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는 영화 마션, 미래판 로빈슨 크루소 무한상상 2016. 1. 22. 14:1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영화 마션. 평은 그리 안 좋은데 흥행에는 성공했다.
설마 인터스텔라처럼 교육열에 기인해서 과학수업의 일환으로 흥행을 한 건 아니겠지? 맷 데이먼에 대한 기대와 기가 막히게 개봉 시기에 맞춰 터진 화성 기사.
인터스텔라로 촉발된 우주에 대하 관심 등등이 잘 맞아떨어져 흥행에 성공했다고 본다. 그렇다고 재미없게 본 건 아니지만 엄청난 스토리도 아니었다.
로빈슨 크루소의 배경이 마션이라는 제목처럼 화성에서 생존기로 변한 내용이다. 우주 액션을 원하는 사람들은 지루했을 것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봤다.
예전에 TV에서 과학자들이 무인도에서 생존하는 다큐멘터리를 본 적이 있다. 일반적으로 정글의 법칙류에서 보듯이 그런 곳에서는 생존이 문제다.
움막이라도 비와 추위를 피할 움막을 지어야 하고 마실 물을 구해야 하고 배를 채울 것을 찾든지 잡든지 해야 한다. 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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