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로 가는 길 THE PATH TO THE KINGDOM 다양한 이유를 내세워 걸핏하면 복음을 타협하는 자들, 심지어 복음의 교리를 변질시키는 자들은 , 1세기 초대교회 시절 이래 항상 있어 왔다. 유대인들에게 받아들여지기 위해, 바리새인이었다가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들도 있었다.
어떤 이들은 이방인들에게 거부당하지 않고 그들에게 잘 보일 목적으로 복음을 타협하기 시작했다. 어떤 그룹은 복음을 지나치게 극단으로 몰고 가서 율법이 되게 했고, 반대로 어떤 그룹은 복음을 불법으로 만들었다.
신약성경의 서신들을 통해 볼 수 있듯이, 사도들과 장로들은 복음의 메시지를 순수하게 지켜내기 위해 이러한 성향들과 끊임없이 싸워야 했다. 생명의 길은 곧고도 좁다.
생명의 길 양쪽에는 각각 수렁이 있다. 생명의 길에서 벗어난 사람들은 이 두 개의 수렁 중 어느 한쪽에 빠진다.
이 수렁의 형태는 대개 한쪽은 율법주의이고 다른 한쪽은 불법이다. 복음을 타협하려는 이러한 성향은, 교회와 신실한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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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하나님 나라로 가는 길 - 릭 조이너