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야~ 나가서 놀다와 엄마 좀 치우게 그래서 테디테일즈는 놀이터를 무서워하는 밀크를 데리고 나왔어요. 추석 막바지 아이들의 에너지는 아직 넘친다.
보세요. 무서워 하던 우리 밀크가 이만큼 컸어요.
친구 베리와 데이지가 그네를 탈때 베리가 미끄럼틀을 탈 때 블루가 미끄럼틀을 탈때에도 혼자서 기다리던 밀크가요 이제는요. 높은 곳에 올라가고요.
미끄럼틀도타고 정글밧줄에 외다리도 건너요. 거기에 무서워 삐진 베리도 달래준다니까요.
시간이 갈 수록 아이들은 부쩍부쩍 잘 크고 있어요. 연휴 끝 또 무슨이야기가 있을까요...
< 좀 나가 놀면 안될까? > EP. 백일곱 번째 테디테일즈 레나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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