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망은 이제 그만
원망은 이제 그만 누구든지 과거를 돌아보면 원망할 만한 사건이나 대상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뼛속 깊이 새겨진 어린 시절의 상처에서부터 누군가가 무심코 내뱉은 말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마음에 흔적으로 남아 있습니다. 비록 평소에는 잊고 사는 듯 싶다가도 종종 우연한 계기로 과거의 아픈 경험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럴 때에 당신은 어떻게 합니까? 지나간 사건을 곱씹으면서 당신이 얼마나 타인의 학대의 대상이었는지 회상하며 자기 연민에 빠져 슬퍼하십니까? 상처를 준 장본인을 향하여 원망과 증오의 맷돌을 갈고 계신가요? 원망은 당신에게 위험한 습관입니다. 원망은 당신의 마음을 병들게 하고 당신의 생각을 부정적인 방향으로 가게하며 당신의 뼈를 마르게 합니다. 표정을 어둡게 하고 얼굴을 주름지게 하며 소화에 장애를 주며 더 심각한 질병으로 당신의 육체를 파괴시키는 장본인입니다. 원망은 증오의 가장 일반적인 형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증오라고 하면 상대방을 향하여 살기 등등한 극단적인 감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