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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의 다리 - 조지 하버트

용서의 다리 다른 사람을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이 건너야 할 다리를 부수는 것이다 -조지 허버트-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타인으로부터 겪는 고통이나 슬픔을 감추라고 하지 않으십니다 다만 우리 스스로가 미움에 갇혀 삶의 평안을 잃고 주님께 나아오는데 어려움을 겪을까 염려하시며 용서함으로 마음의 자유함을 얻길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는 분입니다 용서의 다리를 내려 주님께 진심을 아뢰십시오 해결 되어지지 않는 미움의 문제를 주님께 맡겨드리십시오 오늘, 용서함으로 주님 안에서 평안과 자유를 누리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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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이용희 교수님, 신앙계 9월호)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행 13:22)” 우리는 12월 19일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최선을 구해야 되겠다. 다윗과 같이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 부분적으로만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가 아닌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는 자’를 이 땅의 대통령으로 세워달라고 기도해야 할 것이다. 이 민족을 향한 주님의 부르심을 이룰 훌륭한 대통령 후보감이 있다면 사단은 짓밟으려고 할 것이다. 그리고 잘못된 인물이 대통령이 되도록 발악을 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현직 대통령만이 아닌 차기 대통령 후보, 그리고 장래 정치 지도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해야 할 것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가르치고 있다. 이 때, 우리가 평안한 중에 경건하게 신앙생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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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공개] 내셔널 지오그래픽 북한 위장 잠입 필름 단독입수

[독점공개] 내셔널 지오그래픽 북한 위장 잠입 필름 단독입수 2007년 평양, 12차선 도로는 텅 비어 있었다 취재= 이범진 기자 [email protected] 해설·사진 설명 강철환 조선일보 기자 [email protected] 입력 : 2007.05.25 19:30 / 수정 : 2007.05.26 14:57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5/25/200705250096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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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 12가지 예언적 표지판들 - Matt Sorger

2007년도를 향한 12가지 예언적 표시판 - Matt Sorger 올해 2007년도에 우리가 계속 찾아야 하고 기도해야 하는 12가지 예언적 표시판들이 있다. 1. 미디어(Media)의 뻗어감(outreach)이 그리스도인들과 세속 영역에서 계속 확장되고 자라갈 것이다. 새 미디어의 뻗어감이 올 해에 탄생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사람들이 미디어 공중파를 통하여 예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의 비전을 위해 걸어가는데 중요한 걸음을 시작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능력이 세상 네트워크 속에 전개되는 해가 될 것이다. 라디오, TV, 인터넷은 전 세계에 복음을 확장하는데 중요한 미디어 도구가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새롭고 강력한 방법으로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서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줄 것이다. 연말 즈음에 성령께서 자기의 삶에 새로운 미디어 겉옷을 입고 갈 어떤 사람을 가지실 것이다. 그 기름부음이 더욱 더욱 나타날 것이다. 우리는 “미디어 부흥”을 볼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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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 있는 당신의 정체성 - 마이크비클

하나님을 연인으로 사랑하는 즐거움 -마이크 빅클 당신의 정체성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자라는 것이다. 그것이야말로 당신 삶의 본질적인 정체성이다. 이런 강력한 정체성은 평생 동안 지속되는 회개를 불러일으킬 것이며 그로 인해 당신의 속사람은 점점 더 강해지고 튼튼해질 것이다. 그분이 누구인지 아는 지식과 그분 안에서 우리가 누구인지 아는 지식은 우리 자신의 영에 지속적인 영적 각성을 가져올 것이며 결국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까지 영향을 줄 것이다. 당신은 건강과 사역을 잃어버릴 수도 있고 영적 공격을 받아 관계가 깨어지고 부서질 수도 있다. 하지만 당신이 사랑받는 자임을 확실히 알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자가 되기를 추구한다면 당신은 하나님 보시기에 성공적인 존재일 것이다. 나는 다른 영역들에서도 성공적인 존재가 되기를 즐거워한다. 하지만 내가 분명히 아는 것은, 다른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모든 것이 산산조각이 난다 할지라도 나는 이미 성공적인 존재라는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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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낙태 - 릭조이너

영적 낙태 - 릭 조이너 1989년에 나는 주님의 임재 속으로 끌려 올라가는 경험을 한 적이 있다. 나는 이때 주님을 만나 이 세상의 낙태에 대해서 그분과 대화를 나누었었다. 이때 나는 주님께서 이 낙태 문제에 대해 세상이 잘못했다면 비난하지 아니하시고, 그 문제의 책임을 교회에 돌리시며 교회에 대해 분노하시는 것을 보고 꽤나 놀랐다. 그 때 주님께서는 만일 교회가 선교와 전도와 복음 증거를 제대로 함으로 주님께서 교회에게 맡기신 "영적인 씨"를 낙태치만 않았어도 지금 세상에 만연한 낙태는 일찌감치 이 세상에서 자취를 감추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교회가 주님께서 주신 영적인 씨를 낙태한 이유는 세상 사람들이 육의 씨를 낙태하는 이유와 동일하다고 말씀하셨고, 그 이유는 바로 교회와 성도의 이기심이라고 말씀하셨다. 잉태된 씨를 출산하여 양육하려면 돈이 들어가고 시간이 들어가서 내가 불편해지고 힘들어진다고 생각하는 이기심 때문에 교회나 세상이 영적인 낙태와 육적인 낙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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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 레오나드 레이븐힐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달콤한 거짓 메시지'가 아니다. 지금 우리에게는 복음의 열정으로 불타는 마음, 입을 벌려 복음을 전하는 입술, 그리고 중보기도로 눈물이 마를 날이 없는 두 눈이 필요하다. 우리가 스스로 경건하다고 생각하듯이 그것의 10분의 1만이라도 경건하다면, 매주일 우리의 거리는 시온을 향해 힘차게 걸음을 내딛는 믿음의 용사들로 가득할 것이다. 몸에 베옷을 걸치고 머리에는 재를 뒤집어쓴 그들은 "어찌하여 교회가 추한 모습으로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는고? 아무 열매도 맺지 못하는구나!" 탄식하며 머리를 흔들 것이다. 독실한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의 '통곡의 벽' 앞에서 우는 것만큼 우리가 기도의 골방에서 운다면, 부흥의 불길이 요원의 불길처럼 타올라 모든 더러운 것들을 전부 태워버릴 것이다. 만일 우리가 사도들처럼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기를 기다리고 또 기다린다면, 우리도 사도들처럼 큰 일을 이룰 것이다. 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해 전력투구한다. 그러나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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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의 첫 단계-전병욱 목사님

회복의 첫 단계 문제가 복잡할 것 같고 이런 저런 원인이 산재해 있는 것처럼 보여도 문제의 원인은 딱 한가지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졌다는 것이다 그럼 우리가 살 길은 무엇인가? 복잡하지 않다 해결책 역시 오직 한 가지이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면 나머지 모든 문제는 주의 권능으로 친히 해결해 주신다 -전병욱 목사의 ‘울어야 산다’ 중에서- 삶의 막다른 지점에서 우리는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를 생각합니다 하지만 문제가 무엇이고, 어떤 실수가 있었든지 중요한 것은 모든 문제는 하나님과의 관계의 깨어짐에서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가 아닌 ‘하나님과 어디서부터 멀어졌는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시점으로 돌아가 회복을 간구해야 합니다 문제의 해답은 오직 주님 안에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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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길을 지도하시는 주님 - 케네스 헤긴

나의 길을 지도하시는 주님 - 케네스 헤긴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 3:5,6) 주님께 우리를 어떻게 인도해달라고 말하는 것은 우리에게 유익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어디로든 우리를 인도하실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시는지를 하나님의 말씀에서 발견하는 것은 우리에게 유익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장 우선적으로 내적 증거를 통해 인도하십니다. 우리는 사도행전의 다른 곳에서 몇몇 믿는 자들이 환상을 통해 인도받았고, 또 다른 사람들은 그들에게 천사들이 나타나 뭔가를 말해줌으로써 인도받았던 것을 또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들이 매일 그 사람들에게 일어났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런 일들을 그들 중 몇 사람들에게 평생 한 번이나 두 번 일어났던 일들입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통상적인 방법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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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한 기도 - 케네스 해긴

나라를 위한 기도 - 케네스 해긴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한 중에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를 하려 함이니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 딤전 2:1~4 1979년 캠프에서 마지막 집회가 끝난 후 몇몇 강사들과 동료들과 함께 호텔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 때, 하나님의 영이 내게서 움직이기 시작하였습니다. 나는 기도의 영에 사로잡혀 버렸습니다. 나중에 안 일이지만 나는 몇 시간 동안을 방언으로 기도했습니다. 우리가 기도하기 시작한 때는 자정을 막 넘긴 때였는데 기도를 마치고 눈을 떠보니 새벽 4시가 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10~15분쯤 지난 것 같이 느껴졌습니다. 나는 대서양으로부터 세 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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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 푹 빠진 사람

종교에 푹 빠진 사람 아마도 언젠가 제가 성경을 열심히 읽기 시작했을 때 마음에 변화를 받아 사람들을 만나면 말끝마다 “하나님, 하나님” 했던 모양입니다. 사람들은 저에게 “꼭 전도사 같다”라든지 “신학을 하지 그러느냐” 등의 충고를 해주었습니다. 제 남편의 경우도 이에 못지 않았습니다. 예수를 믿지 않는 남편의 친지들은 “멀쩡하던 사람(다시 말해서 세상적으로 볼 때 그들과 다름 없었던 사람)이 어쩌다가 하필이면 종교에 빠져서 저렇게 되었냐”며 불쌍히 여기는 것 같았습니다. 이러한 사고방식은 사람들이 실제 삶과 소위 종교를 따로 따로 분리하여 생각하는데 기인합니다. 세상의 믿지 않는 사람들은 물론이거니와 크리스천들조차도 주변에서 누군가가 남달리 교회 봉사와 기도에 열심을 내고 마음에 하나님을 향하여 불이 붙은 듯 싶으면 사역자나 선교사가 되어야 한다고 장려를 합니다. 특별히 젊은 나이에 극적인 구원의 경험이나 성령 세례를 받게 되면 스스로 기존의 방향을 바꾸어 신학을 해서 목사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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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 첫 번째 도둑

후회야말로 기쁨과 평안을 앗아가는 첫 번째 도둑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과거에 사로잡혀 삽니다. 20년 전에 잘못했든 10분전에 잘못 했든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저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고 받아들이고, 과거를 잊고 계속해서 살아가야 합니다. 어쩌면 상처 입힌 사람에게 약간의 보상은 해 줄 수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미래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과거를 흘려보낼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처럼 우리는 푯대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지만 아무도 도착한 사람은 없습니다. 나는 사도 바울이 그의 선교와 인생을 철저히 누렸다고 믿는데 그가 그렇게 살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실수를 즉시 잊고 과거의 후회에 얽매어 살기를 거부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후회가 당신의 기쁨을 훔친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은 지금 믿음의 길을 걷도록 우리를 부르십니다. 과거에 매달려 있을 때 나는 신앙을 제쳐두고 믿기를 멈추었으며 평안과 기쁨을 잃고 말았습니다. 더 이상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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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부흥의 열쇠 - 프랭크 바틀맨의 일기

1904년 5월 1일 "하나님은 항상 겸손한 사람을 찾으셨다. 그분은 다른 어떤 사람도 사용하실 수 없다. 하나님께서 꾸준히 오실 수 있으려면 먼저 항상 겸손하고 구별된 마음의 준비가 절박하게 필요하다. 어떤 부흥이든지 그것의 깊이는 정확히 '회개의 영'에 의해 결정될 것이다. 실제로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진정한 부흥의 열쇠이다." 1904년 7월 3일 "...나의 온 존재가 그분 앞에서 마치 불 앞의 밀랍처럼 녹아내리는 것 같았다. 나는 시간이나 공간에 대한 모든 의식을 잃어버린 채, 오직 그분의 놀라운 임재만을 의식하고 있었다. 나는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했다. 그것은 틀림없는 변화산 같았다. 나는 순수한 성령에 완전히 빠져 있었다. 주님은 나에게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셨지만 그분의 임재로 우리의 영을 완전히 압도해버렸다. 그분은 우리에게 힘과 확신을 불어 넣으심으로 그분을 섬기도록 하기 위해 오신 것이었다. 우리는 이제 그의 고난에 동참하여 "영혼을 위한 산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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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문제가 없다면

내게 문제가 없다면 내게 문제가 없다면 나는 그분이 그것을 해결하실 수 있다는 것을 결코 알지 못할 것이다 나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결코 알지 못할 것이다 -앙드레 크로치(작사가)- 예기치 못하게 만나는 삶의 여러 가지 문제들 우리는 그 앞에서 이렇게 소리치곤 합니다 "왜 내게 이런 일이 생긴 걸까?" "이제 모든 것이 끝이야!" 우리는 모든 인간적인 방법을 동원합니다 하지만 풀리지 않는 문제에 절망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때에 비로소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게 됩니다 입술로 고백했던 신뢰함이 아닌 내 삶의 주관자로서의 주님을 바라보게 됩니다 믿는 자에게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 과제가 아닌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함으로 주께로 더욱 가까이 자라게 하는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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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찾으시는, 하나님의 사람아!

이 시대를 향해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외치십니다. * 말씀의 홍수 속에 있으나,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자는 적고 * 구하는 자는 많으나,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묻는) 자는 적고 * 찬양하는 자는 많으나, 하나님을 경외하며 찬양하는 자는 적고 * 기도하는 자는 많으나, 능력이 있는 자는 적고 * 일하는 자는 많으나, 나의 일을 하는 자는 적고 * 은사를 받은 자는 많으나, 은사를 사용하는 자는 적고 * 죄악은 가득하나, 죄를 회개하는 자는 적고 * 듣는 자는 많으나, 행하는 자가 적고 * 훈련은 많이 받으나, 강한 용사는 적고 * 주의 재림을 바라는 자는 많으나, 순결한 신부로 준비된 자는 적고 하나님의 교회와 영적지도자를 위한 기도를 드릴 때 주께서 탄식하시며 말씀하신겁니다. 하나님의 사람아! 주의 눈물을 기억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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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함과 즐거움 - 마이크비클

우리는 왜 죄를 짓는가? 우리는 죄가 가져다주는 쾌락을 즐기기 때문에 죄를 짓는다. 존 파이펴는 이렇게 말한다. "죄는 우리 마음이 하나님으로 만족하지 못할 때 나오는 행동이다." 이 말은 거룩함을 위한 싸움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즉 거룩함을 위한 싸움은 근본적으로 하나님으로 만족하는 삶을 유지하려는 싸움이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친히 우리를 매우 결핍된 피조물로 설계하셨다. 그분은 우리 안에 강렬한 배고픔과 목마름을 넣어주셨는데, 그런 목마름과 배고픔에는 감정적인 것과 정신적인 것, 영적인 것, 그리고 신체적인 것이 포함된다. 인간 마음 속에 있는 이 모든 갈망들은 만족을 얻기 위해 부르짓는다. 하지만 하나님의 임재는 배고픈 모든 영혼이 진정한 만족을 발견하는 유일한 장소이다. 그분의 임재 안에 충만함이 있으며, 그 안에서 기쁨이 채워지고 영원한 즐거움이 흘러넘친다. <영원한 즐거움 :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삶 속에 담긴 변화의 능력>이라는 책에서 샘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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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성령을 따랐다! - 릭조이너

릭 조이너의 책 <세계를 변화시키는 능력>에 나오는 웨일즈 부흥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 집회들 가운데서 시간의 제한은 잊혀버렸다. 특정한 시간에 시작할 것이라는 공고가 나오면 사람들은 그 보다 몇 시간 전에 모여들곤 했다. 예배가 언제 끝날는지 아무도 몰랐으며 시계는 완전히 무시되었다. 사람들은 인간 지도자를 좀처럼 기다린 적이 없기 때문에 회중이 일부만 모여도 집회는 시작되었다. 지도자들의 사고방식에 그렇게 거의 영향을 받지 않은 종교적 운동은 아마 한 번도 없었을 것이다. 7시에 시작된 저녁집회가 다음 날 새벽 3시에 끝이 나서 사람들이 쏟아져 나오면 다른 무리들이 새벽기도모임을 갖기 위해 예배당 안으로 들어오려고 벌써 준비하고 있었다. 복음전도가 올 경우 많은 도시들에서 모든 일이 중단되었다. 사람들이 집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공장들과 가게들이 때로는 한 번에 여러 날 동안 문을 닫기도 했다. 런던 데일리(London Daily)지의 어느 유명한 기자가 런던 사람들에게 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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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능력 (E. M. 바운즈)

기도의 능력 - E.M.Bounds 국가의 혁신은 민주주의 정치가나 철학적 역사가에 의해서 이루어지기보다는 개인의 인격에 의해 이루어진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의 인격과 행동이 세계를 기독교화 한다. 개인과 국가를 변화시킨다. 사람이 거룩하면 설교도 거룩하다. 설교는 기억 속에서 사라진다. 그러나 설교자는 살아 있다. 내가 바랐던 천국은 바로 거룩함의 천국이다(조나단 에드워즈) 복음은 스스로 번식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 복음은 그것을 맡은 사람이 움직이는 대로 움직인다. 설교자가 복음을 인격화하지 않으면 안된다. 초대 그리스도인들은 천국의 모형을 닮은 견고한 형상의 설교자, 영웅적이고 꿋꿋하고 군사 같으며 성자 같은 설교자들이었다. 그들에게 있어서 설교는 자기를 부인하는 것이요, 자기를 십자가에 못박는 것이요, 심각하고 어렵고 순교하는 일이었다. 기도는 사람을 만들며, 기도는 설교자를 만든다. 기도는 목사를 만든다. 감동과 진지함이 있을 수도 있으나 그것은 배우의 감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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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고백 - 캐더린 쿨만

위대한 고백 - 캐더린 쿨만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나에게 이 세상은 전혀 매력이 없습니다. 나는 이 세상 어떤 것을 내게 줄지라도, 이 세상에 있는 아직 구원받지 못한 사람과의 관계를 바꾸는 일은 없습니다. 죄 가운데 있는 남자와 여자들이 무엇을 얻게 되는지 나는 알지 못합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것 중에 내가 갖고 싶어하는 것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길거리의 늙은 술주정꾼은 사람들로부터 경멸과 혐오스런 눈총을 받습니다. 이 사회적인 출세가도를 꼭대기까지 올라간 사람이라도 실제로는 완전히 허무한 것으로 시간을 소비하고 있지만 그 사람이 가진 것에서 내가 갖기 원하는 것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나는 그런 사람의 삶의 방식도, 그런 사람의 존재의 피상적임(shallow existence)도 전혀 바라지 않습니다. 그는 내가 진실로 바라는 것을 아무것도 소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나는 영원한 것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나에게는 목표와 목적이 있습니다. 나는 이 세상을 조금도 두려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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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계시, 특별한 지식 - 잔느 귀용

[욥 38:13 "네가 네 손에 땅의 끝을 쥐고 있었으며, 네가 그곳에서부터 악인을 흔들어서 쫓아냈었느냐?"] 하나님께서는 욥에게 그의, 그리고 모든 피조물들의 무지와 연약함을 선포하십니다. 즉, 만약 그가 자연 법칙의 일반적인 경영을 이해할 수 없다면(간단하고 명백한 이치들), 그가 어찌 거룩한 영의 숨겨진 길들을 깨달을 수 있겠습니까? 영혼들에 관한 하나님의 숨겨진 인도하심을 꿰뚫어 통찰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가장 큰 실수들 가운데 하나입니다. 거기에는 일반적인 길이 있음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거기에는 특별한 계시 없이는 발견될 수 없는 특징적이고 특별한 길이 있습니다. 모든 것들은 배우기에 달린 것이 아니라, 각자를 위한 그 비밀스런 길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지식에 달린 것입니다. - 잔느 귀용/ 욥기서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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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법 - 케네스 헤긴

생명의 법 - 케네스 헤긴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롬 8:2) 존 g. 레이크 박사는 1908년 아프리카에 선교사로 갔습니다. 그가 있던 지역에 가래톳 흑사병이라는 치명적인 전염병이 발생했습니다. 수백 명이 죽었습니다. 그는 병자들을 돌보며 죽은 사람들을 매장했습니다. 마침내 영국은 의료 장비와 의사들을 실은 구조선을 보냈습니다. 의사들은 레이크 박사에게 외국으로 피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그들이 물었습니다. “당신은 그동안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무엇을 사용해 왔습니까?” 레이크 박사가 대답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나를 해방한 것을 믿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 생명의 법의 빛 가운데 살고 있는 동안에는 어떤 세균도 내게 들러붙을 수 없습니다.” “그래도 우리 예방약을 사용 하는 게 좋을 겁니다.” 의사들이 다그쳤습니다. “아닙니다.” 레이크 박사가 말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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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자 그 이상 - 케네스 헤긴

승리자 그 이상 - 케네스 헤긴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롬 8:37) 만일 하나님의 말씀에 우리가 승리자라고만 해도 그것으로도 충분할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승리자 그 이상 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는 실패자야”라고 말하는 대신에 일어나 성경에서 당신에 관해 말하고 있는 바로 그것을 말하십시오. “나는 승리자다!” 당신이 승리자처럼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하나님의 말씀에서 보는 것을 고백하면 그것은 당신의 삶에서 그대로 일어나게 됩니다. 조만간 당신은 당신이 고백한 그대로 변하게 될 것입니다! 올바른 고백을 한다면, 어떤 환경도 두렵지 않게 될 것입니다. 올바른 고백을 한다면, 어떤 질병도 두렵지 않게 될 것입니다. 올바른 고백을 한다면, 어떤 조건도 두렵지 않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삶의 어떤 문제에도 두려움 없이 맞서게 될 것입니다. 승리자처럼! 고백 :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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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더라도 순종하라! - 월리스 해플린 2세

어렵더라도 순종하라! - 월리스 해플린 2세 사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음성을 들려주실 때, 그 음성에 순종하기가 그리 쉬운 것은 아니다. 인간적으로 생각해 볼 때, 하나님의 음성대로 순종하기에는 시기상조인 것 같고, 그 효율성에 확신이 가지 않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다. 따라서 우리는 그분을 신뢰하기만 하면 된다. 우리 부모님은 1937년 이 곳 버지니아의 리치몬드에 오셨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인간적인 관점에서 볼 때 그들의 행동은 어리석기 짝이 없었다. 왜냐하면 어머니와 아버지는 다른 고장에서 각기 목회를 하고 있었는데, 두 교회 모두 한창 부흥의 물결을 타고 있었기 때문이다. 교인들이 언제나 지하실의 저장창고를 가득가득 채워 주었고, 땔감이며 생활용품들을 풍부히 제공해 주었기 때문에 부모님의 생활은 실로 유복하기까지 하였다. 심지어 부모님은 당대의 최신형 자동차를 구입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그들은 왜 그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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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사역의 시작 --존 비비어

참 사역의 시작 --존 비비어 "나의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출 19:4) '내게로 인도하였음'이라는 말에 당신이 창조된 모든 이유가 들어 있다!!! 하나님이 당신을 만드시고 큰 희생을 치러 구원하신 동기는 당신을 그분 자신께 인도하기 위해서였다! 우리는 인류의 시작부터 그 동기를 본다.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 인간을 두신 이유는 무엇인가? 아담은 전 세계 구원 사역을 위해 지음 받지 않았다. 교량이나 고층건물을 지으라고 동산에 놓여진 것도 아니다. 하나님이 아담을 동산에 두신 것은 살아 계신 그분과 교제하며 동행하게 하시기 위함이다.그 교제에서 고층건물도 나올 수 있고 사역도 나올 수 있으나 그런 것 자체는 인간 실존에 대한 하나님의 목표가 아니다. 구원 받고 첫 7년 동안 나는 하나님의 약속과 공급을 강조하는 대형 교회에 다녔고, 후에는 거기서 사역도 했다.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려는 열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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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 악당들, 국내 비판 전무하다-정의와 공의를 잃어버린 코리아

탈레반 악당들, 국내 비판 전무하다-정의와 공의를 잃어버린 코리아 무자비한 탈레반 악당들에게 너무 관대한 한국인, 자국민에겐 독하다 못해 악의에 찬 독설 난무, 나라 민심이 비정상적으로 강퍅하다. 탈레반의 反문명성, 야만성, 포악성 등에 대한 비판은 없고, 착한 일 하려고 아프간에 갔던 동족과 그 가족들만 다시 한번 죽이려 하는구나... 최근 신촌 홍대 앞에서 한밤중에 택시를 탄 20대 여성 두 명이 실종되었다가 며칠 후 변사체로 발견되었다. 직장 동료였던 그 여성들은 그날 밤 짐승만도 못한 남자들에게 납치되어 한적한 곳에서 성폭행을 당한 후 무참히 살해되었다. 자, 이 사건에서 비난받아야 할 인간은 누군가? 누구를 향해 분노해야 하는가? 납치되어 끌려다니다가 윤간을 당한 후 살해된 여성들인가? "그년들 잘 죽었다. 가시나들이 위험한 밤중에 함부로 돌아다니다가 그런 꼴을 당한 거야. 잘 뒤졌다" 이래야 하는가? 그 짐승만도 못한 납치강간 살인범에 대해선 한마디 비난도 하지 않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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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살인하고 “기독교인은 오지말라” 경고...국내 비판은 전무

납치·살인하고 “기독교인은 오지말라” 경고...국내 비판은 전무 아프간 피랍사태가 43일 만에 2명의 희생자를 낸 채 종결됐다. 인질 전원 석방 소식에 억울하게 희생당한 이들의 죽음이 더욱 안타깝지만 기약이 없었던 19명의 석방이 실현된 것은 같은 국민으로서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최근 인터넷을 보면 이런 반가운 석방 소식들에 달리는 댓글이 심상치 않음을 볼 수 있다. 기쁨을 표현하기 보다는 ‘국가적인 물의를 일으킨 인물’이라고 비난하기 일쑤다. 이건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다. 이번 피랍사태의 모든 근본적인 원인은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아프간에 직접 찾아간 봉사단에 있는 것이 아니라, 순수한 이들을 강제로 납치하고 무자비하게 살해해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에 충격을 준 탈레반 무장단체에 있다. 특히 이 봉사단의 주된 목적은 선교보다는 봉사였다. 현지 아프간 주민들이 이들이 다시 돌아오길 원하는 것은 봉사단이 얼마나 현지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했는가를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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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언론회, 아프간사태 지나친 자책에 우려

교회언론회, 아프간사태 지나친 자책에 우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박봉상 목사)는 11일 ‘한국교회 이제는 희망을 말하자’는 성명을 통해 “아프간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사람들이 인질을 납치한 탈레반보다 더 비난을 받는 것은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라며 교계 일부의 지나친 자책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성명은 최근 교계 언론과 중진 목회자들이 샘물교회와 한민족복지재단 등을 비판하며 반성과 사죄를 요구한 데 대해 “한국교회의 ‘겸양’과 ‘책임’으로 이해한다 하더라도 사죄를 요구하는 것은 지나치다. 이는 선한 일을 위하여 생명 바친 일을 죄를 지은 것으로 확정하겠다는 말이 된다”고 주장했다. 성명은 또 “한국교회 전체를 비판하고, 본인들은 그 비판에서 빠져 나가서는 안된다. 슬픔에 잠겨 있는 사람들에게 비난만 퍼붓는 것이 과연 한국교회 전체를 생각하고 사랑이 있는 행동인지 살펴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유영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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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그리스도인 --찰스 프라이스

진정한 그리스도인 -- 찰스 프라이스 그리스도인의 삶은 예수 그리스도의 주재권에 굴복함으로써 시작됩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사신 것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것이었는데, 그 관계의 근본 핵심이 되는 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주재권에 대한 인간의 굴복입니다.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으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니라."(롬 14:9)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고후 5:15)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나아가서 "나는 당신이 나의 구세주가 되기는 원하나, 내 삶의 주인이 되어 내가 무엇을 해야 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이래라저래라 가르치는 것은 원치 않습니다." 한다면, 그는 주 예수님으로부터 아무 것도 얻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 예수님을 주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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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싸움에서 밀리는 기독교인들....

인터넷 싸움에서 밀리는 기독교인들 최근 아프간 피랍 사태와 이랜드 사태를 거치면서 더욱 분명해진 사실은 기독교인들이 인터넷을 통한 정치와 사회참여에 관심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신문 기사에 달리는 댓글과 정치사이트에 올라오는 글들은 대부분 친불반기 성격이고 정통 기독교인들이 쓴 글은 극소수에 불과했다. 반면 좌파 언론과 사이트는 늘 엄청난 조회수를 자랑하고 있다. 정치인 지지도를 봐도 종교에 따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설문조사는 정 반대의 결과를 보여줬다. 그렇다면 왜 기독교인들은 인터넷 여론에서 밀리고 있는 것일까? 왜 정치나 사회적인 사건에서 수동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일까? 1. 다치기 싫다 한 목회자에 의하면 목회의 특성상 특정 정당이나 정치인을 지지하게 되면 반발이 많아지고 뜻이 맞지 않는다고 한다. 교인들이 교회에서 빠져나가게 된면 교회의 운영이 어려워진다. 그래서 대부분의 설교는 정치적인 색채를 띄지 않게 되는 경향이 생긴다는 것. 정부나 좌파들의 보복도 걱정되는 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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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큰믿음교회를 통해 일어나는 새로운 영적 운동들이 전세계적인 것이 될 것이다!&quot;(샨 볼츠)

1. 큰믿음교회에서 모든 목회자와 평신도 사역자들에게 임파테이션을 위한 기도를 하다가 한 예언 주님 채워주시옵소서. 이제껏 변 목사님의 영에 영적인 전략들로 채워주셨던 것처럼 계속 채워주시옵소서. 주님 주시는 계시들을 풀어놓을 수 있는 필요한 하늘의 도구들을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주시는 이런 모든 필요한 도구들을—많은 경우 사람들이 바로 이러한 도구들이 될 것인데요—통해서 변 목사님을 강건하게 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주님 큰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큰믿음교회를 향한 주님의 위대한 계시들이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위대한 계시들이 바로 이 시간에 확연히 증대되게 하여주시옵소서. 대한민국을 향한 놀라운 일이 있습니다. 저는 강력한 천사가 변애경 전도사님께 보내진 것을 보았습니다. 영적으로 완전히 새로운 영역으로 도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제가 변 전도사님을 위해 기도할 때 본 그림이 하나 있습니다. 제가 접해왔던 다른 여러 선지자들로부터 받았던 영적인 겉옷들이었습니다.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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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가 필요하다-찰스 스윈돌

우리는 서로가 필요하다 지금 우리는 우리를 책임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줄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때로는 객관적인 견해가 우리가 보지 못하는 부분을 드러냅니다 때로 우리는 우리가 과녁을 계속 겨냥하도록 도와 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기억하십시오 우리에게 독불장군이란 없습니다 우리는 서로가 필요합니다 -찰스 스윈돌의 ‘지혜’ 중에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홀로 있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하나님과의 깊은 교재와 더불어 믿음의 동역자들과 함께 하기를 원하십니다. 자신 안의 틀을 깨지 못한 채 어린아이처럼 달콤한 말씀에만 의존하고 있진 않습니까? 형제자매들의 도움을 거절한 채 고립되어 주님의 위로만을 간구하고 있진 않습니까? 지금, 마음의 문을 여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관계 속에서 상처를 치유해 나가십니다 또 참된 믿음의 관계는 우리의 믿음을 더욱 자라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나와 당신에겐 누군가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서로가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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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평화 - 릭조이너

교만은 타락을 야기시켰고 그 후로도 거의 모든 타락의 원인이 되어오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며"(약 4:6)라는 구절을 알고 있다. 그리고 베드로전서 5:6-7절에서도 다음과 같은 말씀을 보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니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이 구절은 우리가 겸손해지는 한 방법으로 우리의 염려를 주께 맡기라고 말씀하고 있다. 그 이유는 염려가 교만의 한 형태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염려한다는 것은 사실상 우리 문제가 하나님께서 다루시기에는 너무 커서 우리 스스로 처리해야한다는 우리의 사상을 내포하고 있다. 우리가 정말로 그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는다면 몸부림치는 일을 멈추고, 염려를 다 그에게 맡기고, 그가 주권을 쥐고 계시다는 것을 아는 것으로부터 오는 평화 속에서 살아갈 것이다. "공포 발작 현상"(panic att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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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순종 - 존 비비어

성경에서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의 존재를 인정할 뿐 아니라 그분의 뜻과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뜻한다. 믿음이란 순종이다. 아브라함의 믿음의 증거는 거기에 상응하는 순종 행위에 있었다. 그는 성화의 부름을 듣고 집과 친구와 나라를 떠났다. 나중에 그는 자기에게 가장 소중한 것 즉 아들을 바쳤다. 그에게는 세상 무엇도, 아들조차도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지 않았다. 그것이 참 믿음이다. 그가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롬 4:16)으로 추앙받는 것도 그 때문이다. 오늘날 교회에 이 믿음이 분명히 보이는가? 어쩌다 우리는 그토록 미혹된 것인가? 믿음이 있다는 말만으로 구원의 증거가 될 수 없다. 상응하는 순종 행위와 그것이 낳는 참된 거룩함이 없는데 어떻게 그 믿음이 진짜일 수 있겠는가? 예수님은 물으신다.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눅 6:46) 여기 '주'라는 말은 헬라어 쿠리오스(kurios)에서 기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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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모든 노력을 하지만 결과를 만들어 주는 것은 하나님이다.(이명박 후보)

이명박 "교회 장로로서 정치하기 쉽지 않다" “대선 결과는 하나님이 만들어 주는것” 연합뉴스 입력 : 2007.09.19 11:29 / 수정 : 2007.09.19 16:18 한나라당 이명박(李明博) 대선후보는 19일 “(교회) 장로로서 정치하기가 쉽지 않다. 참으로 어려울 때가 많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한나라당 기독인회 조찬기도회에서 참석, “‘장로가 아니었으면 이렇게 할 텐데...’라고 문득문득 생각할 때가 많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특히 “경선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것도, 마음이 상했던 것도 사실. 매일 아침 기도하면서 ‘꼭 승리하게 해 달라’고 했던 것보다 ‘남을 미워하지 않게 해 달라’고 더 기도했던 것은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무슨 이야기를 듣더라도 미워하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했고, 그래서 웃으면서 지낼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많은 사람들이 ‘화합’이라는 말을 많이 쓰는데 원래 하나였으나 잠시 떨어졌다가 다시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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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기도 생활 - 빌 하이벨스

우리는 우리의 기도 생활이 지속적이기를 원한다. 우리가 지속적으로 기도하고 싶다면, 중요한 것은, 주님과의 만남을 위한 특별한 장소와 특별한 시간을 정하는 것이다. - 빌 하이벨스 We want our prayer lives to be consitent. What is important, if we want to remember to pray, is to establish a particular place and a particular time for our meetings with the Lord. - Bill Hybels + 특별한 장소를 정하고 특별한 시간을 정하는 것은 신랑되신 주님을 만나기위한 최소한의 준비입니다. 함께 기도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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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한흠 목사 “교단과 신학교에 갇히면 맹인된다.”

옥한흠 목사 “교단과 신학교에 갇히면 맹인된다.” 옥한흠 목사, 아프간 관련 안티기독교 비판 ‘전국 신학생 여름 컨퍼런스’에 참석해 신학생들과 대화하는 옥한흠 목사 서울 사랑의교회 옥한흠 원로목사(69)가 감신대, 국제신대, 고신대, 서울신대, 아신대, 장신대, 총신대, 협성대 등 3백여 명의 신학생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그는 최근 Korean Revival(한국신학교 영적 갱신을 위한 신학교수·신학생 기도모임)이 주최한 ‘전국 신학생 여름 컨퍼런스’에 참석, 신학생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신학생들에게 “교단과 신학교에 갇히지 말 것”을 주문하며, “익숙한 문화 안에 갇혀 있으면 고집스럽고 융통성이 결여된 맹인이 되기 쉽다”고 충고했다. 그는 “여러 신학교의 학생들이 함께 모여 뒹굴며 하나님 나라의 꿈을 키워 나가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일. 신학생 때부터 이러한 훈련과 경험을 가지는 것이 참으로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그는 신학생들에게 한국교회를 통틀어 볼 수 있는 커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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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칼럼] 평양發 '노무현 쇼'

[김대중 칼럼] 평양發 '노무현 쇼' 김대중 고문 예로부터 집안이 평온하고 화목해야 밖에 나가서 일 잘하고 행세한다고 했다. 시끄럽고 서로 반목하는 속칭 ‘콩가루 집안’을 두고서는 밖에서 ‘큰일’을 할 수 없다는 교훈이다. 나라도 마찬가지다. 나라를 이끌어가는 집단이 부정하고 부패해서 나라를 시끄럽게 만들고, 지도자라는 사람들이 반목하고 갈등하는 사회를 조성해 놓고는 밖에 나가 제대로 대접받을 수 없고 제대로 행세할 수도 없다. 그런 나라의 외교가 잘될 턱이 없다. 오는 10월 초 노무현 대통령의 평양행(行)을 바라보는 많은 국민들의 심정이 그럴 것이다. 실질적 임기는 이제 석 달도 안 남은 데다 최측근 비서들이 이런저런 ‘더러운’ 사연으로 사직당국의 철퇴를 맞고 있는 대통령, 자신이 관장하는 여당도 없고 명색이 있다고는 해도 그 역시 지리멸렬하기는 마찬가지인 정치적 불임(不妊) 상태의 대통령, 그런 대통령이 떵떵거리며 평양 행차에 나서는 것을 보는 심경은 차라리 연민에 가깝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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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quot;정상회담 무슨 얘기 할지 밝히고 가야&quot;

이명박 "정상회담 무슨 얘기 할지 밝히고 가야" 한나라당 이명박(李明博) 대선후보는 14일 내달 초 열릴 제2차 남북정상회담과 관련,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이 김정일(金正日) 국방위원장을 만나 어떤 얘기를 할 것인지 국민에게 밝히고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핵문제는 진전되지 않고 (평화선언 같은) 다른 문제가 너무 앞서 가면 차기 정권에 미치는 영향이 굉장히 클 것”이라면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정상회담에서 무슨 얘기가 오갈지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해야 하는데 전혀 예측을 할 수 없는 상황. (노 대통령은) 이런 저런 문제에 대해 회담하겠다고 국민에게 밝혀야 하고, 국회도 노 대통령에게 무엇을 갖고 김 위원장을 설득할 지 요구해야 한다. 일을 저지르기 전에 대통령이 이 부분을 국회에 분명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전.현직 대통령들의 대선개입 논란에 대해 “전직 대통령이 이렇게 노골적으로 개입하는 것은 없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안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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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무장하라

사랑으로 무장하라 오늘날 각 나라와 세계 전체를 위협하는 사회적인 악은 우리에게 정말로 큰 위협과 고통을 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 세상을 향해 진정한 강함을 보여주어야 하며 그들 앞에 새로운 생명의 길을 열어주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 이웃을 향한 사랑, 심지어 원수를 향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세상의 악을 이겨내고 예수님께 이 세상을 돌려드려야 합니다. -여귀옥 권사의 ‘빛을 따라 걸었더니 아름다운 추억’ 중에서- 믿는 자들에게 가장 강한 무기는 ‘사랑’입니다. 그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너무도 연약한 것처럼 느껴지지만 그 어떤 세상의 권세보다 강력한 무기입니다. 우리는 죽음을 이기는 십자가의 사랑을 입었습니다. 이제 그 사랑을 가지고 세상에 나아가 절망과 어둠 가운데 빛을 비출 때입니다. 다른 무엇이 아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무장하십시오. 선으로 악을 이기고 사랑으로 세상을 이기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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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뭉치, 종교 경전, 그리고 책

종이 뭉치, 종교 경전, 그리고 책 이 세상 누구에게나 마찬가지이겠지만 저의 과거를 돌아보면 제 인생에서 가장 큰 비극은 성경에 대한 무지와 오해에서 기인하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의 집에는 성경책이 여러권 있었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교회에서 받은 제 소유의 성경이 있었습니다. 저는 교회에 갈 때마다 그것을 가지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집에 오면 그것을 책장에 꽂아두었습니다. 한번도 읽어보지 않은 성경은 그 당시 저에게 종이 뭉치에 불과하였습니다. 어른이 되어서 제가 미국으로 떠날 때 제 아버지께서 저에게 한영 성경을 사주셨습니다. 저는 그것을 가지고 교회에 갈 때 가져갔습니다. 그리고 집에 오면 책장에 꽂아두었습니다. 가정주부였던 저는 아이를 돌보는 일 다음으로는 간간이 책을 읽는 것이 즐거움이었습니다. 저는 이 책 저 책 서점에서 사기도 하고 이웃이나 도서관에서 빌리기도 했습니다. 그 때에도 저의 집에는 성경이 몇 권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성경은 평소에 읽어보는 책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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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적 복음전도가 삶의 방식이 되게 하라!

우리 아이들이 아주 어렸을 때 LA에 간 적이 있었다. 다니엘과 매디슨은 그 나이 또래의 여느 아이들처럼 "엄마 쟤가 째려봐요" "엄마, 쟤가 욕 했어요."하며 서로 이르고, 다투고, 그렇게 놀고 있었다. 그때, 나는 렌터카를 반환하려면 기름을 채워 넣어야 하기 때문에 주유소로 차를 몰고 있었다.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있을 때, 앞치마를 걸치고 손에는 양동이를 든 청년이 다가와서, 차 앞 유리를 닦기 시작했다. 그것을 본 나의 첫 번째 반응은 매우 영적이지 못했다. 내가 "저리가세요"라고 막 말하려고 하는데, 성령이 개입하셨다. 다니엘과 매디슨이 바르게 행동하기를 기도하면서, 나는 차에서 내려 창문을 닦고 있는 다소 지저분해 보이는 그 청년에게로 다가갔다. 그리고 "저기요. 하나님께서 당신이 감옥에서 막 나왔다고 하시네요"라고 말했다. "당신이 어렸을 때, 하나님이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는데 도망을 갔지요. 집으로 돌아가세요. 그리고 복음을 전하세요!" 그러자 유리창을 닦던 그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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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예언회보(Prophetic Bulletin)『가장 무거운 물질』(The Weightiest Matter)-릭 조이너

2007년 8월 예언회보(Prophetic Bulletin) 『가장 무거운 물질』(The Weightiest Matter) by 릭 조이너 (이것은 부천 열방추수교회의 담임목사이시고 유명한 번역가인 김주성 목사님이 오늘 제게 이메일로 보내 준 것입니다. 그런데 매우 값지고 중요한 내용이라서 여러분과 함께 나눕니다. -변승우 목사-) 2007년 6월 6일, 나는 하늘이 열리고 별똥 같은 불덩어리가 나를 향해 똑바로 다가오고 있는 장면을 보았다. 내가 그것을 피하려고 몸을 움직이자, 그것은 즉각 반응을 보였다. 그래서 나는 그것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것이 나의 가슴을 때렸을 때, 비록 신체적으로는 아무런 느낌이 없었지만 불이 나의 안과 밖을 온통 휘감았다. 불이 타올랐지만 물리적으로 타오른 것은 아니었다. 그것은 나의 몸이 아니라 영 안에서 느껴지는 영적인 불이었다. 뿐만 아니라 나는 그 불로 인해 기분이 상쾌해지고 새로워졌으며 활력을 얻게 되었다. 그때 나는 지금까지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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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은 이유로 눈을 잃다

내 마음의 눈은 김정일독재정권의 멸망을 똑똑히 볼 것이다. 이어 양쪽다리에 각목을 끼워놓고 꾸러 안치더니 “장군님을 믿지 않고 하나님을 믿어?!” 하면서 치고 박고 하다가 나중에는 두 다리에 긴 족쇄를 채우고 거꾸로 매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나서 이번에는 몽둥이를 들고 사정없이 때려댔다. 때리고 때려도 성차지 않았는지 부책임자라는 자가 나서더니 “이새끼, 다시는 하늘을 바라보지 못하게 눈깔을 뽑아버리라”고 소리쳤다. 탈북자들이 중국에서 하나님을 믿은 죄로 보위부원들에게 당하는 고문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한다. “하나원” 98기를 나와 함께 수료한 안용범(가명)이 그런 사람들 중 한사람이다. 당시를 회상하며 그가 나에게 한 내용을 정리하여 이글을 올린다. “1999년 3월 식량 고난으로 나는 온 가족을 고향에 남기고 중국에 넘어가 돈을 벌어가지고 다시 돌아와 부모님들을 만나려고 결심하고 탈북의 길에 올랐다. 중국 산동성 청도의 한 김치공장에서 일하던 나는 우연히 교회 사람들을 만나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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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치유제 - 찰스 스펄전

그리스도를 묵상하는 것에는 모든 상처를 치유하는 치유제가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명상에는 모든 슬픔을 근절시켜 주는 것이 있습니다. 성령님의 감화력 안에는 모든 아픈 곳을 잊게 해주는 진통제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슬픔을 잊고자 하십니까? 여러분의 염려들을 잊고 싶으십니까? 그렇다면 신성의 깊고 깊은 바다에 잠겨 보십시오. 하나님의 광대함에 몰두해 보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안식처에서 나오는 것처럼 기운을 차리고 생기가 돌아서 나오게 될 것입니다. 저는 신성이라는 주제에 대해 열심히 묵상하는 것보다 더 영혼에 위로를 주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슬픔과 비탄의 굽이치는 파도를 그처럼 진정시키며, 시련의 바람들을 평온하게 해주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찰스 스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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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책 읽기 --릭 조이너

내가 알고 있는 정신과 의사가 나에게 매우 흥미 있는 이야기를 해주었다. 우리 머리에 있는 생각들은 보통 전기적인 충격으로 뇌를 자극할 때 시작된다. 그리고 그 생각은 우리의 신경조직에 전달되어 우리의 육체가 반응한다고 했다. 물론 이러한 연구결과는 오래전부터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이러한 연구 과정에서 알려진 사실은 하나의 생각이 완전히 익숙한 채로 남기 위해서는 최소한 같은 생각을 29번을 반복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반복이 숙련된 상태를 만든다는 사실에 대한 다른 자료를 정신과 교수 그림박사가 쓴 자료를 읽은 적이 있다. 이 자료에 따르면 하나의 지식을 깨달아 알고만 있게 하기 위하여는 최소한 4번은 반복해야하며, 우리의 기존 생각과 습관을 바꾸기 위해서는 30번이나 그 이상을 반복해야 한다고 한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바꾸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속도가 느리며 인내와 기다림과 반복이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성경을 읽어 보면 중대한 대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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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자녀는 지금 어디에

당신의 자녀는 지금 어디에 당신이 부모가 되었다면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을 것입니다. 서점에 가보면 자녀 교육에 관한 책이 즐비하고, TV나 인터넷을 통해서도 유익한 정보를 얼마든지 들을 수 있습니다. 제가 성장할 때에는 어린 아이들을 존중하지 않는 전통적인 사고방식에다가 나라 전체가 먹고살기 위한 경제 성장에 치중하느라 자녀 교육은 오히려 뒷전이었습니다. 지금은 시대가 변했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기 시작하고 서양문화의 영향을 받아 아이들이 인간대접을 받을 뿐 아니라 사회적으로 가장 큰 관심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당신의 자녀는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학교가 끝날 시간이면 학원에 가 있고 학교를 안가는 주말에는 역시 학원에 가 있을 것입니다. 학원이 끝나면 집에 돌아가 봐야 심심하니까 학원 주변에서 친구들과 어울려 시간을 보내다가 집으로 돌아옵니다. 그렇다면 자녀들을 더 잘 양육하기 위하여 책을 읽고 TV 강의를 들으며 얻은 지식과 정보를 언제 자녀들에게 활용할 수 있는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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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더 죽어야 북한 인권에 관심을 갖으시렵니까?

오늘 일어난 일이죠. 이게 정말 평화 방북 회담입니까? 지금도 고문당하고 죽어가고 있는 북한 사람들의 인권에 대한 어떠한 논의도 이루어지지 않는 회담이 진정한 회담입니까? 북한사람들의 인권은 정말 없단 말인가요? “햇볕정책”은 효과를 가져다 줄수 있을까? 물론 “햇볕정책”은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다. 아주 큰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다. 햇볕정책은 북쪽 형제국가의 문호를 개방하고, 결국에는 북한정권을 전복시킬수 있는 훌륭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독일이 그같은 생생한 예를 보여주엇듯이 말이다. 밀로셰비치 잡은건 ‘햇볕’아닌 힘 그러나 햇볕정책은 물론 그 자체만으로는 아무 쓸모가 없는 것이다. 더 나아가서는 위험한 것일지도 모른다. “햇볕정책”은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인가」라고 누가 묻는다면 나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즉, 유고의 독재자 밀로셰비치가 무지막지한 인권유린으로 마침내 헤이그의 국제사법재판소에 서게 되었는데, 그것은 국제사회가 그를 상대로 펼친 햇볕정책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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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고뇌한다는 것

내면의 삶을 가꾸는 것도 그 자체로 중요하긴 하지만, 사회적 문제점에 대한 고뇌가 함께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너무 제한적이고 안일한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가 지역사회와 온 세상에서 일어나는 부당한 상황들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기를 원하시는지 생각해야만 합니다. 반면에 주님에 대한 헌신을 강조하지 않고 사회적 문제점들만을 강조하는 것은 마치 한 발로만 춤추는 것과 비슷합니다.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에 대한 깊은 헌신 없이 어떤 문제에만 깊이 관여한다면, 우리는 정치적인 힘에만 의지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무시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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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악을 지적하는 용기

"모래 속에 머리 박기"란 자신이나 남의 단점을 보지 않으려는 사람을 일컬어 하는 말입니다. 나단 선지자는 다윗 왕이 그의 간음죄와 살인죄를 잊어버리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삼하 12:1-14) 왕에게 죄악을 지적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나단은 하나님께 순종했고 그 일을 지혜롭게 다루었습니다. 물론 다른 형제들의 삶 속에 있는 죄를 찾으러 돌아 다녀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죄를 지적해 주어야 할 때에 모래 속에 머리를 박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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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인권에 대해 말해야 합니다!

10월 2일 서울 명동 롯데호텔에 마련된 '2007 남북정상회담 프레스센터'에 12시 50분쯤 한 외국인 인권 운동가가 난입해 북한내 인권 문제를 폭로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폴러첸은 10여 분간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비판적 견해를 내외신 기자들에게 밝힌 뒤 경비요원들의 제지를 받자 격렬한 저항 끝에 퇴장했다. 폴러첸은 "남북 정상회담은 '쇼'이다. 인권 운동을 했다는 노무현 대통령이 이래서는 안 된다" 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남북 정상회담은 거짓" 이라고 외치며 프레스센터로 진입한 그는 자신이 가져온 '북한 난민의 현실'이란 자료를 내보이며 "북한의 어린이들이 중국, 태국 등으로 내몰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러나 13시3분쯤 다시 보안요원들의 손에 의해 프레스센터 밖으로 끌려 나갔다. 독일인 의사 노르베르트 폴러첸(43)이 24일 서울 도렴동 외교통상부 청사 정문 앞에서 북한 인권 문제에 한국 정부가 개입할 것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13일째 생수만 마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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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 리스트 - 릭 워렌

이 땅에서 하나님이 우리의 삶에 대해 가지고 계신 궁극적인 목적은 편안한 삶이 아니라 그리스도와 같은 인격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영적으로 성장하여 그리스도와 같이 되기를 바라신다. 그러나 그리스도와 같이 된다는 것은 우리의 모든 성격을 버리고 생각없는 복제물이 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각각 독특한 성격을 주셨고, 그래서 우리가 그것을 버리는 것을 원하지 않으신다. 그리스도를 닮는 것은 성격을 바꾸는 것이 아니다. 인격을 개발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산상수훈(마5:1-12)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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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가르쳐 주는 가장 위대한 교훈 ; 겸손

존 매튜 배리(John Matthew Barrie)는 ‘삶이란 겸손을 배우는 기나긴 수업 시간이다’라고 했고, 할 어반(Hal Urban)은 <인생을 바꿔줄 선택>이란 책에서 ‘인생이 주는 가장 위대한 교훈은 겸손이다. 자신을 낮추어라. 그렇지 않으면 남이 당신을 낮추게 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이는 우리가 삶 곧 인생에서 배워야 할 가장 중요한 교훈이 바로 겸손이라는 의미일 것입니다. 위대한 영국의 소설가이자 문학가인 C.S 루이스(C.S. Lewis)는 1943년, 대작 <순전한 기독교(Mere Christianity)>에서 교만에 대하여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교만보다 사람을 혐오스럽게 만드는 결점은 없으며, 교만보다 더 자신이 의식하기 힘든 결점도 없다. 교만한 사람일수록, 타인의 교만함을 싫어한다. 교만의 반대편에 선 미덕은 겸손이다. 만일 누군가 겸손을 배우고 싶어 한다면, 나는 그 사람에게 겸손해지는 이것을 말해주리라. 그 첫 단계란 ‘사람은 누구나 교만하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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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멸망사´- 김용옥이 보지 못한 북한, 북한동포

´우리 가족 멸망사´- 김용옥이 보지 못한 북한, 북한동포 북한체제를 ´플라톤의 哲人국가보다 더 인간적´인 곳이라고 생각하는 김용옥씨에게 권하는 북한인의 手記. [2007-10-10 11:00:24] <우리 아이들은 먹을 수 있는 가능성이 없으면 자리에 누워서 童心(동심)의 세계를 펼쳐갔다. 우리 사회에서 일명 「리론식사」라고 하는, 말로 먹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밥에 고깃국을 먹어보았던 자기의 짧은 일생들을 끝없이 끝없이 되풀이하며 아버지가 장거리에서 사주었던 송편에 대하여, 金日成의 생일날에 맛보았던 「선물」 사탕과자에 대하여, 언젠가 어머니가 끓여주었던 두부장과 콩나물에 대하여 굶주리고 헐벗었던 모든 것은 다 버리고 잘 먹고 행복했던 짧은 인생을 간추려 맥이 빠져 잠드는 순간까지 재잘거리는 것이었다. 이런 숨막히는 생활의 세파 속에서 누이 동생이 굶어죽었고 영양실조로 허덕이던 어머니마저 나의 곁을 떠나갔다. 오랜 기간을 대용식품으로 이어온 이 나라의 사정은 우리 집에서 애지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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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 대통령인지…”

盧NLL 발언에 한나라 비판 강도 높여 “어느 나라 대통령인지…” [2007.10.12 17:52] [쿠키 정치] 한나라당은 12일 서해 북방한계선(NLL)이 ‘영토선’이 아니라는 노무현 대통령의 전날 발언에 대해 비난 공세를 한층 높혔다. 노 대통령 발언에 남북 문제를 이슈로 삼아 대선국면을 한나라당(보수) 대 청와대 및 범여권(진보)로 양분해 이념 대결로 몰고 가려는 의도가 깔렸다는 게 한나라당측 인식이다. 그래서 당내에서는 2002년 대선의 재판이 될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는 보다 공격적인 전략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강재섭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상임전국위에서 “대통령으로서 북한의 주장에 손을 들어주는 얘기밖에 안된다. 정말 충격적. 어느 나라 대통령인지, 통수권자인지 지극히 의심스럽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강 대표는 또 “독도문제에 있어서도 과거에 일본기자와 기자회견을 하면서 ‘다케시마’라고 스스럼없이 불렀고 또 동해를 ‘평화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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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싸움에서의 자유의지의 역할(플라시보) - 하워드 피트만

선한 싸움에서의 자유의지의 역할(하워드 피트만) 나를 데리고 다니던 천사는 사람에게 악령이 드는 것을 나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이때 나는 다시 둘째 하늘과 물리적인 세계를 분리하는 두꺼운 벽을 통과하였다. 이 세상에 돌아왔을 때 우리는 내가 입원해 있던 병원에 와 있었고 나의 몸은 다른 방에 있었다. 이 방은 직원 휴게실 같은 곳이었는데, 그곳에는 식탁, 의자, 음식이 담긴 그릇 등이 놓여 있었다. 젊은 남자와 여자가 서로 마주치며 웃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고, 그들은 나와 천사를 전혀 의식하지 못했지만 나는 그들과 너무 가까워서 손 내밀면 닿을 듯했다. 나는 그들이 하는 말 한 마디 한 마디 모두 듣고 이해할 수 있었다. 그들은 자신들만 있는 줄 알고 있었겠지만 그들이 웃으며 떠들 때 그들 사이에는 굉장히 추악한 괴물이 서 있었다. 이 악령은 너무나 소름끼치게 생겨서, 나는 성 도착의 영이라는 것을 금방 알아챌 수 있었다. 천사, 악령, 그리고 나는 영의 상태에서 그 방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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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구름에 싸여서 - 케네스 해긴

아래의 글은 케네스 해긴 목사님의 신간 "승리하는 교회"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모든 어둠의 권세를 다스리느 승리하는 교회 케네스 해긴 | 김진호 옮김 믿음의말씀사 2007.09.11 . 열린 마음으로 잘 읽어보십시오. 그러면 진리에 대해 새롭게 눈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변승우 목사- 영광의 구름에 싸여서 케네스 해긴 KNNETH E. HAGIN 1952년 환상에서 예수님께서 내게 나타났을 때, 주님은 나에게 귀신이 어떻게 사람을 사로잡는가에 대한 주제로 상당히 오래 말씀하셨습니다. 1952년 환상은 세 부분으로써 예수님이 나에게 어떻게 귀신이 이 사람에게 자리를 잡는지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는 1952년에 교회에서 집회를 인도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그 교회의 목사관에 거하고 있었고 집회 후에 그 목사와 나는 교제의 시간을 갖곤 했습니다. 어느 날 저녁 집회 후에 그 목사와 내가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내가 달에 처음 착륙하는 사람이 되는 것을 기대하지 않는 만큼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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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로 가는 길 - 릭 조이너

하나님 나라로 가는 길 THE PATH TO THE KINGDOM 다양한 이유를 내세워 걸핏하면 복음을 타협하는 자들, 심지어 복음의 교리를 변질시키는 자들은 , 1세기 초대교회 시절 이래 항상 있어 왔다. 유대인들에게 받아들여지기 위해, 바리새인이었다가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들도 있었다. 어떤 이들은 이방인들에게 거부당하지 않고 그들에게 잘 보일 목적으로 복음을 타협하기 시작했다. 어떤 그룹은 복음을 지나치게 극단으로 몰고 가서 율법이 되게 했고, 반대로 어떤 그룹은 복음을 불법으로 만들었다. 신약성경의 서신들을 통해 볼 수 있듯이, 사도들과 장로들은 복음의 메시지를 순수하게 지켜내기 위해 이러한 성향들과 끊임없이 싸워야 했다. 생명의 길은 곧고도 좁다. 생명의 길 양쪽에는 각각 수렁이 있다. 생명의 길에서 벗어난 사람들은 이 두 개의 수렁 중 어느 한쪽에 빠진다. 이 수렁의 형태는 대개 한쪽은 율법주의이고 다른 한쪽은 불법이다. 복음을 타협하려는 이러한 성향은, 교회와 신실한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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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계시의 중심 ---릭 조이너

표증과 기적과 축복은 개별적인 진리이다. 그러나 우리가 이러한 것 위에 우리의 믿음을 쌓아올리면 주님이 오시는 날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릴 것이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셨던 떡은 개별적인 진리에 해당한다. 사람들이 그 떡을 먹은 후에 무엇이 남았는가? 부스러기가 남았다. 그때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그가 진정한 떡이라고 이야기 하셨다! 우리는 절대 교회를 개별적인 진리 위에 세워서는 안 된다. 우리는 진리의 원천이신 예수님과의 진정한 관계 위에 교회를 세워야 한다. 우리가 개별적인 진리를 전체의 진리의 한 부분으로만 여기고 도입할 때 그 진리가 우리를 분리시키지 않을 것이다. 어떤 진리이든지 간에 우리를 예수님과의 친밀한 삶의 관계로부터 분리하려 하면 그것은 분란의 영이다. 세상의 모든 것은 우리를 위하여 있지 않고 예수님을 위하여 존재한다. 세상의 모든 창조물은 예수님을 위하여 지어졌으며, 하나님의 궁극적 목적은 세상의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모아지는 것이다. 우리가 세상의 모든 것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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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짐승이 되는 곳…정치범수용소를 아느냐?”

완전통제구역 안명철 시대정신 2007.09.20 . “인간이 짐승이 되는 곳…정치범수용소를 아느냐?” [서평] 완전통제구역…“10년 지났지만 변하게 뭐 있나” [2007-10-15 13:27 ] “개가 사람을 먹는다. 사람 살려라!” 비명소리가 난 곳에는 13살 정도의 두 소녀가 피투성이가 되어 뻗어 있엇다. 두 소녀는 정치범수용소 안에 있는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다 경비대에서 기르던 개에게 잡아먹힌 것이다. 개가 사람을 잡아먹어도 문제 삼지 않는 곳. 오히려 개를 사납게 잘 키웠다며 경비대원에게 칭찬을 하는 곳이 바로 북한의 정치범수용소 ‘완전통제구역’이다. 지난 1995년『그들이 울고 있다』로 베일에 가려져 있던 북한 정치범수용소 내 ‘완전통제구역’의 실상을 고발했던 수용소 경비대 출신 안명철 씨가 자신의 탈출기를 추가한 수기『완전통제구역』(刊 시대정신)을 펴냈다. 북한 정치범수용소는 혁명화구역과 완전통제구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보통 깊은 산 속에 마을 형태를 하고 있는데 마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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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아니라 권세가 답입니다! --더치 쉬츠

하늘과 땅을 움직이는 중보기도 더치 쉬츠 | 김주성 옮김 베다니출판사 1998.11.01 .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묻는다. "하지만 만일 그리스도께서 사단과 악한 영들을 이기셨다면 왜 전쟁이 필요합니까?" "그리스도께서 사단의 능력을 제거하시고 무장해제시켜 그의 일을 멸하지 않으셨습니까? 그분이 우리를 사단의 능력으로부터 건져내지 않으셨습니까?" 이런 질문에 대한 해답은, 그리스도께서 사단을 쳐부수면서 실제로 무슨 일을 행하셨는지 정확히 이해하게 될 때 찾을 수 있다. 사단의 파멸은 실제적인 것이 아니라 법적으로 그의 머리됨 혹은 권세가 깨어진 것을 말한다. 성경 어디에도 그분이 우리를 사단의 능력으로부터 건져내셨다고 말한 곳이 없다. 성경은 그분이 우리를 그의 엑수시아, 즉 그의 권세로부터, 혹은 다른 말로 우리에게 자신의 능력을 사용할 권리(권세)로부터 건져내셨다고 말씀하고 있다. 골로새서 1: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엑수시아)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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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얼굴을 숨기실 때 - 폴 케인

하나님은 우리가 그를 가장 필요로 하는 것 같을 때에, 다시 말해서 그가 그의 얼굴을 숨기시는 것 같을 때에 명백히 사라지시는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을 가지고 계신다. 나는 주님께서 나에게서 그의 얼굴을 숨기시는 것을 경험해왔다. 수년 전 내가 처음으로 사역을 시작했을 때에 수천의 사람들이 나의 설교를 듣기 위해 몰려오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1년 안에 우리는 로스엔젤레스 26번의 치유 은사 부흥 집회를 개최했고, 사람들은 아주 좋은 말들로 나에 대해서 칭송을 했다. 그러한 칭송들이 나의 겸손에 영향을 주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그러한 말들에 개의치도 않았다. 나는 내 안에 있는 겸손을 매우 자랑스러워했다. 나는 영원히 존재할 것이라는 것을 믿기 때문에 한 예배 시간에 수백명의 사람들을 위해 잠을 거의 자지 못하거나 전혀 자지 않으면서도 기도하곤 했다. 또한 나는 오랜 시간 동안 물도 음식도 먹지 않고 금식을 하기도 했다. 어느 날 밤에 나는 나의 분별력의 정확성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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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력에 대한 지속적인 추구 - 찰스 스탠리

분별력에 대한 지속적인 추구 성령의 사람에게는 먹어야 할 것과 먹지 말아야 할 것, 보아야 할 것과 보지 말아야 할 것이 자연스럽게 구별된다. 뿐만 아니라 사람들을 만나면서도 들어야 할 이야기와 듣지 말아야 할 이야기, 받아들여야 할 판단과 거부해야 할 판단, 따라야 할 길과 따르지 말아야 할 길들이 구별된다.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이 먼저 그런 사람을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전할 수 있는 목회자를 만나는 것은 인생에서 가장 큰 축복이다. 시편 저자는 "내가 주의 계명을 믿었사오니 명철과 지식을 내게 가르치소서"(시119:66) 라고 기도한다. 이것은 사실 우리의 간구이기도 하다. 명철과 지식을 통해 우리는 세상 모든 것들이 육체적 눈과 귀로 인식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고, 주님께 꼭 우리가 알고 보고 들어야 할 것들을 깨닫게 해달라고 지속적으로 간구해야 한다. 신앙에 있어 중요한 것은 우리가 무엇을 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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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에 대한 저항 - 찰스 스탠리

유혹은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다 이 세상 누구도 유혹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고, 유혹을 완전히 막을 무기도 가지고 있지 않다. 유혹은 깨달아야할 삶의 중요한 부분이자 우리 인생에서 없어지지 않을 요소이다. 누구나 다 알도록 공개적으로 접근하는 사탄은 없다. 사탄은 대부분 가장 신앙적인 모습과 가장 선한 모습으로 그리스도인들을 공격한다. 우리의 삶의 환경이 바뀌거나 우리의 신앙이 깊어지면 혹시 유혹이 사라지지 않을까 기대하는 것은 참으로 우매한 일이다. 우리의 삶이 더 효율적이고 성공적이며 유명하고 거룩할수록, 사탄은 우리의 평판과 순결함 그리고 믿음을 해치기 위해 우리로 하여금 더 많은 실수를 하게 만든다. 사람들은 그리스도인이 더 높은 수준의 영적인 성숙에 도달하면, 어떤 유혹에도 넘어가지 않는 면역 상태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에게는 더 강력한 유혹이 주어졌음을 명심하라! 그것도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말이다. 당신을 유혹하고 인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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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먼저 해야 할 일을 먼저해야 합니다

모든 어둠의 권세를 다스리느 승리하는 교회 케네스 해긴 | 김진호 옮김 믿음의말씀사 2007.09.11 . 우리는 동부 공산국가들에서 공산주의가 감퇴되어가는 것에서 사단의 견고한 진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성하여 가는 것의 예를 볼 수 있습니다. 1983년에 주님은 내게 야고보서 5장 7절에 따라서 기도하라고 감동을 주시기 시작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께서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우리는 그 당시 레마성경훈련학교에서 매주 기도회를 하고 있었는데 내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우리가 동부 공산국가들에 대하여 기도하는 방법에 있어서 좀 틀렸었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우리들은 공산국가들이 복음으로 들어갈 수 없는 나라라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들은 거기있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하여 기도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들 중 몇이나 그들의 지도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였습니까? “성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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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상 &quot;국민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확신이 없는 것 같고...&quot;

김희상 "국민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확신이 없는 것 같고..." 김희상 "북핵 위협 대상은 우리 밖에 없다" - 국민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확신이 없는 것 같고 강남구 안보강연 개최…자치단체 이례적 행사 눈길 [2007-10-17 18:05 ] “북한의 핵 위협 대상은 우리 나라 밖에 없다. 김일성 묘지를 만드는데 엄청난 돈을 쓰면서도 300만이나 되는 인민을 굶겨 죽였던 김정일은 충분히 남한을 향해 핵을 발사할 수 있는 사람이다.” 17일 오후 강남구민회관에 모인 강남구 주민들과 공무원들은 강연자의 북핵 경고를 듣고 등골이 오싹했다. 강남구청이 주관한 ‘북한 핵문제와 위기의 한국안보’라는 제목으로 안보교양강좌가 열린 자리였다. 강연자로 나선 한국전략문제연구소 김희상 소장은(전 대통령비서실 국방보좌관) 북한 핵문제가 한국안보에 얼마나 위협적인지 역설했다. 그는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확신이 없는 것 같고 군기와 훈련체계가 무너지고 병력감소로 국방력은 약화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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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슥 4:10)

우리 인생은 결정적인 순간들과 전략적으로 중요한 작은 날의 덩어리들로 가득 차 있다. 그리고 이 짧은 순간들과 작은 날 곧 오늘의 덩어리들이 우리 인생과 하나님나라의 방향에 지속적인 영향을 끼친다. 오늘 작은 씨앗으로 보이는 것들이 내일 큰 나무로 변해 선악 간에 열매를 맺는다. 스가랴 선지자가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슥 4:10)라며 '작은 일의 날'을 멸시한 자들을 꾸짖은 까닭이 바로 그 때문이다. 우리는 지금 갈수록 작은 것들이 큰 차이를 만들어내는 세상에 살고 있다. 우리는 영원한 나라의 시민으로서, 하나님나라의 대사로서 이 세상에 살고 있다. 이러한 사실을 깨달으면 기쁨도 크지만 책임 또한 무거워진다. 사소한 결정이 중대한 결과를 낳을 수 있으며, 즉각적인 반응이 영원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사소한 것들을, 순간을, 작은 것들을 결코 가볍게 여길 수 없는 까닭이 바로 그 때문이다.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은 "인생은 악의 원칙들과의 백병전이며, 힘겨운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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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 과거를 바라보는 방식(로이드 존즈)

우리들의 지난 날의 삶을 바라보아서는 안된다. 우리는 어떤 방면에서든지 하나님을 찬미하며 그리스도안에 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크게 높이는 것을 제외하고는 우리들의 지난 날의 삶속에서 지은 어떤 죄악이라도 뒤돌아 보아서는 안된다. 나는 당신에게 그렇게 한번 해보라고 도전한다. 만일 지나간 삶을 바라보고 그것에 의하여 침체 당한다면 당신은 바울이 한 것같이 해야만 하는 것이다. 바울은 이렇게 하였다. "나는 하나님을 모독하였던 신성모독자다" "나는 복음 전하기에 너무 무가치한 자이다" 그 다음에 그는 이런 정반대의 말을 하였다. "(그러나) 나를 능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한다. 그는 나를 충성되이 여기사 나를 당신의 사역자로 삼으셨다". 바울이 과거를 바라볼때 그는 그의 죄를 바라보았다. 그는 한 구석에서 쭈그리고 않아서 "난 그리스도인이 되기에는 부적합한 사람이야, 나는 그렇게 무서운 일을 하였단 말이야"라고 말하지 않았다. 그는 그러한 과거를 바라보고는 하나님을 찬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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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네가 차라리 늦기를 바란다 - 케네스 해긴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과 추구 케네스 해긴 | 김진호 옮김 믿음의 말씀사 2005.04.20 . "네가 나의 인도를 받으려고 노력할 때 나는 네가 너무 빠르기 보다는 차라리 늦기를 바란다. 적어도 네가 내 뒤에 있으면 너는 그래도 네 앞에 가는 나를 볼 수는 있단다. 그러나 네가 너무 빨리 가서 내 앞에 뛰어 나가면 너는 더 이상 나를 볼 수 없고 길을 벗어나게 된단다." 케네스 해긴 목사님의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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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되신 예수님을 위해 자원하는 군사가 되라 지금이 그때이다! - 더치 쉬츠

왕처럼 기도하라 더치 쉬츠 | 김매정 옮김 토기장이 2007.03.05 . 나의 좋은 친구이자 목사이며 작가인 에디 로렌스는 2004년 3월12일에 다음과 같은 예언을 했다. "미국의 법원들, 더욱이 연방대법원에 곧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의 견해가 달라지는데, 하늘의 법원들과 의견을 같이 하는 쪽으로 바뀔 것입니다. 그 열기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뜨거운 달, 7월에 이 땅에 변화를 알리는 신호가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듣게 될 것입니다. 모든 이가 들을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심판이 새로운 양상으로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폭동과 의로움이 한데 뒤섞이겠지만 의로움이 득세할 것입니다. 검은 옷을 입은 사람들이 처음으로 흰옷을 입은 사람들에게 굴복하는 때입니다. 평소 같으면 비가 없는 달이지만 그때에는 비가 계곡을 흘러넘쳐 높은 곳에서 흘러내릴 것입니다. 정부의 통치자들이 다가오는 변화에 맞서 싸우겠지만 성도들이 하늘의 법령을 가지고 연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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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인 함정을 피하라 (Avoiding The Deadly Traps) - 릭 조이너

치명적인 함정을 피하라 (Avoiding The Deadly Traps) 우리의 목적 성취에 방해가 되는 가장 치명적인 함정들 중의 하나는 우리가 그 임무를 위해 합당한 사람이라고 느낄 때까지 기다리려 하는 것이다. 주님을 따른다면 우리는 항상 부족함을 느낄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항상 그의 은혜와 지혜와 힘을 필요로 할 것이다. 우리의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그에 대한 우리의 믿음이 요구되어진다. 둘째로 치명적인 리더쉽의 함정은 어떠한 것들을 너무 잘하려고 하는 것이다. 어떤 것을 탁월하게 성취해야 할 때가 분명히 있다. 또한 우리는 모든 것을 가장 높은 수준의 도덕성과 성실함을 가지고 성취하기를 원한다. 하지만 새 예루살렘이 도래하기 전까지는 지나치게 완벽을 추구하는 자세는 우리가 우리의 소명을 이루는 일에 방해가 될 것이다. 주님께서 뒤에 처지게 한 교회 지도자들의 상태를 생각해 보라. 그들은 그분이 그들을 가장 필요로 할 때에 그로부터 흩어져서 그를 부인하였었다. 그리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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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조에&quot; : 하나님의 생명 / 케네스 해긴 지음

"조에":하나님의 생명 케네스 해긴 | 김진호 옮김 믿음의말씀사 2007.09.11 . 낙심하지 말아라. 왜냐하면 진리란 것은 너희 영에 모든 것이 한 번에 깨달아지지 않는다. 그러나 말씀의 사실을 계속해서 묵상하라. 기록된 것을 더 많이 묵상하면 할수록, 어떤 사람이 기름부음 아래서 성령의 영감으로 말한 것을 더 많이 묵상하면 할수록 조금씩 조금씩 네게 실재가 될 것이다. 네 속에서, 네 영 안에서, 네 속사람 안에서, 이 진리가 형태와 모양을 갖추게 되면, 이 진리가 네 자신의 영을 새로운 모양으로 만들 것이다. 영적으로 네가 더 이상 약한 자가 아니고, 강한 자가 되어, 설 수 있고, 주님께서 너를 부르신 그 일을 하며,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왕과 같이, 삶을 다스리며 왕 노릇하며 지배하게 될 때까지, 그러므로 네가 완전히 이해하거나 알 수 없다고 해도 포기하지 말아라. 네 마음을 열고 네 영으로 받아들여라. 너는 이렇게 말하라. "오 복되신 성령님, 진리를 내게 드러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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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때로 믿을 수 없고, 앞뒤가 맞지 않고, 자기중심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용서하라. 당신이 친절을 베풀면 사람들은 당신에게 숨은 의도가 있다고 비난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절을 베풀라. 당신이 어떤 일에 성공하면 몇 명의 가짜 친구와 몇 명의 진짜 적을 갖게 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하라. 당신이 정직하고 솔직하면 상처받기 쉬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직하고 솔직하라. 오늘 당신이 하는 좋은 일이 내일이면 잊혀질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일을 하라. 가장 위대한 생각을 갖고 있는 가장 위대한 사람일지라도 가장 작은 생각을 가진 작은 사람들의 총에 쓰러질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대한 생각을 하라. 사람들은 약자에게 동정을 베풀면서도 강자만을 따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수의 약자를 위해 싸우라. 당신이 몇 년을 걸려 세운 것이 하룻밤 사이에 무너질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으켜 세우라. 당신이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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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적 위기의 때에 화산같이 불타는 마음으로

부흥의 세대여, 통곡하라 레오나드 레이븐힐 | 이용복 옮김 규장 2005.04.11 . 기도의 양도 중요하지만 기도의 질도 중요하다. 범죄한 동족 때문에 마음에 슬픔이 가득한 모세는 “슬프도소이다 이 백성이....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그러나 합의하시면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러지 않사오면 원컨대 주의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버려주옵소서”(출 32:31, 32) 라고 기도했다. 동족을 향한 사랑 때문에 가슴 아파한 바울은 “내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로 더불어 증거하노니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다”(롬 9:2,3)라고 말했다. 만일 존 녹스(John Knox, 1514-1572. 스코틀랜드의 종교개혁가)가 “내게 성공을 주소서”라고 기도했다면 그의 이름이 오늘날까지 전해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가 “스코틀랜드를 내게 주소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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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형 처형당하는 장면 맨 앞서 지켜봐야 했는데…”

“어머니·형 처형당하는 장면 맨 앞서 지켜봐야 했는데…” “이상하게도 눈물이 안 나” 북한 ‘최악의 수용소’ 탈출 한국 온 신동혁씨 수기집 펴내 안용현 기자(글) [email protected] 이태경 객원기자(사진) [email protected] 입력 : 2007.10.24 00:50 / 수정 : 2007.10.24 03:53 신동혁씨 “사랑한다, 행복하다, 즐겁다, 불행하다, 억울하다, 저항하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 어릴때부터 작업에 필요한 최소한의 단어와 덧셈·뺄셈만을 학습한 채 노동 현장에서 주먹과 몽둥이 아래 노예로 사육됐다.” 북한 내 ‘최악의 수용소’로 불리는 평남 개천 정치범수용소(14호 관리소)에서 태어나 작년 탈북에 성공한 신동혁(25)씨가 23일 수기집 ‘북한 정치범수용소 완전통제구역 세상 밖으로 나오다’를 출간했다. 신씨는 이날 서울 정동 배재대 학술지원센터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김일성과 김정일이 누구인지 모르고 24년을 살았을 만큼 개천수용소는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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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北 개천14호 수용소엔 불행도 존재하지 않아&quot;

"北 개천14호 수용소엔 불행도 존재하지 않아" 2007년 10월 23일(화) 오후 4:57 [연합뉴스] 수용소출생 신동혁씨 "김일성 김정일이 누군지도 몰랐다" (서울=연합뉴스) 문성규 기자 = "사랑한다 행복하다 즐겁다 불행하다 억울하다 저항하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 덧셈과 뺄셈, 그리고 작업지시 수행에 필요한 최소한의 단어와 감정만을 학습한 채 노동 현장에서 주먹과 몽둥이 아래 노예로 사육됐다" 북한 평안남도 개천시 개천14호 정치범수용소에서 태어나, 정치범수용소 출생자로선 최초로 탈북에 성공해 중국을 거쳐 지난해 한국으로 들어온 신동혁(25)씨가 23일 수기집 '북한 정치범수용소 완전통제구역 세상밖으로 나오다'를 출간했다. 이날 서울 정동 배재대 학술지원센터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신씨는 공개처형과 인권침해의 실상, 수용소내의 학교 생활과 작업반 생활, 결혼과 출산 등 내부 생활을 생생히 증언했다. 신씨는 자신이 태어나 자란 개천14호 수용소는 북한 사회와 격리된 것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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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목사, “탈북난민 외면하는 한국정부 비겁하다”

이수영 목사, “탈북난민 외면하는 한국정부 비겁하다” 탈북난민 강제북송저지 제5차 범국민대회 열려 [2007-10-22 00:32] 이날 이수영 목사는 “평화와 정의, 인권을 위해 기도하며 함께 뜻을 모으자”고 호소했다. 고준호 기자 이수영 목사(새문안교회, 한기총 인권위원장)가 탈북난민 강제북송저지 제5차 범국민대회에 참석해 “한국 정부는 비겁하고 위선적”이라며 정부에 탈북자들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 조치를 촉구했다. 그는 내년 인류 평화의 제전인 올림픽을 개최하는 중국을 향해 “올림픽은 평화의 축제여야 하고, 그것은 자유와 정의, 인권이 보장돼야 누릴 수 있는 것”이라며 자유를 위해 북한을 탈출한 사람들을 난민으로 인정하지 않고 강제 북송하고 있는 중국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탈북자들은 중국의 이같은 조치 때문에 지금 공포에 떨고 있다. 이같은 인권유린 행위는 반인류적·반평화적 행위”라며 중국이 평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탈북자를 난민으로 인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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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도우심, 그리고 인간의 몫 - 썬다 씽

사람이 주님께 받은 재능과 힘을 주님과 사람을 위하여 봉사하기 전에는 주님께서 주는 도움을 받을 수가 없다. 인간 자신이 본분을 다할 때 주님께서는 그것을 완성시킨다. 나사로의 무덤에서 돌을 제거하는 일은 사람의 몫이고 죽은 나사로를 살리는 일은 주님의 일이다. 돌을 옮기는데 신의 특별한 힘은 필요가 없다. 주님은 사람들의 힘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 자신의 능력을 나타낸다. 나사로의 수의를 풀어주는 것도 인간의 일이다. 죄로 죽은 자들도 이와 같다. 생명을 주는 것은 주님의 일이나 이에 장애가 되고 곤란이 되는 것을 제거하는 일은 사람의 일이다. 또 영적 생명을 받은 후에도 어떤 이들은 묵은 습관과 악한 영의 세력에 묶여있는 경우가 있다. 이를 끊어버리고 자유를 주는 것은 주님 자녀들의 책임이다. 이와 같은 봉사는 그들에게 끊임없는 각성을 준다. 빛을 비추이는 것은 주님의 사랑이 행하지만 그 빛을 인간이 자유의지로 받아들이지 아니하면 그는 계속 어두울 수밖에 없다. 성령은 최선을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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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선교, 진짜 선교사 - 하이디베이커

아시아에서 12년과 영국에서 3년을 보낸 뒤에, 주님께서 나에게 분명하게 보여주신 것은, 이제 우리가 모잠비크에서 사역할 그분의 때가 되었다는 말씀이었다. 그러나 지난 16년 동안 전임 선교사로 일한 뒤로 완전히 탈진한 상태였다. 남편인 롤랜드(Rolland)와 내가 한 나라에서 다른 나라로 옮길 때마다, 우리는 자동차와 집을 포함하여 모든 것을 포기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인도하심이라고 받아들였다. 이번에도 아무것도 챙기지 않고 모잠비크로 갔다. 지금까지 한번도 후원금을 모으려고 하거나 후원을 간청하는 편지를 보낸 적이 없었다. 다만 주님께서 마푸토(Maputo, 모잠비크의 수도) 거리에서 헤매는 상처 입은 아이들, 버려진 아이들, 죽어 가는 아이들을 데려다 돌보라는 인도하심을 느끼고 있었을 뿐이다. 몇 달 뒤 수백 명의 아이들이 모였다. 날마다 이 아이들을 먹이는 일은 커다란 도전이었다. 게다가 모잠비크 교육부의 부패한 관료들도 날마다 나를 들볶았다. 설령 이 지구상에서 가장 가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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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에 대하여 죽음 - 찰스 피니

죄에 대하여 죽음 그리스도를 통해 죄에 대하여 죽음 "이와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 (롬 6 : 11) 본문의 문맥을 알면 그 의미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앞 장의 마지막 부분에서 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율법이 가입한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한 것같이 은혜도 또한 이로 말미암아 왕 노릇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니라," 그는 여기서 죄라는 것을 하나의 지배하는 원리(the principle of reigning) 혹은 군주(monarch)로 묘사하고 있고, 은혜도 역시 지배하는 것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 다음에 6장에서 계속해서 말합니다.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이와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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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이기는 믿음 - 찰스 피니

진정한 기독교인의 관심사는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것입니다. 그는 자신이 하나님의 마음에 들고 양심에 거리낌이 없이 행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깁니다. 이러한 심령 상태에 이르지 못한 사람은 결코 세상을 이긴 사람이 아닙니다. 기독교인의 특성 중에서 가장 현저하고 중요한 것은 "세상의 평가에 대한 무관심"입니다. 우리는 자연적인 출생의 결과로 세상의 속박에 놓이게 됩니다. 그러나 신령하고 거룩한 출생의 결과로 세상을 이기게 됩니다. 잠시 자연적인 출생과 세상에의 속박이라는 관계에 적용하는 법을 살펴보겠습니다. 이 법은 단순하면서도 누구나 쉽게 관찰할 수 있는 철학적 설명을 합니다. 자연적인 출생으로 인간은 감각의 대상들을 접하게 됩니다. 즉 인간은 육체적으로 탄생하여 세상적인 것들을 접하게 됩니다. 물론 인간은 외적인 감각을 통해 제시되는 이러한 대상에 깊은 흥미를 느끼게 됩니다. 특히 그것들은 우리의 감각적 본성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행복의 주요한 원천이 됩니다. 이런 까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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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목사 “하나님 경외하는 사람이 대통령 당선돼야” -남북한에 평화의 시대가 온 것 같지만 가짜평화다”

하용조 목사 “하나님 경외하는 사람이 대통령 당선돼야” -남북한에 평화의 시대가 온 것 같지만 가짜평화다” 하용조 목사 “하나님 경외하는 사람이 대통령 당선돼야” [크리스천투데이] 하용조 목사 “하나님 경외하는 사람이 대통령 당선돼야” 대선 앞두고 대통령 선출 기준 강조... 앞으로 매주 통성기도 [2007-10-23 22:25] 하용조 목사가 기독교인 대통령이 선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크리스천투데이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가 대선을 앞두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국가를 운영해야 한다”고 기독교인 대통령 선출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 목사는 지난 21일 서빙고동 성전에서 열린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어느 때보다도 나라가 중요한 시점에 있기 때문에 우리 크리스천들이 나라를 변화시켜야 한다”고 밝히며 이 같이 말했다. 하 목사는 이날 ‘변명할 수 없는 죄’(사59:1-8)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하 목사는 본문에 관한 본격적인 설교에 앞서 “오늘부터 우리는 대통령 선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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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추수 - 존 비비어

무시되어온 축복의 통로 존 비비어 | 박선규 옮김 순전한나드 2006.04.05 . 자신의 추수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크게 확장되는 것을 보기 위해서,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으로부터 나오는 추수의 축복들을 거두기 원하신다. 나는 당신의 추수를 필요로 하며, 당신은 나의 추수를 필요로 한다!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 내가 복을 내리고..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창 12:3) 아브라함의 순종으로 인하여 그가 받았던 축복은 또한 지금 당신과 나에게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즉, 우리는 그로 인하여 여러 축복들을 누리고 있다. 하나님은 여러 다른 방법들로 우리를 축복해 주신다. 우리 모두는 각각 다른 은사들을 가지고 있으며, 추수는 보통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사의 영역 안에서 일어날 것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일어나서 우리 본연의 정체성을 회복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우리의 추수를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을 주실 것이다. 아브라함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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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되어온 축복의 통로 - 존 비비어

무시되어온 축복의 통로 존 비비어 | 박선규 옮김 순전한나드 2006.04.05 . 무시되어 온 진리 하나님의 이 멋진 계시를 받아 들여 보라. 하나님은 당신의 고통을 아시며 당신의 고통을 이해하고 계신다. 그리고 그분은 당신의 삶 속에서 그러한 고통을 통하여 엄청난 선을 이루고자 하는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당신은 불공정한 대우가 당신에게 올 때에, 왜 그 때가 기쁨의 함성을 지르며 춤을 추어야 할 때인지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그 때가 당신의 혼 안에서 파티를 열어야 할 때이다. 조용기 목사님은 언젠가 이것을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적이 있다: 하나님께서 내 삶 속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전에 나는 천 번을 죽어야 한다. 어느 날 나는 주님께 "왜 내가 천 번을 죽어야 합니까?" 하고 질문하였다. 주님은 "내가 네 안에 곧 시작하려는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인격이 네게 필요하기 때문이다." 라고 대답하셨다. 우리가 맞이하는 힘든 일과 고통에는 종종 다른 사람들에 의한 부당한 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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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 마디가 주는 상처

말 한 마디가 주는 상처 화가 나면 못 참는 소년이 있었다. 일단 한번 화가 나면 상대가 누구든 크게 화를 내고 욕을 하거나 떼를 썼다. 어느 날 아버지가 소년을 불러 이렇게 말했다. "얘야, 앞으로는 화를 낼 때마다 저 울타리 담장에다 못을 하나씩 박아라." 아버지는 소년에게 못이 가득 든 자루를 주었다. 다음 날부터 소년은 화를 낼 때마다 자기 집 나무 울타리에 못을 박았다. 첫날 소년은 열일곱 개의 못을 박았다. 다음 날은 못을 열두 개 박았다. 매일 못을 박으면서 소년은 화를 내는 일이 줄어들었다. 그러다 마침내 어느 날 소년이 아버지에게 말했다. "아버지, 오늘은 처음으로 한 번도 화를 내지 않았어요. 그래서 못을 하나도 박지 않았지요." 아버지는 이렇게 말했다. "그렇구나. 지금부터는 네가 한 번씩 화를 참을 때마다 저 울타리에 박힌 못을 하나씩 빼내거라." 다음 날부터 소년은 못을 빼내기 시작했다. 차츰 못을 빼내는 횟수가 늘어났고 마침내 어느 날 울타리의 못을 모두 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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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형규라는 이름을 기억하며

배형규라는 이름을 기억하며 - 架痕 김철현 - 잘 가시게나 그리도 우리 사모하며 살았던 곳 아니던가. 그래도 그렇지 그 오지에서 그렇게 가시나 하기야 수년을 그 재미에 즐거워했으니 매일 준비하며 살았겠지만 남겨진 이들을 이리도 부끄럽게 하는가. 겨누어진 총구가 무얼 그리 무서웠겠는가! 가슴에 머리에 파고드는 쇳덩이에도 저들의 용서마저 구하는 자네의 마지막 기도가 들리는 듯하여 목구멍이 울컥거려 지는구먼. 깨어진 육신이 나뒹굴던 그때에도 자네 조국 대한민국에는 악플로 구석구석이 넘치고 있었다니 차라리 사랑과 진심마저도 맹목적으로 매도하는 독설이 사탄처럼 난무하는 이 세상을 보지 않으려 했음이 어쩌면 자네의 결단이었는지도 모르니 마음까지 아파하며 갈 건 없었기에 자네를 내어 준 이 땅 조국에 눈물 묻기 싫어 그 곳에서 급히 갔단 말인가 여보시게, 미안하이. 정말로 입이 있음이 부끄럽다네. 같은 하늘 아래 살면서도 자네 이름조차 몰랐던 아니 그 마음이라도 알았던들 이리 미안하지는 않을 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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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영에서 나타나는 증상들 -릭 조이너

종교의 영에 속박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증상들 1. 자기의 판단에 근거하여 잘못이라고 믿고 있는 것은 무엇이든 허물어뜨리는 것을 자신들의 주요한 사역으로 봄 - 이런 사람의 사역은 결과적으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열매를 맺는 지속적인 사역들보다는 오히려 분열과 파괴를 가져오게 된다. 2. 특히 자신보다 덜 영적이라고 판단하는 사람들로부터 어떠한 질책이나 충고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 - 당신을 교정해주려고 누군가가 시도했던 지난 최근의 몇 차례 동안 당신이 어떻게 반응했는지에 관해서 곰곰히 생각해 보라. 3. '하나님께만 귀를 기울이고 사람들로부터 듣지 않겠다'는 철학을 가지는 것 - 하나님께서 자주 사람들을 통하여 말씀하시기 때문에, 이것은 명백한 착각이고 심각한 영적인 교만을 드러내주고 있는 것이다. 4. 다른 사람들이나 다른 교회에 옳은 것보다, 잘못된 것을 더 많이 보려고 하는 버릇이 있는 것 - 요한은 계곡에서 바벨론을 보았지만, 그가 높은 산으로 옮기어졌을 때 그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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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은 형태의 연합(자유함) -릭 조이너

해석학이나 교리에 관한 철저한 법칙을 만들려고 할 때, 규칙이나 연합의 외형적인 모습을 볼 수 있지만, 그것은 외부로 나타나는 규칙이나 연합이지 내부적인 것은 아닙니다. 억누르던 것을 푸는 순간 무엇이 참된 규칙이고 연합인지 볼 있게 되는데, 대개는 대혼란을 보게 됩니다. 마틴 루터는 "영적인 사람은 계약이 필요 없고 영적이 아닌 사람은 그것을 지킬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만약에 우리가 성도들에게 교리를 따르게 하거나 인간이 만든 계약이나 서약대로 성도끼리 교제하도록 만들면, 참된 연합과 참된 교리에 이르게 하는 그들의 능력을 무가치하게 만들게 될 것입니다. 또한 우리들이 미래의 교회가 분열되도록 만드는 결과가 됩니다. 우리는 율법이 없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진리나 명예 또한 자신이 한 말에 책임지는 행동을 찾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율법주의가 율법이 없는 것에 대한 답은 아닙니다. 율법주의는 오히려 율법이 없는 상태를 키울 뿐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죄의 권능은 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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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극치 - 프랜시스 프랜지팬

예수님을 닮은 삶의 능력 프랜시스 프랜지팬 | 김유태 옮김 순전한나드 2005.03.14 . 진리의 극치 우리의 삶 속에서 그리스도를 닮은 태도를 보이는 것은, 이 세상을 구원하신 구세주와 동일한 동기를 가지고 살아가는 것을 뜻한다. 이는 자기를 못 박은 원수들에 대해서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라고 중보기도를 드리는 그러한 태도이다(눅 23:34). 그러한 신앙인격의 자질은 오늘날 참으로 보기 드문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그리스도의 마음을 닮아가려면, 우리들은 생각, 태도, 마음의 동기들을 재정립해야 한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마음과 일치되어, 예수님같이 생각하고 예수님같이 행동하도록 까지 훈련되어야 한다. 이러한 과정은 일생 지속되는 과정이다. 이러한 과정 속에 있는 사람들은 남을 판단하는 영을 받지 않고 다른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구속의 영을 받게 된다. 참으로 감사하게도, 믿는 자들은 그리스도의 마음에 가까이 다다가갈 수도 있고 그리스도의 마음을 소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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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목적--하나님 나라의 확장 - 바비코너

"Shepherd's Rod Part One: Our Uppermost Goal --To Advance The Kingdom" 최상의 목적--하나님 나라의 확장 BOBBY CONNER 바비 코너 The Kingdom Company: A Generation that Will Demonstrate Dominion Demeanor and Establish God's Kingdom by Love! 하나님 나라의 무리들: 통치권을 행사하며 사랑으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갈 세대! 속죄일에 있었던 한 강력한 예언적 경험 중에, 이런 말씀을 들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무리들! 지배하며 다스릴 떠오르는 세대.” 그들은 보이지 않는 영역에서 보이는 세상을 다스릴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무리들--그들은 누구일까요? 하나님 나라의 무리들은 승리자들로 구성될 것입니다! 다른 어떤 것도 아닌, 그들에게 가장 중요한 목적은 틀림없이 그리스도 예수께서 그분의 이름에 걸맞은 영광을 받으시는 것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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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우물들을 주시하라!(릭 조이너)

영적 우물들을 주시하라!(릭 조이너) 요즈음 하나님의 다가올 나라를 위한 기초와 골격이 권위의 구조로 지어지고 있다. 이것이 점점 더 분명해질 때 우리는 다른 단계의 형태를 갖추어 가기 시작하는 하나님 나라의 중심 도시들을 보게 될 것이다. 이것들은 이미 시작된 하나님 나라의 능력의 중심으로 교파의 구조를 무색케 할 것이다. 정치적 행정 도시가 있는 것과 같이 경제적 행정 도시와 영적 행정 도시가 있다. 정치적 행정 도시에 여러 계층의 권위가 있듯이 경제적, 영적 행정 도시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주님이 이 세상에 주님의 나라를 세우실 때 예루살렘을 통치하실 것이라는 것을 안다. 그러나 다른 많은 지역적 중심도시들이 있을 것이라는 것도 예상할 수 있다., 주님의 백성들을 약속의 땅으로 이끄셨을 때, 주님은 그들이 절기 연회를 위해 일년에 여러 차례 주님의 성막으로-이후에는 성전으로-올라와 성경을 읽고 친교를 하고 나라에 대해 주시는 비전을 보도록 하셨다. 이렇게 함으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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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의 지팡이 13번째 - 바비코너

The Shepherd's Rod VolXIII 목자의 지팡이 13번째 2007년 11월 Bobby Conner 바비 코너 이 글은 새로운 목자의 지팡이 13번째 버전 서문의 한 부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누구보다도 한 가지 목적만을 위해 사신 분이셨습니다. 공생애 기간을 포함한 그분의 전 생애는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알리고 확장시키는 것 한 가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설교와 가르침, 치유로 그것을 알리셨으며, 죽음과 부활을 통해 확증하셨습니다. 천국을 다루셨던 예수님의 기록된 첫 말씀은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마 4:17).”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를 가르치실 때, 먼저 아버지께 하늘나라가 이 땅에도 임하기를 구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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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phetic Conference - 밥 존스

2007. 11. 9 - 11 Prophetic Conference in Chambersburg, Pennsylvania Bob Jones Brad McClendon (릭 조이너가 계시는 모닝스타 미니스트리의 목사님) 1. 자유의지가 영을 결정합니다. 영은 거실과도 같습니다. 그리고 이 거실은 당신의 비전입니다. 거실을 항상 깨끗이 하십시오 그러면 주님이 방문하실 것입니다. 비전이 없는 사람은 죽습니다. 거실의 가장 좋은 자리를 주님께 드리십시오. 거실에서 주님과 친밀한 관계를 가지세요. 이 세상에서 인간만이 하나님을 닮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할 수 있습니다. 2. 파랑 + 빨강 = 보라 = 가장 거룩한 색 (태극 마크가 떠올랐어요.) 3. 교회는 주님의 몸을 상징합니다. 몸은 전부 다 있어야 제 기능을 합니다. 만약 몸에 상처가 있으면, 몸이 자연스럽게 치유하게 하세요. 1. 지금 이곳에 1900 년과 1950 년의 기름부음이 있어요. 인종차별을 극복하고 전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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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사랑의 메세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디모데전서 2:1) 최근에 저는 대통령 후보 중 한 분의 간증을 인터넷을 통하여 들었습니다. 가난과 절망의 역경에도 불구하고 누구보다도 뛰어난 성공을 성취하게 된 그의 삶 전체가 다 놀라왔지만, 그보다도 더 저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그의 어머니께서 하루 먹을 양식이 어디서 올지도 모르는 가난하고 고된 삶 가운데서도 새벽마다 자녀들을 깨워 앉혀놓고 기도를 하셨는데, 가장 먼저 나라와 민족이 잘 될 것을 간구하셨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동네 이웃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마지막으로 가족들을 위하여 기도하셨다고 합니다. 배불리 먹고 편안하게 사는 것이 소원이었던 어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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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절제만으로는 부족함-- 마이크 즈눙

성적 절제만으로는 부족함 1998년 늦가을이었습니다. 저는 그때 출장 중에 있었으며 호텔 방에서 자위 행위는 하지 않았지만 포르노 영화에 푹 빠져 있었습니다. 자위는 하지 않았지만, 저의 머리 속에는 그것에 대한 상상과 음란하면서 동시에 수치스런 생각이 매우 강하게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마음이 또 다시 그렇게 더러운 생각에 깊이 빠져든 것에 낙심한 저는 출장에서 돌아온 지 얼마 안되어 제가 속해있는 12단계 그룹의 한 회원과 함께 점심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에게 제 문제를 털어놓았으며, 저를 위로하려고 한 그는 “그래도 행동으로 옮기지는 않았잖아요”라는 말로 답변을 대신했습니다. 본 그룹의 “성적 절제”에 대한 정의에 의하면 저는 여전히 “정결한 편”에 속했던 것입니다. 저는 12단계 프로그램의 활동에 참여한지 8년 만에 처음 자신이 그것을 통해 받을 수 있는 도움을 모두 받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 가지 문제는 12단계 프로그램의 성적 절제에 대한 정의에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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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날이 오고야 말았다!!! - 리차드 벨처

만일 수십년 전에 한 그룹의 복음주의적 그리스도인들이 회개도, 행동이나 삶의 방식의 변화도, 그리스도의 주재권과 권위에 대한 진정한 고백도, 견인도, 제자도도 없는 구원의 날이 올 것이며, 또한 반드시 순종과 선행(행함)이 따르지 않는다거나, 반드시 삶의 변화가 따르지 않아도 중생이라는 구원을 주장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가르쳤다면, 당시의 신자들 대부분은 그 같은 일이 일어나는 것은 절대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느꼈을 것이다. 그러나 믿거나 말거나 그런 날이 오고야 말았다. --- 리차드 벨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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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北인권결의 기권, 부끄럽지도 않나?

노무현 정부가 유엔의 북한 인권결의안 표결에서 지난해 찬성표를 던진 지 1년만에 기권으로 돌아섰다. 불과 1년 사이에 대북 인권결의안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뒤집어 망신을 자초한 것이다. 어제 유엔 총회 제3위원회는 찬성 97, 반대 23, 기권 60으로 대북 인권결의안을 채택했다. 유엔총회에서만 2005년 이래 3년 연속 대북 인권결의안이 채택된 것이다. 국제사회가 북한의 인권 문제를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는데도 노무현 정부는 표결에서 기권하고 말았다. 최근 남북관계 진전 상황 등을 고려해 기권 방침을 결정했다는 것이 청와대의 설명이지만 대북 인권에 대한 세계적 관심과 인권의 절대적 가치 등을 감안한다면 손바닥 뒤집듯 입장을 바꾸는 것은 납득하기 힘들다. 올해 결의안은 북한인권에 대한 우려와 개선을 촉구하는 것을 골자로, 전반적으로 지난해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럼에도 일관된 입장을 포기하고 기권함으로써 대한민국은 인류보편의 가치를 저버리고 동족의 인권조차 외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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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적 습관의 죄는 하나님자녀 임을 포기하는 것입니다(1) - 케네스 해긴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No one who lives in him keeps on sinning... (요일 3:6 ) 여기서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이 말씀은 현재 습관적으로 죄를 짓고 있는 상태 라는 것을 영어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No one who is born will continue to sin... (요일 3:9 ) 여기서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 말씀은 계속해서 의지적으로 죄를 짓는 상태의 습관을 영어 성경에서 말해줍니다.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he cannot go on sinning... ( 요일 3:9 ) 여기서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이 말씀은 계속해서 현재 습관적으로 죄를 지을 수 없다고 영어 성경에서 말해 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죽을 때 까지 죄를 지으며 죄인으로 살수 밖에 없지만 회개치 않는 의지적인 상태로 습관적인 죄를 짓는 자는 하나님 자녀임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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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영이 당신을 지배하도록 하십시오 - 케네스 해긴

당신의 영이 당신을 지배하도록 하십시오 - 케네스 해긴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갈 5:16) 나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일찍이 나의 영, 나의 속사람이 나의 겉사람을 지배하도록 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십대 시절에 나처럼 믿는 다른 친구들과의 교제가 없이 홀로 신앙생활을 했지만 내게는 남들이 가졌던 문제가 없었습니다. 주일학교에서 누군가 구원받은 사람이 내 옆에 있었어도 나는 알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욕하고 술 마시고 세상적인 춤 파티에 가고 성적인 행동들로 서로 얽혀있었습니다. 그들은 내게 이렇게 말하곤 했습니다. “너도 이렇게 하면 어때?” 우선 나의 양심이 내가 그런 일들을 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또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하곤 했습니다. “나는 새로운 피조물이야.” 그러면 그들은 되묻곤 했습니다. “새로운 피조물이 뭐야?” (이 질문으로 그들이 새로운 피조물이 아니라는 것이 증명되는 것입니다.) 당신은 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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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왕국을 위해서 일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을 위해서 일해야 합니다 예수의 보배로운 피 - 케네스 해긴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할 것이요"(요일 1:7) 여기서 요한은 죄인들에게 글을 쓰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흔히 이 구절을 죄인들에게 인용하곤 하는데 이 구절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해당되는 것입니다. 요한은 이 편지를 세상을 향해 쓰지 않았습니다. 그는 교회에 이 편지를 썼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이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죄인들은 빛 가운데 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것이 죄인들이 예수님께로 나와 거듭나서 빛 가운데로 들어와야 하는 이유인 것입니다. 그분이 빛 가운데 계신 것처럼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다는 것을 나는 강조하고 싶습니다. 만일 당신이 당신의 형제와 사귐이 없다면 당신은 빛 가운데 행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 그리고 주님은 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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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사역의 정수 - 릭 조이너

사도 사역의 정수 - 릭 조이너 이 교회 시대의 목적은 하나님 나라에서 그분과 함께 통치할 신부를 부르고 준비시키기 위함이다. 우리의 목적이 그분이 우리에게 주신 기도 제목, 즉 하나님 나라의 도래를 위해 준비하는 것이라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가 지금 이것을 가장 잘 할 수 있는 길은 그리스도의 신부인 교회가 "스스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의 복음은 이 마지막 때에 계속해서 선포되어져야 하는데, 하나님 나라를 대표하는 교회가 하나님 나라의 본질과 능력을 나타내면서 그것을 선포할 것이다.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잃은 가장 중요한 것이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이다. 인류 구원이라는 계획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친밀한 관계를 회복시키도록 고안되어졌다. 이것이 가장 우선적이면서 가장 중요한 복음의 목적이며, 모든 가르침과 예언과 사역의 궁극적인 목적이다. 우리가 우리 삶 속에서 어느 정도의 구원이 이루어졌는지를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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