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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_ 아나이스 보즐라드 >- 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전쟁_ 아나이스 보즐라드 >- 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난 군대가 없어. 있어 본적도 없고 하지만 내 덕분에 전쟁은 끝났어.

나의 이백다섯 번째 독후감 전쟁이었습니다. ... 너무 오래전부터 전쟁을 하고 있는 중이라 전쟁이 왜 시작되었는지 아무도 알지 못했습니다.

(이런 이유도 모르는 누구를 위한 일인지도 모를 전쟁이 아직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빨강 나라 빅토르 2세.

남은 군인 80명 그리고 아들 쥘 아버지 용기를 내셔야죠! 파란 나라 아르망 12세.

남은 군인 80명 그리고 전쟁에 관심이 없는 아들 파비앙 ... 양 울음에 놀란 쥘의 말 때문에 쥘은 ...

부끄럽지도 않느냐! 하지만 전 아무 일도 한 게 없는데요 그러나 점심때가 되어도 노랑 나라 사람들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오후 내내 기다렸습니다. 셋째 날이 되자.

군인 아내들이 솥과 냄비를 들고 왔습니다. 넷째 날이 되자 여자들은 아기들을 데리고 왔습니다.

소도 데리고, 닭도 데리고, 돼지도 데리고 왔습니다. 열째 날이 되자, 전쟁터는 무슨 마을처럼 보였습니다.

파비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