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경험 사유 김광석 노래, 그가 부르면 시가 된다 무한상상 2016. 1. 23. 14:0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노래하는 음유시인이라고 불리는 고 김광석. 개인적으로 싱어송라이터를 좋아하고 뮤지션이라 하면 자신의 노래를 자신이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 김광석이 부르는 노래 중에는 자신이 만든 것도 있지만 아닌 것도 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가 부르면 그의 감성이 진하게 묻어나는 시가 된다.
읊조리듯 부르는 노래가 마치 시를 읊는 것 같다. 올해로 세상을 등진지 20년이 되었는데 그의 죽음에 대해서는 자살이 아니라는 설도 있다.
어쨌거나 너무나 극적인 죽음이었고 그래서 그런지 그의 노래를 그리워하는 사람이 많다. 김광석의 노래는 대부분 유명하지만 가장 잘 알려진 건 '이등병의 편지'가 아닐까.
군대를 갔다 온 남자들은 대부분 듣고 눈물 한 번씩 지어 봤을 것이다. 군대 갔다 온 지 한참이 지났지만 아직도 이 노래는 가슴 찡하다.
그리고 음악평론가들에게 최고의 노랫말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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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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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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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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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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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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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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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등병의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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