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문을 닫고 있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믿었습니다. 나의 이백열세 번째 독후감 내 이름은 헬렌입니다. 1942년은 독일 군대가 내가 살고 있는 프랑스 북쪽 지방을 차지하고 있던 해였어요.
그때 리디아와 나는 여덟 살이었습니다. "별이 참 예뻐요" "예쁘면 달고 안 예쁘면 안 달고 그럴 수 있는 게 아니란다" " 아침 별은 슬픔을, 저녁 별은 희망을 준단다.
자, 희망을 갖자꾸나" 그날은 1942년 7월 15일 내 생일 하루 전이었어요. 리디아와 나는 함께 잘 수 있었어요.
문 좀 열어주세요. 전 11시 부인이에요.
문 좀 열어 주세요. 빨리요!
저예요. 12시의 유령! "너처럼 별을 달고 있는데, 그걸 만지작거리고 있어.
당황해서 어쩔 줄 모르는 것 같아" "밖에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보고 올게" 조금 뒤 아빠가 11시 부인과 함께 들어오셨습니다. 전 집으로 돌아갈 수도 없어요.
경찰이 저를 보면 잡아갈 거예요. 리디아는 11시 부인이 달고 있는 노란 별만 뚫어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