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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휴끝! 그러나 엄마의 일은 끝나지 않았다 > EP. 백여덟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 연휴끝! 그러나 엄마의 일은 끝나지 않았다 > EP. 백여덟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연휴전에도 일하고 연휴에도 일하고 내일이면 일상인데 왜 난 또 일을 하냐고요. 엄마 바빠 엄마도 데이지처럼 하루 종일 누워 있고 싶다.

뭐? 나?

왜? 엄마 청소는 제가 할께요~ 야 !

좀 일어나! 블루의 청소에도 꼼짝마!

인 데이지예요. 설겆이는 제가 할께요.

베리는 설겆이를 맡았고요. 베리야 무거워 조심해~ 주방정리는 제가 도울께요.

코코가 말끔하게 정리해주었어요. 저는 냉장고 정리 하고요.

그 다음에는.... 빨래도 해야해요.

내가 도와줄께~ 코코를 도와주어요. 블루가~ 와!

데이지는 끝까지 앉아서 구경만 해요. 데이지 표정 좀 봐요.

와! 잘한다.

화장실은 제가 청소 할께요~ 젤 하기 싫은 곳을 우리 밀크가 ㅠㅠㅠ 참 선풍기도 닦아 넣어 둘께요. 모든지 척척척 야무지게 하고있어요.

실상은 나도 추석편 인형놀이 정리해야 한다. 너무 어지럽혀 놓아서 ( 실상은 더 심각하다.

방에도 한가득이다.) 인형들 옷도, 바느질함도 전부 언제 치우지 사람집도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