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514챌린지 1일차 성공!
최근에 많이 아프면서 모든 리듬이 깨어져 버렸었다. 그간 이루어 놓은 많은 것들도 무너졌다. 일주일 동안 심적으로, 육체적으로도 힘든 시간을 보내었고, 현재 진행 중이다. 그래서.. 3월에는 안 하려고 했다. 해서 뭐하나 하는 마음이 많았다. 이제는 익숙해지고, 자연스러워졌기 때문에 알람이 없어도 눈이 떠지기에 생활 패턴을 바꿔야겠다고 생각하고, 취침 시간과 알람 시간 설정을 바꾸었다. 그런데, 큰아이 5시 알람 소리에 눈이 번쩍 뜨였다. 어젯밤,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를 하고 조금 늦게 잠이 들었는데, 여지없이 눈이 떠지고, 계속 자야지.. 하는데 잠도 깨버렸다. 그래서..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아침을 시작하면서 생각과 마음이 완전 달라졌다. 평소에도 늦잠 자고 무기력한 생활을 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이른 새벽부터 일어나 하루를 길게 보내고, 습관이 되다 보니 생각 조망권이 완전 달라지게 되었다. 끌려가는 삶에서 이끌어가는 삶이 되었다고 할까. 아침에 일찍 일어났을 뿐인데,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