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고리만들기 다시 도전! 한복만들기 시즌5 처참히 미어져 버린 저고리 그러나 뜯지도 버리지도 못하고 일단 눈에 보이지 않게 감췄다.
다시 도전! 좋아하는 꽃무늬 천을 끄집어 내어 조끼 도안에 맞춰 재단 가슴 여밈 선과 밑선을 따라 박음질 해주고요.
뒷 판과 연결 ~ 그냥 조끼로 입힐까? 순간 흔들리는 내 눈빛과 마음을 부여잡고 망쳐 버린 조끼와 비교를 했지요.
확실한 차이에 힘을 내어 만들자고요 이제 소매 단을 아니 왜 또 좁게 재단을 ㅠㅠ 다시 조각을 연결 폭을 넓히는 수술 들어가고요. 박았습니다.
왼쪽, 그리고 오른 쪽 진짜 나에게 화가 난다. 왼쪽은 잘 박았는데, 오른쪽은 이은 선이 보이게 박았다.
눈 감고 그냥 갈까? 그러나 나는 또 뜯어야했다 다시,다시, 또 다시 ...
돌려서 박고요 소매 끝단 배색 대어 주고요 동전 달아 드.디.어 완성 아직 아니었다. 조각천 길게 이어 옷고름 만들어 매어 달아 주고 진짜 끝!
아가들에게 저고리 한 벌씩 주려믄 몇 번 더 이걸 ...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