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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아내 하원미, 블랙카드로 소박한 휴게소 한 끼 “5천 원도 결제되네”

  추신수 아내 하원미, 블랙카드로 소박한 휴게소 한 끼 “5천 원도 결제되네”

양양 여행기 공개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남편이 미국에 간 사이, 오랜 꿈이었던 양양 여행을 떠났습니다. 15일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는 ‘남편 미국 간 사이에 몰래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되며 일상이 공개됐습니다. “결혼 일찍해 친구들과 여행 한 번 못 가봤다” 하원미는 일찍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느라 여행 한 번 제대로 가보지 못했다고 고백했습니다.

“게스트하우스 로망이 있었다”며 “2인 침대도 있고 저녁에 바비큐도 한다더라. 아이들 키우며는 감히 엄두도 못 냈다”라며 들뜬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블랙카드로 5천 원 결제 양양으로 향하는 길, 휴게소에 들른 하원미는 작은 실험을 했습니다. “블랙카드로 5천 원도 결제가 될까?”

라며 망설임 끝에 만쥬를 블랙카드로 결제했는데 정상 승인되자 놀라워했습니다. 이어 분식과 간식도 모두 블랙카드로 결제하며 휴게소 먹방을 즐겨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서핑·펍·게스트하우스 체험 무려 5시간을 달려 도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