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직도? 만들고, 만들고 또 만들어도 남은 블루 체크 천으로 뭘 해볼까요?
블루 체크를 이용한 투피스 제작 일지 자, 이리 잘라놓은 옷 천들을 해결해야겠지요. 이 천을 이용해 제가 이런 옷들을 만들었답니다.
블루의 민소매 체크 셋업 이것도요. 베리의 블랙 미니 원피스 이것도 있지요.
밀크의 안녕 프란체스카 자 그렇다면 이번엔 무엇이 될까요?? 허리 부부의 고무줄을 최대한 이용해 봤지요.
기본 봉제선은 그대로 살리고 오른쪽 부분만 박아 치마 형태로 만들었지요. 자 이제 밑단을 박음질로 깔끔하게 정리하고 뒤집는 겁니다.
여기에 어울리는 윗도리는 이리 만듭니다. 우선, 기본 도안을 꺼내 놓고 어깨선을 이어진 상태로 재단합니다.
넥 라인을 따라 박음질해요. 깔끔하게요.
또또 앞뒤 아랫단도 박음질해서? 맞습니다.
또 깔끔하게 정리하고요. 반으로 접어 좌, 우 옆선을 반만 박아 줍니다.
나머지 반 사이즈에 맞춰 소매를 재단하고, 원통형으로 만들어 몸통과 연결합니다. 글쓰기는 쉬운데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