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케 박혜민이 전한 근황 방송인 조혜련의 올케이자 유튜브 채널 **‘얘네부부’**를 운영 중인 쇼호스트 박혜민이 뜻깊은 이별 선물을 공개했습니다. 15일, 박혜민은 인스타그램에 “우주가 한 달 뒤 DTS 훈련을 받으러 미국으로 떠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는데요. 떠나기 전 건넨 ‘최고 사양 컴퓨터’ 공개된 영상 속 우주는 자신이 사용하던 최고 사양의 컴퓨터를 박혜민 부부에게 선물했습니다.
박스마다 정성스럽게 포장된 모습이 담겼고, 무거운 상자들을 직접 손수레에 실어 나르는 든든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박혜민은 “이제 얘네부부 컴퓨터 멈추는 일 없다.
편집도 더 빠르게 하겠다”며 웃음을 보였죠. 미국에서의 DTS 훈련 도전 우주는 앞으로 미국에서 5~6개월간 DTS(예수제자훈련학교) 과정을 밟습니다.
이는 국제 선교단체 **YWAM(예수전도단)**의 기초 훈련 프로그램으로,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선교적 사명을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방황 끝...
원문 링크 : 조혜련 아들 우주, 미국行 앞두고 ‘특별한 선물’ 남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