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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적 위기의 때에 화산같이 불타는 마음으로

 민족적 위기의 때에 화산같이 불타는 마음으로

부흥의 세대여, 통곡하라 레오나드 레이븐힐 | 이용복 옮김 규장 2005.04.11 . 기도의 양도 중요하지만 기도의 질도 중요하다.

범죄한 동족 때문에 마음에 슬픔이 가득한 모세는 “슬프도소이다 이 백성이....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그러나 합의하시면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러지 않사오면 원컨대 주의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버려주옵소서”(출 32:31, 32) 라고 기도했다.

동족을 향한 사랑 때문에 가슴 아파한 바울은 “내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로 더불어 증거하노니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다”(롬 9:2,3)라고 말했다. 만일 존 녹스(John Knox, 1514-1572.

스코틀랜드의 종교개혁가)가 “내게 성공을 주소서”라고 기도했다면 그의 이름이 오늘날까지 전해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가 “스코틀랜드를 내게 주소서.

그렇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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