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 송도 나들이 > EP. 백스물한 번째 테디 테일즈 송도 센트럴 파크로 떠난 가을 이야기

 < 송도 나들이 > EP. 백스물한 번째 테디 테일즈 송도 센트럴 파크로  떠난 가을 이야기

달배가 그리 이쁘더라고요~ 2025 올 나이츠 송도 페스타 TV 속에 연예인들이 보여주는 곳 중에 송도 센트럴파크가 그리 예뻐 보이더라고요. 실은 오색 빛의 달배가 더 예뻐서 한번 가보고 싶다.

했었지요. 지난 주말 갑자기 난 시간 무언인가를 시작하기에도 마무리하기에도 참 애매한 오후 세시 센트럴파크에 도착.

비가 오전 내내 내리고, 바람이 불어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사람이 붐비지는 않았지만 운동하시는 분 가족 나들이하시는 분들이 계셨어요. 탁 트인 전망에서 우리 테디 테일즈 아가들의 모습이에요.

가만히 물만 바라보고 있어도 좋은 곳이더라고요. 수상 택시도 다니고 있었지만 우리의 눈은 두리번두리번, 어!

찾았다. 달배!

왕관 모양? 보트 모양?

달 모양? 음 TV에서는 더 이뻤는데 막상 보니까 구명조끼 입고 그냥 자동으로 스르륵 흘러가기만 해서 조금 실망 (해가 있어 불빛도 없고, 마냥 기다리기엔 좀 춥고, 배도 고프고...

엄만 일하고 온 거라) "엄마! 우리 저거 타요?"

"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