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의 바퀴 프레임을 '림' 이라고 한다. 림이 파손되어 자가로 교체했다.
브레이크는 V브레이크로 바퀴의 림을 잡아주는 형식이다. 자동차 바퀴의 디스크도 닳으면 갈아주듯이 자전거 바퀴 림 부분도 갈아줘야 브레이크 잡을 때 이상이 생기지 않는다.
림에 홈이 있는데(생활형 자전거는 없는 것도 있다) 홈이 다 닳으면 교체해주는 것이 좋다. 나는 모르고 있었는데 브레이크 패드가 다 닳아서 속의 쇠심이 들어나 림 표면을 긇었다.
소리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림을 긇어서 림 자체가 파손이 되었다. 사진처럼 구멍이 나서 위험해 보였다.
림 부분만도 교체할 수 있지만 그건 전문가의 영역이라 복잡하고 완성형 림으로 교체하기로 했다. 완성형 림은 림 안쪽의 스포크라 부르는 철심 같은 것들이 모두 달려 나오는 제품이다.
스포크를 조종하는게 복잡하다고 한다. 완성형 림을 구입해 앞바퀴를 교체했다.
앞바퀴 부분은 구동장치가 없기때문에 너트를 풀면 간단하게 교체를 할 수 있다. 이전 바퀴는 너트로 고정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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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자전거 림 자가 교체 - 앞바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