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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고도비만 치료 위해 ‘위고비’ 고민 고백

  배우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고도비만 치료 위해 ‘위고비’ 고민 고백

아들과 함께한 소소한 일상 공개 배우 오윤아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Oh!윤아’**를 통해 근황을 전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아들 민이와 함께 충남 태안 만리포 해수욕장 근처 놀이공원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아들 건강 위해 ‘위고비’ 결정 고민 영상 속 오윤아는 아들 민이의 건강 상태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그녀는 “민이도 위고비를 하려고 한다. 효과가 있을 것 같다고 들었다”고 전했어요.

이어 “민이는 약을 먹고 살이 찐 케이스라 의사 선생님이 직접 물어보셨다. 할 마음이 있으면 자신이 도와주겠다고 했다”고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

‘고도비만’의 위험성과 치료 필요성 오윤아는 “민이가 내년에 성인이 된다. 내년이면 스무 살이라 겨울 하반기에 시도해보려고 한다”고 말했어요.

처음에는 약 부작용이 걱정됐지만, “의사 선생님께서 고도비만이 더 큰 위험 요소라서 민이 같은 경우는 해도 괜찮다”는 의견을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발언은 많은 부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