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점 못 찾아… 9월 11일 조정기일 재개” 1시간 20분 조정, 결론 無 14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에서 열린 뉴진스 전속계약 유효확인소송 조정기일에서 양측은 합의에 실패했습니다. 현장에 참석한 민지·다니엘은 “죄송하다”는 짧은 말만 남기고 곧바로 법정으로 향했습니다.
향후 절차 다음 조정기일 : 9월 11일 조정 불발 시 : 10월 30일 선고 예정 갈등의 배경 2024년 8월 :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해임 이후 뉴진스와 어도어 갈등 심화 2024년 11월 :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선언 → 활동명 ‘NJZ’로 변경, 독자 활동 선언 2024년 12월 : 어도어,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제기 2025년 1월 : 법원, 어도어 ‘지위보전·광고계약 금지’ 가처분 인용 양측 입장 차이 어도어 : “여전히 전속계약 유효, 합의 원한다” 뉴진스 측 : “신뢰 완전 파탄, 복귀 의사 無” 한 줄 정리 뉴진스와 어도어, 전속계약 분쟁 2차 조정도 결렬 → 9월 11일 재조...
원문 링크 : 뉴진스 vs 어도어, 전속계약 분쟁 또 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