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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망은 이제 그만

원망은 이제 그만 누구든지 과거를 돌아보면 원망할 만한 사건이나 대상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뼛속 깊이 새겨진 어린 시절의 상처에서부터 누군가가 무심코 내뱉은 말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마음에 흔적으로 남아 있습니다. 비록 평소에는 잊고 사는 듯 싶다가도 종종 우연한 계기로 과거의 아픈 경험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럴 때에 당신은 어떻게 합니까? 지나간 사건을 곱씹으면서 당신이 얼마나 타인의 학대의 대상이었는지 회상하며 자기 연민에 빠져 슬퍼하십니까? 상처를 준 장본인을 향하여 원망과 증오의 맷돌을 갈고 계신가요? 원망은 당신에게 위험한 습관입니다. 원망은 당신의 마음을 병들게 하고 당신의 생각을 부정적인 방향으로 가게하며 당신의 뼈를 마르게 합니다. 표정을 어둡게 하고 얼굴을 주름지게 하며 소화에 장애를 주며 더 심각한 질병으로 당신의 육체를 파괴시키는 장본인입니다. 원망은 증오의 가장 일반적인 형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증오라고 하면 상대방을 향하여 살기 등등한 극단적인 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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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 Apostolic Ministry 진정한 사도적 사역

BACK TO THE FUTURE The Apostolic Ministry of John G. Lake by P. Keith Davis *************************************** Default: NASB "Remember the days of old, consider the years of all generations" (Deuteronomy 32:7).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신32:7) This admonition, given to Israel through Moses, required the children of Israel to examine their past and gain understanding about the Lord’s ways.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에게 주어진 이 경고는 이스라엘 자손들이 그들의 과거를 검토해서 주님의 뜻에 대해 지식을 갖도록 했다. This same admonition has even gr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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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spel is Power (복음은 능력입니다)

The Gospel is Power 복음은 능력입니다 Todd Bentley 타드 벤트리 Part 1 할렐루야!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우리는 담대하게 사도바울과 같이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롬 1:16).”고 선포할 수 있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모든 믿는 자를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임을 완전히 확신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그리스도의 복음이 어떻게 하나님의 능력이 되는지를 나누고 싶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나라와 천국에 관한 내용 가운데서 성령님의 역할을 살펴볼 것입니다. 그런 후에 하나님의 영역, 하나님의 역사하심, 이 땅에서 나타나는 창조적인 능력과 하나님의 나라가 어떻게 물질세계를 지배하는지를 나눠보겠습니다: 자, 가볼까요! The Kingdom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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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와 후회

회개와 후회 해가 바뀔 때면 사람들은 으레 한 해를 되돌아보며 아쉬움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지나간 과거를 놓고 “후회”를 합니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그들은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정기적으로 “후회”를 한다는 점입니다. 사람들은 후회하는 삶을 어느 정도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니 저에게는 후회할 것이 없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당돌하게 들릴 것입니다. 그리고 “아니 당신은 조금도 실수나 부족함 없이 완벽한 삶을 살았다는 겁니까?”라고 물으실 것입니다. 물론 아닙니다. 다만 저는 제가 옳다고 믿는 것을 행하였고 최선을 다하였을 뿐입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화를 낸 적이 여러 번 있었으며, 제 상황에 대하여 불평을 한 적도 있습니다. 어떤 날은 늦게 일어나서 기도를 빼먹기도 하고 중요하지 않은 일에 많은 시간을 허비한 날도 적지 않습니다. 입으로 해서는 안 되는 말을 내뱉거나 남에게 덕이 되지 않는 비판이나 험담을 하기도 했습니다. 다 열거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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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교회 - 릭 조이너

수요일, 23 오월 2007 (1) 지난주에 이야기했던 것처럼, 이 세대의 마지막에는 전에 없었던 시련이 있을 것이라고 성경은 분명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시간은 주님을 온전히 섬기는 이들에게 무척 영광스러운 시간이 될 것입니다. 주님 안에 거하며 주님 나라에 그 삶의 기초를 둔 사람들은 어떤 고난이 온다고 해도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이러한 고통의 시간은 이 땅에 주님의 나라를 탄생시키는 해산의 고통과도 같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 탄생은 교회를 통해서 이루어질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에서 말한 예루살렘 위에 있는 것 혹은 영적 예루살렘은 바로 교회를 말합니다. 이 세상이 겪게 될 큰 변혁을 통과한 교회는 이 땅에 임하실 주님 나라의 예표로서 다양한 모습으로 생명과 권능의 세대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에서 주님의 주된 관심사는 교회에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섬기고자 한다면, 교회 안에서, 그리고 교회를 통해서 그 일을 시작해야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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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교회 Ⅱ - 릭 조이너

토요일, 02 유월 2007 지난주에 이야기한 바와 같이, 많은 교회가 더 이상 생동감이 넘치는 생명력 있는 존재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된 것은 교회가 자신들의 필요와 별 관계가 없다고 성도들이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회에 속한다고 해도 별로 얻을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또는 교회 안에서 실망하거나 상처를 입은 경험 때문에, 다시 같은 일을 겪고 싶지 않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신에게 잘 맞는 교회가 가까이에 없다고 느끼게 되는 중요한 또 다른 이유는 크리스찬들이 제 위치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본인에게 맞지 않는 곳에 살게 되는 이유는 거주지라는 중요한 문제를 결정할 때, 하나님의 나라를 먼저 구하기 보다는 다른 조건들을 보고 결정 내렸기 때문입니다. 어느 곳에 살지 결정할 때 최우선 순위를 두고 먼저 고려해야 하는 것은 바로 우리가 주님 나라에 잘 거할 수 있는 곳이어야 하고, 이러한 조건은 현대 시대 교회로 표현된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그의 나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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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교회 Ⅲ - 릭 조이너

월요일, 11 유월 2007 지난 주에는 빌립보서 3장에서 사도바울이 말했던 자세, 즉 주님 안에서 계속 성숙해 가기 위해 필요한 크리스찬의 태도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가장 능력 있고 신실한 사역자 중 하나였던 바울 스스로가 그 생의 마지막에서 아직 잡은 줄로 여기지 않고, 뒤를 돌아보지 않고 앞을 향했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하물며 우리는 얼마나 더 정진하는 자세를 가져야 하겠습니까? 그러므로, 가장 큰 은사는 성도들로 하여금 온전히 주님만을 추구하게 하는 ‘주를 향한 갈급함’입니다. 배고픈 사람만이 음식을 먹고, 목마른 사람만이 물을 마십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자신과 믿는 모든 지체들에게 가장 필수적인 기본 기도 제목입니다. 그 주림과 목마름으로 우리는 계속 주님을 찾게 됩니다. 소멸하는 불이신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난 사람이 어떻게 그분을 위한 불이 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만약 우리를 십자가의 길에서 끌어내려는 이 세상의 유한한 일과 고민에 속아서 거기에 주저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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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교회 Ⅳ - 릭 조이너

수요일, 13 유월 2007 지난 몇 주 동안 건강하게 성장하는 교회 생활에 필요한 두가지 요소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그 중 하나는 새것과 옛것- 즉 전통적인 교회와 이 시대에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신앙운동- 모두에 대한 열린 자세입니다. 하나의 교회가 어린이와 청년, 그리고 장년층을 위한 사역을 효과적으로 감당하면서, 또 교회 안에서 각 계층간의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면, 바로 그 교회의 열린 마음을 보여주는 열매일 것입니다. 두번째 필요한 요소로는 개교회를 넘어서서 그리스도의 몸 전체와 맺는 건강한 교제를 들 수 있습니다. 이 두가지 특징은 교회가 건강한 영적성숙을 지속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입니다. 이번 주에는 교회나 신앙 운동이 정체하지 않고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 요구되는 또 다른 특징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예수님의 사역은 세 단계로 이루어졌습니다. 먼저 주님은 다수의 대중들을 가르치셨습니다. 그리고 그 중 70인을 훈련시켜서 파송하셨고, 이후에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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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교회 Ⅴ- 릭 조이너

월요일, 25 유월 2007 주후 1세기에 등장했던 가장 영향력있는 교회들은 사도들이 세운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교회가 사도들을 탄생시켰으며, 이 세상을 완전히 뒤집는 새로운 선교사적 사도들을 일으켰습니다. 복음을 전하던 성도들이 세운 안디옥 교회가 바로 그 예입니다. 이 작은 교회가 전세계를 위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간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작은 교회 하나를 들어서 이 세상 가운데 어떻게 놀랍게 역사하실 수 있는지 가장 잘 보여주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주로 예루살렘에 머물러있었던 초기 열두사도와는 다르게, 안디옥 교회에서 길러낸 사도들은 최우선 목표를 선교지에 두고 교회 밖으로 나갔습니다. 안디옥의 선교적 사도들의 모범을 따라 예루살렘 밖으로 나가기 전까지 열두사도들은 그저 불신자들이 교회로 다가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던 것입니다. 이시대 일하시는 주님의 목적 최일선에 머무르기 원한다면, 이런 패턴을 잘 이해해야 합니다. 주님은 주로 전혀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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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교회 Ⅵ- 릭 조이너

수요일, 27 유월 2007 교회의 참된 힘은 목사님이나 설교가의 탁월성이 아니라 성도들의 강건함에 있습니다. 현대 교회의 심각한 취약점 중 하나는 바로 성도들이 구비되지 못하였고, 에베소서 4장 말씀에 나온 여러 사역을 자유롭게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말씀을 성취하면 가장 강력한 교회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에베소서 4장 11~16절 말씀은 교회 사역의 참된 목적과 그 결실에 대해 가장 간결하고 정확하게 명시한 구절입니다. 11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12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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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OP의 마이크 비클이 경험한 예언의 은사에 대한 패러다임의 전환

내 사역의 초기에 있어서, 나는 젊었으며 보수적인 목회자였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나는 내 주변에 좀 특별한 사람들 ( 소위 말해서 예언 은사자들) 에 의해 둘러싸여진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 하나님 왜 접니까?" 여러 번을 나는 물었다... 그 수련회가 열린 교회는 초교파이지만 보수적인 성결 교회로서 윔버의 치유 사역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많이 열려있긴 했지만 예언 사역에 대해서는 전혀 경험도 없고 지식도 없었던 곳이었다... 난 나의 세션을 마쳤으며 우리는 점심시간을 가지게 될 즈음이었다. 마지막 순간에 죤 윔버는 강단에 서서 내 귀에 속삭였다. " 성령님께서 이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예언의 은사를 내려 주시도록 기도해 주시겠어요? " 4천명이나 되는 목말라 하는 심령들이 나를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나는 죤에게 다시 다가가 속삭였다. "내 자신이 예언은사를 받지 못했는데도 말이예요?" 죤은 대답하기를, "그냥 나가셔서 하나님께서 누군가 에게든 다가가 만지시기를 기도하세요"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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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대부흥 100주년 대회 감동설교 옥한흠 목사 인터뷰

지난 8일 서울 상암동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평양대부흥 100주년 기념대회에서 사랑의교회 원로 옥한흠(69) 목사는 현장에 참석한 10만여 성도들과 케이블 TV를 통해 방송을 들은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남을 명설교를 했다. 대회가 끝난 뒤 많은 사람들이 옥 목사의 설교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는 “옥 목사님의 설교대로 한국교회가 실천하면 부흥이 일어납니다. 그분 말씀대로 하면 됩니다”라고 말했다. 한국대학생선교회 대표 박성민 목사는 “옥 목사님의 설교 때문에 이번 대회의 참 의미가 드러날 수 있었다. 폐부를 찌르는 명설교였다”고 언급했다. 물론 옥 목사가 성령 100주년을 기념하는 설교에서 미래에 대한 밝은 청사진을 이야기해 줘야 하지 않았나라는 지적도 있다. 그러나 한국교회의 현실은 밝은 미래만을 이야기할 정도로 한가하지 않다. 먼저 철저한 회개와 각성이 필요하다는 데 이론을 제기하기 어렵다. 옥 목사는 요한계시록의 사데교회를 본문으로 한 설교에서 “한국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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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양심을 유지하십시오 - 케네스해긴

Kenneth E. Hagin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딤전 4:2) 부드러운 양심을 유지하십시오. 그것을 어기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당신의 내부 깊은 곳에서 하나님의 영이 당신의 영에게 하시는 말씀을 생각에 전달하는 것이 바로 당신의 양심, 당신의 영의 목소리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만일 부드러운 양심을 유지하지 않으면, 영적인 것들이 당신에게 명확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30대 중반에 나는 시골 교회에서 목회하고 있었고, 보통 주일 밤에는 어떤 89세의 할아버지 집에 묵곤 했습니다. 그분과 나는 그 농장의 다른 사람들만큼 일찍 일어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8시 경에 둘이서 아침 식사를 하곤 했습니다. 그분은 낡은 커피 주전자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을 장작 난로 위에 앉혀서 커피를 끓이곤 했습니다. 나는 그 할아버지가 그 끓고 있는 커피를 머그컵에 붓더니 바로 입으로 가져가 그 뜨거운 커피를 단숨에 몽땅 마셔버리곤 하는 것을 봤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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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 어찌하여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그토록 자주 패배하는가? "기도를 너무 적게 하기 때문이다.." 어찌하여 수 많은 교회의 일꾼들이 그토록 자주 용기를 잃고 낙심하는가? "기도를 너무 적게 하기 때문이다.." 어찌하여 사람들이 그들의 사역을 통해 어둠에서 빛으로 이끌어 내는 영혼이 그토록 적은가? "기도를 너무 적게 하기 때문이다.." 어찌하여 우리 교회는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불길이 타오르지 않는가? "참된 기도가 너무 적기 때문이다.."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하는 것은 모든 실패의 원인은 은밀한 기도에 실패하는데 있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은 무릎을 꿇는 자녀를 붙잡아 일으키신다.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 책자 표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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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 데이빗윌커슨

여러분은 성도들로부터 “하나님이 그의 교회에 새 일을 행하고 계신다“라고 하는 말을 얼마나 자주 듣습니까? 그들이 말하는 “새 일“이란 부흥, 성령의 부으심, 그리스도의 강림, 혹은 하나님의 운동으로 불리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새 일“은 너무나 자주 빨리 잊혀지고 맙니다. 그리고 희미하게 사라지고 나면, 다시는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이로 인해 그것은 결코 하나님의 운동이 아니라는 것이 증명됩니다. 기독교 사회학자들은 소위 강림이라고 불리는 과거의 많은 예들을 조사하였습니다. 그 조사에 따르면 이러한 행사의 평균 주기가 5년 이라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하나님이 오늘날 그의 교회에 새 일을 행하고 계신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이 거대한 성령의 역사는 어느 한 지역에서만 국한 된 것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보기 위해 멀리 여행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실 하나님의 “새 일“은 가장 가까운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을지 모릅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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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증자와 이단사냥꾼(제임스 스펜서)

변증자와 이단사냥꾼 "제임스 스펜서(James R. Spencer)는 ‘이단사냥꾼들’(Heresy Hunters)이란 책에서 이단을 규명하고 비판할 자격이 있는 성숙한 분별력의 은사를 받은 사람을 ‘변증자’(apologist)라 하고, 반면에 비판할 자격이 없는 자는 자신만의 편협한 신학의 잣대만으로 무차별하게 돌을 던지는 자로서 이런 자를 ‘이단 사냥꾼’(heresy hunter)이라 했다. 한국에선 ‘이단사냥꾼’을 ‘이단감별사’라고도 한다. 이 ‘감별사’란 명칭은 아마도 병아리를 수컷과 암컷을 감별하는 전문가란 말에서 따온 것으로 이단을 감별하는 전문가로 자처하는 자에 대한 냉소적으로 풍자화 된 표현인 것 같다. 변증자는 교리의 문제점과 논쟁점을 제시하고, 어떤 교리는 잘못된(혹은 이단적일) 가능성이 있다고 문제 제기를 하지만, 결코 자신의 의견(사상)과 일치하지 않는 사람들의 이름을 거론하며 비판하지 않는다. 반면에 이단사냥꾼은 작은 잘못이나 자신과 맞지 않는 교리나 해석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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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우드 선교사가 우리나라 땅을 밟으며 드린 기도

오 주여!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주님 메마르고 가난한 땅, 나무 한그루 시원하게 자라지 못하고 있는 땅에 저희들을 옮겨 앉히셨습니다. 그 넓고 넓은 태평양을 어떻게 건너왔는지 그 사실이 기적입니다. 주께서 붙잡아 뚝 떨어뜨려 놓으신 듯한 이 곳,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는 것은 고집스럽게 얼룩진 어둠뿐입니다. 어둠과 가난과 인습에 묶여있는 조선 사람뿐입니다. 그들은 왜 묶여 있는지도. 고통이라는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고통을 고통인지 모르는 자에게 고통을 벗겨 주겠다고 하면 의심부터 하고 화부터 냅니다. 조선의 마음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나라 조정의 내심도 보이지 않습니다. 가마를 타고 다니는 여자들을 영영 볼 기회가 없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해야 할 일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순종하겠습니다. 겸손하게 순종할 때 주께서 일을 시작하시고 그 하시는 일을 우리의 영적인 눈이 볼 수 있는 날이 있을 줄 믿나이다.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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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우리들의 죄를 용서하소서! 그리고 이 나라를 악에서 구원하여 주옵소서!!!

"피랍 한국인 18명, 분당 샘물교회 신도" 조선닷컴 입력 : 2007.07.20 13:07 / 수정 : 2007.07.20 15:56 탈레반 무장 세력이 아프가니스탄에서 한국인 18명을 납치했다고 로이터통신와 AFP가 20일 긴급 뉴스로 보도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탈레반 무장 세력은 한국인을 포함한 여러 명의 승객이 타고 있던 버스를 세우고 납치했다. 외교부 소식통은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에게 납치된 한국인들은 경기도 분당 샘물교회 소속 신도"라고 밝혔다. 지난 13일 분당 샘물교회 소속 청년 신도들은 청년부 담당 배형규 목사와 의료봉사 활동을 하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으로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20일(현지시각)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 무장세력이 버스를 정차시킨뒤 한국인 등 여려명의 승객을 납치했다고 현지 경찰이 로이터통신을 통해 밝혔다. 그러나 현재 얼마나 많은 수의 승객과 한국인들이 납치되었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YTN 캡쳐 탈레반 무장세력은 아프가니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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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우리에게 접촉하면 철군시한을 연장해 줄 수도 있다”(탈레반 대변인)

“한국군 철수 안하면 인질 죽이겠다” 탈레반 “오늘 낮 12시 시한… 우리와 접촉땐 연장할 수도” 분당 교인 등 23명 피랍 탈레반선 “18명 억류중” 뉴델리=이인열 특파원 [email protected] 최현묵 기자 [email protected] 입력 : 2007.07.21 00:46 / 수정 : 2007.07.21 05:00 아프가니스탄 남부에서 19일 오후(현지시각) 한국인 23명이 이슬람 극단주의 반군 세력인 탈레반에 납치됐다고, 주 아프가니스탄 한국 대사관과 아프간 내무부측이 20일 밝혔다. 탈레반은 이날 오후 “내일(토요일) 낮 12시(한국시각 오후 4시30분)까지 한국군을 철수하지 않으면, 이들을 죽이겠다”고 AP 통신에 밝혔다. 한국은 의료부대인 ‘동의’ 부대원 150여 명과 공병부대인 ‘다산’ 부대원 60여 명을 각각 2002년 9월과 2003년 6월부터 수도 카불 근처 바그람 미 공군기지에 주둔시키고 있다. 피랍 한국인들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 샘물교회 교인들로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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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대통령의 신앙 십계명

에이브러햄 링컨(Abraham Lincoln) 출생/사망 : 1809년 2월 12일 / 1865년 4월 15일 경력 : 남부인 배우 J.부스에게 피격(1865),「노예해방 예비선언」공포(1863), 제16대 대통령에 취임(1861), 연방 하원의원으로 당선(1847) 특이사항 :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민주주의 이상을 제시한 정치가 출생지 : 미국 켄터키주 호젠빌 남북전쟁 중 링컨은 1862년 9월의 안티텀 전투에서 전황이 북부에 유리해지자 ‘노예해방 예비선언’을 발표하였다. 이것은 연방에서 탈퇴한 남부 여러 주가 1863년 1월 1일까지 연방에 복귀하지 않으면 노예해방을 선언하겠다는 경고였으나, 이에 응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선언이 정식으로 포고되었다. 내용은, ① 반란상태에 있는 여러 주의 노예를 전부 해방하며, ② 해방된 흑인은 폭력을 삼가고 적절한 임금으로 충실히 일할 것, ③ 흑인에게 연방 군대에 참가할 기회를 줄 것 등을 규정하였다. 이 선언은 남북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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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안에 들어가는 자

하나님이 우리 안에 들어오시는 것도 좋지만(절대 필요한 일이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 들어가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전자의 경우는 관심의 중심이 여전히 우리 자신이다. 하지만 후자의 경우는 하나님이 구심점이 되신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 들어오시면 어느 정도의 자율이 여전히 우리에게 존재한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 안에 들어가면 그야말로 우리가 그 ‘안에’ 푹 잠긴다. 그분은 만유 안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며 만유 위에 계신다. 모든 생명은 한분 하나님을 통해 유지된다. 삶은 하나님 중심에서 흘러나온다. - 심플라이프/리차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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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는 문이 열린다 -케네스 코플랜드 2007년을 향한 예언-

2007년은 어떻게 될 것인가.... 어떤 사람들은 예언과 같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재앙과 참사가 일어날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영광이 계속해서 이 땅을 덮을 것인가?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올해 2007년에는 매우 심각한 재앙들이 찾아올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그로 인하여 아무 대책이 없어 고통을 당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내 안에서 잠잠하라. 왜냐하면 2007년에는 나의 영광이 심히 강하게 드러날 것이며 미국과 온 세계에 홍수와 같이 부흥이 일어날 것이다. 그 가운데서 너희는 세상에 비극이 닥치는 것을 깨닫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마귀의 계략은 나의 영의 힘으로 파괴될 것이다." 할렐루야. "2007년은 문이 열리는 해가 될 것이다. 계시록에 기록된 대로 내가 문을 열면 닫을 자가 없고, 내가 문을 닫으면 열자가 없으리라." "너희 중에 지난 수년 동안 내가 맡긴 사명을 완수하려고 했으나 마치 마귀가 문을 닫아버린 것 같은 사람이 있느냐? 가정에서 일어난 불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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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흥대회 옥한흠목사님 인터뷰

‘한국교회 대부흥 대회’ 서 설교한 옥한흠 목사 10일 옥한흠(69·사랑의교회 원로) 목사를 찾았다. 이유가 있었다. 그는 8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던 ‘한국교회 대부흥 100주년 기념대회’에서 대표 설교를 했다. 제목은 ‘주여, 살려 주시옵소서’였다. 그의 설교는 파격이자, 눈물이자, 고통이자, 벌거벗음이었다. 10만 명의 개신교인이 상암경기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그의 절규가 터져 나왔다.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고 하면, 사람들은 ‘아멘!’합니다. 믿음만 있으면 하늘의 복도, 땅의 복도 다 받을 수 있다고 하면, ‘할렐루야!’라고 합니다. 그러나 ‘행함이 따르지 않는 믿음은 거짓 믿음이요, 구원도 확신할 수 없다’고 하면 사람들 얼굴이 금방 굳어져 버립니다. 말씀대로 살지 못한 죄를 지적하면 예배 분위기가 순식간에 싸늘해집니다.” 옥 목사는 스스로 “이놈이 죄인”이라며 가슴을 쳤다. 그래서 죄, 회개, 순종 등의 부담스런 단어를 피했다고 했다. 그는 울먹이며 “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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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주어진 유일한 옵션

당신에게 주어진 유일한 옵션 당신은 왜 성경을 읽습니까? 읽은 대로 순종하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은 성경에서 가장 큰 계명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마가복음 12:29-30)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가장 큰 계명은 그의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듣는다고 함은 청각적으로 소리를 듣는 것 이상을 의미합니다. 우리말에 아이가 “말을 잘 듣는다”고 하면 순종적인 아이라는 뜻입니다. 성경에서 듣는다는 단어도 마찬가지로 "듣고 순종한다"는 뜻입니다. 만일 당신이 들은 말을 행하지 않으면 당신이 듣지 않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만일 당신이 들었다면 당신은 그대로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당신의 어머니가 당신의 이름을 부르는 것을 들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십니까? 대답을 하지요. 만일 당신이 가만히 있는다면 어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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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대로 이루어진다

생각한대로 이루어진다 당신이 하나님께 간구한대로 이루어졌습니까? 그러나 성경에 따르면 간구한대로 이루어질 뿐 아니라 더 나아가 당신이 생각한대로 이루어집니다.(에베소서 3:20)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요즘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고 사용하는 것들, TV, 핸드폰, 인터넷과 같은 것들은 애초에 누군가가 생각을 하였기 때문에 탄생한 것들입니다. 백년 전에는 그 누구도 이런 것들을 생각하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전기가 없는 삶을 상상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러나 전깃불이 발명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불과 백 이십 년정도 밖에 안되었습니다. 물론 그 당시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기를 사용하여 깜깜한 밤중에 환한 빛을 비추고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누군가는 그것을 생각하였고 그것이 가능하다고 믿었습니다. 그러한 사람들 덕분에 오늘날 일반 대중이 그 혜택을 누리고 사는 것입니다. 처음으로 자동차를 발명할 때에 사람들은 말이 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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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라면 ... .?

당신이라면 ... .? 첫번째 질문 어떤 여인이 임신중이고, 현재 8명의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그 중 셋은 귀머거리이고 둘은 장님이며 한 명은 정신지체아였다. 또한 그녀는 매독(에이즈와 같은 성병)에 걸려있는데... 그녀는 낙태를 해야할까요? 두번째 질문 전세계를 이끌어갈 지도자를 뽑아야 할 때입니다. 여기 3명의 후보들에 대한 사실들이 있습니다. 후보 A 부패한 정치인들과 결탁한적 있고, 점성술을 가지고 결정을 하며 두명의 부인이 있고 줄담배를 피우고 하루에 8내지 10병의 마티니를 마신다. 후보 B 두번이나 회사에서 짤린적이 있으며 정오까지 잠을 자고 대학시절 마약을 복용한 적도 있고 위스키 4분의 1을 마신다. 후보 C 전쟁 영웅이다. 채식가였으며 담배도 안피우고 경우 에 따라서 맥주를 가끔 마신다. 불륜관계를 해본적이 없다. 어떤 후보를 택하셨습니까? 당신이 선택하고 선택하지 않은 사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후보 A : Franklin D. Roosevelt(루즈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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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쩍한 슬리퍼값 9년 만에 갚아

슬쩍한 슬리퍼값 9년 만에 갚아 9년 전 호텔 객실에서 슬리퍼를 훔쳐간 미국인이 뒤늦게 돈을 갚아 양심의 가책을 덜었다. 6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 따르면 미국인 P씨로부터 최근 50달러가 동봉된 편지 한 통을 받았는데 타자기로 써낸 한장의 편지에는 9년 전 훔친 슬리퍼값을 늦게나마 갚고 싶다는 사연이 담겨 있었다. 1997년 12월 이 호텔에 투숙했던 P씨는 편지에서 "객실에 비치된 목욕 가운과 슬리퍼가 마음에 쏙 들었다. 그래서 체크아웃할 때 슬리퍼 두 켤레를 가방에 넣어왔다"며 자신의 잘못을 고백했다. 그는 편지에 동봉한 50달러에 대해 "미안하다. 내가 가져간 슬리퍼 두 켤레의 값으로 써달라"고 당부했다. 이 호텔의 객실용 슬리퍼의 가격이 한 켤레에 2천500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P씨는 자신이 훔친 물건의 가격 10배를 지불한 셈이다. 하지만 호텔 총지배인 한스 올버츠씨는 직접 답장을 써 "9년이 지나도 이야기를 해줘 고맙다. 마음의 부담은 갖지 말아달라"며 P씨가 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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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에 맞아 죽는 동티모르 선교사

*돌에 맞아 죽는 동티모르 선교사님* 동티모르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저들에게 발각이 되어서 돌에 맞아 죽는 사형언도를 받았는데 급하게 기도 요청을 해온 어느 선교사님의 글을 그저께 접하고 지금 까지 마음이 아려서 할 수 없이 몆자의 글을 이 아침에 올려 봅니다 천지를 모르고 지옥으로 향하는 저들을 살리려고 복음 전하다가 들키면 사형당하는 줄을 번연히 알면서 자기 목숨을 담보로 하나님께 맡기고 복음 전하는 선교사님.. 주님의 말씀에 붙들려서 전하지 않고는 못사는 우리 선교사님들 그런 분들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가 예수 믿어 영생의 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한 생명이라도 더 건지시려고 사선의 길을 헤메이는 우리 선교사님 생각하면 오늘 우리들의 신앙상태는 어떤지를 한번 반성해 볼 팰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이북에도 아직도 신앙의 자유 회복하지 못하고 거기도 복음 전하다가 발각되면 동티모르와 같은 참상이 벌어진다고 하니 우리는 지금 얼마나 안일하게 신앙생활 하고 있는지 이렇게 안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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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종교(제프리 윌슨)

새로운 종교 오늘날 넓은 지역으로 소개되어 퍼져 나간 대중 기독교는 하나의 이상한 종교입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근간으로 삼는다고 주장하므로 '기독교' 종교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신성,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 성경의 무오성, 그리스도의 부활, 재림, 천국과 지옥, '행위'보다는 '믿음'에 기초를 둔 복음, 중생 등과 같은 정통 신앙(적어도 표면적으로는)에 바탕을 둔 종교입니다. 겉으로 보기에 매우 건전한 것 같은 이러한 전통적 기초 때문에 이 '종교'가 더욱 더 교묘하게 위장되었으며 그것을 식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 종교는 전적으로 성경에 기초를 두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성경을 엄청나게 희석시켰고, 편리와 세속적 사고방식에 맞추어 왜곡시켰습니다. 그러므로 이 종교의 가르침은 비록 성경 구절들을 차용하더라도 대체로 인간의 창안이며 해석입니다. 이것은 기독교에 전혀 색다른 의미를 입혔으며 기독교의 모습을 변조시켰습니다. 이 기독교 종교 운동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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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복음화는 무엇보다도 - 앤드류 머레이

세계 복음화는 무엇보다도 세계 복음화는 무엇보다도 기도의 부흥에 달려있다. 개인적인 전도나 해외 선교보다 더 절실한 것이 기도의 부흥이다. 우리의 영적이지 못한 삶의 근본 원인은 지속적이고도 세계적인 기도의 비밀이 없기 때문이다. - 앤드류 머레이 The evangelization of the world depends first of all upon a revival of prayer. It is needed more than personal witnesses or missionaries. Deep down at the bottom of our spiritless life is the need for the forgotten secret of persistent, worldwide prayer. - Andrew Mur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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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바꾸세요 - 빌 존슨

The Supernatural Power of a Transformed Mind /2005 - Bill Johnson 서문에서 나는 에베소서 4:23 에서 찾을 수 있는 그리스 단어에 대해 빌 목사님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오직 마음으로 새롭게 되어" 그리스어로 '새롭게'는 ANANEOO(아나네오, 오) 입니다. '새롭게'라는 단어는 "반복하다, 다시 하다" 라는 뜻의 ANA와 "젊은, 젊다" 라는 뜻의 NEOS의 합성어입니다. 우리는 "마음이 성령 안에서 새롭게 되다"를 "젊게 생각하다" 로 해석할 수 있는 것입니다. 빌 존슨의 신간을 읽는 것은 영적으로 기운이 나며 다시 젊어지는 것입니다. 읽고 난 후 당신은 "젊게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딱딱하게 굳어있고, 메마르고 건조하며, 맛 없고 종교적인" 것과 대조적으로, 젊게 생각하십시오! - Dick Mills 딕 밀스 마음을 바꾸세요 우리 교회 (벧엘 교회, Redding, California) 의 한 젊은이가 배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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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군대가 진군해 오고 있다!”(릭 조이너)

릭 조이너는 지금 미국에서 베니 힌 이상으로 떠오르고 있고 그의 책은 모두 베스트셀러입니다. 그는 이 시대의 참된 영적 지도자 중의 한 분입니다. 그가 쓴 “마지막 추구”(우리 나라 책명 : 빛과 어두움의 영적 전쟁)라는 책은 “지옥의 군대가 진군해 오고 있다”라는 제목의 환상으로 시작됩니다. 그런데 그 내용은 충격 자체입니다. 저는 이 환상에 우리들 모두에게 빛을 던져줄 수 있으며 매우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올립니다. “마귀의 군대는 엄청난 규모로 내 시야 끝까지 뻗쳐 있었다. 그것은 각기 다른 군기를 들고 있는 부대들로 나뉘어 있었다. 맨 앞에 있는 부대들은 교만, 자기 의, 존엄, 야욕, 불의한 판단, 그리고 질투와 같은 깃발들 아래서 진군하였다. 나의 시야 너머에도 훨씬 더 많은 악의 군대들이 있었지만, 지옥에서 나온 이 끔직한 선봉대가 가장 강력해 보였다. 이 군대의 대장은 바로 '형제들의 참소자'였다. 이 군대들이 들고 있는 무기들에 이름이 붙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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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조이너 - 오직 은혜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비판의 가장 비열한 형태들 가운데 하나가 교만입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비판할 때, 우리는 그들보다 더 우월하다고 선언하는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영역에서 다른 사람들보다 더 뛰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만약 더 뛰어나다면, 그것은 오직 은혜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참된 은혜를 인정하는 신자들은 결코 다른 사람들을 끌어내리는 식으로 바라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들을 세워주기 위해 방법을 찾습니다. 릭조이너 - 종교의 영을 몰아내십시오 (p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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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에서 보석만 살 수는 없습니다!(릭 조이너)

“너희는 고기를 결코 날로 먹거나 물에 삶아서 먹어서는 안 된다. 머리와 다리와 내장 할 것 없이, 모두 불에 구워서 먹어야 한다. 그리고 너희는 그 어느 것도 다음 날 아침까지 남겨 두어서는 안 된다.”(출 12:9-10). 어떤 사람들은 성경 전체 내용 중에서 구속에 관한 것만 취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유월절에 참예하게 되면 우리는 그분 전부를 받아들여야합니다. 주님께서는 만일 우리가 보물이 묻혀있는 밭을 발견하면 보석만 살 수 없고 밭 전체를 사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모든 나라들로 가서 제자들을 만들도록 하기 위해 자기의 제자들을 파송하셨을 때 그분께서는,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마 28:20)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에서 우리가 원하는 부분만 발췌해서 전한다면 복음은 힘을 잃게 됩니다. 때론 우리에게 가장 위협을 주는 것이 우리가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를 위협하는 것으로 보이는 그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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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지 않는 아들딸'… 신흥종교 '신천지'의 비밀

'돌아오지 않는 아들딸'… 신흥종교 '신천지'의 비밀 조선닷컴 [email protected] 입력 : 2007.05.09 11:18 / 수정 : 2007.05.09 15:04 지난 24년간 베일에 가려졌던 신흥종교 ‘신천지’에 대한 의혹을 8일 MBC ‘PD수첩’이 보도했다. PD수첩은 지난 1984년 출범해 현재 4만5000여명의 신도를 거느리고 있는 신천지를 집중취재하고 총회장 이만희씨의 인터뷰 방송을 함께 내보냈다. 신천지를 믿은 아들이 가출해 몇 달째 돌아오지 않는다며 신천지교회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는 아버지의 사연도 등장했다. 이 아버지는 폭행 및 감금 혐의로 아들에게 다섯 차례나 고소를 당했다. PD수첩 제작진은 “지난 2004년부터 신천지를 믿다가 가출한 아들과 딸을 찾아달라는 제보가 끊임없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사진제공=MBC) 신천지는 예수와 천국을 믿고 주일예배를 드린다는 점에서 기존 기독교와 비슷하다. 그러나 ID카드가 없이는 교회에 들어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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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비판 하는 자는 누구인가? - 릭조이너

우리가 비판 하는 자는 누구인가? 우리가 다른 그리스도인들을 비판할 때, 우리는 사실 하나님의 솜씨가 우리의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며, 그리고 우리가 그것을 할 수 있었을 텐데.. 하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누군가 다른 사람의 자녀들을 비판한다면 누가 우리를 공격하겠는가? 바로 그들의 부모일 것이다! 하나님도 정확히 동일하시다. 우리가 그 분의 자녀들 가운데 한 사람을 판단할 때, 우리는 그분을 판단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그분의 지도자들 가운데 한 사람을 판단할 때, 사실은 그분의 지도력을 판단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 우리는 그분께서 친히 임명하시는 지도력으로 그분께서 하시고 계시는 것을 그분이 알지 못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투덜거림과 불평은 이스라엘의 첫 번째 세대로 하여금 그들의 약속된 땅을 소유하지 못하게 했던 것과 동일한 문제이다. 그들의 불평은 그들 스스로를 전 생애 동안 광야에서 방황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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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담의 치유 - 존 웨슬리

"형제가 죄를 짓거든 단둘이 있는데서 충고하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너는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그러나 듣지 않거든 한 두 사람을 데리고 가라. 두 세 증인의 입으로 모든 사실이 확증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가서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그를 이방 사람이나 세리와 같이 여기라." (마 18:15-17) 1. "살인하지 말라"는 분명한 명령처럼, 위대한 사도는 '사람에게 험담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 중에서 누가 이 명령을 정말 중요시하고 있습니까? 뿐만 아니라 이것을 이해해야 될 만큼 이해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적습니까? 험담이란 무엇입니까?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것은 거짓말이나 비방과는 다릅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것이 성경말씀처럼 진실할런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것은 험담에 관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험담이라는 것은, 어쨋든 그 자리에 없는 사람에 대해서 험담을 하는 그 이상도 아니고 그 이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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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에 이메일… 일부 네티즌,몰상식 행동 물의

탈레반에 이메일… 일부 네티즌,몰상식 행동 물의 강영수 기자 [email protected] 입력 : 2007.07.24 18:00 / 수정 : 2007.07.24 19:03 탈레반의 한국인 23명 납치 사건과 관련, 일부 네티즌이 탈레반을 옹호하거나 피랍자들의 무사 귀환에 방해될 수 있는 행동을 해 물의를 빚고 있다. 상당수의 네티즌들은 한국 기독교의 공격적인 활동에 대해 잘잘못을 따지면서 동시에 피랍자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입에 담기 힘든 악성댓글(악플)로 피랍자와 가족들을 비난하거나 반기독교 정서를 부추기고 있다. 심지어 납치범인 탈레반을 옹호하는 주장도 적지 않다. 또한 피랍자의 무사귀환을 반대하는 비상식적인 주장과 행동도 적잖게 나오고 있다. 종교문제가 개입될 경우 상황이 악화될 수 있다는 정부와 피랍자 가족들의 호소에도 일부 네티즌들은 이들의 행동이 ‘봉사’가 아닌 ‘선교’라고 주장하는 글들을 해외 사이트에 게재하고 있다... 한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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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떡

The Bread of Heaven 하늘의 떡 Bobby Conner 바비 코너 July 2007 저는 사역 모임에 참석하는 중에 갑자기 그 방 전체가 갓 구운 빵 냄새로 가득 차는 것 같은 놀라운 특권을 경험했던 적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이런 일이 일어났을 때는, 놀라운 하나님의 치유를 경험하곤 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치유는 자녀의 떡(막 7;27)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병자들과 상처 입은 자들을 위한 이 떡은, 치유자이신 주 예수님께서 임하심으로 인한 임재의 떡입니다. 성령님께서 우리시대에 엄청난 치유의 기름 부으심을 풀어놓고 계시며 그 기름 부으심은 그리스도의 몸에 임하게 될 것입니다. 한 예언적인 방문 중에 주님께서는 제게, “교회에 말해라, 준비하지 않으면 이제 내가 내 손에 선물을 가지고 올 때에 받지 못할 것이다...그 선물은 치유의 은사이며...단지 어떤 특정인에게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에 놓여질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특정인에게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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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피랍자 악플 네티즌 수사 착수…비방 게시물 삭제 요청

경찰, 피랍자 악플 네티즌 수사 착수…비방 게시물 삭제 요청 조선닷컴 입력 : 2007.07.25 08:15 / 수정 : 2007.07.25 11:15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25일 한국인 23명 피랍사건과 관련,이슬람과 탈레반의 감정을 악화시킬 수 있는 게시물들을 삭제해 달라고 국내외 인터넷사이트 운영자들에게 요청했다고 밝혔다. 문제의 게시물은 아프가니스탄에서 납치된 한국인 피랍자 중 한명이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올렸던 글과 사진을 다른 네티즌이 영문으로 번역해 올린 것이다. 이 게시물에는 아프가니스탄 방문 중 이슬람 사원을 방문했을 당시 종교적인 내용을 언급한 것이 포함돼 있고,원문에는 없는 내용이 일부 첨가돼 탈레반이나 이슬람권을 자극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슬람권의 여론과 탈레반측의 감정을 악화시켜 피랍자들의 신변에 해를 끼칠 우려가 있는 게시물에 대해 삭제를 요청했다”며 “그러나 게시물이 게재된 사이트가 유해사이트는 아니기 때문에 사이트 접속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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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주민들, ‘피랍 한국인 석방’ 시위

아프간 주민들, ‘피랍 한국인 석방’ 시위 [국제] 한재호 기자 입력시간 : 2007.07.24 (17:06) / 수정시간 : 2007.07.24 (17:10) 한국인 23명이 납치된 아프가니스탄 중부 가즈니주 주민 2천 여명은 피랍 한인들의 조속한 석방을 촉구하는 가두시위를 벌였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가즈니주 경찰 책임자인 알리 사흐 아흐마드자이는 시위대가 가즈니 주 중심 도시인 가즈니 시가지를 행진하며 반 탈레반 구호를 외치고 인질들의 석방을 요구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시위에 참석한 주민들이 무고한 사람들, 특히 여성을 납치하는 행위는 이슬람 율법과 아프간 문화를 거스르는 비인간적 행위라고 비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익명을 요구한 가즈니주의 한 고위 관리는 한국인들을 납치한 탈레반 무장세력들 간에 석방 조건을 놓고 이견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리는 무장세력 일각에서 상당한 액수의 몸값을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다른 쪽에서는 수감된 탈레반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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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 "피랍자 석방" 합의 가능성

탈레반 "24일중 평화적 해결 가능성" 한국 대표단, 부족원로 통해 탈레반 접촉 조선닷컴 입력 : 2007.07.24 20:25 / 수정 : 2007.07.24 21:33 NHK 등 일본 언론이 아프가니스탄 무장세력인 탈레반의 한국인 납치사건과 관련해 "오늘(24일) 중 협상 합의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탈레반 측 대변인은 24일 일본 NHK방송에서 "오늘 중 협상에 합의가 이뤄져 평화적으로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NHK는 또 아프가니스탄과 한국 정부 협상팀의 책임자인 아프가니스탄 키얄 무하마드 후세인 의원의 말을 인용 "교섭 중 탈레반이 한국인을 살해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는데 이는 큰 진전"이라고 보도했다. 후세인 의원은 "탈레반이 석방을 요구하는 수감자 숫자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등 새로운 진전이 있다"고 강조했다. NHK는 탈레반 측이 한국인을 해치지 않겠다고 약속하고, 24일 중 문제 해결 가능성이 있다고 확인하는 등 협상에 진전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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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 한국인 남자인질 1명 살해…8명은 석방

[긴급] 탈레반 한국인 남자인질 1명 살해…8명은 석방 강영수 기자 입력 : 2007.07.25 21:22 / 수정 : 2007.07.25 21:37 탈레반이 한국인 인질 1명을 살해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탈레반 대변인의 말을 인용, 25일 보도했다. 알자지라 방송은 이와 관련 탈레반 대변인이 한국인 남자 인질 한명을 살해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정부는 억류된 23명의 한국인 인질중 8명이 석방돼 이송중이라고 밝혔다. 피랍 한국인 8명 석방돼…인수인계 확인중 2007-07-25 21:18 신병인도 직후 가즈니 인근 미군부대로 이송중 지난 19일 아프가니스탄에서 납치됐던 한국인 23명 가운데 8명이 석방돼 안전한 곳으로 이동중이다. 이들의 석방은 아프간 정부와 탈레반 무장단체간 협상의 결과에 따라 이뤄졌다. 정부 소식통은 이들의 신병이 인도되는대로 안전한 곳으로 이송, 간단한 건강검진을 실시한 뒤 빠른 시일내에 귀국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소식통에 따르면 이들 8명은 탈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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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비수 꽂는 악플들

가슴에 비수 꽂는 악플들 [대전일보] 2007-07-25 21:25 고(故) 김선일씨가 이라크에서 저항세력에 잡혀 끝내 돌아오지 못하고 살해된 지 3년이 지났지만 국민들은 아직 그의 마지막 모습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또 아프가니스탄 바그람기지의 동의부대에 파견된 윤장호 하사가 폭탄테러에 희생돼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와 대전현충원에 안장된 것도 불과 수개월 전의 일이다. 이번에는 23명이나 되는 한국인들이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무장세력에 피랍돼 국민들의 가슴을 졸이게 하고 있다. 그런데 이번 피랍과 관련 사이버상에서는 인터넷 강국이라는 말이 부끄러울 일이 일어나고 있다. ‘사이버 폭력’의 수준을 넘어 ‘사이버 살인’이 횡행하고 있다. 포털사이트마다 위험지역임을 알면서도 봉사활동을 떠난 그들을 비난하고 정부를 향해 협상도 하지 말고 그대로 내버려두라는 글들을 서슴없이 올리고 있다. 심지어 피랍자 중 한 사람의 개인 홈페이지에 올려놓은 아프간 관련 게시물을 악의적 내용을 담아 영어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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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배형규 목사, 이 시대 진정한 봉사자

故 배형규 목사, 이 시대 진정한 봉사자 [2007.07.26 17:22] [쿠키 사회] 아프가니스탄 무장 세력에 납치돼 자신의 마흔두 번째 생일인 25일 피살된 고(故) 배형규 목사는 남을 위해 헌신하는 삶을 낙으로 여긴 진정한 ‘봉사자’였다. 배 목사가 1999년 장로회신학대 대학원을 졸업할 당시 약 6개월간 논문을 지도했던 김도훈(조직신학) 교수는 26일 배 목사를 한마디로 ‘봉사를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고 밝혔다. 배 목사의 고교 선배이기한 김 교수는 “대학원 시절에도 배 목사는 교회 청년들과 함께 각종 단체에서 봉사활동을 많이 했고 일부러 시간을 내 전국을 돌며 봉사활동을 벌이기도 했다”면서 “봉사의 참뜻을 잘 알고 즐기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이어 배 목사가 책임감이 강하고 의리가 깊었다고 덧붙였다. 대학원 시절 배 목사가 봉사했던 경기도 분당 샘물교회는 목사 안수를 받은 장신대와 교파가 서로 달랐다. 김교수는 나중에 목회 활동에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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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부적을 만들거나 굿을 하지 마라!"( SBS ’천인야화’, 전직 무속인 A씨 폭로)

"절대 부적을 만들거나 굿을 하지 마라" SBS ’천인야화’, 전직 무속인 A씨 폭로 연합뉴스 입력 : 2007.07.26 19:05 곤경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굿을 하거나 부적을 만들어 지니고 다닌다. 27일 오후 8시50분 방송되는 SBS 심리치료 프로그램 ’천인야화’에서는 “절대 부적을 만들거나 굿을 하지 마라”고 주장하는 전직 무속인 A씨와의 인터뷰가 방송된다. 무속인 집안에서 태어났고 신내림을 받은 후 10여 년 동안 무속인으로 살아왔다는 A씨는 “점치는 것도 다 장사”라고 밝히며 그 속성을 간단히 설명했다. “점을 보러 온 사람들은 어항속의 물고기다. 이미 점을 믿을 준비가 돼 있는 그들에게 ’살이 끼었다’거나 ’삼재가 끼었다’는 식으로 미끼를 던지면 심중 팔구는 반드시 다시 점을 보러 오게 된다.” 그렇게 한번 점에 빠진 사람들은 계속해서 점을 찾게 되는데 이때 일부 점술가들은 이를 장삿속으로 이용한다는 것. 그는 “돈이 없을 것 같으면 부적 한 장,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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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단기사역팀 피랍사건 어떻게 볼 것인가?

작성자 인터콥 최바울 선교사(GMN 뉴스 기고 내용) 19일 오전 아프가니스탄 단기봉사활동에 나섰던 분당 샘물교회 단기팀이 아프간 수도 카불에서 칸다하르로 전세버스로 이동하다가 아프간 무장세력에 의해 졸지에 납치되었다. 이후 이 피랍사건은 한국교회뿐만 아니라 한국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무엇보다도 자신들이 경비를 마련하고 휴가를 이용하여 아프간 사람들을 섬기며 고통 받는 영혼들과 아픔을 나누며 섬기려 떠난 사람들이 현지인 무장세력에 의해 납치되고 또 이슬람 강경 탈레반세력에 의해 정치적 도구로 활용 당하고 있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그러나 이 사건을 계기로 이러한 사건이 또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는 이것을 한 바탕 폭풍우가 지나가듯 처리하고 지나가기보다는 보다 근본적 몇 가지 문제에 대해 반드시 정리하고 넘어가야 할 필요가 있다. 첫째는 이 사건이 발생하자 한국 일반언론뿐만 아니라 일부 기독교인들까지도 샘물교회 단기 팀을 위험한 나라에 선교활동을 위해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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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형규 목사 시신 기증..죽어서도 사랑실천

배형규 목사 시신 기증..죽어서도 사랑실천. 가족측 외교부에 ’시신보존’ 요청 연합뉴스 입력 : 2007.07.26 15:53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 무장단체에 의해 피살된 분당 샘물교회 배형규(42) 목사의 시신이 의료연구용으로 병원에 기증된다. 배 목사의 가족은 아프간에서 숨진 배 목사의 시신 기증을 위해 “시신을 잘 처리해 한국으로 운송해 달라”는 내용의 요청서를 외교통상부 재외국민보호국에 제출했다고 26일 밝혔다. 배 목사의 형(45)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가족들과 의논해 평소 고인의 뜻에 따라 동생의 시신을 의료연구용으로 기증하기로 했다”며 “이를 위해 시신의 훼손을 최소한 줄이고 부패 방지를 위한 화학처리 등을 삼가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말했다. 배 목사는 평소 “살아서만 남에게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죽어서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자주 말해왔으며 수 년 전 봉사활동을 시작하면서 가족의 동의를 얻어 ’장기기증신청서’를 작성했다고 주변에서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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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테러리스트,지하드 비판

전직 테러리스트,지하드 비판 [2007.07.27 17:17] [쿠키 지구촌] 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와 함께 활동하며 이슬람 지하드(성전)를 옹호한 이론서를 펴내기도 한 테러 지도자가 지하드를 비판하고 나섰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이같은 비판이 지하드 운동 내부에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고 27일 보도했다. 이집트 외과 의사 출신의 테러리스트로 현재 이집트에서 복역중인 사이드 이맘 알 샤리프(57)는 최근 아랍의 한 신문에 지하드의 폭력성을 비판하는 글을 기고했다. 샤리프는 2004년 미 중앙정보국(CIA)에 체포되기 전까지 지하드 최고 이론서로 알려진 ‘성전 준비를 위한 이론적 토대(Foundations of Preparation for Holy War)’를 펴내고 이집트 지하드 단체 ‘가마 이슬라미야’를 이끌었다. 가마 이슬라미야는 1981년 안와르 사다트 이집트 대통령을 암살하고 1997년에는 룩소르에서 외국인 관광객 58명을 살해하는 등 여러 건의 테러를 주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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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를 드리는 방법

십일조를 드리는 방법 당신은 모든 수입의 십분의 일을 하나님께 드리십니까? 십일조를 드리는 자에게 하나님은 그의 축복을 약속하셨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당신이 만일 십일조를 드리면서도 풍성한 재정적 축복을 경험하지 못하고 있다면, 당신이 십일조를 드리는 방법이 올바른 지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내가 십일조를 드렸으니 하나님께서 어련히 알아서 복 주시겠지....” 지금까지 당신이 이와 같이 수동적인 태도를 가지고 정해진 습관처럼 십일조를 드려왔다면 오늘부터 성경적인 올바른 방법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에 보면 십일조를 드리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그의 예물을 가지고 나아와 축복을 구해야 합니다. “셋째 해 곧 십일조를 드리는 해에 네 모든 소산의 십일조 내기를 마친 후에 그것을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에게 주어 네 성읍 안에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 그리 할 때에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아뢰기를 내가 성물을 내 집에서 내어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에게 주기를 주께서 내게 명령하신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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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의 다이어트 비결

창조주의 다이어트 비결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여자는 죽는한이 있어도 해도 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를 한다고 한다. 얼마전 아르헨티나의 한 패션 모델이 다이어트를 하다가 죽은 것을 보면 틀린 말도 아닌 것 같다. 요즘은 여성들 뿐 아니라 남성들과 어린 아이들까지 외모에 관심이 지대하다. 외모를 아름답게 하려는 마음은 매우 건전한 인간의 본능이다. 창조주께서 인간을 아름답게 지으셨기 때문이다. 타고난 얼굴이야 크게 바꾸기 어렵겠으나 질병과 운동부족으로 배가 나오고 군살이 붙은 육신은 얼마든지 좋은 음식과 운동을 통하여 완벽한 몸매로 개선할 수 있다. 군살은 우리를 무겁고 둔하게 한다. 그것은 옷맵시를 내는데 장애가 되는 정도 이상이다. 그것은 우리 몸에 필요 없는 부분이며 자라나는 아이들의 성장을 방해하고 우리 몸의 기관에 과도한 부담을 주어 우리 몸을 피로하게 하고 병약하게 한다. 군살의 주된 원인은 뭐니뭐니해도 식습관이다. 건강하지 않은 음식을 계속 먹으면 아무리 날씬한 사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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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 채우십시오

가득 채우십시오 요즘 “마음을 비우는” 종교적 명상이 유행하는 것 같습니다. 사람의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 정욕이 모든 죄와 고통의 근원이 된다고 하며, 그러므로 마음을 비우면 죄를 초월하는 삶을 살 수 있다고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 심하게 되느니라“(누가복음 11:24-26) 사람의 마음은 텅 빈 공간으로 남아있을 수가 없는 곳입니다. 마음에서 무언가를 제거하면, 곧바로 다른 것이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컵에 있는 물을 다 마셔버리면, 컵이 텅 빈 것 같지만 사실은 그곳에 공기가 들어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마음을 비우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그곳에 무엇인가 다른 것이 들어오게 되는 것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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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것은 자유

믿는 것은 자유 당신이 무엇을 믿느냐 하는 것은 전적으로 당신의 자유입니다. 다시 말해서 믿음은 개인의 선택입니다. 아무도 그것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아무도 강요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조차도 당신이 무엇을 믿도록 만들 수 없습니다. 당신은 무엇을 믿고 계십니까? 불행을 믿으십니까, 아니면 축복을 믿으십니까?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는 데 대한 믿음보다 고난을 주신다는 사실에 강한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일 제가 하나님께서 얼마나 저에게 복을 주셨는지를 말하려고 하면 어떤 크리스천들은 놀라는 얼굴을 합니다. 그들은 하나님께로부터 고난을 받는 것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 하나님께로부터 복을 받는 것은 다소 생소하게 느껴지는가 봅니다. 당신은 하나님으로부터 무엇을 받을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까? 실패와 고난입니까, 아니면 축복과 번영입니까? 당신은 앞으로 모든 일이 형통할 것을 기대하십니까? 아니면 지금은 그럭저럭 잘 지내지만 언제 무슨 시련이 닥칠지 몰라 불안해하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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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에 포기하지 마십시오

중도에 포기하지 마십시오 “데라가 그 아들 아브람과 하란의 아들인 그의 손자 롯과 그의 며느리 아브람의 아내 사래를 데리고 갈대아인의 우르를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고자 하더니 하란에 이르러 거기 거류하였으며 데라는 나이가 이백오 세가 되어 하란에서 죽었더라”(창 11:31-32)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그의 고향과 친척을 떠났던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보면 아브라함보다 먼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아브라함의 아버지 데라였습니다. 데라는 바벨론 사람이었습니다. 당시 바벨론은 가장 문명이 발달한 곳이었습니다. 데라가 살던 우르는 바벨론의 수도 격인 대도시였습니다. 그곳에서 데라는 모든 문명의 이기와 안락한 생활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바벨론 사람들은 달을 비롯한 일월성신을 섬기며 온갖 음란하고 부도덕한 풍습 가운데 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데라에게 가나안 땅으로 가라고 지시하셨습니다. 문명국 바벨론은 또한 모든 이방 종교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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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당신에게 그분의 마음을 두실 때

When God Sets His Heart on You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그분의 마음을 두실 때 David Wilkerson 데이빗 윌커슨 December 26, 2006 욥은 물었습니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크게 만드사 그에게 마음을 두시고 아침마다 권징하시며 순간마다 단련하시나이까" (욥 7:17–18). 히브리서 12;1은 우리에게 세상이, 영광 가운데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구름 같이 허다한 증인들로 둘러싸였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허다한 사람들이 증거하려는 것이 무엇일까? 궁금합니다. 그 증거를 통해 누구에 대해 말하려는 것일까요? 이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들의 삶과 말을 통해 우리 세대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들이 우리에게 세 가지 말할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 그들은 하나님의 마음이 여전히 이 잃어버린 세상을 구원하는 데 있다고 증거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어디에도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져버리셨다고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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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치유하시는 하나님

며칠째 혀가 둔하다며 입맛이 없어 밥을 못먹는 딸을 보며 고3 스트레스로만 여겼는데 갑자기 얼굴 근육마비로 한쪽 눈이 안감기고 입이 삐뚤어져서 너무나 놀랐습니다. 한의원에선 구완와사 라고하며 발견이 너무 늦어 치료시간이 길어질 것 같다고 매일 침을 맞고 한약을 먹으며 음식을 절제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한의원에서 말한대로 매일 침을 맞았지만 한동안은 별 차도 없이 마비진행이 계속될꺼 라는 한의사말에 화요일 신유축사 사역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한의원이 교회 근처에 위치하고 있었기에 오후에는 한의원에서 치료를 받고 저녁에는 교회에서 저와 함께 기도하며 지내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딸과 주님 안에서 많은 교제의 시간이 보낼 수 있었고 육체적인 고통을 통해 스스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딸의 모습을 보며 주님께 감사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픔을 통해 선하게 일하고 계신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던 중 부산 선지자학교 시간에 어느 사역자분이 “자매님이 사과를 아주 맛있게 먹고있는 환상을 보여주십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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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 기도에 관하여 - 캐더린 쿨만

방언으로 말하는 것에 대해 나는 다만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방언으로 말하는 것을 내가 믿을까요? 답은 "예"입니다! 나는 성경을 믿기 때문에, 알지 못하는 언어로 말하는 것을 믿지 않으면 안됩니다.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가 동의할 수 있는 부분만 믿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만일 당신이 그렇게 했다면, 당신이 원했던 모든 것을 잘라내 버리고 결국은 성경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처럼 되었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토마스 제퍼슨이 그렇게 했습니다. 그는 자기가 좋아하지 않는 곳을 전부 빼낸 후, "제퍼슨 성경"을 출판했습니다. 그것은 능력이 없었기 때문에, 그것을 구입한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시편 23편은 유지합니다. 천국에 관한 말씀은 전부 유지합니다. 그것은 놀랍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 말씀 전체를 받아들이든지, 아니면 전혀 받아들이지 않든지 둘밖에 없습니다. 나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에 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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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가르쳤는가, 성령님이 가르치셨는가 - A.W.Tozer

성경의 가르침과 성령님의 가르치심에는 차이가 있다고 말한다면 어떤 독자들은 충격을 받을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사실입니다. 믿음의 기초 원리들을 배우면서도 여전히 전체를 참되게 깨닫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성경의 교리에는 정통하면서도 영적인 조명이 없는 까닭에, 여전히 그 마음이 베일로 덮여져서 영적 본질에서 진리를 깨닫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아주 어릴 때부터 자녀들에게 성경을 가르치고 오랜 기간 교리문답을 가르치며, 더 나아가 지도자반에서 그들을 훈련시키지만 여전히 그들을 살아있는 기독교나 생명이 넘치는 경건으로 양육하지 못하는 교회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교회의 교인들은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다는 아무런 증거를 보이지 못합니다. 성경에 그렇게 분명하게 보여주는 구원의 표(標)를 그들 가운데서 전혀 찾아 볼 수 없습니다. 그들의 신앙생활은 바르고 매우 도덕적이지만, 전적으로 틀에 박힌 생활이며, 전혀 빛을 비추지 못하고 않습니다. 그들의 신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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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목적

고난의 목적 사람들은 흔히 고난의 목적이 우리를 경건하고 겸손하고 더 성숙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말을 합니다. 엄밀히 따지면 그것은 고난의 결과입니다. 그렇다면 고난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원수가 우리로 하여금 이 땅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려는 것입니다. 고난이 오면 우리는 으레 당면한 고난에 온 마음이 사로잡히게 됩니다. 일상적으로 해야 할 의무도 제대로 이행하지 못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돈과 시간과 노력을 다 쏟아 부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원수가 우리에게 고난을 주는 목적은 우리로 하여금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급급하여 하나님의 일을 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당신이 만일 질병으로 고난 당하고 있다면, 당신은 그 병을 고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집중할 것입니다. 돈으로 건강을 살 수만 있다면 가진 돈을 교회나 선교지에 헌납하지 못하고 모두 치료비에 투자할 것입니다. 날마다 고통을 면하기 위하여 약을 쓰고 의사를 찾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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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주되심 - 케네스 헤긴

예수님의 주되심 - 케네스 헤긴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롬 6:4) 로마서 10:9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이는 구원받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당신의 주님으로 고백하고 당신의 인생에 있어서 그분의 주되심(Lordship)을 인정해야만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이유는 명백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원수인 사탄의 자녀였을 뿐 아니라, 그의 종인 동시에 그의 지배 아래에 있던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마귀의 나라에 속했던 사람들입니다. 이제 우리가 그 나라를 떠나서 하나님 나라에 “귀화한 시민”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렇게 하기 전에, 말하자면 새로운 조국에 충성을 맹세해야만 합니다. 옛 조국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그리고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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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그리스도 - 케네스 헤긴

주 그리스도 - 케네스 헤긴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골 3:23, 24) 예수님께서 당신의 주님이 되셨을 때, 그분은 당신이 읽고 있는 책들이나 즐기는 것들에 관해서, 그리고 당신의 육체를 지배하는 것들에 관해서 뭔가를 말씀하고 싶어 하십니다. 만일 예수님이 당신의 주님이라면, 그분은 당신의 재정에 관해서, 즉 당신이 어떻게 돈을 벌고 어떻게 돈을 쓰는지에 관해서 뭔가를 말씀하고 싶어 하실 것입니다. 만일 예수님이 당신의 주님이라면, 그분은 당신의 결혼에 관해서, 당신의 자녀에 관해서, 당신의 가정에 관해서 뭔가를 말씀하고 싶어 하실 것입니다. 그분은 당신 인생의 소명을 고려해서 당신이 어디에 살아야 하는지 지시하고 싶어 하실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이 만일 당신의 주님이라면 그분은 당신 인생의 모든 영역에 개입하길 원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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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무슨 파던 다 내 자녀란다

고린도 교회에서 '나는 바울편이다. 나는 아볼로편이다. 나는 베드로편이다' 하며 서로 분당을 지어서 싸우고 있었다지요. 바울은 그들을 책망했습니다. 어린아이와 같이 성숙치 못함을... 지금 우리에게도 이런 갈등과 분쟁은 없는지요. ' 너희가 무슨 파이던 너희는 다 내가 만들었단다. 너희는 다 나의 자녀란다. ' 지금도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자매입니다. 그분의 피로 사신바 된... 어린아이의 일을 벗어버리는 하루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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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사랑함이라

- 너를 사랑함이라 / 채수련 - 십자가에서 널위해 당한 고통은 내가 너를 사랑함이라 내피와 살을 아낌없이 희생함도 너를 사랑하는 까닭이라 너를 향한 사랑을 다 표현할 수 없어서 네 대신 십자가에 죽었노라 내가 너희를 사랑함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 하여라 사랑만이 참능력이기 때문이라 사랑하는 내 아들아 내 딸들아 불타는 내 사랑을 땅끝까지 전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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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사랑의 완성입니다

용서는 사랑의 완성입니다 용서 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랑은 용서하는 것이라 합니다. 나를 해롭게 하는 사람을 용서하는 것만큼 참된 사랑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용서는 사랑의 완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상대방으로부터 상처를 받았을 때 어떻게 보복할 것인가를 생각합니다. 하지만 보복은 보복을 낳는 법입니다. 확실히 상대방을 보복하는 방법은 그를 용서하는 겁니다. 한 사람을 완전히 이해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 사람을 완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의 처지가 되어 살아 보아야 하고 그 사람의 마음 속, 아니 꿈속에까지 들어 가봐야 할겁니다. 우리는 늘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누군가로부터 상처를 받으며 살아갑니다. 설령 상처를 받았다 할지라도 상대방의 실수를 용서해주세요. 나도 남에게 상처를 줄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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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가 가까워 오면.. - 프랜시스 쉬퍼

21세기가 가까워 오면 사람들은 목적 없이 돈을 벌고, 진리가 없는 교육을 하고, 의미 없는 사랑을 나누며, 죄책감 없이 사람을 죽이는 시대가 올 것이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 프랭시스 쉬퍼 주님... 세상엔 이 모든 일들이 그대로 일어나고..진행되고 있어요... "죄의 반대는 선이 아니라, 은혜라" 고 했는데...(필립 얀시) 아직..은혜의 때, 은혜 받을 수 있는 시대에 하나님을 구하고 되돌아 오고 알게 하옵소서... 기도하지 못한 우리를.. 이 시대를 향한 주님의 눈물과 자녀들을 향한 주님의 통곡을 종종 놓치고 만... 저를 용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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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성경이 필요없다.

어느 날 밤 비켈 장군이 휴식을 취하려고 그의 방으로 가던 중 갑판에서 한 청년을 만났습니다. 그는 한때 불량배였다가 회개하고 그리스도인이 된 자였습니다. 장군은 자기의 한 부하 장교에게 성경을 가져다 줄 수 있겠느냐고 청년에게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고개를 내저으며 거절했습니다. “장군님, 그에게는 성경을 갖다 주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 사람에게는 성경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장군은 그 말에 놀라 왜 성경이 필요하지 않은지를 물었습니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아직 이르거든요. 그에게는 아직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 비켈은 다시 물었습니다. “그에게 성경이 필요하지 않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 “장군님, 그는 이미 다른 성경을 갖고 있습니다. 장군님이 바로 그의 성경입니다. 그는 늘 장군님을 지켜 보고 있습니다. 만일 장군님이 실패하신다면 그리스도도 실패하시는 것이 되고, 장군님이 그리스도처럼 사신다면 그는 분명히 그리스도를 보게 될 것입니다.” 그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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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환상을 통해 역사하시는 무슬림 선교

미국의 켈리포니아의 한 잡지는 600명의 무슬림 배경을 갖은 그리스도인들을 조사한 결과 비록 꿈을 통한 개종이 서구에서는 큰 역활을 차지하고 있지 못하지만 무슬림 개종자의 1/4는 분명하게 꿈과 환상이 자신들의 개종에 중요한 역활을 했으며, 어려운 시기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언급했다고 발표했다. 되풀이 되는 흰 옷을 입은 사람 기니에서 예수님을 따랐다는 한 그리스도인은 한 백인이 자신의 꿈에 나타났으며, 복음전도의 사명을 주었고, 이러한 예수님을 대신하는 백인의 출현과 같은 꿈은 무슬림 속에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역에서 자주 나타난다. 한 말레이시아인은 죽은 그리스도인 부모님을 꿈 속에서 보았으며, 그들은 흰 옷으로 감싼 예수님을 천국에서 축하하며 그녀를 향해 "만약 네가 나에게 오기를 원한다면 이리 오너라!"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말했다. 그후 그녀는 자신이 하나님을 만나려는 시도를 평생 해 왔던 것을 인식했으나 실패했으나 하나님께서 먼저 예수님을 통해 그녀에게 찾아 오셨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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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를 선택하라-고든&게일 맥도날드

용서를 선택하라 용서란 관계에 상처가 생겼을 때 그 일로 인해 상대방을 나쁘게 생각하지 않기로 의식적으로 선택하는 것을 뜻한다. 잊어버리는 것이 용서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실은 그것이 우리를 좌절에 빠뜨리는 개념이다. 인간의 속성상, 대개는 잊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보다는 설사 완전히 잊어버리지는 못했을지라도 상대에게 정말 필요한 것 곧 긍휼을 베풀기로 선택했다고 말하는 편이 훨씬 정확한 표현이다 -고든&게일 맥도날드의 ‘마음과 마음이 이어질 때’ 중에서- 용서를 선택하는 일은 우리에게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가져다줍니다 또 더 이상 미움이나 좌절 가운데 있지 않기로 결단할 때 우리는 상대방 뿐 아니라 스스로를 가두고 있던 어둠 가운데서 자유를 얻게 됩니다 용서하지 못해 정체된 삶 가운데 머물고 있습니까? 용서하기로 지금 선택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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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최근 목격한 것은..

우리가 최근 목격한 것은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십자가에서 두 눈으로 똑똑히 지켜본 것이었다. 무고한 사람이 살육 당했다. 의인이 죽임을 당했다. 하나님의 아들이 창에 찔렸다. 예수님을 따르던 여인들은 흐느끼며 울었고 악의 무리들은 춤을 추었다. 사도들은 "터가 무너지면 의인인들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하고 의아해 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의구심을 풀어주셨다. 땅이 진동하고 바위가 터지는 사건을 통해 "여호와께서 그 성전에 계시며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 을 그들에게 다시 일깨워 주셨다. 그리고 오늘 우리 역시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그 성전에 계시며, 그분의 보좌는 여전히 하늘에 있고, 그분은 여전히 다스리신다. 죄수들 중에서 대가들을, 포로들 중에서 지도자들을, '죽음의 금요일'에서 '부활의 일요일'을 만들어 내신다. 그때 하셨던 일을 지금도 하신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시도록 간청하는 일이 우리 몫으로 주어져 있다. -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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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고속도로"-샌디프리드

"영광의 고속도로" (글:샌디 프리드 /옮긴이:전두승 목사 , L.A 시티 하베스트교회 담임) 샌디 프리드는 그의 책, “Strategies from Heaven's Throne" -”하나님의 보좌로부터의 전략들”에서 자신이 예배 중에 경험한 영광의 환상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녀의 눈앞에 하늘로부터 불 수레가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불꽃이 수레에서 나오며 하늘에서 빛이 수레를 둘러 덮어 황금색 영광이 수레를 가득 싼 황홀한 광경이었습니다. 불꽃이 수레에서 나오고, 빛이 하늘에서 수레에 내려 비치는 모습들이 계속 반복되면서 불꽃에서 나오는 영광의 빛이 수레가 가는 길을 비추고 있었습니다. 불 수레는 계속적으로 불꽃으로 타고 있었으며, 꺼지지 않고 영원히 타는 영광의 마차같이 보였습니다. 불 수레는 묘사하기 힘들 정도로 하나님의 영광의 황금색으로 빛나고 있었으며, 무거우면서도 안정된 하나님의 거룩한 위엄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수레가 온 지구를 휘도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땅에 내릴 장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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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로 얻는 자유

용서로 얻는 자유 과거에 받은 상처 때문에 부모를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들과 지나간 문제를 가지고 몇 년이고 상대를 용납하지 않는 부부들에게서 우리는 그들이 안고 살아가는 고통을 보곤 한다 해결되지 않은 관계의 무거운 짐에 눌려 신뢰와 믿음은 깍여 가고 자유와 기쁨은 사라진다 그러나 용서가 있는 곳에는 자유가 뒤 따른다 우리는 인간이 하나님께 가장 가까워지는 때는 바로 자비를 주고받는 과정에 있을 때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고든&게일 맥도날드의 ‘마음과 마음이 이어질 때’ 중에서- 과거의 상처는 마치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뜨겁게 들끓고 있는 화산과도 같습니다. 다 잊어버린 듯 아무렇지 않게 살아간다고 해서 그 상처가 아무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먼저 말로 주님께 상처를 시인하고 상처의 원인이 된 누군가를 용서하기로 작정하십시오. 그것은 상대방에 대한 용서의 문제 이전에 나의 상처 치유를 위한 첫 번째 단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행복해지길 바라고 원하십니다 용서를 통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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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권리포기 - 김원호 장로 Report

그리스도인의 권리포기 - 김원호 장로 Report 2005/10/07 15:33 성공회 예수제자훈련학교 (SDTS 4기) 2조 그레고리 <글을 시작하며> 이 땅에서 하늘의 것을 성취하는 방법 - 당신이 포기할 때 하나님이 시작하신다. 권리포기는 예수님을 따르는 삶의 기본이며,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입니다. 권리를 포기한다는 것은 어찌 보면 권리를 양도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내가 가진, 또는 나에게 주어진 권리를 예수님께 드려서 그분이 나의 권리를 가지시도록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권리를 드린 삶을 살 때에, 포기할 때 주어지는 영광과 특권을 나타내십니다. 예수님을 따르려는 사람은 죽어야 합니다. 2천년 전에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기꺼이 채우기 원하는 이들을 하나님은 여전히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자기 권리를 포기하고 세상과 반대되는 우선순위와 가치를 품은 사람을 통해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권리를 포기한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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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대단한 사람

당신은 대단한 사람 당신은 혹시 이런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하나님 없이는 우리는 아무 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혹시 이런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니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만일 당신이 지금까지 “나는 아무 능력도 없고 내 안에는 쓰잘데 없는 것들로 가득하고 하나님 없이 나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말해왔다면, 오늘부터 이렇게 말해보십시오. “하나님은 내 안에 계시다. 그는 나를 사랑하시며 나를 통하여 그의 능력을 나타내신다. 하나님과 함께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시는 한 나는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공교롭게도 많은 크리스천들은 주로 한 가지 말만 반복해왔습니다. “하나님 없이 우리는 아무 것도 아니다....” 물론 우리는 하나님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우리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므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아무것도 아닌 존재"라고 부르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하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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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을 행하는 힘

아는 것을 행하는 힘 당신은 지금 병으로 고통받고 있습니까? 드러누울 정도로 아프지는 않지만 여기 저기 사람을 괴롭히는 만성 질환에서부터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난치병, 불치병에 이르기까지 간에 절대 다수의 현대인들이 육체적 고통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활력 넘치는 건강을 누리지 못하는 삶을 어느 정도 당연하게 여기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업무와 교제와 오락과 돈을 벌기에 바쁘게 뛰어다니느라 생명이 위태롭다거나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없게 만드는 심각한 증세를 느끼기 전까지는 그들의 건강을 지키고 회복하는 데에 진지하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건강을 잃었을 때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는다고 하는데 불행하게도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어리석음을 반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재앙이 오는 것을 미리 보고 피해간다고 성경에 말씀하십니다. 현명한 사람은 건강할 때에 그 건강을 잃지 않기 위하여 미리 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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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이 그의 기쁨

당신만이 그의 기쁨 당신은 하나님께 “주님만이 나의 기쁨”이라고 찬양을 드리십니까? 하나님께는 당신만이 그의 기쁨입니다. 주님만이 당신의 소원을 만족시켜주십니까? 당신만이 주님의 소원을 만족시켜드릴 수 있습니다. 당신은 주님 없이 살 수 없다고요? 주님은 당신 없이 살 수 없습니다. 당신은 이렇게 반문할 것입니다. “주님께는 저 말고도 얼마든지 자녀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저야 이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 중 하나에 지나지 않는걸요....” 그러나 주님의 마음속에는 이 세상에 그 누구도 당신을 대신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제가 어느 교회를 방문했을 때 맨 앞줄에 휠체어를 탄 어린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전신을 쓰지 못하는 뇌성마비 장애인이었습니다. 그 어머니는 예배 도중에 시간에 맞추어 그 아이에게 무슨 약물 같은 것을 투여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제 마음속에 이런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저 어머니에게 건강하고 두뇌 명석한 열 명의 자녀가 있다고 해도 저 어머니는 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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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 “하나님께서 뜻하시면 어떻게든 이루신다”고 하는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만일 그렇다면 이 세상은 왜 이리도 뒤죽박죽이며, 왜 많은 크리스천들이 무거운 삶의 문제에 억눌려 살고 있을까요? 분명 그것은 하나님의 뜻은 아닐 것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다 보면 “제가 구원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언젠가 이루어지겠지요”라고 반응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어떤 크리스천들은 “하나님의 뜻이 무엇 무엇이라면 어떻게든 이루어지겠지”라고 말합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의 뜻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그것은 창세 전에 확정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변함 없는 분이시기 때문에 그는 한번 정하신 뜻을 변경하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그는 항상 그의 뜻에 합당하게 행하십니다. 그러나 그는 사람의 협조가 없이는 그의 뜻을 개인의 삶에서 이루실 수가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께서 뜻을 정하셨다고 해도 가만히 있는 사람에게 저절로 그 뜻이 이루어지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당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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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마십시오

포기하지 마십시오 “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에 이르렀더니 거기에 한 귀한 여인이 (있는데)...”(열왕기하 4:8) 성경에 보면 수넴에 한 귀한 여인이 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아기를 낳지 못하는 그 여인에게 아들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아들이 스무살 쯤 되던 해에 갑자기 죽어버렸습니다. 그 여인은 아들을 눕혀놓고 엘리사를 찾아갔습니다. 엘리사는 바로 그녀에게 아들을 주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선포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가는 도중에 그녀는 남편과 하인들을 만났습니다. “무슨 일로 그리 바삐 가시요?”라고 묻자 그녀는 “모든 일이 다 잘 되었습니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녀는 “아들이 죽었는데 다시 살리기 위하여 내가 선지자를 찾아가는 길입니다” 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믿음이 없는 사람들과 아무 대화도 하기를 거부했습니다. 위기에 직면했을 때 당신은 믿음 없는 자들과 의논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반드시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이 있는 사람을 찾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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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대한 샨 볼츠의 예언(2007. 8. 8) &quot;거대한 변화가 한국에 다가오고 있다. 기도하라!&quot;

샨 볼츠의 예언 (2007-08-08) 제목: 거대한 변화가 한국에 다가오고 있다. 기도하라! ("A Great Shift is Coming to Korea! A Call to Prayer") 정치적인 자문 천사 한국의 정치적 자문처럼 보이는 천사가 최근에 3일 연속 내 방을 방문하였다. 2일간은 그는 나의 위에 서있으면서 나를 깨웠고, 그 때 그는 정치적인 문서 폴더를 쥐고 있었다. 3일째는 그는 나에게 이 폴더를 건네주었는데 그것은 내가 알기로는 “공식적인 증서”("official documentation”)이었다. 나는 그 폴더안의 각 페이지를 명확히는 볼 수 없었으나 하나님으로부터 나의 영으로 정보가 전송되었다. 이 전송에서 나는 하나님께서 천국으로부터 한국으로 풀어놓으시는 “선교 브리핑”("mission briefing")을 볼 수 있는 계시를 받았다. 이 페이지들 속에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한국을 국내적으로 그리고 국제적으로 하나님의 목적들을 위하여 특정한 곳에 놓을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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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못한다는 핑게는 이제 그만!

어떤 할머니의 독특한 전도법 아프리카에서 선교를 하시던 선교사님께서 어떤 원주민 할머니의 독특한 전도법에 감탄하여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이 할머니는 문맹에다가 시각 장애를 가지고 계신 분이셨다고 합니다. 그런 분이 어떻게 전도를 기가 막힐 정도로 잘 할 수 있었을까? 할머니의 독특한 전도법은 이러했습니다. 할머니가 예수님을 영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어느 날 선교사님을 찾아와서 대뜸 이렇게 묻는 것이었습니다. “선교사님, 요한복음 3장 16절이 성경 어디에 있습니까?” 선교사님은 영문도 모른 채 할머니의 요구대로 성경을 찾아 빨간 줄을 그어주었습니다. 선교사님은 글을 읽을 수도 볼 수도 없는 할머니인데 왜 그런 부탁을 할까 의아하기만 했습니다. 그날 이후부터 할머니는 전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할머니는 날마다 학생들이 수업을 마칠 시간쯤에 동네 학교 정문 앞으로 나갔습니다. 그리고 수업을 마치고 나오는 학생들에게 “학생, 나 좀 도와줄 수 있겠어?” 라며 말을 건넵니다. 앞을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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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의식을 버리십시오.

어떤 이들은 자의식을 너무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항상 자신을 의식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비추어지는 자신의 모습을 의식하며 자신에게 대하는 사랑의 느낌과 반대의 느낌에 대해서 예민합니다. 그것은 자유롭지 않은 삶입니다. 이들은 다른 이들이 그들에게 잘대해 줄 때 행복해하며 불쾌하게 대할 때 낙담합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그들에게 부어질 때 감격하며 그 은혜가 느껴지지 않을 때 절망합니다. 이들은 사람들의 친절한 태도나 말에 깊은 감명을 받으며 항상 그러한 끈을 유지하고 싶어합니다. 이러한 이들의 의식은 지나치게 자신을 향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결국 자신에게 많은 것들을 끌어들이려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탐욕이며 묶임이며 어두움인 것을 알지 못합니다. 이러한 이들은 끊임없이 마음에서 일어나는 어두움의 생각과 번민에서 결코 벗어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부디 자의식에서 벗어나십시오. 남들이 잘해주든 말든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오직 눈을 들어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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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라는 영적 전투 - 찰스 스탠리

한때 저는 기도를 시작하기만 하면 잠에 빠져 들곤 했습니다. 저는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 했지만 헛수고였습니다. 잠을 적게 자고 공부 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으면서도, 이상하게 기도만 하면 10분을 넘기지 못하고 잠에 빠져 들었습니다. 저는 이문제로 1년을 씨름했습니다. 그러자 주님이 문제의 원인을 보여 주셨습니다. 사탄은 제가 기도 하는 것보다 설교하거나 공부하는 것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바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은 저의 기도를 방해하기 위해 '잠' 이라는 교묘한 공격 수단을 사용한 것입니다. 이처럼 사탄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우리가 '기도'라는 영적 전투를 수행하는 것입니다. 사탄에게 기도만큼 위협적인 것은 없습니다. 진정한 영적 전투는 우리가 무릎을 꿇을 때 시작된다는 것을 사탄은 잘 알고있습니다. 기도는 사탄이 가장 두려워하는 무기기 때문에 사탄은 필사적으로 우리의 기도 생활을 방해합니다. 우리가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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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의 용기/ 빌 하이벨스

요나단은 아주 커다란 사랑의 포용력을 소유한 사람이었다. 요나단 쪽에서 보면 다윗은 자신을 위협하는 존재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나단은 다윗에게 거짓 없는 사랑을 베풀었다. 요나단은 결코 자신의 소유를 지키기 위해 다윗과의 관계를 희생하지 않았다. 오히려 마음을 편하게 먹고 자신의 권리를 다윗에게 내주었다. 내 인생과 리더십을 재는 잣대는 결국 사랑이 될 것이다. 나는 비전의 사람이 되기보다는 사랑의 사람이 되고 싶다. 나는 전략 기획의 사람보다 사랑의 사람으로 생각하고 싶다. 나는 많은 목표를 성취한 사람보다 사랑의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 리더십의 용기/ 빌 하이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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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라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라 돌이켜 볼 때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전혀 없는 사람이었다 왜 내게 그런 큰 은혜를 내려주셨는지 알지 못했고 그 은혜를 깨닫는데 영적으로 많이 둔감하였다 죄인을 불러 회개 시키시고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 씻어주시어 영혼뿐만 아니라 육신까지도 온전케 하시는 그 사랑을 뒤늦게 깨달았으니 어떻게 다 감사해야 할지 모르겠구나 -김수근 회장의 ‘은혜 위에 은혜’ 중에서- 하나님의 사랑은 마르지 않는 샘과 같아 우리의 삶을 통해 매일 흘러나는 은혜가 됩니다 지나온 생의 길목에서 잊고 지냈던 하나님의 사랑과 감사의 조건들을 떠올려 보십시오 그리고 그 사랑의 기억을 되찾아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되고 있는 나를 향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누리십시오 그분의 사랑을 깨달아 누릴 때 우리의 삶은 감사의 열매와 늘 샘솟는 기쁨으로 가득 채워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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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이단 논쟁 패러다임을 바꾸어라!(교회연합신문)

이단집단 이탈자 ‘이단 전문가’행세 안된다 이단연구 어설픈 ‘이단 감별사’에 맡기지 말고 정통신학자들이 나서야 지난 10일 로마 가톨릭교회의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가톨릭 이외의 기독교 교파들은 모두 ‘올바르지 못한 교회들’이라고 규정한 교시를 발표했다. 즉 교황청은 로마 가톨릭교회만이 진정한 교회이고 그 외 교파들은 모두 유사 기독교이거나, 이단 이라고 규정한 것이다. 이는 로마 가톨릭교회가 1962년부터 1965년까지 가톨릭의 현대화를 위해 제2차 바티칸공의회를 열고 중세에 갈라진 그리스정교회나 성공회, 종교개혁 이후 생겨난 루터교와 장로교를 비롯한 신교(新敎) 등을 ‘갈라진 교회’로 규정하고 대화와 일치를 추진해 온 것과는 정반대 주장을 한 것이다. 로마교회는 교황의 권위아래 있지 아니하는 교회는 그것이 어떤 교리나 민족적 배경을 가졌든 상관없이 ‘이단’으로 규정해왔다. 이는 로마교회가 기독교의 ‘통일성’에만 관심을 가졌을 뿐 ‘다양성’은 외면한 결과이다. 기독교는 우주를 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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샨 볼츠가 이메일로 보내 온 &quot;천사의 방문과 우리나라에 대한 예언&quot;(번역: 서순형 목사)

대변혁이 한국에 도래하고 있다! 기도로의 부르심 최근에 제가 한 가지 계시를 받은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의 사명에 대한 지시 사항들을 그 계시 가운데 풀어 주셨습니다. 그 내용은 하나님께서 한국을 부르신 목적을 성취하시기 위해 한국을 어떻게 국내적으로 또한 국제적으로 위치시키실 것인가에 대한 것입니다. 한 천사가 제 방으로 삼일 연속으로 찾아왔었습니다. 마치 한국에서부터 온 정치 고문과도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처음 이틀 간 그 천사는 제 위에 서있어서 저를 잠에서 깨웠는데, 그는 정치에 관련된 서류철을 들고 있었습니다. 셋째 날에 그 천사가 그 서류철을 제게 건네주었고, 저는 그것이 공식 문서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서류의 각 장(page)들을 모두 다 명확히 볼 수는 없었지만, 하나님께서 제 영에 정보를 다운로드 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대한민국의 차기 대통령을 깊이 마음에 두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위치 제가 환상 가운데 본 그 서류의 제 일면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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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난하십니까

마음이 가난하십니까 세상 사람들은 비록 돈이 없어 가난할지언정 마음만은 부자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그 반대로 말씀하십니다. 우리로 하여금 물질을 풍족하게 소유하여 부자가 되게 하시되, 우리의 마음은 가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가난하다.... 과연 그것이 무슨 뜻일까요? 예수님께서는 마음이 가난한 자가 천국을 소유한다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굳이 마음이 가난한 자라고 하신 걸 보면 재정적으로 가난한 것을 의미하지는 않은 것이 분명합니다. 물질적으로 부유한 자나 가난한 자나 그 마음은 가난한 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천국을 얻으려면 마음이 가난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마음이 가난하다는 것은 실제로는 가난하지 않으나 가난한 사람과 같은 마음을 가지라는 뜻입니다. 가난한 사람의 마음은 어떻습니까? 당장 필요한 돈이나 생계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몰라 앞이 캄캄합니다. 그럴 때에 그는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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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유일하게 신뢰할 수 있는 신임장이다 - 릭 조이너

예수님은 이 땅 위에서 가장 멸시받는 나라에서 가장 비천한 동네의 비천한 목수로 오셨다. 주님의 복음을 전파하도록 부르심을 받은 이들은 대부분 "훈련이나 가르침을 받아 본 일이 없었다. " 이같은 일은 이제껏 결코 변한 일이 없었고 마지막날 까지도 변함이 없을 것이다. 주님은 사람들의 열매를 보는 대신 그들이 갖고 있는 신임장들, 그들이 어느 신학교나 성경학교에 다녔다든가, 심지어 누가 그들을 안수하였는가로 사람들을 알아보는 교회의 경향을 바야흐로 심판하실 것이다. 이같은 속임수야말로 아직도 교회에 지배적인 과오와 어두움의 상당한 부분을 끌어들인 길잡이가 됐다. 주님은 그같은 어리석음에 빠지지 않도록 우리에게 경고하셨고 주님의 길이 처음부터 이와는 정반대 됨을 증거하고 있다. 계속 이같이 신임장 판단하는 과오를 짓고 있는 자들은 속임을 당할 것이며, 또 속이는 자들이 될 것이다. 이를 회개하지 않는 자들은 주님이 보내신 이들을 배척할 것이며, 주님이 보내신 일이 없는 자들을 인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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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숨겨진 마지막 시대의 군대 -데이빗 윌커슨

하나님의 숨겨진 마지막 시대의 군대 -데이빗 윌커슨 오늘날 세계에서는 매우 강력하고 놀라운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숨겨진 어떤 일을 조용히 행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그것은 너무나 초자연적이라서 인간의 이해를 뛰어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분께서 바로 지금 하고 계신 일은 이 마지막 시대에 전세계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하나님은 작지만 강력한 그리스도인의 군대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이 군대는 지구상에서 가장 헌신된 군대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나타나셔서 그들에게 위대한 일을 행하고 지옥을 흔들라고 명령하실 것입니다. 그분은 순결하고 헌신되며 두려움없는 남은 자들로 세상을 마감하게 하실 것입니다. 평생동안 나는 죄를 미워했던 우리의 거룩한 조상들에 관한 이야기들을 들었습니다. 그들은 여러 시간, 여러 날을 기도와 금식가운데 보낸 남종과 여종이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알았습니다. 그들은 끊임없이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시대에 부도덕에 성공적으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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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쓰라! - 마틴 로이드 죤즈

여러분에게 주는 그리스도의 메시지는 바로 '힘쓰라!'는 것입니다. 계속 나아가라는 것입니다. 멈추지 말라는 것입니다. 만족하지 말라는 것이지요. 바로 죄를 종결시키라는 것입니다. 정당하게 무구하다 하더라도 여러분을 물러서게 하는 세상적인 즐거움을 포기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완전한 구원을 바란다면, 여러분의 전심을 하나님께 드려야만 하는 것입니다. 예배에 참석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못한 것입니다. 교회의 구성원이 되었다는 것 자체가 구원을 가져다주지 않습니다. 힘을 쓰십시오! 씨름하고 싸우고 그리고 기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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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3.31. 토요모임 메시지 (2) 죄책감의 치유

2007.3.31. 토요모임 메시지 (2) 죄책감의 치유 - 정원 목사님 이 글은 목사님이 지난 3월 31일 정기모 토요모임에 오셔서 전해주신 메시지 중 일부입니다. 1), 2), 3),4) 중에서 2) '죄책감의 치유'를 올립니다. 내용이 많아서 세번으로 나누어서 올립니다. 정기모 모임이나 여러 기도회 모임에서 전하는 메시지는 원칙적으로 이곳에 올리지 못하게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사모님이 올리라고 하셔서 올립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한 가지만 더 얘기하겠는데요. 그것은 죄책감에 대한 것입니다. 심령에 어두움을 가져오는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죄책감입니다. 자..여러분 한번 상상을 해 보세요. 이 땅에서 떠나서 하늘나라에 갔어요.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예수님이 딱 처음 만나셨을 때 하늘나라에 온 여러분을 만나셔서 처음에 어떤 말씀 하실 것 같습니까. 어떻게 대해주실 것 같습니까.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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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을 자랑치 말라

겸손을 자랑치 말라 참된 겸손은 우리가 아주 쉽게 말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자신이 겸손하다고 말하면 대개는 겸손을 잃게 됩니다 겸손은 가장 아름답고 가장 귀한 꽃입니다 이 꽃을 자랑하면 이 꽃은 즉시 시들고 향기를 잃어버립니다 겸손은 말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겸손은 단지 한 사람의 삶 속에 있으며 한 사람이 하나님과의 동행을 기록한 은밀한 일기 속에 있습니다 -찰스 스윈돌의 ‘지혜’ 중에서- 믿는 자에게 겸손은 은은한 향기와 같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표현하지 않아도 그저 존재함으로 느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걷는 한 걸음, 한 걸음 마다 우리가 머무는 공간마다 믿는 자의 겸손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증거요 그 자녀된 자들의 증표가 됩니다 겸손을 자랑치 마십시오 사람들의 칭찬과 환호 소리보다 하나님과의 거룩한 동행이 값진 것임을 기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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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삶을 시작하라 - 케네스 코플랜드

새로운 삶을 시작하라 - 케네스 코플랜드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린도후서 6:2)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지금까지 사로잡고 있던 죄의식의 감옥 문을 열어 놓으셨다! 당신이 어떠한 사람이었든지, 어떠한 행위를 했든지 상관이 없다. 당신이 창녀이거나 살인자이거나 도둑이거나 마약거래자이거나, 혹은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채 교회를 다니는 교인이라 해도 상관이 없다. 성경은 오늘이 구원의 날이라고 말씀하신다. 오직 기도만 한 번 하면 당신은 새로운 삶을 얻는다. <- ※ notice (아래를 보세요) 아내와 나는 25년 전에 이 사실을 발견하였다. 사실 아내가 먼저 첫 걸음을 내딛었다. "만일 하나님께서 참새가 떨어지는 것도 아시고 돌보신다면, 내 삶이 지금 얼마나 비참한 상황에 있는지 분명히 아실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를 돌보신다면 이 상황에서 뭔가 해주실 것이다." 아내는 성경에 관하여 아는 것이 없었다. 하나님께서 그녀에게 새로운 삶을 허락하실지도 확신할 수 없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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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사랑의 본 - 케네스 코플랜드

살아있는 사랑의 본 - 케네스 코플랜드 “소망이 부끄럽게 하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로마서 5:5) 당신 마음 속에 사랑이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은 절대로 하지 말라. 하나님의 사랑이 성령을 통하여 당신의 마음에 부어졌다고 성경은 말씀하신다. 당신 안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 당신이 해야 할 일은 그것이 흘러나오게 하는 것이다. 오늘 이와 같이 기도하라. "예수님의 이름으로 나는 하나님의 부드러운 마음이 나를 통하여 흘러나와서 만나는 사람들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도록 사랑의 삶을 살기로 새롭고 분명하게 결단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일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을 때에도 제가 사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말을 안들을 때에도 오래 참고 친절하게 하며, 남편이(아내가) 화가 나서 내뱉은 말을 넘겨버릴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십시오. 제가 간절히 바라던 봉급인상을 받지 못하고 같이 일하는 동료 직원이 받았을 때에 기뻐할 수 있도록 가르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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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남북 정상회담, 차기 정권에 넘기는 게 順理다

[사설]남북 정상회담, 차기 정권에 넘기는 게 順理다 28일로 예정됐던 남북 정상회담이 10월 2일로 연기됐다. 북한이 홍수 피해를 이유로 연기를 요청해 왔고, 우리 정부가 이를 받아들인 결과다. 물러나는 대통령이 차기 대통령을 뽑는 선거를 불과 2개월 남짓 앞두고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 마주 앉게 된다니 생산적인 회담이 될지 의문이다. 회담이 북핵 문제를 비롯한 제반 현안에 미칠 영향을 생각한다면 졸속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차기 정권으로 넘기는 것이 순리다. 연기 경위부터 석연치 않다. 북한이 그제 오전 9시 20분 “10월 초로 연기하자”는 전화통지문을 보내오자 정부는 오후 2시에 관련 회의를 열어 이를 수용했다. 그 짧은 시간에 무엇을 따져 보고, 무엇을 검토했는지 모를 일이다. 아무런 이의도 제기하지 못 하고 북의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판단할 수밖에 없다. 남북 정상회담은 대통령의 평양 소풍이 아니다. 시기와 의제, 준비 절차 등 모든 것이 격에 맞아야 한다. 북한 측의 설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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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은 민족공조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이수영(李秀英) 새문안교회 목사

통일은 민족공조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 이수영(李秀英) 새문안교회 목사 성경의 모든 이야기 가운데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모습의 하나는 20년 만에 만난 야곱과 에서가 모든 원한을 잊은 채 목을 끌어안고 입을 맞추며 우는 장면일 것이다. 야곱과 에서의 관계가 우리 남북간의 관계와 꼭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형제 사이의 갈등과 화해라는 절박한 문제는 지금 우리의 상황에도 적용되는 것이며, 또한 그 문제해결의 힘 역시 우리의 남북문제해결을 위해 우리가 추구해야 할 것임은 분명하다. 야곱과 에서의 문제를 해결한 열쇠가 에서에 대한 야곱의 물질공세나 저자세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였듯이, 우리의 남북간의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 또한 북한에 대한 남한의 물질공세와 굴욕적인 저자세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에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우리가 염원하는 화해와 평화를 이루는 것은 민족의 공조가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이다. 잘못은 지적해야 참 민족사랑 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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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가장 강력한 요새-교만

종교의 영은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주의하라고 경고하셨던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누룩”(마 16:6)입니다. 그것은 교회에 생명과 권능을 더해주지는 않고, 그 대신 처음 인간을 타락하게 만들었으며 그 이후에도 거의 모든 타락의 원인이 되었던 교만을 확장시키기만 합니다. 사탄은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야고보서 4:6)는 사실을 심지어 교회보다 더 잘 이해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사탄은 교만으로 부풀어 오른 어떤 사역에도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시지 않으실 것이며, 심지어 그런 사역을 대적하실 것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의 전략은 우리를 교만하게 만드는 것이고, 선한 것들에 대해서조차도 교만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가령 우리가 성경을 얼마나 많이 읽었으며, 또는 얼마나 많이 증거했으며, 얼마나 많이 가난한 자들을 먹였는가 하는 것들에 대해서 교만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사탄은 만일 우리가 교만 가운데서 하나님의 뜻을 행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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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당신에게 해를 입혔을 때 - 케네스 코플랜드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 누가복음 10:19 누군가가 당신에게 해를 입혔다! 언젠가는 우리 모두에게 그런 일이 일어난다. 살다가 보면 상처도 받고 속임도 당하며 빼앗기기도 하고 이용당하기도 한다. 그러한 고통을 우리를 얼마든지 예측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일이 일어났을 때 우리 대부분은 이상하게도 대처할 준비가 안 돼 있다. 우리는 화가 나서 우리에게 해를 입힌 그 사람을 대항하여 하나님께 기도한다. 우리는 정의를 요구하며 심지어 복수를 구하는 기도를 한다. 그 결과 관련된 모든 사람들에게 조금도 유익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결국은 우리 자신들 마저 더 곤란에 빠지게 한다. 당신도 이와 같이 해왔는가? 그렇다면 다음 번에 누군가가 당신에게 해를 입혔을 때 어떻게 하나님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는지를 배워야 한다. 첫 번째 단계로, 원수가 누구인지를 파악하라! 우리 대부분 가장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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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그리스도인들만 있다 - 휫필드

- 오직 그리스도인들만 있다 - 18세기의 능력 있는 설교자 조지 휫필드는 한 번은 필라델피아의 법원 발코니에서 다음과 같은 설교를 했다. "족장, 아브라함이여! 당신은 하늘에서 누구를 데리고 계십니까? 거기에 영국 국교도들이 있습니까?" "없다." "장로교도들이 있습니까?" "없다." "침례교도들이 있습니까?" "없다. "감리교도들이 있습니까?" "없다." "독립파나 분리파 신자들이 있습니까?" "없다. 그런 사람들은 없다!" "그러면 그곳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습니까?" "우리는 여기서 그런 이름의 사람을 단 한 명도 모른다. 이곳에는 그리스도인들, 곧 어린양의 피와 그 증거의 말씀으로 구속 받은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만 있다." "아, 정말로 그런가요? 그렇다면 하나님, 저의 모두가 분파의 이름들을 깨끗이 잊고 행동과 진리로 그리스도인들이 되도록 도와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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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아닌 교회 -질 오스틴-

교회가 아닌 교회 - 질 오스틴 몇년전 저는 텐마크의 코펜하겐에 있는 큰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왜냐하면 한 나이지리인인 치유사역자가 그곳에서 집회를 한다고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덴마크에 오로지 1%만이 구원받은 어느 한 도시에서 설교하게 되었습니다. 커다란 무리의 관중들은 자정이 넘도록 그 자리를 떠나지 않고 있었는데 그 이유는 주님께서 그 가운데서 치유 하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제가 처음 이소식을 들은것은 밤 10시 였습니다. 그때 저는 다른 도시에서 사역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교회에 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동역자가 저를 그곳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우리가 거기에 도착했을때 아마도 1500명 가량의 사람들이 그곳에 있는것을 보았습니다. 그 사람들은 그곳에서의 주님의 역사하심을 사랑하였고 그것으로 인해 고무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그 관중들을 보았을때 그곳의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비신자들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비지니스맨들과 우먼들이 있었으며, 오컬트, 여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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