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백세 번째 독후감 오늘은 뭐먹지? 경이로운 일상음식 이야기 책을 소개 합니다.
작가와 가족들의 평범한 일상 속 먹는 음식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어요. 그중 첫이야기를 살펴 볼까요?
공주 한참 좋아할 나이 인 4살 그리고 참 착한 3살 동생 그리고 3살 동생을 토마토에 비유해줬어요. 아니 토마토을 3살 동생에게 비유한건가?
토마토는 과일이까?채소일까?
거기에 유용한 정보 지식 상식까지 그리고 간단한 레시피도 소개하는 부분과 음식의 유래도 알려주기도 해요. 이번엔 울릉도에 여행 갔던 추억 중 얻어 마신 할아버지표 커피편에서는 지역의 명소와 먹거리 소개도 함께해주고 있어요.
이밖에도 부록도 볼만한 내용들도 많고요. 무엇 보다도 자신과 가족들을 오픈 할 수 있는 건전한 그리고 건강한 삶을 살고 있는 작가라는 믿음이 있었어요.
가족들과 많은 시간 속 가족들에 대한 사랑과 음식에 대한 자신의 소견들을 엿볼 수 있는 책이예요. 엄마들은 아이들이 음식에 관심이 없을 때 이책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