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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상의 쪽지독서-잭웰치.끝없는 도전과 용기

'잭 웰치. 끝없는 도전과 용기' 입니다. 장기간 읽었는데 이번주 쫑을 낼 수 있을 것 같군요. ^^; 끝없는 도전과 용기中 골프에 대한 짦은 생각 또한 나는 GE의 CEO라는 자리에 있었기에 골프장에서 유명 인사들을 만날 수 있었다. 골프장에서 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재미난 사건을 겪기도 했다. 기억에 남는 경기는 낸터컷에서 워렌 버펫, 빌 게이츠, 그리고 내 친구 프랭크 루니와 함께 펼친 경기이다. 루니는 그 전에 자신의 부인이 운영하던 신발회사를 워렌에게 매각했다. 빌과 나는 한편이 되어 워렌과 프랭크를 상대로 게임을 했다. 첫번째 홀의 거의 끝에 왔을 때 워렌이 파 퍼팅을 성공시켰다. 그러자빌이 이렇게 말했다. "잘 하셨습니다. 게임은 끝났군요." "무슨 말이야?" 나는 그 말을 이해할 수 없어서 그렇게 물었다. 빌의 설명에 따르면, 빌과 워렌이 처음으로 파 퍼팅을 성공시키는 사람이 이기는 것으로 내기를 했는데 만약 9번 홀까지 아무도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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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상의 쪽지독서-디자인, 세상을 비추는 거울

월드컵땜에 책읽는 속도가 더디다는 핑계를 한번 대봅니다. 그래도 모두가 이해해주시리라 믿으면서...이번책은 '디자인, 세상을 비추는 거울'이라는 책입니다. 다소 전문서적 같지만 좋은 글들이 보이네요. 디자인, 세상을 비추는 거울中 1918년 11월, 독일은 항복하고 말았습니다. 아름다운 거리는 폐허가 되었고 당시 독일 국민들이 느꼈던 것은 배고픔과 무력감뿐이었습니다. '이대로 가면 독일이 망하고 만다.' 베를린의 한 대학교수는 조국을 위해 무언가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가 생각해 낸 것은 뜻밖에도 전시회였습니다. 어쨌든 전시회에는 많은 사람들이 몰려 왔습니다. 그러나 전람회장의 첫 번째 방에는 무엇 하나 전시품이라고는 없었습니다. 단지 하얀 벽에 메모가 붙어 있었고, 그곳에는 "이 방에는 공기가 있다"라는 구절이 쓰여 있을 뿐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좀 이상하게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옆 두번째 방에도 한가운데에 물이 가득 담긴 물통 하나만이 덩그러니 놓여 있었습니다. 다시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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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상의 쪽지독서-스타벅스 커피 한잔에 담긴 성공신화

스타벅스 커피숍 아시죠? 많이 들르시는 분도 계실거구요. 저는 커피숍에 자주 가지는 않지만 스타벅스의 이미지를 좋아합니다. 이번 책은 그 스타벅스커피숍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스타벅스 커피 한잔에 담긴 성공신화 中" -24시간이 지난 후 나는 뉴욕에 있는 사무실 책상으로 돌아와 있었다. 제리에게서 전화가 왔다고 비서가 알려 주었다. 나는 반가워서 얼른 전화를 받았다. "정말 미안합니다. 하워드. 나쁜 소식이예요." 나는 그의 침울한 목소리를 믿을 수 없었다. 그들 셋은 의논 끝에 나를 고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것이다. "어째서요?" 나는 다그쳐 물었다. -"너무 많은 변화를 가져 올 것 같고, 위험도 너무 큰 것 같아서..." 그는 머뭇거리며 말했다. 그 말을 전달하는 것이 고통스러운 것 같았다. "하워드, 당신의 계획은 멋지게 들렸지만 우리가 스타벅스에 대해 갖고 있는 비전은 아니거든." -결국, 나는 그들에게 매력을 준 것이 아니라 오히려 놀라게 해 쫓아 버린꼴이 되었다.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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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상의 쪽지독서-스타벅스 커피 한잔에 담긴 성공신화2

다시 스타벅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책을 읽고 나니 왠지 안가던 커피숍을 한번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마침 비도 내리네요... "스타벅스 커피 한잔에 담긴 성공신화 中" -결승전에 도달할 때, 공동 승자들과 함께하라 브루클린의 어린 시절, 나는 나의 미래를 생각하는 게 두려웠다. 그러나 인생의 절반을 보낸 후 나는 누구나 자신의 미래를 열어 갈 수 있는 힘이 있음을 깨달았다. 만일 우리가 자신의 미래를 구체화하고 계획을 세우고, 또 그 계획에 따라 착실하게 실천에 옮긴다면 우리의 의지로 놀랍도록 큰 일을 이루어 낼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이 인생에 가치 있는 비전을 가져다주는 일인지를 확실히 해야 한다. 고귀한 목적을 위한 것이라면 훨씬 값진 보상이 따른다. 성공은 돈으로 측정되어서는 안 된다. 즉 성공을 이루기 위한 과정과, 목적지에 도달해서의 마음가짐이 더 중요한 것이다. 비즈니스는 협동함으로써 얼마나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많은 것을 가르쳐 준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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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상의 쪽지독서-히딩크 리더십

'히딩크 리더십'라는 책입니다. 축구해설가인 신문선씨가 쓴 책입니다. "히딩크 리더십 中" 정보를 수집하라. 히딩크 감독은 지난 11월 대한축구협회 가삼현 국제부장에게 "한국 축구를 모르면 지휘봉을 잡을 수 없다. 선수들과 일반적인 축구 자료를 가능한 많이 보내 달라."고 요청했다. 자료를 모으고 정보를 수집하는 히딩크의 '공부하는 리더십'에 해당한다. 앞서 '신경제와 디지털 격차'를 주도해온 클린턴 정부의 이데올로기를 비판한 적이 있지만, 사회 전반에 걸쳐 퍼져나가고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힘은 너무도 강력하다. 디지털의 격차가 곧 빈부 격차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정보 사회에서 인터넷의 사용 여부는 사회적 성공여부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다. 미국 정부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내 인터넷 사용자와 비사용자 간의 경제적 격차는 눈에 띄게 벌어지고 있다. 하물며 조직을 이끌어가고 있는 리더가 인터넷 사용에 능숙해야 한다는 것은 진부한 말로 들릴 정도로 필수불가결하다. 다방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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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상의 쪽지독서-다음엔 이긴다 서울대 야구부 120전 120패 이야기

"다음엔 이긴다" 서울대 야구부 120전 120패 이야기. 제목이 길지요. 머리식히기 위해서 읽은 책인데 재미있네요. "다음엔 이긴다" 서울대 야구부 120전 120패 이야기 中 공포의 느린 직구, 당할 자가 없다 서울대 야구부가 이길 뻔한 경기는 대개 2년에 1번 꼴로 나온다. 1992년 건국대와의 게임 역시 '치면 안타, 잡으면 아웃'이라고 할 정도로 선전했던 경기다. 당시 건국대는 국가대표 선수가 4명이나 포진해 있는 강팀이었다. 현재 프로팀 해태에 소속되어 있는 이종범 선수도 건국대 야구팀에서 뛰고 있었다. 건국대와의 게임에서 혁혁한 공을 세운 선수는 뭐니뭐니 해도 당시 '공포의 느린 직구'로 알려진 장영출 투수다. 그의 공은 아주 천천히 날아간다. 그래서 타석에서 보면 볼일 것 같은데 스트라이크이고, 커브일 것 같은데 직구다. 건대 타자들이 장영출 투수의 느린 직구를 쳐내지 못하고 헛스윙만 해대는 것은 너무 느려서 타이밍을 잘 맞출 수가 없기 때문이다. 기존에 연습할 때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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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상의 쪽지독서-만화 내사랑

-무한상상의 쪽지독서 49번째 이야기- "박재동의 만화 에세이 만화! 내사랑" 中 이제 독자들은 구체적인 정보를 던져주는 깊이있는 작품을 원하고 있다. 또한 일본 만화만 보고있으면 안된다. 세계 각국의 만화를 연구해서, 우리것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감수성을 갖추어야 한다. 작품을 안이하게 그리면서, 그것은 한국 문화이므로 지켜야만 한다고 말할 수는 없지 않은가. 저 매혹적인 일본 캐릭터를 앞에 두고, 우리는 고민하고 또 고민해야 한다. 쉽게 굴복해서는 안된다. 정면으로든 다른 방법으로든 뚫고 나가야만 한다. 우리의 캐릭터를 만들어 우리 특유의 모습으로 당당하게 서야한다. 이 상황을 도리어 우리 만화 발전의 호기로 삼아야 한다. 여기에 꼭 덧붙이고 싶은 것은, 왜 우리가 일본 만화에 휘말리게 되었느냐는 근본적인 이유에 관해서다. 우리나라 미술대학의 실기시험은 4시간이다. 4시간 안에 그럴듯하게 만들어내지 않으면 안된다. 프랑스는 서너 차례의 시험을 보름 이상 신중하게 보는가 하면,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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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상이 쪽지독서-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무한상상의 쪽지독서 50번째 이야기-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벌써 쪽지독서 발행이 50회째네요. 자축을 한번 해봅니다. 짝짝^^ 제가 읽는 책의 내용을 발행하는거라 다른 유머 매거진이나 인기있는 매거진처럼 매일 발행은 못하지만 50회까지 오게되었습니다. 꾸준히 구독해주시는 구독자분들 감사하구요, 가끔 격려의 글 남겨주시는 분들도 너무 감사합니다. MBC에서 방송하는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코너에 우리나라 도서관 실태에 대해서 나온적이 있습니다. 늘 보는 프로는 아니라 잘 기억은 안나지만 그때 우리나라 도서관 실태에 대해서 상당히 비관적으로 말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도서관을 지어주는 프로그램을 시작한 것 같군요. 사실 비관적이긴 합니다. 하지만 생각해보십시오. 여러분들은 도서관을 얼마나 자주 이용하십니까. 이용자들이 많아지고 사람들의 불편이 늘어 정부에 자꾸 요구를 하면 도서관은 더 많이 생길겁니다. 근데 문제는 지금 있는 도서관도 잘 이용을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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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상의 쪽지독서-먹어라 그렇지 않으면 먹힌다

-먹어라 그렇지 않으면 먹힌다 中- 고용의 첫 번째 단계는 이력서다. 나는 이력서라는 물건을 증오하지만, 제도가 그런 건 어쩔 수 없다. 이력서는 오직 한 가지 목적을 위해 쓰인다. 바로 면접에 나가는 것이다. 이력서는 당신이 면접실의 문을 들어서기 위해서 사용하는 판매 도구인 것이다. 만약 이력서가 당신을 팔지 못하면, 다시 써야만 한다. 어떤 이력서가 좋고 어떤 이력서가 나쁜가? 그저 자신의 업적만 나열할 뿐, 자신의 위치와 맡았던 책임에 대해서는 아무런 소개도 없는 그런 이력서를 나는 싫어한다. 사실 업적은 나에게 아무 의미도 없다. 그자가 어느 정도 위치에서 그런 일을 했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저 팀의 일원이었는가? 팀장이었는가? 꼭두각시처럼 시키는 대로 일만 하고서 자신의 업적인 양 주장하는 것은 아닌가? 어떤 위치에 있었으며, 어떤 책임을 맡고 있었고, 어떤 일을 했는지 정확히 말해라. 나는 그 세가지가 다 필요하다. 그저 당신의 업적에 대해서만 떠들어대는 이력서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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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상의 쪽지독서-로빈슨크루소 따라잡기

-로빈슨크루소 따라잡기- 만화가 이우일씨의 그림으로 더 재미가 더하는 책입니다. ※ 각 단계별로 할 줄 아는 일이 2개 이상이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그렇지 못하다면 그림 밑에 있는 해골의 속삭임을 들어야 한다. ▷ 물가에 사는 동물이나 실물을 알고 있다. ▷ 자갈이나 모래를 이용해 물을 간단하게 정수할 수 있다. ▷ 바닷물을 이용해 식수를 만들 수 있다. ▷ 식수가 부족할 때의 행동요령을 알고있다. ▷ 갯벌에서 게와 조개잡는 법을 알고 있다. ▷ 낚시도구 없이도 물고기를 잡을 수 있다. ▷ 식용가능한 식물을 구분할 수 있다. ▷ 사냥용 올무와 함정을 만들 수 있다. ▷ 나무를 마찰시켜 불을 피울 수 있다. ▷ 부싯돌로 쓸 수 있는 돌의 종류를 알고 있다. ▷ 물과 비닐을 이용해 불을 피울 수 있다. ▷ 불을 이용해 낮과 밤에 구조신호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알고 있다. ▷ 집짓기에 좋은 위치가 어디인지 알고 있다. ▷ 집짓기에 좋은 나무 고르는 법을 알고 있다. ▷ 방수와 통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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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상의 쪽지독서-김민수의 문화디자인

-삶과 철학이 있는 디자인 이야기 "김민수의 문화디자인"- [담장뒤의 통곡 - 열사의 얼굴에 담긴 비밀] "삼월 하늘 가만히 우러러보며, 유관순 누나를 생각합니다……." 어릴 적 매년 삼월이면 학교에서 선생님과 함께 불렀던 노래다. 오래되어 그 다음 가사는 기억이 가물거린다. 그런데 요즘엔 푸른 삼월 하늘을 바라보면 이 말이 생각난다. "가난한 유관순보다 부자 마돈나가 좋다." 젊은 유흥업소 여성들의 실태를 심층 취재한 TV방송에서 한 여성이 했던 말이다. 그녀의 말은 혼자만의 생각이 결코 아니리라. (그림 1) 1919년 서대문감옥 수감명부에 붙어 있는 유관순 사진. 고문으로 얼굴이 심하게 부어올라 있다.누가 이 여자에게 돌을 던지랴. 사회의 가치관과 세태를 말해주는 한가지 예일 뿐. 우리 사회는 오직 외모, 돈, 권력만을 향해 '세계 1위 초고속 인터넷 사용국'답게, 광속으로 질주하고 있지 않은가. 사람들이 떠올리는 '유관순의 이미지'는 대체 어디서 온 것인가. 아마도 죄수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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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상의 쪽지독서-최악의 상황에서 살아남는 법

-최악의 상황에서 살아남는 법 1,2- 나는 북극지방에서 받았던 훈련을 최고의 생존체험이라 부르고 싶다. 북극지방은 매우 가혹하고 무자비한 환경이지만 에스키모인들은 생존할 뿐 아니라 세계의 꼭대기인 그곳에서 삶을 영위하고 있다. 북극지방에서 훈련을 받기 위해서는 필요한 모든 것을 가져가야 한다. 현지에서 조달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다. 어느 날 아침 우리는 이글루 안에 옹기종기 모여서 몸을 따뜻하게 하며 차를 마시고 있었다. 그런데 나이가 많은 선임 에스키모 안내인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 차를 여러 잔 더 마시는 것을 발견했다. 나는 '몹시 갈증이 나는가보군.'하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얼어붙은 경관을 가로지르며 이동했다. 캠프에 도착한 후 그 안내인은 작은 언덕 위를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젊은 안내인이 그의 말을 통역했다. "이곳은 여우가 주위를 살펴보러 올만한 곳이래요. 그러니 덫을 놓기에 아주 좋은 장소라는 거죠." 노인은 철제 덫을 꺼내더니 그곳에 설치하고 쇠줄을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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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상의 쪽지독서-월급만으로는 살 수 없다

- 월급만으로는 살 수 없다 - 상품권만 있으면 백화점은 365일 30% 세일 중 H사에 근무하는 K팀장은 소문난 짠돌이다. 그는 세일 기간이 아니어도 배고하점에서 1년 365일 30% 세일 가격으로 원하는 물건을 구입한다. 비법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백화점 상품권’, 주로 선물로 주고받는 상품권이 K팀장 손에 들어가면 할인 쿠폰으로 돌변한다. K팀장이 즐겨 쓰는 상품권 재테크 기법을 공개한다. K팀장은 백화점 쇼핑을 하기 전에 반드시 먼저 들르는 곳이 있다. 백화점 상품권을 싸게 파는 가게이다. 요즘은 인터넷으로도 상품권을 살 수 있지만, 배송료가 약 2,000원 정도 붙은 걸 감안하면 직접 가서 사는 것이 제일 싸다. 인터넷은 상품권 값을 조회해 보는 정도로만 활용한다. 상품권도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라 값이 유동적이기 때문이다. 상품권의 구입 가격은 상품권의 종류에 따라 차이가 크다. 일반적으로 구두 상품권의 할인율이 가장 높은 편이다. 평균 30% 정도 할인된 가격에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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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상의 쪽지독서-2003년 베스트

2004년 새해가 되었습니다. 쪽지독서 구독자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지난 2003년 12월 별로 발행을 못했네요. 연말이라 바쁘기도 했고 책에 소홀해 지기도 해서요. 지난해 책 많이 읽으셨나요? 2003년 초에 발행했던 쪽지독서에서 자신이 읽은 책을 적어놓으면 나중에 한해동안 얼마나 읽었는지 알 수 있다고 한적이 있는데 기억나시나요? 아니면 실천하신 분 계신지… 그때 목표가 50권이라고 말했었는데 다행이도 무난히 목표치를 넘어섰습니다. 모두 59권의 책을 읽었네요. 올해도 50권의 목표를 세우고 책을 읽으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한번 목표치를 세우시고 자기가 읽은 책들을 적어보세요. 그리고 연말에 얼마나 읽었는지…어떤책을 읽었는지 확인해보시구요. 현재 ‘포지셔닝’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내용도 전문적인거라 특별히 발행할 내용도 안되구요. 오늘은 책의 내용보다 책 소개를 하려합니다. 저는 읽은 책을 다이어리에 적으면서 나름대로 별점을 줍니다. 1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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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상이 쪽지독서-나를 운디드니에 묻어주오

나를 운디드니에 묻어주오 백인들은 걸핏하면 우리 고유의 생활을 버리고 자기네처럼 살게 만들려고 한다. 농사를 지으라느니 열심히 일하라느니. 인디언들은 그런 걸 어떻게 하는지도 몰랐고 알고 싶지도 않았다. …우리가 백인들에게 인디언처럼 살라고 했더라면 그들도 반발했을 것이다. 왜 바꿔 생각하지 못하는가? -센티 수우족의 왐디탕카(큰독수리) “많은 백인들이 인디언들에게 욕설을 퍼붓고 거칠게 대했다”고 큰 독수리는 말했다. “핑계야 있겠지만 인디언들 생각은 달랐다. 백인들은 늘 인디언들을 보면 ‘나는 너보다 낫다’라는 태도로 말하는 것처럼 보인다. 인디언들은 이런 태도를 좋아하지 않았다. 이유야 있겠지만 다코타 수우족은 그들보다 나은 사람이 있다고 생각지 않았다. 몇몇 백인 남자들은 인디언 여자들에게 욕을 퍼붓고 수모를 주었다. 그런 행위는 분명히 핑계를 댈 거리가 없다. 그 때문에 많은 인디언이 백인을 싫어하게 되었다.” 오래 살아남는 것은 없다. 이 땅과 산뿐 아라파호 마을 쪽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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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상의 쪽지독서-상도

상도 어느 정도 술기운이 오르자 임상옥이 입을 열어 말하였다. “김 생원, 한 가지 묻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무슨 말씀이시오니까.” “어떤 사람이 지금 백척간두에 올라서 있습니다. 오도 가도 할 수 없고 꼼작없이 죽게 되어 있습니다.” 백척간두 백 자나 되는 높은 장대 끝이라는 뜻으로 매우 위태롭고 어려운 지경을 말함인데 임상옥은 위태로운 자신의 지경을 그렇게 표현하여 말하였던 것이다. “그러하니, 그 사람이 어떻게 하면 그 백척간두에서 내려올 수 있겠습니까.” “백척간두에서는 내려올 수 없습니다.” 김정희가 단숨에 말하였다. “그러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백척간두 위에서 올 수도 갈 수도 없고, 꼼짝할 수 없으니 그 장대 끝에서 어떻게 하면 살아날 수 있겠습니까.” “백척간두 끝이라 해도 살아가는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 방법이 무엇입니까.” 정신이 바짝 든 임상옥이 소리를 높여 물었다. “옛 중국의 선사 중에 석상이란 화상이 계셨습니다. 이 스님이 바로 백척간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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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상의 쪽지독서-한국의 e짠돌이

여기까지가 쪽지독서라는 것은 제가 2003년~2004년 발행했던 독서 메일진입니다. 메일진 사이트가 문닫는 바람에 아쉽게도 데이터 유실 된 것들이 있습니다. 한국의 e 짠돌이 도시락은 나의 인생(절약생활-궁상=도시락, ’생활속의 여유’ 오늘 점심 메뉴로 도시락에 매콤한 고추장을 싸왔는데, 장맛 보듯 저를 콕 찍어서 맛 좀 봐주실래요? 소금 중에 소금이라고 소문난 저인데, 짠 맛보다 쓴 맛이 더 강하지 않나요? 그래요 저는 소금 중에서도 아주 독한 소금이거든요. 한 18개월 정도를 직업 3개로 산 사람이니까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교육회사에, 밤에는 과외교사로. 주말에는 마사회에서 일을 했죠. 이걸로도 밍숭맹숭해서 짬짬이 부업으로 리서치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도 했었답니다. 일주일 내내 쉬는 날 없이 일하다가 쓰러져 입원까지 하는 저를 보고 남들은 소녀가장이라며 안타까워하는 헤프닝도 있었는데요. 허무하게도 저는 정말 아무 이유 없이 그저 일이 좋아 일한 거였답니다. 그냥 정신 없이 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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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먹는건 마시멜로인가....-마시멜로 이야기

지은이 : 호아킴 데 포사다, 엘렌 싱어 지음, 정지영 옮김 출판사 : 한국경제신문사 펴냄 내가 지금 나도 모르게 마시멜로를 먹고 있는가... 마시멜로 이야기. 책 제목에서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는 책이다. 책은 어떤 사업가의 운전수가 한 행동이 원인이 되어 사업가는 자신의 운전수에게 마시멜로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이들에게 마시멜로를 가지고 한 일종의 테스트. 그들은 15분동안 마시멜로를 먹지 않고 버텨야 한다. 그러면 달콤한 마시멜로를 한개 더 먹을 수 있는 상이 주어진다. 하지만 눈앞에 놓여진 달콤한 1개짜리 유혹을 아직 정신적으로 덜 성숙한 아이들이 참기는 힘든 일이었다. 어떤 아이는 참아서 1개를 더 받게 되고 어떤 아이는 순간의 유혹을 이기지 못해 마시멜로를 먹어버리고. 단순한 아이들의 선택이지만 이 인내와 행동이 나중에 성장해서 살아가는데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알려준다. 어린 아이들을 통한 실험이지만 성인인 우리가 하는 행동 또한 나중에 더 큰 보상이 있게 되는 것도 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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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없는 저축 - 배려(마음을 움직이는 힘)

'배려'라는 책을 추천받았다. 부제는 '마음을 움직이는 힘'. 많은 어른들을 위한 비즈니스 우화들을 읽어봤지만 모두 번역서들이었다. 그런데 이책은 우리나라 사람이 쓴 책이다. 특이하게도 저자는 '한국의 부자들'이라는, 이 우화와는 조금 동떨어진 것 같은 유명한 책을 쓴 사람이다. 그는 진짜 부자들을 만나면서 깨달은 것을 우화로 풀어 쓴 것은 아닐까. 제법 머리가 굵어지고 사회물을 먹은 다음에야 상대방을 위한 '배려'라는 개념을 알게되었다. 결국엔 그것이 자기에게 이익이 된다는 것을. 이 책은 그런 어설픈 개념을 확실하게 자리잡게 해주는 우화였다. 여기에서 처음 접한 중요한 단어가 있다. 남에 대해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이기적인 것과는 다르다) '아스퍼거 신드롬'이라는 개념을 사회적 의미로 접목시킨 '사스퍼거' 라는 것이다. 이 우화를 풀어가기 위한 가장 중요한 개념인 듯 싶다. 지금 세상은 이러한 사스퍼거를 계속해서 생산해내고 있다. 하지만 인간들이 모여사는 사회라는 곳은 배려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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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경력

2017 / 03 카노테크랩 제품 카다로그, 설명서, 로고 디자인 2007 / 06 기아자동차 오피러스 DM 디자인 2007 / 05 기아자동차 오피러스 DM 디자인 2007 / 04 기아서비스 DM 디자인 2007 / 03 기아자동차 오피러스 DM 디자인 2007 / 02 기아자동차 오피러스 DM 디자인 2006 / 12 기아자동차 종합 DM 디자인 2006 / 12 기아자동차 DM mail 디자인 2006 / 11 기아자동차 종합 DM 디자인 2006 / 10 기아차 모닝,스포티지 DM디자인 2006 / 09 기아차 뉴카렌스 DM 디자인 2006 / 06 한신엘리베이터 3D 실내조감도 작업 2006 / 05 컴박스 코리아 콘트롤러 카다로그 디자인 2006 / 04 컴박스코리아 홀더 디자인 2006 / 04 컴박스코리아 전자강의실 카다로그디자인 2006 / 01 컴박스코리아 전자교탁 디자인 2005 / 09 롤링체어 카다로그 디자인 2005 / 07 상아엘리베이터 광화문우체국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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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경력

2015 / 10 장애인 인권 포스터공모전 우수상 2015 / 05 도로교통안전 홍보작품공모전 포스터 장려상 2014 / 12 장애인생활체육공모전 포스터 부문 동상 2014 / 11 음주폐혜예방 포스터 공모전 최우수상 2013 / 07 한국예탁결재원 광고 포스터 공모전 대상 2013 / 06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광고공모전 입선 2013 / 06 활기찬병원 광고 공모전 인기상 2011 / 11 제 4회 경기개발연구원 광고공모전 장려상 2011 / 11 좋은병원정보 즐겨찾기 포스터공모 동상 2011 / 09 서울우유 슬로건 및 포스터공모전 1등 2011 / 09 나누리병원 광고공모전 장려상 2011 / 09 시흥의 여름 사진공모전 장려상 2010 / 11 대한적십자사 광고공모전 아이디어상 2009 / 11 서울사이버대학교 광고공모전 입선 2009 / 10 제3회 한우문화공모전 광고디자인부문 송아지상 2009 / 09 (주)메가젠임플란트 기업이미지광고 공모전 입선 2009 / 09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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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경력(학교, 회사 등)

회사 2004 / 03 톡톡개성시대(현 팝콘선물소품) 쇼핑몰 오픈 회사 2001 / 01 환B01 디자인스튜디오(현 티움디자인) 오픈 회사 2000 / 05 (주)비전테크시스템 디자인 팀장 학교 1999 / 02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목조형가구학과 졸업 기타 1999 / 10 한국멘사 테스트 합격 회사 1999 / 01 애드넥스 그래픽 디자이너로 입사 기타 1998 / 12 가구가이드 12월호에 졸업작품 게재 전시 1998 / 10 제 17회 한.일 학생작품교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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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를 위하여...

2003년 2월 12일 작성했던 글 신문 기사 제목이다. 황제를 위하여... 여기서 황제는 '마이클 조던이다' 농구의 황제 '마이클 조던' NBA 올스타전이 끝났다. 이번 올스타전은 그의 마지막으로 올스타전이고 조던은 이번시즌 은퇴한다. 3번째 은퇴다. 그렇게 은퇴를 번복했어도 팬들은 그를 거부하지 않았다. 그건 조던이 농구의 황제이기 때문이다. '에어 조던' 별명답게 그는 난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플레이를 했다. 언젠가 어떤 글을 봤는데 신이 6일째까지 세상과 인간을 만들고 7일째날에 조던을 만들었단다. 그만큼 그는 놀라웠다. 6번이나 시카고 불스를 NBA우승으로 이끌었고 그도 6번의 MVP를 수상했으며 10번의 득점왕에 올랐다. 여러사람 농구에 미치게 만들었던 '슬램덩크'라는 만화, 거기에 보면 주인공 강백호가 자유투라인에서 뛰어올라 덩크슛을 하는 장면이 있다. 조던을 모르고 만화를 본 사람들은 그 상황을 만화적인 발상으로 생각할지 모른다. 그 만화같은 일을 조던은 해낸다. 자유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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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네 야채가게 강연회를 가다

2003년 11월 4일날 작성한 글 지난 토요일 영풍문고 이벤트홀에서 하는 "총각네 야채가게" 저자 강연회에 다녀왔다. 아마도 여러 매스컴에 소개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거다. 야채장사를 벤처기업화 시킨 장본인. 대한민국에서 평당 매출액이 최고라는...18평 야채가게에 직원이 12명. 그날 재고는 절대 남기지 않고 멀리서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온다는 야채가게. 삼성에서조차 연구의 대상이라는 야채가게. 야채가게 직원을 너무나 유명한 사람이라 그런지 주최측은 100명정도의 자리를 마련했는데 내가 볼땐 200명 정도가 온 것 같다. 문 밖에서 돌아간 사람도 많겠지. 다행이 조금 일찍 간 관계로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 이 많은 사람들은 다 돈을 버는 방법을 알려고 여기 온거겠지. 참 나도 그렇지만 이 사람들도 어지간하다. 강연회 중 기억에 남는 두가지 이야기. 하나는 친구가 통닭집을 하는데 장사가 안되서 어떻게 하면 통닭이 잘 팔리게 할 수 있겠냐고 물어봤단다. 그래서 가르쳐준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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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전 & '로뎅'전

(2003년 1월 25일 '밀레'전 & '로뎅'전을 본 후 적은 글입니다. 기존 홈에서 옮겨왔습니다.) 밀레와 로뎅 미술을 모르는 사람들도 누구나 알고 있는 거장들이다. 학교 수업시간에도 무수히 들었던 인물들이고... 로뎅의 '생각하는 사람' 밀레의 '만종' 미술 시험에도 정말 많이 나왔던 것 같다. 작가 뿐만 아니라 작품까지 알고 있는 일은 정말 드물다. 자세히 알던 알지 못하던 위대한 사람인것만은 분명하다. 순수미술작가들이 이렇게 대중에게도 깊숙이 각인되어있느니까. 그런 위대한 작가들의 전시회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살면서 이런 기회가 생길줄이야. 먼저 본건 밀레전이었다. 정확한 명칭은 '밀레의 여정' 작품에도 놀랐고 그 많은 사람들에도 놀랐다. 우리가 이렇게 미술에 관심이 많았던 민족이었나?? 아뭏든 둘다 흐뭇한 일이긴 하다. 그리고 아쉬운 일이기도 하고. 정말 살아있는 색감들...마치 얼굴에 진짜 혈액이 흐르는 듯한 혈색을 표현해놓았다. 기본적인 뎃생능력이 뛰어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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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흐린하늘과 피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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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서울 로고 ai 파일

하이서울 로고 파일이예요. 첨부파일은 ai 파일입니다. 필요하신 분은 다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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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심볼,로고

현대 오일뱅크 심볼,로고 ai파일입니다. 필요하신 분은 다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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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행복날개 심볼 ai

SK 심볼, 로고 ai파일입니다. 필요하신 분은 다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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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파라독스 이야기(Design Paradox Story)

디자인 파라독스의 역사 두둥... 디자인파라독스는 내가 1998년 개인홈페이지로 시작했다. 초창기 홈페이지 이미지를 보면 참 허접스럽다. 뭐 지금도 그리 썩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옛날에 비하면 정말 엄청난 발전을 했쥐. 그때는 기술력이 딸리는 시대이기도 했지만 그때의 감각이란...ㅋㅋ. 막 국내에 인터넷 붐이 일기 시작할때 인터넷을 처음 접하고 앞으로 뜰거라는 나름대로의 선견지명을 가졌더랬다. 그래서 홈페이지에 도전해보기로 했고 때는 IMF때라 취업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으로...시도를 했다. 지금은 드림위버니 나모니 하면서 쉽게 홈페이지를 만드는 툴이 있지만 그때는 허접한 기능의 초창기 툴로, html을 아는 사람들은 툴 쓰느니 html로 짜는게 낫다고 하던때였다. 나도 첨에 공부한건 html언어였다. 그걸로 메모장에 머리 쥐어뜯으며 홈페이지를 짜나갔다...쿨럭.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이것. 내 최초의 개인 홈페이지다. 네띠앙(웹붐 1세대의 포털인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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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스트레스

명절스트레스가 여자들만의 전유물이라는 건 착각이다. 이번 설도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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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짱!

마젠타와 화이트가 하나도 없는 눈이 시리게 파란하늘. 누가 보낸 문자처럼 오늘 날씨 짱! 덩달아 기분도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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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워홀의 위대한 세계展-앤디워홀의 독특한 작품세계

서울 시립미술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앤디워홀회고전을 보고 왔다. 정식명칭은 앤디워홀의 위대한 세계전. 4월 4일까지 전시 한단다. 앤디워홀이라는 이름은 순수미술을 하던 상업미술을 하던 공부하면서 반드시 접하게 되는 이름이다. 일반인에게도 널리 알려져 있어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본 이름이 아닐까 싶다. 앤디워홀이라는 작가에 대한 평가는 극과 극을 달리고 있다. 사실 나도 그다지 좋아하는 작품세계는 아니다. 하지만 전시가 꼭 보고 싶었던 건 팝아트의 창시자, 개척자라는 것을 존중하는데다 앤디워홀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독특한 작품을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였다. 앤디워홀의 작품은 사실적인 표현에 광고처럼 쉽게 다가온다는 평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의 작품이 추상화만큼 이해하기 어렵다. 내 미술적 감성의 한계이거나 이해력 부족인듯...ㅋ 광고디자이너 출신인 만큼 표현기법은 그때 당시에는 꽤나 진보적인 방법이었던 실크스크린을 주로 이용하는데 현대에 태어났더라면 디지털을 이용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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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지하철공사 지하철광고-환경을 지키는 손

졸업하고 첫 회사에서 처음 한 작품. 열악한 환경이라 손모델도 직접했고...^^; 그래서 기억에 남고 엄청 애착이 가는 작품이다. 벌써 10년도 넘었지만... 지하철 객차의 상단에 있는 긴 광고다. 출퇴근길 이 광고앞에 서서 보며 혼자 흐뭇해했던 기억이 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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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안전 포스터

2000년도에 했던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의 포스터 공모전 최우수상 작품입니다. 오래 된 거라 포스터 속 핸드폰이 정말 구형이네요. 그때는 나름 최신형 폰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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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주변사람들에게 종종 책을 추천하거나 책을 선물하거나 하는데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 있어. '배려'라는 책. 너무 감명깊게 읽어서 많이 추천하곤 하는데 이걸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사람도 있어. 너무 배려를 잘하고 있어서... 추천하는 거 자체가 실례가 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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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다더니...

오늘 일기예보에 오후엔 날이 갠다더니... 여전히 하늘이 우중충하네. 뭐 흐린 하늘도 그리 나쁘지는 않지만.... 기분에 따라서는.... 트랜서핑에 내 세계의 층은 내가 창조한거랬지. 그럼 오늘 중 하늘이 개기는 틀렸군. 그냥 해질 때까지는 흐린채로 있어라. 화창해서 분위기 파악 못하는 것보다는 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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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풍은?

불어줄 줄 알았는데 결국 동남풍은 불지 않았어.... 그때의 전율은 뭐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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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위를 뛰어가기...

이거 정말 가능한걸까? 물위를 뛰다니.... 정말 한발빠지기 전에 한발 내딛으면 된다는 이론이 맞는거냐.... 와~ 신기하다. 조작일까 진짜일까? 재밌게 보셨다면 손가락을 꾹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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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 로봇설? ㅋㅋ 웃겨

’차두리 로봇설’ 1. 그의 어린시절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다 2. 고되고 힘든 훈련속에서도 혼자 웃고 있다(많은 사진에서 확인 가능) 3. 차두리가 볼을 잡으면 차범근이 조용해진다(플레이를 조종하느라) 4. 차두리 유니폼 뒷면에 새겨진 이니셜 ‘D R CHA’는 사실 ‘Dr. CHA’다(차 박사가 만들었다는 증거) 5. 차두리 등번호 11번이 콘센트 구멍인데 백넘버로 위장해 놓았다(현재 등번호는 22번…220V로 업그레이드 됐다는 뜻) 6. 머리가 자라지 않는다(최근 ‘박박머리’는 태양열을 이용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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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남아공월드컵 응원가 '승리의 함성' 트랜스픽션, 빅뱅, 김연아

트랜스픽션 - "승리의 함성(The Shouts of Reds)" 트랜스픽션이 만든 2010 남아공 월드컵 응원가 '승리의 함성' 귀에 쏙쏙 들어오게 참 잘만들었다. 응원가를 정말 잘 만드는 것 같다. 참고로 2006년 월드컵 응원가 승리를 위하여도(밑에) 트랜스픽션이 만들었다. 이걸 테디가 리믹스하여 빅뱅, 김연아가 불렀는데(제일 밑에) 훨씬 세련되긴 하지만 난 거친 느낌의 원곡이 좋다. 2006년 월드컵 응원가 '승리를 위하여' 재생 "승리의 함성(The Shouts of Reds)" 리믹스 - 빅뱅, 김연아, 트랜스픽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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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아디다스 월드컵 - 리오넬 메시 영상

출처 아디다스 월드컵 박주영 영상 보러가기 데 로시 영상 보러가기 피에나르 영상 보러가기 과르다도 영상 보러가기 제라드 영상 보러가기 비야 영상 보러가기 구어쿠프 영상 보러가기 알티도어 영상 보러가기 모든 팀에는 SPARK가 필요하다 공과 함께 있을 때 더욱 빨라지는 리오넬 메시 게임의 흐름을 바꾸는 그의 폭발적인 기술과 발놀림은 살아있는 전설이 되어 전기처럼 순식간에 퍼져나간다 마라도나의 백넘버 10번을 물려받은 메시 스피드의 제왕은 결국 조국을 빛나게 할 것이다. 하지만 승리를 향한 여정 속 그는 캡틴의 파워를 상대하고 마에스트로의 우아함과 대결하며 전세계 가장 빠른 플레이어들과 싸워야 한다. 2010년 SPARK의 전설은 세상 널리 퍼져나갈 것이다. F50 아디제로로 무장한 박주영과 메시 과연, 누가 팀을 승리로 이끌 것인가? 아디다스 월드컵 광고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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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월드컵 최고장면 에보우에...ㅋㅋ

이번 2010 남아공월드컵 최고장면이 아닐까 싶다.ㅋㅋ 북한과 코트디부아르전 에마뉘엘 에보우에 선수. 북한감독이 북한선수에게 지시를 할 때 옆에 와서 마치 알아듣는 것처럼 고개를 끄덕끄덕. 푸하하하 슬램덩크에서 강백호가 두건 뒤집어쓰고 감독지시 몰래 엿듣는 장면 생각나는건 나뿐인가...^^ 재밌으셨다면 손가락 꾹~, 재미 없었어도 가능하면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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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안전 광고

2008년도에 했던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 주최 도로교통안전 홍보작품공모전 광고부문 장려상 작입니다. 컨셉과 카피는 잡았는데 비주얼로 표현 할 맘에드는 아이디어가 안떠올라 그냥 직설적이고 설명적인 이미지가 되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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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문예공모전 포스터부문 우수상

2009년도 국가보훈처에서 진행한 보훈문예공모전 포스터 부문 우수상 작품입니다. 나라를 위해 몸받친 위인들을 별에 비유했고 또한 자기자리를 지키는 우리모두도 대한민국의 별이라는 의미로 포스터 작업을 하였습니다. 별 이미지 작업에 손이 많이 가서 좀 힘들었어요. 눈꼽만치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손가락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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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안전 포스터

2009년 도로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전 포스터부문 장려상 수상작입니다. 도로교통공단과는 인연이 있나봐요. 여기서만 3번째 입상이었습니다. 음주운전에 대해 표현하려고 했는데요 보통 술마시면 이정도는 안걸린다고 하면서 한두잔 마시고 운전하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음주운전을 안하는 건 안걸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안전을 위해서라는 것을 표현하려고 하였습니다. 음주테스트기의 빨대를 낚시바늘 모양으로 휘었고 그 밑에 걸리지 않을 만큼의 높이의 술잔을 놓아서 그런 상활을 표현했습니다. 비주얼 전달력이 좀 약한듯...^^: 눈꼽만치라도 도움 되셨다면 손가락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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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윤리 콘텐츠 공모전 포스터

2009년 인터넷 윤리 콘텐츠 공모전 포스터 부문 동상작입니다. 인터넷 예절에 대해 붓글씨를 쓰는 것처럼 신중을 기해서 댓글을 적자는 의미로 작업했습니다. 눈꼽만치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손가락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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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루화장으로 완전변신...합성인가...

갸루화장으로 변신 전후...헉. 이건 완전 변신이네. 합성같다. ㅎㅎ 눈크기가 정말 3배는 커지는구나. 잘 보셨다면 추천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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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디자인 된 정원 양평 세미원

양평 세미원-꽃과 물의 정원 유명산을 다녀오는 길에 양평에 있는 세미원이라는 곳에 들렀다. 출사지로 유명한 곳이라고는 알고 있었는데 표지판을 보고도 그냥 지나쳤다가 다리 밑으로 보이는 풍광이 너무 멋져서 차를 돌려 다시 갔다. 공원인데 굉장히 예쁘게 꾸며놓은 정원을 생각하면 된다. 왼쪽이 올해 지었다는 연꽃 박물관이다. 뭐 특별히 볼 건 많지는 않지만 연꽃 관련한 옛물품과 음식들을 깔끔하게 정리해 놨다. 오른쪽은 세미원 들어가는 입구. 인터넷에 보니까 입장료가 없다고 한 분도 있는데 내가 갔을 때는 입장료를 받았다. 3000원. 그런데 돈을 내고 받은 방문증을 나중에 나올 때는 감자 한봉지와 교환을 해줬다. 입장료가 없는거나 마찬가지... 안쪽으로 들어가니 개울이 길게 있었는데 개울 가운데로 이런 징검다리가 되어있어서 개울을 따라 죽~ 갈 수 있었다. 주변은 온통 풀과 나무와 꽃들이라 마치 정글속에 들어온 느낌... 그리 넓은 공간은 아닌데 아기자기하게 조경디자인을 한 곳이다.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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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포스터

배화여자대학교에서 주최한 2008 함께하는 디지털콘텐츠 공모전 포스터부문 입선작입니다. 주제는 다문화가정에 대한건데 열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 없다는 속담처럼 피부색과 모습에 구애받지 않고 모두 다같은 우리사회의 일원으로 생각하자는 의미의 포스터입니다. 도움 되셨다면 손가락을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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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셉션- 자각몽, 꿈속의 꿈, 그리고 트랜서핑

인셉션 개인적으로 정말 재미있게 봤고 놀라운 영화였다. 또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자각몽(꿈속에서 꿈인지 인지하는 상태)에 대한 얘기가 주 요소로 깔리고 스토리가 전개되는데 보면서 어? 하고 놀란게 자각몽은 트랜서핑이라는 책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챕터 중에 하나이다. 더군다나 종종 자각몽을 꾸고 꿈속의 꿈을 경험한 나로서는 꽤 흥미롭고 재미있는 영화였다. 영화의 줄거리나 숨겨진 암시, 감독의 메세지 같은 것 보다도 자각몽과 꿈속의 꿈 상황이 나의 경험과 매치되어 더 흥미롭게 다가왔다. 자각몽은 이전에도 꿨지만 단어는 책에서 처음 접했는데 영화를 보고 찾아보니 자각몽에 대한 카페가 따로 있을 정도로 알려져 있는 것 같다 자각몽을 꽤 자주 꾸는 편이고 꿈속의 꿈은 2번인가 3번 정도 꿔본 것 같다. 게다가 꿈속의 꿈은 영화에서 처럼 3단계까지도 꿨었다. 깨보니 꿈이었고 또 깨보니 꿈 또 깨보니 꿈 마지막에 깼을 때는 현실로 돌아왔다. 하지만 모르지. 현실이라고 생각하는 이것마저 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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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학교 광고

2009년 서울사이버대학교 광고공모전 입선작입니다.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이나 배움은 같다는 의미로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오프라인의 공부를 상징하는 도구인 볼펜과 온라인의 공부를 상징하는 도구인 마우스를 마주보게 배치하고 가운데 = 표시를 하여 같다는 내용을 표현하였습니다. 손가락을 꾸~~욱 눌러주시면 복받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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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김... 또하나의 별이 지다

패션디자인계의 선구자이셨던 앙드레김 선생님이 타계하셨다. 방송에 우스운 모습으로도 많이 비쳐졌지만 그때문에 더 친근감 있는 디자이너셨다. 우리나라 패션디자인계에서 앙드레김을 빼고는 얘기가 안되는 입지전적의 인물이었다. 예전 성공시대라는 프로그램에서 앙드레김 선생님의 이야기를 본 기억이 있는데 자수성가한 내가 좋아하는 성공인의 모습이기도 했다. 세상 돌아가는 것을 알기 위해 여러대의 TV를 각각 다른 채널로 켜 놓고 있는 것도 인상깊어 나중에 내 작업실에도 저렇개 하리라고 마음 먹었던 적도 있었다. 평생을 그리고 마지막까지 자기의 일에 헌신했던 앙드레김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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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여름 지는 연꽃이 아쉬워... 서울근교의 연꽃단지

연꽃은 7~8월에 피는 꽃인데 꽃이 크고 화려하여 큰 단지를 조성해 놓으면 정말 풍광이 좋다. 이제 막바지 여름으로 치닫고 있는데 이 시기가 지나면 연꽃은 다 져서 볼 수가 없다. 잎이라도 남아있으면 좋으련만 연꽃은 겨울이 되면 잎사귀마저 다 시들어버린다. 지방에 연꽃으로 유명한 곳들이 많은데 서울 가까운 곳에도 꽤 괜찮은 연꽃단지들이 있다. 시흥시 관곡지, 양평 세미원, 한택식물원 등이 있다. 막바지 여름 연꽃이 지기 전에 서울 근교의 연꽃 단지에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들러보자. 시흥시 관곡지, 연꽃테마파크 시흥시 하상동에 있는 연꽃단지로 매년 연꽃 축제가 열리며 이곳은 우리나라 연꽃의 발원지로서 의미가 있다. 조선전기 강희맹이라는 분이 중국에서 씨를 가져와 관곡지에 처음으로 연꽃을 재배했다고 한다. 시흥연꽃테마파크는 다른 연꽃조성지에 비해서 화려하지는 않지만 이곳에는 다양한 연꽃 종류를 볼 수가 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 고 있는 연꽃 이외에도 상당히 많은 종류의 연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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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한 산사

가을 하늘과 고즈넉한 산사의 이미지가 너무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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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편지

작년 이맘때였나.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었는데 집에 갔더니 접은 종이를 하나 내밀었다. 어린 손이라 잘 접지는 못했는데 비뚤빼뚤 접어서는 안 열리도록 스카치테이프를 덕지 덕지 붙인 종이었다. 그리고는 아빠한테 쓴 편지란다. 무슨편지? 글자도 모르는데? 왠지 잘 못 뜯었다간 애가 상처 받을 것 같아서 그 많은 테이프들을 조심스럽게 뜯어냈다. 그리고는 편지라고 주장하는(^^) 그 정체불명의 종이를 펼쳤는데... 알 수 없는 암호문으로 가득찬 내용을 보게 되었다. ㅎㅎ 어른들 쓰는 글자를 흉내내긴 했나본데. 뭐라 쓴 건지 알 수 없어서 애한테 한번 읽어봐달라고 했는데 마치 정말 알아보는 것처럼 편지를 들고 그것을 보면서 읽기 시작했다. "아빠~ 아빠는 내 친구죠? 우리 재미있게 놀아요. 아빠 사랑해요..." 이렇게 쓴거란다. ㅎㅎ 친구라는 말은 평소에 내가 자주 하는 말이다. 아빠하고 친구라고. 내가 생각하는 친구의 개념은 나이와 관계를 떠나서 마음이 맞으면 친구라 생각한다.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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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수채화

새벽이 좋다. 맑은 공기도 좋고, 고요함도 좋고, 새벽빛은 참 신비로운 색감을 만들어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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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서 아침의 무지개

신선한 가을이 온다는 처서인데 비가 오려는지 아침부터 후덥지근해 마당에 나갔더니 서쪽 하늘에 무지개가 피었다. 없어질까 얼른 사진기를 가지고 와서 찰칵찰칵. 아침부터 무지개를 봐서 그런지 기분이 좋다. 처서 시작에 무지개를 봤으니 가을에 행운이 깃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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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상 받은 휴게소 덕평휴게소-영동고속도로의 간이휴양지

서울에서 강원도로 나있는 영동고속도로를 따라가다보면 덕평나들목을 지나(하행선일때) 덕평휴게소(덕평자연휴게소라 한다)가 있다. 덕형휴게소는 처음에 하행선만 있었는데 지금은 상행선도 생겼다. 생겼다기 보다는 한 덕평휴게소를 양쪽방향에서 드나들게 만들었다는게 맞다. 일단 들어가면 예쁜 본관 건물이 눈에 띈다. 이곳 휴게소 건물은 대한민국 공공디자인엑스포 대상을 받았고 한국건축문화대상이나 한국건축가협회상도 받았다. 화장실도 아름다운화장실 상을 받았다. 건물 곳곳에 미적감각을 살린 디자인에 신경 쓴 흔적이 역력하다. 건물 안도 단순히 먹거리 위주의 매장만 있는 다른 휴게소와 달리 쇼핑센터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음식 메뉴도 여느 휴게소와는 좀 차별이 있는 것 같다. 야외 테라스도 고급스럽게 되어있고 전체적으로 공원 같은 분위기의 휴게소이다. 건물 옆쪽으로는 잉어들이 헤엄치는 커다란 연못과 그 연못으로 들어오는 굽이굽이 잘 구성해 놓은 개울. 그리고 넓은 들판도 볼 수 있다. 들판쪽으로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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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심볼 로고 일러스트레이터 파일 ai

기아자동차 심볼 로고타입 파일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파일 ai입니다. 다운 받아서 사용하세요. 기아 심볼부분은 엠보싱처리되었는데 상황에 맞게 단색으로 수정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도움 되셨다면 손가락을 꾹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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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봐도 즐거운 초딩시험지...^^

출처 카페 > 톡톡튀는 팝콘선물|무한상상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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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심볼 로고 ai

환경부의 심볼 로고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ai파일은 다운받아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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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심볼 로고 파일 ai

문화체육 관광부의 심볼로고 파일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ai 파일이며 다운받아서 사용하세요. 문화체육관광부의 심볼은 작업특성상 파일 용량이 커서 이미지의 시그니쳐 중 한 타입만 파일로 올렸습니다. 백터파일이므로 이미지를 참조해서 사이즈와 위치를 조절해 사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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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이돌 로봇

일본에서 선보인 아이돌 로봇. 움직임이 놀랍다. 이제 이족보행 로봇은 예삿일이 된 것 같다. 춤 출때 자세히 보면 분명 한발이 떨어지는 것 같은데 이제 한발로 중심잡는 것도 되나보다. 현란한 춤동작은 아니지만 움직임이 정말 자연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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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대한적십자사 광고 공모전 아이디어상

2010년 대한적십자사 광고 공모전 아이디어상입니다. 적십자가 평등한 인간애를 실천하고 있음을 표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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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산 단풍

오래간만에 오른 호암산 코스는 금천구립도서관으로 올라가 호암산 호압사를 지나 정상에 도착 거기서 삼성산쪽으로 넘어가 삼막사를 거쳐 안양예술공원(옛 안양유원지) 쪽으로 내려왔다. 10월 30일에 올랐는데 작년과 비교해보면 아직 단풍이 절정은 아니었던 것 같다. 이번주가 절정이려나... 삼성산에서 정상쪽에 사람들이 오르는 사람들이 다닥다닥...^^ 호암산 정상에서 벽산아파트쪽으로 본 모습 호암산 정상에서 호압사를 내려다 본 모습 절 주위에는 잎들이 파릇파릇하다. 아직 물들지 않은건지 아니면 소나무 숲인지... 관악산 줄기인 호암산 삼성산은 높지 않으면서 가볍게 오르기 좋은 코스인 것 같다. 삼막사쪽 말고 안양예술공원쪽으로 내려오면 먹을 거리도 많고. 산행 후 걸죽한 막걸리나 동동주 한잔 하면 ㅋ~~~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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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페포포 어려워~처음 만들어본 클레이-파페포포

애가 가지고 노는 컬러점토? 를 가지고 파페포포 캐릭터를 만들어봤어요. 여기저기 인터넷으로 찾아봤는데 파페포포의 포포 머리가 어려워서인지 많지는 않네요. 파페포포 이미지를 검색하면 나오는 이미지 중 가장 많은 것을 파페포포제작 모델로 했어요. 이게 완성품... 아이클레이 라는 재료. 형태 만들기 쉽기도 하면서 다루기 까다롭네요. 다른 클레이도 마찬가진가... 급하게 만들어서 클레이라는 재료가 연해서 좀 손자국도 많이 나고 만들면서 아이클레이가 다 굳지 않은 상태로 또 다른 부분을 만들다 찌그러지기도 하고 아이클레이끼리 섞여서 지저분해지기도 하고 우여곡절이 많았네요. 역시 파페는 별 고민이 안되었지만 포포는 머리때문에...ㅜㅜ 파페와 포포의 머리카락 만들기 전 머리모양 잡은 모습이예요. 포포의 머리는 일단 아이클레이 몇덩어리를 붙여서 대략적인 형태를 만들고 완전히 굳기전에 쪽가위로 가위질을 하며 파페포포 만화에 나오는 질감을 살리려고 했어요. 파페는 상대적으로 쉬웠지만 역시나 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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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입신고 인터넷으로 간단하게 하는법

관할 동사무소까지 가야하는 번거로움에 계속 전입신고를 미루고 있었다. 그런데 서류를 띠러 직장 근처 동사무소에 갔더니 인터넷 전입신고라는 문구가 있었다. 확인해보니 인터넷으로 전입신고가 가능하다고... 주민등록등본등 각종 민원서류를 발급하는 민원24라는 정부부처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전입신고가 된다 http://www.minwon.go.kr/ 접속한 후 메인페이지에서 왼쪽 중간쯤에 더보기 버튼을 클릭한다 아이콘이 페이지가 확장되면서 전입신고 아이콘이 나온다. 클릭해서 들어가면 전입신고 할 수 있는 페이지로 이동한다. 공인인증서가 있어야 되며 전입신고를 하면 바로 처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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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성별?? 내 컴퓨터의 성별 알아보기&컴퓨터 성별 바꾸기

컴퓨터의 성별을 알아보는 방법이 있다네요...물론 재미겠죠? 아니면 OS 개발자가 컴퓨터의 성별을 구분해서 이스터에그를 넣은걸지도... 컴퓨터의 성별을 확인하는 방법은 간단해요. 메모장을 열어서 다음 문장 그대로 을 넣어주세요. 그리고 파일을 아무곳에나 저장해주세요. 저장하실 때 파일명을 원하는 대로 지어도 되지만 확장명은 .vbs로 해주세요 저장된 파일을 더블클릭으로 실행시키시면 I love YOU 라는 음성이 들립니다. 이때 목소리가 남자목소리면 컴퓨터의 성별은 남자이고 여자 목소리면 컴퓨터의 성별은 여자입니다. 젠장~~ 상큼한 여자 목소리가 들리길 바랬는데 굵은 남자 목소리가 들리네요ㅜㅜ 그런데 내 컴퓨터의 성별을 바꿀 수도 있어요. 내컴퓨터 제어판에 들어가면 '음성'이라는 메뉴가 있는데요. 여기로 들어가시면 컴퓨터의 성별을 바꾸실 수 있어요. 들어가시면 텍스트 음성변환이라고 나오는데요 남자 목소리는 Sam으로 설정되어 있구요 저기서 여자이름으로 바꿔주면 여자 목소리로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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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조-건강을 위해 국민체조 하라네...(동영상,mp3)

다리가 저려 한의원을 찾았는데 맥도 집고 이것저것 물어보고 하더니 수면장애란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편이라 운동해도 되냐고 하니 운동은 잠을 충분히 자고 해야 한다고... 그리고는 의사 말씀이 국민체조를 하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ㅋㅋ 가벼운 운동이 아니라 콕 찝어서 국민체조. 오래되서 국민체조 방법이 가물가물...육군도수체조랑 섞여서 기억나기도 하고... 찾아 봤더니 동영상이 있네요. 꾸준히 해야겠네요. 국민체조가 그렇게 좋다니... 재생 동영상은 국민생활체육회 홈페이지에 받았어요. 국민체조 MP3 도 첨부파일로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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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몽보다 더 꿈을 이해해는 법-자각몽 꿈 속에서 꿈을 깨다

신기한 꿈을 몇차례 꾼적이 있다. 꿈속에서 지금 꿈꾸고 있다걸 아는 꿈. 특이하다고만 생각했고 별다를 관심이 없이 지나쳤다. 그런데 얼마전 트랜서핑과 영화 인셉션을 통해 이것이 자각몽(루시드드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는 자각몽 관련책들과 카페를 찾아보았다. 그리고 이 책, '자각몽 꿈속에서 꿈을 깨다'라는 책이 출간되었다는 정보를 접했다. 읽고 싶은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소장가치가 있는 책일 때 구입을 하는데 신간이라 도서관에는 없었는데다 너무나 읽고 싶어 구입을 해버렸다. 자각몽에 대한 인식을 넓혀주는 소장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자각몽 책으로는 제일 알려진 스티븐 라버지의 루시드드림을 먼저 읽었었는데 루시드 드림이 자각몽에 대한 흥미를 일으키고 기초를 알려주는 책이라면 이 '자각몽, 꿈속에서 꿈을 꺠다' 라는 책은 좀더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룬다. 신기한 경험과 자각몽에 대한 탐험을 넘어서 자각몽을 통해 영적인 혹은 진리에 대한 깨달음에 다다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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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가볼만한 곳-달토끼 어린이미술관에서 놀다(국립현대미술관)

주말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을 찾던 중 국립현대미술관의 어린이미술관에서 '달토끼 어린이미술관에서 놀다'전을 개최하고 있다는 정보를 얻었다. 미술관이나 박물관을 종종 가는 편인데 아이가 아직 어려 함께 가면 여간 지루해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 어린이미술관은 체험미술관이라 아이와 함께 마음껏 보고 만지고 그리고 만들고 할 수 있다. 딱 아이와 가볼만한 좋은 곳이면서 예술에 대한 감수성도 키워줄 수 있는 곳이다. 거기다 관람료가 무료라는 거~~^^ 국립현대미술관 어린이미술관은 과천대공원(서울랜드)옆에 있는데 갔을 때는 눈썰매장이 엄청 붐벼서 안내직원들이 차가 못들어가게 막고 위쪽으로 주차하라고 했다. 나중에 보니 눈썰매장 입장객에게 그렇게 하는 거였다. 미술관은 막았던그쪽길로 올라가야 해서 미술관에 간다고 얘기하면 통과시켜준다. 이제 눈썰매씨즌은 끝나서 그렇게 안할지도 모르겠다. 입구부터 흥미로웠던 노래소리...울부짖는 듯한?? 노래소리가 들려 라디오를 틀었나 했더니 입구앞쪽 공터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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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밀어서 잠금해제 바탕화면...

유행하는 밀어서 잠금해제 아이폰 바탕화면... 그래서 나도 만들었다. 세상 모든 돈을 내 계좌로 밀어서 잠금해제...ㅋㅋ 밀어서 잠금해제 할때마다 찌릿찌릿 부자가 되는 느낌... 부자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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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세스독 1 - 네비게이션

부모님은 늘 바른길만 말씀하셨다. 하지만 나는 내가 원하는 길을 가고자 했다. 그리고... 후회는 없다. 성공과 행복 석세스독 다른 이야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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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세스독2 - 이유

매일매일 청소하는 것도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청소뿐만 아니라 뭐든지 매일매일 꼬박꼬박 한다는 것은 힘든 일이다. 하지만 꾸준함은 언젠가는 눈에 띄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 같다. 성공과 행복 석세스독 다른 이야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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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UFO동영상

선명한 UFO동영상. 여태 본것 중 제일 선명하다...진짜라면... 특수 촬영 같기도 하고... 이전에 선명한 UFO 동영상들은 모두 가짜라고 판명이 나서 긴감인가 하지만...믿고 싶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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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와 절약에 대한 석세스독 생각

소비와 절약에 대한 석세스독 생각이예요^^ 경기가 안좋으니까 합리적인 소비와 절약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합리적인 소비를 했다고 생각해도 돌이켜 생각해보면 낭비였던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무조건 줄이는 것도 절약이겠지만 합리적으로 잘 소비하는 것도 절약이겠죠. 합리적인 소비 생각 안해도 될 정도의 부를 가지고 있다면 더 좋겠지만요^^; 석세스독 다른 에피소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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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꼼수 김어준, 김어준의 웃음철학

딴지일보의 총수 김어준. 지금은 나꼼수로 더 유명해졌다. 독특한 해학과 풍자의 딴지일보 초창기부터 딴지일보를 봐왔고 김어준총수의 팬이었다. 나꼼수로 더 뜬 이후로 가치관마저 따라가고 있는 것만 같다. 사실 나꼼수보다는 초창기의 딴지일보, 그리고 명쾌하고 상식을 뒤집는 김어준식 상담을 더 좋아하고 그의 글들을 좋아한다. 오래전 MBC 창사특집다큐멘터리인 웃으면 복이와요 라는 프로에 김어준 총수가 나왔었는데 그의 옷음에 관한 철학을 엿볼 수 있는 내용이 있다. 앞부분에 잠깐 나오지만 김어준식 해학과 풍자가 어떤 가치관 속에서 나오는지 볼 수 있다. 김어준이 얘기한 풍자에 대한 생각을 한번 보면 "풍자가 기본적으로 약자의 화법이거든요. 그래서 권력 역시 거기 정색할 수 없게, 정색하면 스스로 옹졸해지니까. 그래서 약자는 다치지 않고 다른 모두를 웃김으로써 권력으로 인한 사회적 스트레스, 긴장을 해소하는 역할을 하죠. 그게 풍자의 역할이죠. 풍자를 인정하는 사회가 건강할 뿐만 아니라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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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와 배려에 대한 석세스독 생각

양보와 배려에 대한 석세스독 생각이예요. 즐감하시고 카페에도 들러주세요. 일상속에서 우리는 너무 잘 흥분하는 것 같다. 특히나 운전할 때는 더 심해진다. 조금만 양보하고 배려하면 원만하게 해결될 일도 참지 못하고 폭발해 버린다. 평소에 양보와 배려를 잘하는 사람도 운전할 때는 예외가 되는 경우가 많다. 너무 협소한 환경이 문제일까. 조금만 양보하고 조금만 배려한다면 아무일 없이 무던하게 넘어갈 일이 많아 질 것 같다. 양보와 배려가 있다면 이런 사고날 일도 피할 수 있을거예요. 석세스독 더 많은 에피소드를 보시려면 여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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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인형의 패션 디자인

변신로봇이 남자들의 로망이듯이 바비인형은 여자들의 로망일 것이다. 여자아이라면 누구나 어린시절 바비이형을 갖고 싶었을 것이고 갖고 놀았을 것이다. 국내에서는 미미가 더 인기있는 듯 하지만 여자인형의 대명사는 바비인형이다. 남자인 나도 갖고 놀고 싶었지만... 흔히들 착한 몸매의 여자를 보면 바비인형 몸매라고 한다. 하지만 바비인형의 디자인은 고정된 것이 아니다. 바비인형은 시대에 따라 디자인이 변하고 있다. 또한 바비인형의 패션도 시대에 따라 바뀌고 있다. 시대가 바뀌어 풍성한 몸매가 미의 기준이 된다면 바비인형도 풍성해 질까...? 흑인 바비인형도 나왔고 다양한 직종의 바비인형 패션이 나오는가 하면 바비패션이 유행을 창조하기도 한다. <크리스찬 디올표 바비패션>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인 크리스찬 디올(Christian Dior)같은 회사는 바비인형만을 위한 옷을 특별디자인하여 회사 브랜드로 판매하기도 한다. 의류 뿐 아니라 신발 악세사리 등의 아이템도 디자인하고 있다. 이런 창작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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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와 아이들 벌써 데뷔 20주년...ㅜㅜ

서태지와 아이들이 92년도에 데뷔했으니까 올해로 서태지와 아이들 데뷔 20주년이 되는 해다. 군대에서 데뷔 방송을 봤는데 음악을 처음 접하고 충격적인 음악에 바깥 세상이 더 그리워지는 마음이었다. 결코 군대에 적응 못해서는 아니다. 과연 밖에 나와보니 세상은 이미 서태지와 아이들이 점령하고 있었다. < 풋풋한 1집 시절...이제 모두 40대 ㅜㅜ> 대중음악계를 뒤흔들며 색다른 음악으로 패러다임을 바꾼 서태지와 아이들. 그 중에 서태지를 동경했고 이력서와 같이 제출하는 자기소개서에는 존경하는 인물을 서태지라고 할 정도로 광팬이였다.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최고가 된 그의 삶을 동경했고 전문직에 대한 능력과 마인드를 배우고자 했다. 서태지의 음악정신이 자유와 도전이 내 좌우명이 되었고 아직도 내인생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한 인물 3인중의 한명이다. <서태지 사진 중 젤 맘에 드는 사진 구도, 색감, 간지 작살> 1집부터 사모으기 시작한 음반도 아직 가지고 있다. 서태지와 아이들 잠적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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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껌종이 수집

책장을 뒤적이다 두꺼운 파일들 사이에 파묻혀 보이지 않던 우표수집책을 찾았다. 얼마전 그렇게 찾으려고 할 땐 안보이더만 우연히 찾게 되었다. 열어보니 어릴 적 추억 속에서 잊혀져 있던 취미활동의 흔적이었다. <낡고 낡은 우표수집책> 우리세대의 상당수 어릴 적 추억속에 단편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이 우표수집일 것이다. 나도 예외는 아니어서 초등학교(그때는 국민학교)때 우표수집을 했더랬다. 새벽에 나가 줄을 서보기도 하고 친구들과 교환도 하고. 하지만 그리 오래가지는 못했다. 우표수집이라는게 돈도 들고 성취감도 얻으려면 상당히 많은 수집을 해야하고. 그리고 나서 돈안들이고 한 수집이 껌종이였다. <제일 앞장엔 우표 몇장이 남아있다> 그때도 디자인에 관심이 있었던지 아무 껌종이나 수집한 건 아니고 그림이 좋거나 의미가 있는 껌종이들을 모았다. <오랜만에 어릴적 가슴설레이게 했던 소녀그림...^^> <종이들의 무늬를 맞춰서 다 이었다> <혈액형 궁합과 꽃점 껌종이> <짧은 좋은 글귀들로 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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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끝에서...

연잎 끝에서 거미 한마리가 멈춰서 있다. 마치 세상 끝에 도달한 듯이... 더 갈까 말까 망설이는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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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골브레이커?

등골브레이커라는 말이 있다. 부모들의 등골을 빼먹는다고 등골브레이커란다. 학생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누구나 다 입어서 안입히기도 뭐하다고 생각하는 부모들도 많다. 참 몰개성의 전형적인 모습인 것 같다. 틀에박힌 입시교육탓이라고 탓하기도 뭐한게 등골브레이커라는 단어만 없었지 예전에도 있었던 것 같다. 영화 써니에도 나오지 않나. 나이키로 부모님한테 투정부리는 모습. 모두가 나이키 신는다고... <영화 써니의 장면> 나이키가 지금 많이 대중화 되어었어서일 뿐이지. 그때 물가대비 가격으로 보면 지금 등골브레이커의 그 브랜드 가격과 별반 차이도 없었던 것 같다. 근데 지금처럼 심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학교폭력처럼 점점 강도가 심해지는건지... 브랜드가 자기를 표현한다는 자존심보다 자존감을 키워야 할 것 같다. 석세스독 다른 에피소드 보시려면...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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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셜네트워크 진짜 친구에 대한 단상...

성공기에 대한 이야기를 좋아한다. 그래서 영화 소셜네트워크를 봤는데 마케팅에 낚였다.... 하지만 재밌게는 봤다. 이 영화의 배급사는 아무래도 정석으로 홍보했다가는 우리나라에서 성공하기 힘들다고 생각했나보다. 포스터의 카피는 "5억명의 온라인 친구, 전세계 최연소 억만장자, 하버드 천재가 창조한 소셜 네트워크 혁명!" 마치 엄청난 천재의 성공스토리처럼 적어놨는데 정작 원본포스터의 카피는 You don't get to 500 million friends without making a few enemies. 몇몇 적을 만들지 않고는 5억명의 친구를 만들 수 없다. 맞나? 내용은 한 세계최고의 네트워크를 만든 하버드천재의 성공스토리가 아니라 5억 명의 친구를 만들며 현실세계의 친구들을 모두 적으로 돌려버리는 내가 보기엔 페이스북 디스라고 하는게 맞는 내용이었다. 변호사에게 난 나쁜놈이 아니라고 항변하며 성격상 몇 없었던 친구들 마저 모두 잃고 주인공이 할 수 있었던 건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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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힘들때...

사는 게 너무너무 힘들때가 있다. 그런 일 안겪고 사는 사람도 있겠지만. 삶이 너무너무 느릴 때. 도무지 앞이 안보일 때. 어떻게 해야 할지 감조차 잡히지 않을 때. 그렇게 힘들때도 곰곰히 생각해보면 답이 떠오르곤 한다. 그 답은 보통 내 안에 있고 내가 변하면 문제는 해결되곤 한다. 정말 힘들 때 밖이 아닌 내 안으로 시선을 한번 돌려보자. 지금 사는게 힘들다면 같이 성공과 행복에 대한 얘기 나눠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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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다

2008 제1회 DMC천만인 창작공모전 사진부문 장려상 수상작인데 건물창의 복잡한 프레임이 디지털을 연상시켜서 사진을 찍고 제목을 붙였다. 공모 주제가 디지털이었던 것 같다. 여기저기 사진을 찍다가 독특한 건물 경비원이 나와서 사진 그냥 찍으면 안된다며 왕창 삭제당한 기억이 있다. 그때 알았다. 건물도 허가 받고 찍어야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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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결혼식이 미친짓

결혼은 미친짓이라는 영화가 있다. 정말 결혼이 미친짓일까? 아니면 결혼식이 미친짓일까? 혹시 결혼을 앞두고 있거나 결혼식에 대한 환상을 깨기 싫은 분들은 이 글을 읽지 말기를 바란다. 요즘 들어 등골 빠지는 결혼식에 대한 기사가 많아지는 것 같다. 역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니까 많아지는 것일 거다. 결혼을 시작함과 동시에 빚을 지며서 시작해야 하는 것도 문제지만 더 근본적인 문제는 이걸 당연시하는 마인드다. 결혼식 진행 과정은 군대에서 ‘까라면 까’라는 말처럼 비합리성의 연속이다. 일단 집부터가 문제다. 남자가 집을 구하는데 번듯하게 시작하려니 등골빼먹게 되고 거기에 보상심리가 따라서 신부측에도 압박이 들어가게 된다. 얼마전에 결혼을 앞둔 공무원이 전세자금문제로 자살을 한 사건이 있었다. 정말 황당하다. 결혼자금을 누가 뭐를 하고 누가 뭐를 하고 나누는것 부터가 문제라고생각된다. 둘이 모은 돈을 합쳐서 예산에 맞게 살림을 구하고 결혼식을 하면 되는데 해야할 걸 구분하니 서로에게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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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

동트기전 연꽃단지에서 열심히 촬영 중인 열정적인 사진사. 그 열정보다 장비가 더 부러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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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날 투표 꼭 하세요~

석세스독 다른 에피소드 보시려면 여기>>>>>>> 4월 11일은 19대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날이다. 예전에 투표하러 가면 주변에 안하는 사람들이 그거하면 밥이 나오냐 떡이 나오냐, 아니면 뽑을 사람 없어서 투표 안한다 이런 사람들이 많았다. 근데 올해는 좀 다르다. 투표 안한다는 주변 사람 얘기를 별로 들어보지 못했다. 이번 선거는 사람들의 관심이 많은 것 같다. 투표하면 직접적으로 밥이 나오지는 않는다. 하지만 투표는 우리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준다는 것을 사람들이 많이 알게 된 것 같다. 이번 선거날에는 주변 사람들도 독려하여 꼭 투표하러 가자. 그후에 놀러가자....난 아무래도 일을 하게 될 듯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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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내림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본중 가장 멋졌던 빛내림. 빛을 받아 바다의 수면이 반짝반짝 빛났는데 사진으로는 제대로 표현이 안되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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