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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훈, 가정폭력 신고 해명_[공식입장]

  배우 이지훈, 가정폭력 신고 해명_[공식입장]

“폭행 아냐… 부부싸움 중 실랑이, 화해했다” 사건 개요 배우 **이지훈(46)**이 최근 불거진 ‘가정 폭력 신고’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지난달 24일 오후, 경기도 부천에 위치한 자택에서 아내와 언쟁을 벌이던 중 실랑이가 있었고, 아내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습니다.

이지훈 측은 “부부간 말다툼 중 가벼운 신체 접촉이 있었으나 폭행은 아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경찰·검찰 절차 현장 경찰 판단: 중대한 사안 아님 아내: 처벌 의사 없음 명확히 전달 사건: 가정보호 사건으로 분류 폭행은 반의사불벌죄이기 때문에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으면 공소 제기가 불가능합니다.

현재 사건은 종결 절차를 밟고 있으며, 검찰이 불기소하면 그대로 마무리됩니다. 이지훈 측 공식 입장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하다”며 “이지훈 씨와 배우자 모두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지훈 활동 이력 데뷔 : 2003년 KBS 20기 공채 탤런트 대표 영화 :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