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비 후 시즌2 예정 시즌1, 26일 막 내린다 JTBC 예능 *‘한끼합쇼’*가 오는 26일 8회를 끝으로 시즌1을 마무리합니다. 마지막 게스트는 배우 하석진이며, 제작진은 재정비 시간을 거쳐 시즌2로 돌아올 계획입니다.
‘한끼줍쇼’ 후속, 달라진 포맷 김희선·탁재훈이 MC를 맡아 오늘의 동네에서 시민들과 소통하고 집에 초대해 준 ‘오늘의 식구’에게 직접 요리한 저녁 한 끼를 대접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전작 *‘한끼줍쇼’*가 ‘한 끼를 얻어먹는’ 방식이었다면, 이번에는 요리를 직접 해주는 방식으로 차별화를 뒀습니다.
시청률 하락과 비판 하지만 4~5회에서 2주 연속 밥 친구 찾기 실패를 겪으며 난항에 부딪혔습니다. 일부 시청자는 사전 협의 없이 집에 들어가 냉장고를 여는 설정이 구시대적 발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시청률도 첫 회 **3.1%**에서 최근 6회 **2.0%**로 하락했고, 특히 4회는 **1.9%**까지 떨어졌습니다. MC의 심경 탁재훈은 방송에서 “두 번의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