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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워터파크의 진화-야외같은 실내 디자인

 실내 워터파크의 진화-야외같은 실내 디자인

몇년 사이 많은 실내워터파크가 생긴 것 같다. 용인의 워터파크가 국내에 생긴 후로 비슷한 것들이 생겨났다.

그만큼 돈이 된다는 얘기겠지. 야외에도 생기고 4계절 물놀이를 위해 실내워터파크도 많이 생겼다.

보통은 실내와 실외가 공존한다. 실재 바다처럼 파도가 치는 파도풀은 기본이다.

이제 더이상 사람들은 그냥 실내수영장을 가지 않는다. 실내수영장은 수영을 배우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 된 것 같다.

이런 파도풀은 이제 없으면 워터파크가 아닐 정도로 기본이다. 비슷비슷한 워터파크들과 달리 독일에는 독특한 실내워터파크가 있다.

이름은 트로피칼 아일랜드. 세계 최대라고 하는데 축구장의 7배 크기라나.

중요한건 이 워터파크의 차별화된 디자인이다. 다른 곳들이 놀이기구에 치중한 반면 이곳은 큰 리조트이며 하나의 세계이다.

마치 큰 섬을 만들어 놓은 듯 하다. 실내워터파크 안에 숙박시설과 놀이시설이 공존한다.

근냥 작은 바닷가를 만들어 놓은 것 같다. 작은 것도 아니지 축구장 7개 크기이면...지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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