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연구 노트만 5권… 해외 강연은 현지어로 준비” 등장부터 화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에 출연한 배우 류수영이 ‘누적매출 3100억’ CEO 홍진경도 긴장케 할 K-집밥 대가로서의 실력을 자랑했습니다. 김숙과의 오래된 인연을 공개하며 라볶이를 만들어줬던 과거를 회상했고, 핑크빛 농담이 오가는 등 초반부터 웃음을 안겼습니다.
글로벌 한식 전도사 근황 류수영은 현재 스탠퍼드 대학 강의 도미니카·페루·남미 등지 한식 강연 등 세계 각지에서 활약 중입니다. 특히 해외 강연은 현지어로 준비하며, 유학생들에게 “형님의 레시피는 바이블”이라는 찬사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그의 요리 연구 노트만 5권, 미공개 레시피도 다수 보유해 주우재로부터 “요리 만화 주인공 같다”는 감탄을 받았습니다. 홍진경과의 ‘요리 대담’ 홍진경은 류수영의 닭볶음탕 레시피에 관심을 보이며 “혹시 식품 사업 계획은 없냐, 하더라도 김치·만두는 피해 달라”고 라이벌 의식을 드러내 웃음을 유발했습니...
원문 링크 : 류수영, ‘옥문아’서 글로벌 K-집밥 전도사 면모 뽐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