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전한 근황 배우 김태희가 2년 만에 올린 인스타그램 사진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그는 *“‘버터플라이’ 덕분에 너무나 오랜만에 간 뉴욕”*이라는 글과 함께 흰 와이드 팬츠와 올리브색 티셔츠, 선글라스를 매치한 세련된 여행 패션을 공개했습니다.
주목받은 ‘300만 원 가방’ 김태희가 멘 가방은 명품 브랜드 C사의 2022 S/S 시즌 버킷백으로, 가격은 약 300만 원에 달합니다. 사진 속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이 팬들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여행 코스와 추억 김태희는 리틀 아일랜드 산책 (조카 추천) 뉴욕 소호 카페에서 대학 친구와 수다 20년 전 첫 광고 촬영지 브루클린 브리지 방문 등 뉴욕의 명소를 즐기는 모습을 전했습니다. 차기작 ‘버터플라이’ 김태희는 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널 시리즈 **‘버터플라이’**에 출연합니다.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과거의 그림자와 마주한 CIA 요원의 이야기를 그린 심리 첩보 스릴러입니다. 그는 극 중 극적인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