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은 쳐다 보기도 싫어! 패브릭 포스터 두 번째이야기 격식있는 자리에 안성맞춤 의상 지난 팬츠리스와 민소매를 만든 바로 그 패브릭 천입니다.
싹뚝싹뚝 잘라 조각조각 내어 뚝딱뚝딱 박음질 해 만든 작품입니다. 브아걸에 도전 해보았던 아이돌 의상이었다고 합니다.
이번엔 자켓을 한 번 만들어 볼까해요. 어떤 스타일이라면요.
바로! 이 자켓이예요.
밀크가 밀크가 치마와 셋트로 입어봤어요. 어디에 초대 받아 가는걸까요?
목에 두른 초커가 더욱 밀크를 아름답게 해주어요. 같은 옷을 코코가 입으면 짜잔!!
니트탑과 매치하여 입었더니. 완전.
어쩜 이리 이쁠까요. 코코에게 더 잘 어울리는걸요.
이제 만들어 볼까요. 만드는 방법 조끼도안으로 재단하고 앞판 만 반으로 나누어요.
우선 어깨부터 연결하고요. 소매부분 가로12cm ,세로 6cm 정도로 더 여유있게 재단하여 밑단 깔끔하게 박음질하고 원통으로 연결해 만들어주고요.
뜨악! 또 망했다.
이렇게 소매를 달아주고 옆부분 연결해 나름 정성드린다고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