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을 ‘휴식 공간’으로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본인의 건식 욕실 관리법을 공개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서 그는 욕실을 단순히 씻는 곳이 아닌 마음과 몸을 쉬게 하는 공간으로 꾸몄다고 밝혔습니다.
한쪽 벽은 벽돌, 다른 한쪽은 타일로 마감했고, 욕조에 앉아 창밖 풍경을 보며 목욕할 수 있는 구조라고 소개했습니다. 휴식을 위한 디테일한 구성 욕실 안에는 의자가 있어 타올을 깔고 앉아 바디로션을 바르거나 거울로 피부를 살피는 등 자기 관리 시간을 보낸다고 합니다.
또한 블루투스 스피커로 음악을 듣거나 짧은 책을 읽고, 선반에는 팩과 미스트 등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뷰티 아이템을 비치했습니다. 강주은의 건식 욕실 청소법 강주은은 건식 욕실 청소를 “굉장히 쉽다”고 표현했습니다.
바닥 청소 : 로봇청소기 사용 변기 청소 : 물걸레 청소포를 손으로 직접 사용 → 브러시보다 손 청소가 더 깔끔하다고 강조 그는 “손으로 비벼야 속이 시원하다”며 청소의 세심함을 보여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