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죄를 짓는가? 우리는 죄가 가져다주는 쾌락을 즐기기 때문에 죄를 짓는다.
존 파이펴는 이렇게 말한다. "죄는 우리 마음이 하나님으로 만족하지 못할 때 나오는 행동이다."
이 말은 거룩함을 위한 싸움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즉 거룩함을 위한 싸움은 근본적으로 하나님으로 만족하는 삶을 유지하려는 싸움이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친히 우리를 매우 결핍된 피조물로 설계하셨다. 그분은 우리 안에 강렬한 배고픔과 목마름을 넣어주셨는데, 그런 목마름과 배고픔에는 감정적인 것과 정신적인 것, 영적인 것, 그리고 신체적인 것이 포함된다.
인간 마음 속에 있는 이 모든 갈망들은 만족을 얻기 위해 부르짓는다. 하지만 하나님의 임재는 배고픈 모든 영혼이 진정한 만족을 발견하는 유일한 장소이다.
그분의 임재 안에 충만함이 있으며, 그 안에서 기쁨이 채워지고 영원한 즐거움이 흘러넘친다. <영원한 즐거움 :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삶 속에 담긴 변화의 능력>이라는 책에서 샘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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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비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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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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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연인
원문 링크 : 거룩함과 즐거움 - 마이크비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