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왕과 덴마크 백성들처럼, 우리도 옳지 못한 행동에 당당히 맞설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의 이백이십 번째 독후감 덴마크라는 조그만 나라에 덴마크 사람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키가 큰, 뚱뚱한, 나이 든, 어리석은, 괴팍한 그리고 훌륭한 모두 덴마크 사람들이었습니다. 저 사람은 누구요?
그야 우리 크리스티안 왕이지 백성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왕에게 호위병이라니......, 우리 백성들 모두가 왕의 호위병인걸 얼마 지나지 않아 나치 군대가 먹구름처럼 덴마크로 몰려들었습니다. 크리스티안 왕은 덴마크 병사에게 깃발을 내리도록 했습니다.
그렇다면 나를 쏠 각오를 해야 할 거요. 내일 깃발을 내릴 사람은 바로 짐이니까 이것은 작은 승리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왕과 백성들에게는 더 큰 시련이 닥쳐오고 있었으니까요. 경고 유태인은 반드시 눈에 잘 띄도록 가슴에 노란 별을 달고 다녀야 한다.
예전처럼 백성들은 왕을 믿기로 했습니다. 유태인이든 유태인이 아니든 모두 덴마크의 백성들일 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