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하늘 위 새로운 명소, 서울달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 떠 있는 **수직 비행 가스기구 ‘서울달’**이 정식 운영 1년 만에 탑승객 5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높이 130m 상공에서 한강과 도심을 내려다볼 수 있는 이색 체험 덕분에 시민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어요. 1년간의 성적표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달은 지난해 8월 23일 정식 운영을 시작했고, 올해 8월 기준으로 누적 5만 명이 탑승했습니다.
총 가동일수: 235일 하루 평균 탑승객: 228명 누적 비행 횟수: 5400회 이상 무사고 운행 달성 특히 안전을 위해 영등포소방서와 합동 안전 점검을 정기적으로 시행했고, 탑승 전 사전 안전 교육도 의무화해 철저한 관리가 이뤄졌다고 합니다.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인기 탑승객 비율을 보면 내국인이 68.7%, 외국인이 **31.3%**로 나타났어요.
그런데 흥미로운 점은 올해 4월 이후부터는 외국인 비율이 40% 수준까지 올라갔다는 겁니다. 이는 서울시가 글...
원문 링크 : 서울 여의도 ‘서울달’, 운영 1년 만에 5만 명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