금과 비교도 안되는 모습이었다. 자동차는 모두 날아다니고 지상에서 떠 다니는 호버보드를 타고 다니며 일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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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빽투더퓨쳐에서 1985년에 디자인한 미래 20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