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던 프린터가 고장나서 새로 구입했다. 십수년간 엡손프린터를 사용해 온 터라 브랜드를 바꾸기란 쉽지 않다.
업무상 필요할 프린터 설정등도 있어서 다시 엡손을 살펴보고 구입을 했다. 기존 것은 6색 잉크를 사용했었지만 자금의 압박으로 4색잉크를 사용하는 복합기를 구입했는데 몇년이 지났으니 기술이 더 발달하여 4색으로도 예전 6색만큼 뽑아내겠지 하는 나름 신선한(?)
발상으로 저렴한걸로 구입했다.
제품 설명을 보니 정품무한잉크라는 표현이 있다. 사실 엡손프린터는 성능을 좋은데 유지비가 장난이 아니다.
카트리지 몇번 갈면 프린터 값을 훌쩍 넘어버리기때문에 몇년전부터 무한잉크를 사용했다. 대부분의 카트리지는 다 비싸기 때문에 브랜드에 상관없이 앞으로의 프린터는 모두 무한잉크를 사용하겠다고 마음 먹었었다.
그런데 정품무한잉크라니... <무항잉크통.
역시 같이 만들어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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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엡손프린터의 열린마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