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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추석 음식 만들기 3. 동그랑땡 레시피 > EP. 백여섯 번째 테디테일즈 레나베어 옷만드는 이야기

 <즐거운 추석 음식 만들기 3. 동그랑땡 레시피 > EP. 백여섯 번째 테디테일즈 레나베어 옷만드는 이야기

동그랑땡 하나가 이리 번잡한 일이었다니 모든 음식에는 정성이 필요하다지만 동그랑땡 하나 만들고 몸살옴 실화? 진짜로요.

왜요? 일단 고기가 두종류가 필요했습니다.

클레이 버전과 부직포 버전 두 가지예요. 그리고는 야채들도 두 셋트를 장만 했지요.

자 그다음엔 잘게 다지기를 해주었답니다. 우선 고기를 다지고 양파와 파를 좀 다져 넣었습니다.

부추좀 넉넉히 썰어 넣어주고 당근에 두부 까지 후추와소금간도 물론 하구요. 기름 두른 후라이팬에 먼저 클레이 전 부터 부쳐내고요.

이어 부직포 전까지... 이 번에는 베리가 주도해서 요리를 했어요.

야채도 씻고, 다듬고, 썰고~ 야무지게 부치고 있어요. 데이지가 사이좋게 도와주고 있었고요.

저분 누구시지요? 불청객이 아 !

니가, 니가 거기서 나와? 노래가 불러지는 이유는 ㅠㅠ 저리 떡 버티고 들어 앉아서.

아니 테디테일즈 주방에 거대 고양이의 급습! 왜 니가 거기있냐구요.

잘 하나 지켜보겠어도 아니고. 아 이젠 자리잡고 누워버렸어요.

저 좁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