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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줌이 찔끔 _ 요시타게 신스케 > _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오줌이 찔끔 _ 요시타게 신스케 > _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오줌이 찔끔 샜어. 오줌을 누기 전이나 오줌을 누고 난 뒤에 맨날 찔끔 새 나의 백아흔세 번째 독후감 그래서 맨날 엄마에게 혼나.

그래도 괜찮아. 찔끔이니까 (나에게는 방법이 있어.)

바지를 입으면 아무도 몰라. 게다가 조금 지나면 금방 말라.

나처럼 오줌이 찔끔 새서 곤란한 사람이 또 있지 않을까? 모두 몰래 감추고 있지만 세상에는 나처럼 오줌이 새는 사람이 틀림없이 많이 있을 거야.

앗 저 아이 뭔가 곤란한 얼굴인데. ( 찾았다!!!) 너, 혹시 오줌 찔끔 샜니?

으으응 아냐. 아, 아니었구나. ( 맞아.

어른이 되어도 곤란한 일이 있지 = 공감 100 ) 같은 걸로 곤란해하는 사람이 꽤 있을 것 같은데 별로 없네. (어른들은 아마 같은 고민들을 하는 사람들이 꽤 있을거야) 쩍꿍은 언제나 내 마음을 알아줬어.

일부러 그런 거 아니잖아---------- 응- 응- 다녀왔습니다. 우리 손자 왜 그래?

그림책에서 참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는 나만 곤란한 일이 있거나 나만 고민하는 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