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같지만 ‘패션’이 되는 언더웨어링 최근 패션 트렌드 중 하나로 **‘언더웨어링(Underwearing)’**이 급부상하고 있어요. 말 그대로 속옷을 단순히 안에 입는 개념이 아니라, 외출복의 일부로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스타일을 말하죠.
레이스, 프릴, 플라워 모티브 같은 디테일이 들어간 슬립 원피스나 레이스 민소매는 이제 속옷이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어요. 블랙핑크 로제, 에스파 카리나 같은 셀럽들이 무대와 일상에서 즐겨 입으면서 더 큰 주목을 받게 됐습니다.
데이터로 본 언더웨어링 인기 상승 패션 플랫폼 지그재그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지난 한 달(7월12일~8월11일) 동안 ‘언더웨어링’, ‘새깅’ 관련 검색량이 급증했다고 해요. 특히 눈에 띄는 건 로우라이즈 아이템이에요.
로우라이즈 트레이닝 거래액 902% 증가 로우라이즈 팬츠 거래액 375% 증가 이 외에도 브리프 375% 로우라이즈 부츠컷 100% 레이스 민소매 50% 홀터넥 28...
원문 링크 : 언더웨어링·새깅 패션, 젠지세대가 열광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