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증과 기적과 축복은 개별적인 진리이다. 그러나 우리가 이러한 것 위에 우리의 믿음을 쌓아올리면 주님이 오시는 날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릴 것이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셨던 떡은 개별적인 진리에 해당한다. 사람들이 그 떡을 먹은 후에 무엇이 남았는가?
부스러기가 남았다. 그때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그가 진정한 떡이라고 이야기 하셨다!
우리는 절대 교회를 개별적인 진리 위에 세워서는 안 된다. 우리는 진리의 원천이신 예수님과의 진정한 관계 위에 교회를 세워야 한다.
우리가 개별적인 진리를 전체의 진리의 한 부분으로만 여기고 도입할 때 그 진리가 우리를 분리시키지 않을 것이다. 어떤 진리이든지 간에 우리를 예수님과의 친밀한 삶의 관계로부터 분리하려 하면 그것은 분란의 영이다.
세상의 모든 것은 우리를 위하여 있지 않고 예수님을 위하여 존재한다. 세상의 모든 창조물은 예수님을 위하여 지어졌으며, 하나님의 궁극적 목적은 세상의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모아지는 것이다.
우리가 세상의 모든 것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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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모든 계시의 중심 ---릭 조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