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전자담배를 피고있다 가게 앞서 대낮 음란행위한 커플 8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아파트 상가 카페를 운영하는 A씨는 CCTV 인체 감지 알림을 받고 확인했다가 충격을 받았습니다. 영상 속 커플은 가게 앞을 살피더니 복도 소파 앞에서 3분간 낯 뜨거운 애정행각을 벌였습니다.
행위 후 이들은 상가 지하실 쪽으로 이동했습니다. 일본 삿포로역, 도넛 가게 벽에 ‘기이한 행동’ 12일 한 일본인 누리꾼은 삿포로역 도넛 가게 앞에서 정장 차림의 남성이 벽을 쓰다듬다 신체를 밀착하며 음란행위를 하는 영상을 공유했습니다.
남성은 20초간 행위를 지속한 뒤 주변을 살피고 소매로 땀을 닦으며 자리를 떠났습니다. 지하철 노약자석에서 전자담배 피운 여성 10일 오후 10시 30분경, 서울 지하철 4호선 노약자석에 앉은 30대 추정 여성은 10분 넘게 전자담배를 피웠습니다.
바로 앞에는 어르신과 초등학생이 있었지만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요약 최근 공개된 3건의 영상은 가게...
원문 링크 : 상식 밖의 시민의식… 잇단 ‘황당 사건’ 영상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