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테집사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써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테디테일즈 집사 1기 네번 째이야기 크리스 마스에는 역시 트리지요.
미리 미리 준비하지요. 우리 테티 테일즈는요.
부직포 4장을 연결해서 어묵꼬치에 반짝이 모루에 이리 꾸며 저리붙여 트리완성! 나뭇잎 전구로 점등!
어둠 더 이쁘겠다. 테디테일즈와 함께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다려요.
크리스마스의 선물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예쁜 마음처럼요. 크리스마스 선물을 아니 기다릴 수 있을까요?
이리 예쁜 테디테일즈를 받을 수 있다면 난 매일 착한 어른이 될거예요. 하지만 아무도 나에게 이리 예쁜 테디테일즈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지는 않겠지요?
오늘 부터라도 착한 어른이 될께요~ 저도 크리스마스 선물로 테디테일즈 핑크 핑크 미듐으로 받고 싶어요. 누가 좀 읽어야 하는데 ㅠㅠ 아니야 이참에 내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는거야?
테디테일즈로 어때? 기다려?
웅웅 그런데 찐 진짜가 나타났다. 그렇다.
나의 애착인형 테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