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 동물을 키우기 위한 우리의 자세 나의 백여든세 번째 독후감 삼고초려 인재를 맞아들이기 위하여 참을성 있게 노력함. 중국 삼국 시대에, 촉한의 유비가 난양(南陽)에 은거하고 있던 제갈량의 초옥으로 세 번이나 찾아갔다는 데서 유래한다.
반려 동물 ( 인재는 아니지만 )을 키우기 위해 우리도 적어도 백번은 생각해봐야한다. 이 책의 목차입니다.
이러한 내용으로 아이들의 궁금함을 풀어 주고, 아니, 아니 어른인 나도 그리고 반려동물을 키우는 집사로써 알고 있어야 할 내용들이 ㅇ예요. 등장하는 캐릭터~ 역시 아이들에게는 캐릭터이지요.
강아지 연구소에서, 고양이 연구소에서 일단 궁금한 질문있어요! 하면 왜?
나를 따라다니지? 아하!
그렇구나. 이렇게 궁금한 점들의 답을 얻을 수 있어요.
또 와글와글 동물학교를 통해 상식을 넓히고요. 이런 유익한 내용들로 시리즈로 쫘악~ 스페셜 책들도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반려동물이 있어도, 없어도 읽기 좋아요. 비마이펫 멍냥연구소 1 저자 비마이펫 원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