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없는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표현력을 길러주세요. 나의 백여든여덟 번째 독후감 여기 사과가 있어요.
저는 아이에게 검지로 애벌레를 따라가게 해보았어요. 천천히요.
사과에 누가 있네? 사과를 뚫고 나올 때 무슨 소리가 날까?
거미가 줄을 타고 내려옵니다~ 노래를 애벌레가 줄을 타고 내려옵니다.로 바꾸어서 함께 불러도 보고요. "금 어디 가세요?"
물어 보기도 했지요.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조심하세요. 바람이 불면 줄이 끊어져요."
응원도 하고요. 지금 무얼 하는 걸까?
"고양이처럼 목욕하나?" 나뭇잎의 색으로 계절의 변화도 알려주고요.
그 계절의 특징과 나무의 겨울 준비도 배울 수 있어요. 점점점 나뭇잎이 사라지고 번데기야 괜찮아?
( 나비의 한살이도 배워봐요.) 나비의 한살이는 알, 애벌레, 번데기, 성충의 네 단계를 거치는 완전변태 과정으로, 각 단계마다 생김새와 역할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나비의 한살이 : 네이버 검색 나비의 한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